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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젊어보인다 어려보인다라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동안을 바라는 마음에 <거꾸로 나이법>을 읽어보았습니다. 거꾸로 나이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어떡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 책은 아주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자신의 몸을 아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몸을 대화의 상대로 존중하고, 몸이 내게 무슨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동안을 위해서 8주 동안 노력을 해 본다면 무엇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거꾸로 나이법>은 몸과 마음을 좀더 젊어지는 습관을 위해서 사소한 노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모든 사람은 늙습니다. 그렇지만 그 속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잘못된 습관이 노화를 촉진할 수 있고, 올바른 작은 습관이 어려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야하느냐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하고, 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운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근육도 늘리고, 뼈와 관절도 관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건조함에 시달리는데 물을 좀더 많이 마시는 습관도 필요하고, 하루에 햇빛을 피부로 느껴야 할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즘 매체를 통해 나오는 식사법인데 채소, 반찬, 밥의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입니다. 채소 중에서도 새싹 채소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몸의 체온을 1도 높이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초대사량도 높이지만 면역력 역시 높이기 때문입니다. 만보를 걷는다거나 입보다는 코로 호흡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신경을 쓰도록 할 것입니다. 330 운동이 있는데 이는 일주일에 3번 30분씩 운동하는 것입니다. 어쩜 그리 무리하지 않는 것들이지만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하니 조금씩 내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습니다. 8주만 노력한다면 꼭 10년은 젊어진 모습으로 평생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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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건강관련 프로그램이 정말 많아서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다면 TV만 켜도 엄청난 건강관련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만 끊으면 10년을 더 산다."
"다이어트에는 **물만 마시면 된다."
"고혈압과 당뇨에는 **가 최고" 등등 건강관련 정보와 음식물에 대한 정보는 그야 말로 홍수처럼 쏟아진다.
문제는 프로그램을 볼 때는 "아하! 그렇구나!"를 연발하지만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정보도 함께 사라지고 전과 다름없는 일상을 살 게 된다는 것이다.
"어려 보일수록 오래 산다."를 슬로건으로 내 건 "거꾸로 나이법"을 제목으로 만 접했을 때는 이 책 안에는 그저 따라만 하면 수일 내에 얼굴을 동안으로 만들어 주는 비법이 있을 것 만 같다.
물론 그 비법을 찾아내기 위해서 받자마자 책을 훑어 내려갔는데 동안 비법서가 아니라 오히려 건강 종합 백서다. 그동안 이러저러한 매체를 통해 접한 건강 상식이 이 책 한 권에 다 있다니……. 그만큼 “동안”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일까?
“세월이 흐르면 당연히 나이를 먹게 되고 나이를 먹으면 당연히 늙어 보이는 것이고 그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며 순리를 거스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산다.”를 모토로 두고 있었는데 “거꾸로 나이법”을 읽다보니……. 참 게으른 자기변명이 아니었다 싶다. 9월쯤 갑자기 보이기 시작한 몇 가닥의 흰 머리카락을 보고 당황했으니 말이다.
서두에 저자는 “늙어 보인다는 말, 웃어넘길 일이 아니다. 늙어 보인다는 것은 곧 당신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증거이며, 당신의 생활 습관이 송두리째 잘못되어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라고 쓰고 있는데 완독을 하고 나니 참으로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안색을 보고 건강상태를 알 수 있고 눈, 코, 입, 혀가 보내는 신호를 캐치만 해도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섬세하게 우리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내 몸을 소중하게 여기는 생활을 시작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저 “동안 열풍” 휘둘려 젊어 보이려고 겉모양만을 치장하라는 것이 아니라 내 몸 안의 건강을 회복하여 동안이 되고 동안을 유지하기 위해 바른 식생활과 생활습관 그리고 마음을 조절해서 동안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라는 메시지다.
평소 다이어트는 하지 않지만 현미 채식으로 식사를 하고 있고 일주일에 3번 이상은 1시간정도 걷는 운동을 하고 있는데 “거꾸로 나이법”을 읽고 난 지금은 저자가 권하는 대로
1. 목표 체중을 정했고 2. 물을 더 많이 마시기로 했고 3. 하루 3분 스트레칭을 하기로 결심했고 4.가능한 한 일정한 취침패턴을 유지하기로 결심했다.
저자에 의하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몸의 항상성이 사라지는 40세 이후부터는 온전히 개인의 노력에 따라 이후의 건강상태가 달라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나이가 들어서의 건강은 순전히 본인의 책임이라는 말이고 이 말은 곧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무얼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책 말미에 친절하게 식단까지 짜여 있으니 말이다.
“거꾸로 나이법”은 동안이 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우리 몸 안부터 건강하게 회복시켜 결국 동안이 되게 만드는 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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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열풍이라기보다 안티에이징이 익숙하다. 화장품을 고르러 가서 안티에이징이라는 단어가 한군데도 적혀 있지 않은 곳을 찾을 수 있을까? 감히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얼짱열풍을 지나 성형 대한민국을 지나 예전같이 활발하진 않지만 여전히 중요한 동안과 깨끗한 피부 다큐멘터리를 통해 동안으로 사는 법에대해 알려준 지식이 책으로 나와서 보게 되었다. 구구절절 알지만 실천하기 힘든 동안의 비법에 대해 하나씩 접근해보기에 유익했다 동안보다 중요한건 생체 나이를 젊게 가져가는 것이다. 한번 생각을 해보면 현재 고령화 사회를 살고 있다는 가정하에 누구나 생각하는 장수의 기준은 과연 몇인가? 현재의 평균수명을 기준으로 남자는 85세 여자는 90세 이전에 숨을 거둔다면 조기 사망이라고 할 수 있다. 100세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호흡 과정에서 몸속에 들어간 산소가 산화될 때 발생하는 매우 불안정하고 반응성 높은 화학 물질이다.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범이다. 전자파에 자주 노출이 되거나 염증 감염등으로 증가하기 쉽다. 활성산소가 쌓이면 우리 몸은 그걸 제거하느라 지치고 피로해지는 것은 물론 늙어보이게 된다. 가장 활성산소를 쌓이게 하는 습관은 아무래도 음주와 흡연이다. 생산 가능 인구 기준 일년에 맥주 약 120병 소주 82병 위스키 2병을 마시는 셈이다. 하루 7잔이상 술을 마시면 암발병률이 5배 높아진다는 결과가 있다. 사소한 질병을 잘 체크하라 질병이 조그마한 것이라도 있다면 건강을 유지하며 살기 쉽지 않다. 효율도 떨어지고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적인 질병관리엔 건강 증진 - 질병 예방 - 조기 검진 - 질병 치료 이런 싸이클로 질병을 잘 예방하고 관리해야한다. 질병을 치료하고 원인을 없애서 재발을 방지 하는 노력을 통해야한다. 동안은 건강한 기본 베이스에서 생긴다는걸 기억해야 한다. 적절한 체중 관리를 해야한다. 신장에 알맞는 체중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목표 체중을 정하고 도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잇살이라고 치부하는 것보다 조금씩 도달하며 지방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지방은 과도하면 그 자체가 염증이다. 지방자체에 함유된 염증유발 인자가 근육을 녹인다. 그렇기에 지방이 많아지면 서서히 근육량도 감소하게 된다. 마른 비만이 고도비만으로 갈 수 있다. 물!! 충분하게 수분을 섭취해야한다는게 이미 상식이다. 하루 2리터 좀 더 3리터까지 의무적으로 마셔야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동안 피부와 건강한 몸을 위한 기본조건이다. 우리 몸의 70%이상 차지하는 건 수분이다. 물은 세포 유지,혈액 순환, 노폐물 배출, 체열발산, 체액의 산성도 유지 등 다양한 역활을 수행하게 도와준다. 수분이 부족하면 소화 효소가 부족해 소화 불량에 걸리기 쉽고 배변은 쉽지 않으며, 온갖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몸에 계속 쌓이게 된다. 늘 기운이 없고 피로감에 젖어 있기 쉽다는 말이다. 커피와 차를 마시는걸 수분 보충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소량의 카페인이나 알콜은 나갈때 수분을 가지고 나간다. 한국인들에게 있는 만성적인 탈수현상!! 순수한 물 2리터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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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안 좋은게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눈주위가 시퍼러면 황달 기가 있다거나 얼굴이 누렇게나 검을을 때는 간이 안좋다거나 하는 것 처럼 익히 들어 왔스니다. 제 주위에 한 지인은 지금 건강이 안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 분을 보면 병색이 있다 피곤해 보인다 아파보인다고 얼굴만 보고 안 좋은 것 같다고 애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 말로는 한의원에 16년째 다니고 있는데 원장님이 한 군데 아픈게 아니라 여러군데가 아프니까 빨리 고치기가 힘들다고 하시더랍니다. 이 처럼 사람마다 왜 병에 걸렸고 몸이 안좋아 보이는 건지 알수가 없는 분들이 많은데 식이요법이나 건강관리 방법을 스스로 익히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상식이 정말로 중요한것 같다고 느끼는 요즘 <거꾸로 나이법> 이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을 보면서 더 많이 건강상식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한편 저의 경우에는 대학교 입학하고 신입생 환영회 때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졸업을 하고 지금 친구들을 만나면 저 혼자 그대로라면서 역시 어렸을 때 나이가 들어보이면 나이들어서도 얼굴이 그대로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렇게 노안인 제가 앞으로 나이를 먹어감에 따른 거꾸로 나이를 먹는 방법이 있다면 더 젊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욕심이 나서 이렇게 읽어 내려가기 시작 했습니다. 이 도서의 시작부터 가장 의미 심장하게 제 몸의 상태를 알 수 있게 확 꼬집어낸 구절이 있었습니다. p17에는 생체나이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는데 사람마다 같은 해에 태어났더라도 건강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생체나이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의 생체나이는 과연 내 실제 나이보다 덜 나갈까?"라는 의문 속에 이 도서에 집중을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자는 서른, 남자는 마흔이 중요하다고 하니 아직 마흔이 안된 나로써는 지금 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어서 튼실히 계획을 갖고 준비를 해야 겟다고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안색, 눈, 혀를 통한 자가 진단법을 설명해주고,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함을 강조해줍니다. 근육량이 줄면 빨리 노화가 진행되기에 틈틈히 근력 운동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신장에 따른 적정 체중을 알려줬는데 185cm가 72kg이라니 90kg가까운 나로써는 어떻게 빼야할 지 산넘고 산넘어같은 꽤나 먼 길 처럼 보였습니다. 계획을 가지고 체중을 최소한 80kg까지 만이라도 빼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건강에 대한 많은 당부의 글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초록 숲을 좋아할 것이며, 틈틈히 스트레칭을 해주고,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핸드폰을 끄고 있을 것을 당부하는 것에 내가 얼마나 많이 삶에 치여왔고, 몸을 생각하지도 않았으면서, 너무 일에만 메여있던게 아닌가 생각을 해보면서 많은 후회와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게다가 각 나이대 별로 8주별 운동법 계획표를 잘 정리해 주어서 정말로 저자가 얼마나 건강에 대해 조금이라도 신경써야 함을 감조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꼭 이 도서를 통해 자신의 건강이 적신호에 있으며, 조금이라도 빨리 건강할 수 있는 법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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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살아있는 존재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소망일 것입니다. 저도 역시 평범한 인간이기에 그런 소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젊어서는 몸과 마음이 건강 했었기에 늙어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으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외모의 젊어 보이냐 아니냐가 건강과 장수여부와 그렇게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었는지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저자는 현직 의사이기 때문에 수 많은 환자들을 치료 하면서 경험으로 알게된 것들이라서 더 신뢰성이 느껴지더군요.
동안인 사람은 건강할 확률이 높고 노안인 사람은 건강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현상만을 말을 했다면 이 책을 읽을 이유가 없겠죠. 저자는 어떻게 하면 외모를 더 젋게 보이도록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생활습관만 바꾸어도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답니다. 지켜야할 생활지침을 지키고 잘못된 생활습관만 버리면 누구나 거꾸로 나이를 먹게 된다는 것이죠.
타고난 건강도 중요하지만 유전자가 똑같은 쌍둥이도 젊어 보이는 쪽이 더 오래 장수 한다는 연구결과가 덴마크에서 밝혀졌다는군요.
저자는 건강에 좋은 생활습관을 몸에 익히는 최소한의 기간을 8주 정도라고 말하고 있는데 마지막 파트에 " 당신을 위한 거꾸로 나이법 8주 프로젝트 " 를 올려 놓았습니다.
젊어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리고 건강하게 장수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몸에 익혀서 좋은 효과를 봤으면 참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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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는 아름다움의 척도는 미인이라는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요즘 여자들 사이에서는 예쁘다는 말보다 동안이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는 것이다.
동안이라는 말 속에는 미인이라는 말도 포함되고 어려보인다는 말도 포함되고 건강하고 활력이 넘친다는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으니 듣는 사람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행복한 단어는 없을 거 같다.
그래서 요즘 매스컴이나 출판계에서는 동안 열풍이 거세다 못해 태풍의 핵처럼 떠오르고 있는데, 서점에 나가보면 건강 코너에는 동안이라는 단어가 안 들어간 책이 없을 정도로 동안, 동안, 동안 열풍이다.
몇년 점 몸짱이라는 단어가 건강 코너에서 최고의 히트 단어였는데, 그 열기를 동안이 이어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동안이라는 단어는 외적인 측면에서 좋은 모든 수식어를 갖는다고 말해도 지나침이 없으니 동안이라는 단어는 수십번 들어도 좋은 말이다.
거꾸로 나이법도 어떻게 하면 어려보이고 건강해 보일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는데, 보다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팁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이 탄생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
노안으로 고민하던 A씨에게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다. 〈MBC 스페셜〉에서 진행하는 ‘거꾸로 나이법 8주 프로젝트’에 참가하기로 결심한 것. 8주가 지난 뒤, 그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놀랍게도 피부 나이는 6살, 생체 나이는 4살이나 어려졌다. 거꾸로 가는 것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만이 아니었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다섯 명 모두가 나이를 거꾸로 먹은 것이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작은 팁을 제공하면서 그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몸에 어떠한 긍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쉽고 간결하게 써줘서 귀에 쏙쏙 들어 온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 아닐까 싶다.
동안이 되고 싶은데, 기존의 방법들은 너무 거잧하고 힘들다 싶어 지레 겁 먹고 도전을 포기하신 분들에게 "거꾸로 나이법"을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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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구나 젊어지고 싶은 마음은 간절 할 것이다. 왠지 얼굴이 동안이여서 자기 나이보다 덜 먹어 보이는 것도 큰 행운이다. 그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저자님의 거꾸로 나이법 책이다.
MBC 스페셜에서 진행하는 거꾸로 나이법 8주 프로젝트에 참가한 사람들의 놀라운 변화를 이야기해 준다. 피부 나이와 생체 나이가 많이 낮아졌고 어려졌다고 한다.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꾸어도 건강해질 수 있고 지켜야 할 생활 지침도 지키고 잘못된 생활 습관을 버리면 거꾸로 나이를 먹게 된다. 건강한 사람일 수록 동안인 사람들이다. 그래야 오래 살 수 있는 비법이기도 하다.
여자나이 서른 남자나이는 마흔이 넘어서 가장 중요하다. 남자들은 피부가 튼튼하기는 하지만 개개인의 생활과 습관에서 영향을 크게 받는다. 평상시 마음가짐과 스트레스가 요인이기 때문에 피부 노화가 온다. 피부를 노화시키는 원인은 세포를 손상키키는 활성산소다. 이것을 만들어 내는 음주, 흡연, 과로를 피해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제일 중요시 하는 탈력있는 피부를 갖고 싶으면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셔야 한다. 좀처럼 물과는 멀어지는 나로써는 틈틈히 물을 마셔 이쁨을 유지하고 싶다. 조금이라도 젊어지고 싶다면 많이 자주 웃으라고 한다. 많이 웃는 사람들은 피부가 건강해 보이고 젊어 보이기 때문이다.
많고 다양한 이야기들은 책 속에 들어 있다. 요즘 우리집에서 식사하는 방법을 바꾸었다. 그것이 바로 거꾸로 식사법이다. 채소, 반찬, 밥 순서로 먹기 시작했다. 어린 쌔싹, 색색의 파프리카, 양상추, 블로커리 등등 먹고 밥은 잡곡밥으로 먹는데 배부른 포만감이 있어서 그런지 밥도 적게 먹게 된다. 오랜 숙변도 해결이되어서 무엇보다도 좋았다.
또 하나의 발견 젓가락 식사법을 알게 되었다. 음식을 빨리 먹는 습관이 있기에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조금씩 하다 보니 천천히 음식을 씹어 먹는 즐거움도 있었다. 네 가지를 좋은 점을 알 수 있다. 침의 면역력 효과가 크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고, 과식을 예방 하고,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젊어지는 기분이 드는 이유는 이 책이 다 들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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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이 되니 동안유지법에 대해 신경이 너무 쓰이더라구요. 거꾸로 나이법 책을 만나면서 조금더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동안을 유지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려보일수록 오래산다 라는 눈에띄는 문구! 노안이신분들은 그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걸 지켜봐왔고 저도 아직은 동안 소리를 듣지만 점점 쳐지는 볼과 피부의 탄력과 커지는모공,늘어나는 주름에 식습관 개선을 더 신경쓰게 됐고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잠시 생각을 멈추는 방법을 배웠네요. 평소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 있어서 속에서 한번 화가 올라오면 쉽게 가라앉히질 못하고 미간에 인상을 쓰게 되는 저... 그부분에 대해도 정확하게 체크 되어 있어서 뭐든 여유롭게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피부나이나 얼굴에서 드러나는 노화의 모습에 자외선에대해 많이들 얘기하는데 햇빛도 너무 안받으면 비타민 흡수가 안되어 병약해진다고 하니 틈틈히 야외활동하면서 해도 쬐어주고 선크림도 꼼꼼히 바르도 맹신하지는 못하니 신경을 더 써야겠어요. 주위에도 많이 알리고 싶은 거꾸로 나이법 책이었습니다.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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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만에 당신에게 젊어지는 기적이 일어난다면, 우리 모두 노력을 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어린시절에는 몰라도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가면 우리는 젊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을 쓰게된다. 그래서 동안 외모를 가꾸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본인의 나이보다 더 젊어보이기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하기도 한다. 무조건 젊어지고 싶다고 해서 젊어 질 수 있는 것은 아니듯 동안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 날 수 있는 방법을 [거꾸로 나이법]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이 책은 mbc 스페셜에서 진행되었던 8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과연 노안의 모습이 8주안에 무슨 변화가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들겠지만, 놀랍게도 노안이였던 살마들의 모습이 점점 동안의 모습으로 변화되었다. 피부 나이는 6살, 생체 나이는 4살이나 말이다. 이런 내용을 보고 있자니 너무 궁금해졌다. 조금만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팍팍 늙어가는게 눈에 띄게 보이는데 과연 어떤 방법으로 그 짧다면 짧은 시간에 동안의 생체와 피부를 갖게 되었을까. [거꾸로 나이법]에서는 그 방법이 어렵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동안의 모습을 갖는 것은 그저 몇가지의 생활 습관만 바꾸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생활습관, 과연 어떤 생활 습관이기에 8주의 기적이 일어났을까하는 기대와 설렘이 들었다. 책은 크게 다섯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다. 매 part마다 생활적인 부분에서 그리고 식사나, 운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단순히 피부의 나이를 어려지게 하고 싶으면 피부관리만 열심히 하고, 화장품을 잘 바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는데 내가 생각한것은 아쉽게도 맞지 않았다.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동안을 되 찾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관리해야 하는 것이 바로 건강!인것이다. 결국엔 몸속을 얼마나 건강하게 관리하고 가꾸냐에 따라서 동안의 모습도 선택되는 것이다. 이런 부분을 읽다보니, 젊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했지만, 내 스스로가 내 자신에게 얼마나 무심했는지를 세삼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었다. 물을 꾸준히 마시는것, 그리고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것, 식사를 잘 챙겨하는것, 큰돈이 들거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저 내가 생활하고 있는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이였다.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젊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동안의 피부는 겉으로만 보이는 것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일, 그것을 노력만 한다면 동안으로 보이는 것은 아무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꼭 동안을 위해서가 아닌 내 몸을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8주간의 도전을 해보길 권한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자기 스스로가 스스로를 얼마나 신경쓰고 관심을 가져줘야하는지 더 확실하게 느끼고 배울 수가 있다. 건강하게, 젊게 오래 사는 자신을 위해 [거꾸로 나이법]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