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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이고 싶다면 신화부터 깨라!
"창조적이고 싶다면 신화부터 깨라!" 내용보기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신화가 있다. 서양의 창조 신화와 그리스로마신화, 우리나라의 단군 신화와 주몽 신화 등 우리에게 전해 내려오는 세계 여러 신화는 세상과 나라, 위대한 인물이 어떻게 생겨나고 형성되었는지 설명해주는 이야기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신화들이 모두 사실이라고 믿지는 않는다. 다만 우리가 알 수 없는 미지의 사실과 현상에 대해 나름의 설명을 시도하는 것일 뿐이
"창조적이고 싶다면 신화부터 깨라!" 내용보기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신화가 있다. 서양의 창조 신화와 그리스로마신화, 우리나라의 단군 신화와 주몽 신화 등 우리에게 전해 내려오는 세계 여러 신화는 세상과 나라, 위대한 인물이 어떻게 생겨나고 형성되었는지 설명해주는 이야기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신화들이 모두 사실이라고 믿지는 않는다. 다만 우리가 알 수 없는 미지의 사실과 현상에 대해 나름의 설명을 시도하는 것일 뿐이다. 21세기에 들어와 우주여행을 실현하려는 현대에서도 여전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신화를 이야기하며 위로한다. 하지만 이 신화들은 언젠가는 깨지고 진실이 밝혀져야 하는 과제들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영원히 신화로 남겨두고 싶지 않다면, 즉 신화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언젠가는 깨져야 하는 신화 가운데 하나가 바로 ‘창조성 신화‘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창조성을 신의 선물로 믿은 것이나, 창조성의 원천을 신으로 규정한 종교 신학자들의 믿음, 창조성의 원천을 뮤즈라고 믿은 플라톤 같은 위대한 사상가의 믿음은 영감이 떠오르길 기다리며 창작 활동을 진전시키지 못하는 오늘날 우리 자신의 모습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는 창조성이 신화로 둘러싸여 있으며, 아직도 창조성의 실체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지만 현대의 과학적 수단과 연구에 힘입어 혁신적 아이디어를 도출해 낼 수 있는 창조성 모형이 발견되면서 창조성 신화가 깨지고 있다. 이 책은 창조성을 둘러싼 열 가지 신화를 짚어보고, 신화를 뒤집어엎는 생생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또 창조성 모형을 소개하고, 창조적 작업의 결과물이 나오는 여덟 가지 단계를 소개하고 있다.

 

창조성 신화가 탄생한 원인 가운데 하나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순간적인 통찰처럼 보인다는 데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유레카 신화다. 또 창조성을 특별한 사람에게 내재된 능력으로 바라보는 별종 신화가 있다. 독창성 신화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사람의 전유물로 인식하는 데서 생겨났고, 어려운 문제일수록 전문적인 능력이 필요하다고 믿는 전문가 신화도 있다. 또 인센티브를 통해 창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는 인센티브 신화, 창조성이 고독한 천재만의 업적이라고 생각하는 고독한 창조자 신화가 있다. 훌륭한 아이디어는 브레인스토밍의 결과라고 믿는 브레인스토밍 신화, 창조적인 팀은 결속력을 기반으로 한다는 결속력 신화와 제약이 창조성을 가로막는다고 믿는 제약 신화가 있다. 마지막으로, 남보다 뛰어나기만 하면 세상이 알아준다고 믿는 쥐덫 신화가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신화적 믿음을 깨는 탄탄한 연구와 사례들을 풍부하게 싣고 있는데, 그 중 많은 경우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무대 뒤의 분장실처럼 우리에게 가려져 있는 진실들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인 테레사 에머빌은 수십 년 간의 연구를 통해 ‘창조성의 구성요소 모형’을 만들어냈다. 이 모형은 창조 과정과 창조의 다양한 영향을 설명하기 위한 수단으로 고안된 것인데, 창조적 통찰이 떠오르는 데는 네 가지 요인이 있다고 한다. 즉, 개인의 전문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영역 관련 기술,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고 지식을 조합하는 창조성 관련 과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과 욕구인 과제 동기부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환영하고 지지하며 장려하는 사회적 환경이다.

 

어느 기업이나 조직에 몸 담고 있지 않은 나는 창조성 신화를 깨는 여러 일화들이 기업과 조직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사례이기에 별 관심 없는 미드의 장면들처럼 스쳐지나갔다. 하지만 창조성을 지독하게 부러워하는 나에게 와 닿은 사례는 창조적 작업을 통해 결과물이 나오기까지를 여덟 단계로 나누어 소개한  부분이다.

1)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의 의미를 규정한다.

2) 관련 지식을 수집한다.

3) 관련 가능성이 있는 정보를 수집한다.

4) 숙성기간을 확보한다.

5) 다양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브레인스토밍)

6) 뜻밖의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조합한다.

7) 최선의 아이디어를 선택한다.

8)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 과정은 한 편의 글을 쓸 때도 적절한 과정이라고 생각된다.

 

대다수 조직과 개인은 혁신을 발판으로 경쟁적 우위를 확보한다. 창조성은 혁신의 출발점이고 모든 개인과 조직의 사활을 결정할 정도로 그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현실은 창조성을 둘러싸고 있는 잘못된 믿음인 신화로 인해 혁신을 향한 노력이 출발점에서부터 발목을 잡혀있는 상태다. 진정으로 멋진 아이디어를 내놓기를 바란다면 자학하거나 신화에 사로잡혀있지 말고 과학적 연구와 사례를 살펴볼 것을 저자는 권한다. 창조성을 발휘하는 과정에서 첫 번째 과제는 그 신화를 깨는 일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a*******5 2014.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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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을 가로막는 10가지 생각
"창조성을 가로막는 10가지 생각" 내용보기
창조성... 창의력과 비슷하게 쓰이는 말이다. 요즘은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이야길르 찾는 사라들이 많다. 모든 것에서 보다 새로운 생각을 찾고자 노력한다. 하다 못해 문장 하나 하나에서 그냥 자주 쓰이는 말보다는 좀 더 사람의 이목을 집중할 수 있는 단어와 어휘들을 찾고 있다. 괜히 새로운 느낌이 들게 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창조적인 사고를 하고 창조적인 기획을 한
"창조성을 가로막는 10가지 생각" 내용보기

창조성... 창의력과 비슷하게 쓰이는 말이다.

요즘은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이야길르 찾는 사라들이 많다. 모든 것에서 보다 새로운 생각을 찾고자 노력한다. 하다 못해 문장 하나 하나에서 그냥 자주 쓰이는 말보다는 좀 더 사람의 이목을 집중할 수 있는 단어와 어휘들을 찾고 있다. 괜히 새로운 느낌이 들게 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창조적인 사고를 하고 창조적인 기획을 한다면 그것을 하기 위해 고민하고 어려워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창조적인 것을 생각하고 실천하기는 쉽지 않기에 창조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단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창조성을 막는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제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화와 연결지어 이야기한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창조성과 같은 혁신적이고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은 뮤즈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하기 어렵다고 보았기에. 그래서 저자는 창조성을 표현하는 것이 신화이니만큼 그것을 가로 막는 것도 신화로 풀이를 하고 있다.

 

유레카 신화, 별종 신화, 독창성 신화, 전문가 신화, 인센티브 신화, 고독한 창조자 신화, 브레인스토밍 신화, 결속력 신화, 제약 신화,쥐덫 신화... 이 10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레카 신화에서는 칙센트미하이의 창조 과정을 소개하며 숙성을 단계를 중요시 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는 순간적인 생각에 의해 무엇인가 나온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은 몰입의 단계를 말하는 숙성의 단계를 통하는 순간 유레카를 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 신화는 난제를 풀기 위해서는 전문가 보다는 기본적인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으로 사고의 폭이 넓은 사람이 혁신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시먼턴의 연구처럼 절정 연령을 파괴하고 계속적인 창조자가 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기존의 틀을 벗어나고, 폴 에르되시처럼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쥐덫 신화에서는 평상시에는 혁신을 주장하던 사람들도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결국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고 있다는 결론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10개의 신화와 관련된 다양한 예시를 함께 읽음으로해서 누구나 창조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창조성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며, 우리의 주변에서 우리의 생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약 신화에서처럼 어느 정도의 불리함이 결국 창조적인 생각을 더 잘 할 수 있다는 것이고, 혼자서 생각만 하는 것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면 토론하는 과정에서 더욱 잘 일어난다는 것이다. 창조성... 어려운 신화가 아니라 쉬운 신화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결국 아이디어는 그것을 제시하는 사람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으로 다음과 같이 마무리하고 있다.

아이디어를 혁신으로 변모시킨 것은 아이디어를 내놓은 사람들의 끈기였다. 마찬가지로 리더가 팀을 혁신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리더는 자신의 편견을 더 현명하게 극복하고 잠재적 혁신을 더 빨리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14.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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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1,000가지의 생각을 거절하는 것이다.
"혁신이란 1,000가지의 생각을 거절하는 것이다."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선물받은 책이다. 창조성에 대한 이야기..신화와 함께 언급하고 있어서 흥미롭다. 그런데 무엇보다 표지에 나와있는 내용이 거의 요약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창조성을 둘러싼 10가지 비밀   1. 유레카 신화 - 창조적 아이디어는 순간적인 불꽃처럼 떠오른다. 진실 : 새로운 아이디어는 노고의 결과물이다.   2. 별종 신화 - 창조력은 개인의 성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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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물받은 책이다. 창조성에 대한 이야기..신화와 함께 언급하고 있어서 흥미롭다.

그런데 무엇보다 표지에 나와있는 내용이 거의 요약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창조성을 둘러싼 10가지 비밀

 

1. 유레카 신화 - 창조적 아이디어는 순간적인 불꽃처럼 떠오른다.

진실 : 새로운 아이디어는 노고의 결과물이다.

 

2. 별종 신화 - 창조력은 개인의 성격이나 유전자에 내재된 특성이다.

진실 : 창조적 혈통은 없다.

 

3. 독창성 신화 - 창조적 아이디어는 전적으로 그것을 고안한 사람만의 것이다.

진실 : 어떤 아이디어는 오래된 몇 가지 아이디어의 조합이다.

 

4. 전문가 신화 - 어려운 문제일수록 더 박식한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진실 : 난해한 문제의 해결에는 문외한의 관점이 필요할 때가 많다.

 

5. 인센티브 신화 - 인센티브가 직원들의 창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진실 : 긍정적 측면보다는 부정적 측면이 더 많다.

 

6. 고독한 창조자 신화 - 창조는 혼자만의 외로운 노력이다.

진실 : 창조에는 한 사람만의 비범한 재능이 아니라 효율적인 협업이 필요하다.

 

7. 브레인스토밍 신화 - 브레인스토밍만이 창조적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다.

진실 : 그것만으로는 창조적 돌파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기 어렵다.

 

8. 결속력 신화 -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즐겁게 일한다.

진실 : 결속력은 혁신적 사고를 가로막을 수 있다.

 

9. 제약 신화 -제약이 창조성을 가로막는다.

진실 : 연구에 의하면 창조성에는 제약이 필요하다.

 

10. 쥐덫 신화 - 남보다 뛰어나면 언젠가 세상이 알아준다.

진실  : 아무리 뛰어난 혁신도 저절로 인정받는 일은 없다.

 

 

책장을 한 장 펼치면 이러한 문구가 나온다.

 

혁신이란, 1,000가지의 생각을 거절하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

 

아마도 그러한 도전들이 모여서 지금의 혁신이라 불리우는 창의성들이 나오는 게 아닐런지..

 

 

자신의 부족한 아이디어를 합리화하기위한 유레카신화..

즉, 때가 아직 오지 않은 것이라고 믿고싶은 자기를 위한 위로같은..

 

아마도 사업가들이 얘기하는.."한 방"을 얘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우연이 아닌, 끊임없는 시도를 뜻하는..

그래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는 순간적인 불꽃이 아닌,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얘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흔히들, 과학의 발명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곤 한다.

우연히 발견한..운이 좋은 것이라고..

하지만,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 발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과정을 무시하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한다.

 

운이 좋은 경우도 있지만, 운만을 믿고 그냥 기다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래서인지 "유레카 신화"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같다.

 

숙성은 잠시 작업에서 한걸음 물러나 있는 단계다. 여러 창조적 인물들은 의도적으로 잠시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고 육체적 휴식을 취한다. 그들은 그 숙성 단계를 준비 단계에서 확보된 지식이 소화되고 의식적 정신의 문턱 아래에서 아이디어가 무르익기 시작하는 때로 간주한다....(중략)..."숙성 단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한 인지적 설명은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할 때, 우리가 잠들어 있을 때도 모종의 정보처리 과정이 지속된다고 가정한다."(32쪽)

 

숙성단계가 진행되면 통찰단계에 진입하고, 그 시점이 유레카의 느낌이 드는 때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완전히 독창적인 것으로 평가받았으면 한다.

하지만, 완전히 독창적이라는 것은 없다. 즉, 기존에 있었던 여러 아이디어의 새로운 발견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는 이야기이다.

 

 

흔히, 창의력, 창조성과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 '브레인스토밍'을 자주 언급하곤 한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브레인스토밍은 아주 좋은 소재이다.

지우도 유치원에서 일주일마다 마인드맵처럼 관련된 내용을 여러가지 생각해내는

브레인스토밍을 숙제로 매주 해간다.

그러다가보면 나 또한 여러가지 생각을 끄집어내게 되면서 나의 생각주머니를 뒤지게 된다.

 

그런데, 이 책에서 언급하고 싶은 것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아이디어가 무조건 창조성을 표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잘못 진행하면, 그냥 기존에 알고있는 것들에 대한 나열일 경우도 있으니..

 

 

쥐덫 신화..처음듣는 말이다.

쥐덫 신화는 일단 우리가 창조적 아이디어나 혁신적인 신제품을 내놓으면

남들이 자연히 그것의 가치를 알아줄 것이라는 가정에 근거한다.

즉, 내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에 축하를 보내고 환영해줄꺼라는 기대를 표현한 말이라고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마지막에 제시하고 있는 내용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만이 아니라,

이미 갖고있는 아이디어를 전파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아마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창조성에 대한 오해를 통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데

더 자유롭게 접근하기를 바라는 것 같았다.

꼭 특정인만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우연히 발견한 아이디어에 대한 깊은 고찰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있다.

신화와 다양한 사례들을 언급하고 있어서 읽으면서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s***y 201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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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 신화를 다시 쓰다
"창조성 신화를 다시 쓰다" 내용보기
유레카라는 말은 너무도 유명하다. 그만큼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불현듯 떠오르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가리키는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과연 그럴까?라는 의문부터 시작해서 쥐덫 신화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또 실험결과까지 해서 알려준다. 총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알려준다. 1. 유레카 신화 2, 별종 신화 3. 독창성 신화 4. 전문가 신화 5. 인센티브 신화 6. 고독한
"창조성 신화를 다시 쓰다" 내용보기

유레카라는 말은 너무도 유명하다.

그만큼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불현듯 떠오르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가리키는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과연 그럴까?라는 의문부터 시작해서

쥐덫 신화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또 실험결과까지 해서 알려준다.

총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알려준다.

1. 유레카 신화

2, 별종 신화

3. 독창성 신화

4. 전문가 신화

5. 인센티브 신화

6. 고독한 창조자 신화

7. 브레인스토밍 신화

8. 결속력 신화

9. 제약 신화

10. 쥐덫 신화

 

이렇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신화에는 거짓이 들어 있다라고 한다.

예를 들면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벨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동시에 벨과 다른 한 사람이 같은날 특허를 냈지만

벨이 몇 시간 더 빨리 접수하는 바람에 모두 벨이 발명한 독창적이라고

알고 있다.

고객이 돈을 주고 의뢰하는 창조적과 필요로 의해서 혼자 개발한

창조성은 분명히 다르게 나타난다.

종이를 떼었다 붙였다 하는 반복적인걸로 히트를 친

3M의 포스트잇도 발명한 사람은 회사에서 경고까지 먹었었다.

끝내 이걸 개발해서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갖다주고

대표까지 맡게 되기도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 외에도 창조자는 굉장히 외롭고 고독하다고 나오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적당한 제약이 있어야 창조성도 나온다고 한다.

훌륭하고 좋은 창조성이 세상에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이 스스로 알아주지는 않는다.

실제 미국특허청에 등록된 것 중 실질적으로 쓰이는건 몇 프로밖에

되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이 처럼 실사용에도 접목이 되어야 사람들이 알아준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사업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취직하려는 취업준비생 그리고 조그만한 가게 하는 분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창조성이야 말로 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y*****9 201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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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의 증진을 위한 이해-[창조성, 신화를 다시 쓰다]
"창조성의 증진을 위한 이해-[창조성, 신화를 다시 쓰다]" 내용보기
창조 과정이라고 하면 흔히들 특이하고 자유분방한 아이디어 도출을 떠올린다. 가장 창조적인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무제한적인 자원을 갖고 원하는 미래를 마음껏 꾸려갈 것이다. 창조성이 꽃피기 위해서는 완전한 자유가 필요할 것 같다. p. 191   창조성에 대한 이야기에 신화를 다시 쓴다는 제목이 결합되어 이 책이 가진 함축적인 의미가 퍽 궁금했다. 책을 단락단락 주제별로
"창조성의 증진을 위한 이해-[창조성, 신화를 다시 쓰다]" 내용보기

창조 과정이라고 하면 흔히들 특이하고 자유분방한 아이디어 도출을 떠올린다. 가장 창조적인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무제한적인 자원을 갖고 원하는 미래를 마음껏 꾸려갈 것이다. 창조성이

꽃피기 위해서는 완전한 자유가 필요할 것 같다. p. 191

 

창조성에 대한 이야기에 신화를 다시 쓴다는 제목이 결합되어 이 책이 가진 함축적인 의미가

퍽 궁금했다. 책을 단락단락 주제별로 챕터별로 묶어서 독자가 알기 쉽게 배열해 둔 순서가

인상적이었다. 총 10가지의 창조성 신화에 대해 나열하면서 각각이 가진 주제를 도출해 가는

방식이 특이하다. 오랜 시간 이 분야에 전문가로 활약한 저자의 내공이 엿보인다. 시그마북스

책들은 당면한 일들에 대한 주제의식을 분명히 하는 책들을 많이 출간하기에 도움이 된다.

 

창조적 잠재력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그게 기술적인 부분들처럼 쉽게 개발이 되거나 발견이

가능한 것인가? 환경이 우선인지 사람 중심이 우선인지 그런 부분들이 무척 궁금했다.

보통의 천재들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될 환경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들

말하기 때문에 기업에서 창조적 아이디어나 기술이 있다고 해도 그걸 뒷받침해 줄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지 않다면 말짱 헛 일이기 때문이다. 인센티브 신화편을 그래서 주목했다.

 

 

직원을 관리하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볼 때 직원에게 봉급을 주는 까닭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지작거리기 때문이 아니라 구체적인 과제를 완수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예술가들이

'작품'을 의뢰받을 때도 의뢰인기 기대하는 구체적인 결과물이 있다. 이런 전통은 보상이

클수록 성과도 좋을 것이라는 가정으로 합리화할 수 있고, 이런 가정 뒤에는 인센티브

신화가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맥아더 펠로십 같은 프로그램은 특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조건으로 자금을 제공하지는 않는 점에서 독특하다. 물론 수령자들에게는 장려금도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재단 측이 그들에게 부여하는 자율성이다.

125page

 

창의성에 대한 기업문화 환경은 중요하다. 다양한 사례들을 취합하고 분석해서 창의성에 대한

방향을 잡아 주고 격려해 주고 우리나라 현실에 보기에 완벽한 시스템의 헛점도 찾아서 보완

하려는 노력들이 참 부러웠다.  아마 이 책에서 언급된 것 중에 우리 여건과 맞는 게 있다면

<고독한 창조적 신화>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 현실에 가장 필요한 것은 "브레인스토밍 신화"

나 "유레카 신화"일 것이다. 읽으면서 상대의 잠재력에 대한 불신과 억측에서 벗어났으면

싶은 기대를 가져 본다.  이 책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무리 뛰어난 혁신도 저절로 인정받는

일은 없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이 더 길었으면 아쉬움은 남는다.

 

 

k******r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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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경제/경영][눈 앞에 보이는 길만 길인것은 아니다 *데이비드 버커스]/시그마북스
"#73[경제/경영][눈 앞에 보이는 길만 길인것은 아니다 *데이비드 버커스]/시그마북스" 내용보기
[눈 앞에 보이는 길만 길인것은 아니다.]  앞만 보고 가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길은 이미 나있기 때문에 개인에게 어디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줄여준다.  하지만 동시에 이것만이 길이 아니다라는 생각할 수있는 기회를 빼앗아가기도 한다.    저자인 데이비드 버커스는 10개의 신화(=10개의 미리 나있는 길)를 통해 각자의 길을  모색해 볼 수 있는
"#73[경제/경영][눈 앞에 보이는 길만 길인것은 아니다 *데이비드 버커스]/시그마북스" 내용보기
 

 

  [눈 앞에 보이는 길만 길인것은 아니다.]

 앞만 보고 가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길은 이미 나있기 때문에 개인에게 어디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줄여준다.

 하지만 동시에 이것만이 길이 아니다라는 생각할 수있는 기회를 빼앗아가기도 한다.

 

 저자인 데이비드 버커스는 10개의 신화(=10개의 미리 나있는 길)를 통해 각자의 길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눌려있는 창의성은 진정한 창의성이 되기 어렵다.]

 위에 있는 신화들은 길을 갖추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들 또한 처음에는 길이 없는 맨 땅이었음을,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다른 길을 만들어 볼수 있고, 항상 그것들이 최선의 결과를 내는 것은 아니니

 그런 것들에서 벗어나라고 말하며 그 예로 세계 굴지의 기업과 저명한 학자, 발명가, 기술자등등의

 실사례를 들어 창조적 잠재력을 누르는 것들에서 벗어나라고 한다.

  벨, 에디슨, 컨티뉴엄의 프로젝트 팀, 아이데오,,이들에게 숨겨졌던(사실 숨겨졌다기보단 대표적인

 것들만 기억하게 되기에 붙혀지기도 했던) 이야기들과 기업내부의 창의력을 키우기위한 경영방침들

 자체 하나하나가 창조적인 혁신인 셈이다.

 

[앞으로의 많은 발견들을 위해]

 

 인류의 대부분의 것들은 발명이 아닌 발견이라면 더 많은 발견을 위한 준비는 현재의 굳어 있는 길을

 따라가지 말고 창조력을 발휘하고 효율적인 협업으로 나아가는 것이 맞을 것이다.

 시키면 늘 한가지만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떡하면 더 쉽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변화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에 갇혀 있지 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생의 어디쯤이던 잠시 서서 생각 해 봐야할 일이다.

 당신은 어느 길을 가고 있느냐고  혹은, 어느 길을 찾고 있느냐고 말이다.

 

 ==== 책 속에서 ===================================================================

 

 * 고독한 창조자 신화

 에디슨과 인부들, 던바가 관찰한 과학자들, 컨티뉴엄의 프로젝트 팀등의 사례에서 획기적인

 혁신의 밑거름으로 작용한 것은 다양한 경험의 조합과 효율적인 지식의 공유였다.

 하지만 고독한 창조자 신화에 빠진 사람은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된 팀의 중요성을

 외면한 채 혁신을 단 한 사람의 공로로 돌리는 우를 범할 수 있다.

 고독한 창조자 신화는 우리의 창조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 우리가 혁신을 한사람만의 노력

 으로 여기면 각자에게 필요한 연결망으로부터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148쪽

 

 * 독창성 신화중에서

 

 

 -> 잡스의 절치부심?이랄까? 하지만 다시 잡스도 자신이 했던 인터뷰를

        역으로 맞아야 하는 셈이다. 재미난 부분이다.

 

 

* 유레카 신화-새로운 아이디어는 노고의 결과물이다.

   베어드와 연구팀은 잡념이 떠올 수 있는 숙성기간이 창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점을 입증했다. 

   그것은 정기적으로 잡념이 떠오르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창조적일지 모른다는 의미다.

   그런 정신적 방랑자들은 숙성의 위력을 잘 활용한 것 같다. 35쪽

 

* 별종신화 - 창조적 혈통은 없다

  우리가 유달리 창조적인 존재로 여기는 사람들은 특별한 혈통을 타고난 것 같다.

  그들은 우리와 전혀 다른 존재인 듯하다. 심지어 그들은 겉모습까지 달라 보일 때가 있다.

  그들은 일반인들과 외양이나 행동이 너무 달라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이 내면도

  다를 것이라고 짐작하기 쉽다.

s********8 201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 창조성 신화를 다시쓰다 (데이비드 버커스)
"서평 - 창조성 신화를 다시쓰다 (데이비드 버커스)" 내용보기
신화. 인간이 불가사의한 ㅇ사건이 일어나는 이유를 해명하고 자신의 행동방식 및 사고방식을 규정하려고 만들어 후세에 전해주는, 대체로 아주 오래된 이야기. 각 문명에서는 기존 지식으로 설명이 불가능할때 신화를 지어낸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세계의 작동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방편으로 신과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계속 언급했다. 창조성, 아이디어.책에는 수많은 생각들에도 어떠한
"서평 - 창조성 신화를 다시쓰다 (데이비드 버커스)" 내용보기

신화. 

인간이 불가사의한 ㅇ사건이 일어나는 이유를 해명하고 자신의 행동방식 및 사고방식을 규정하려고 만들어 후세에 전해주는, 대체로 아주 오래된 이야기. 각 문명에서는 기존 지식으로 설명이 불가능할때 신화를 지어낸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세계의 작동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방편으로 신과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계속 언급했다. 

창조성, 아이디어.
책에는 수많은 생각들에도 어떠한 법칙이 있다는것을 말하고, 그것을 열가지 신화로 분류해놓았다. 

 

그리고 그 창조성의 신화의 진실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신화에 길들여지는 순간 이미 창조성과는 거리가 멀어진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책에서 가장 중요한 10가지 창조성에 대해 정리해본다. 각 장의 제목이기도 하고 저자가 말하고 싶어하는 포인트가 담겨있다.

 

1. 유레카 신화: 창조적 아이디어는 순간적인 불꽃처럼 떠오른다.

진실: 새로운 아이디어는 노고의 결과물이다.

 

2. 별종 신화: 창조력은 개인의 성격이나 유전자에 내재된 특성.

진실: 창조적 혈통따윈 없다.

 

3. 독창성 신화: 창조적 아이디어는 전적으로 그것을 고안한 사람만의 것이다.

진실: 어떤 아이디어는 오래전부터 존재한 몇 가지 아이디어의 조합이다.

 

4. 전문가 신화: 어려운 문제일수록 더 박식한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진실: 난해한 문제의 해결에는 문외한(비전문가)의 관점이 필요할 때가 더 많다.

 

5. 인센티브 신화: 인센티브가 직원들의 창조력을 향상시킨다.

진실: 그다지 긍정적인 측면은 기대하기 힘들다.

 

6. 고독한 창조자 신화: 창조는 혼자만의 외로운 노력.

진실: 창조는 한사람만의 재능이 아니라 효율적인 협업에서 비롯된다.

 

7. 브레인스토밍 신화: 브레인스토밍만이 창조적 돌파구를 마련한다.

진실: 일회성일뿐 지속적으로 창조적 돌파구를 마련하는건 힘들다.

 

8. 결속력 신화: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즐겁게 일한다.

진실: 결속력은 혁신적 사고를 가로막는 장애물.

 

9. 제약 신화: 제약이 창조성을 가로막는다.

진실: 연구의 의하면 창조성에는 제약이 필요하다고 한다.

 

10. 쥐덫 신화: 남보다 뛰어나면 언젠가는 세상에 인정받는다.

진실: 아무리 뛰어난 혁신도 저절로 인정받는 경우는 없다.

 

모든 창조성의 신화를 부정하는, 아니 뒤집는 말들을 하고있다. 모두 종합해서 보면 협업이 중요한듯 하면서도 너무 강한 결속력은 또 해롭다고 한다. 그 적정선을 찾아내는게 창조성의 비밀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