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호회원들이 이책구하느라 난리가 났네요..ㅋㅋ 아마도 동호회분들이 많이들 사시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아는분은 아니지만 DSLR 유저모임인 slrclub 에서 전문강좌을 올려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 분입니다.. 현재 포토그래퍼 및 Digital Darkman으로 활동 그리고 2005년 니콘 국제 사진전 입상 경력이 있으시네요. 책내용중 개인적으로 입상작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책의 구성도 복잡하지 않으면서 사진도 크게나와 있어 따라하기 좋은것 같네요.. 전문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리터칭 기법과 이미지 보정 팁을 간단하게 모두 배울 수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입상작은 네이 블러그에서 영문으로 joowon77로 찾아보세요 책에 없는 좋은 사진들이 많이나와 있습니다^^ |
| 나는 사진과를 졸업하고 결혼한뒤 잠시 사진을 놓고 있었는데 얼마전 디지털 SLR 카메라를 구입하여 다시 사진에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아줌마다.^^ 얼마전 인터넷에서 포토샵 강좌로 유명한 김주원씨의 책이 발매되었단 소식을 듣고 그의 이름값으로 그냥 이책을 구입해 버렸다. 무료한 결혼생활에 사진이란 것이 내게 휴식처와 같았는데 이 책에서 포토샵으로 사진을 수정하고 리터칭 하는 재미에 요즘은 밤새는 줄 모르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기존의 포토샵 책들이 기법들을 나열하는데 그쳤다면 이 책을 보곤 참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다. 기초 부터 차근 차근 따라 하다 보니 그 이해가 가지 않던 마스크와 레이어 작업도 쉽게 이해 할수 있었다.디지털 리터칭에 관한 초보자였던 내게 그리고 여자라서 디지털 카메라, 기계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내게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준 좋은 책이다. 특히 안에 사용된 사진들이 작품으로 만들어 지는 과정은 다시 나를 사진에 빠져 들게 하고 있다. 사진과를 다니던 젊은 날의 추억을 회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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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칭, 후보정. 어딘지 모르게 편법을 쓰는 것만 같은 개운치 않은 느낌을 전해줬던 단어. 그리고 속칭 '뽀샵질'이라는 비하된 표현.
하지만 여기 디지털 세대의 한 사진가는 흔히 접하기 힘든 현장에서의 살아있는 경험으로 디지털노마드들에게 한 차원 높은 사진의 세계를 접하게 해준다.
그리고 보기 흉하고 작위적인 효과가 아닌 보다 자연스럽고 촬영자의 의도를 십분 살릴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하나 하나 보여준다.
이는 단순히 '뽀샵질'이라 매도될 잔재주가 아닌, 빛과 색에 대한 과학적 분석과 미술적 접근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가 갖고 있는 특성을 역이용 하는 고도의 테크닉인 것이다.
SLR클럽에서 책이 나온다는 소식에 반년을 넘게 기다리다 이제서야 접한 '김주원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은 메뉴 정도나 소개하는 기존의 조잡한 포토샵 학습서가 아닌 '포토샵'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자신의 예술적 창작력을 구체화 시키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완전 초보를 위한 책이 아니며 사진기술과 포토샵을 모두 일정 수준 이상 습득하고 있는 사용자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읽어나갈 수록 포토샵을 이용하면 아무런 사진이나 다 예술작품이 된다는 착각을 깰 수 있으며, 효과를 남발하지 않아야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이 책은 중급 이상의 사진애호가들에게 실력향상의 든든한 견인차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기존의 포토샵책들은 한가지 내용만 알려주고 따라해보게만 하지 정작 사진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다룬 책들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런 점에 중점을 두고 집필을 하였습니다. ...... 책의 내용은 포토샵으로 하는 수많은 작업 방법의 하나 일지도 모릅니다. 익히고 응용하여 자기만의 기술로 만드세요. 그것이 여러분만의 기술로 만들게 될 것이며 필자가 바라는 바이기도 합니다. |
| 저는 취미로 사진을 찍는 다는 말조차도 과분한 초보입니다. 남들이 좋다는 카메라를 사서 기본(?)도 모른 채 셔터만 눌러대다가 이 책을 본 뒤에 단순히 이런 이런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 보다, 사진이란 이런 마음으로 이렇게 찍는구나... 라는 것도 느끼게 되더군요. 그리고 그동안 난사(?)를 해두었던 사진도 다시 보고, 살짝 살짝 리터칭도 해봅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컴퓨터 그래픽이 아니라 철저히 사진을 위한 포토샵 책이네요. 전문 서적 중에 사고나서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몇 안되는 책입니다. 책 내용을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에 하나 하나 적용할 때마다 사진이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저자님께는 좋은 책 잘보겠다는 말 한마디 하고 싶군요. ^^ |
| 서점에서 책을 한번 보지 않고 추천 도서라서 덜컥 산것이 실수였습니다. 책 제목에 실려있듯이 사진가를 위한 책입니다. 사진 리터칭에 대한 어느정도 기본 지식이 있고, 포토샆도 어느정도 다룰줄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보면서 하나씩 따라해 나가는 것이 되었는데, Part 2 응용편 부터는 책만보고 따라하는 것이 불가능 해 졌습니다. 나름대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혼자서 고군분투하다가 포기해버렸습니다. 애기들 사진찍은것을 조금씩 수정해서 현상하려고 생각하였는데, 저 같은 초보자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책입니다. 집에서 LCD 모니터를 가지고, 자작 사진을 간단히 리터칭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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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처음 사진을 접할땐 구지 보정이 필요할 까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절실해 지는 보정. 그래서 주변에 문의해서 여러분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 바로 이 책입니다.
이젠 제 책상위에 항상 없어서는 안될 존재..
어색한 사진도 이 책 한권 마스타하면 아주 멋진 사진으로 재탄생하는 묘미를 느낄수 있고요 그리고, 더불어 포토샵 실력까지 향상이 되니 어떻게 좋지 않을수 있을까. 다른분이 책을 권해달라하면 전. 바로 이책을 권해 주렵니다.
구입한지는 작년에 했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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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를 사놓고 사진을 찍어 대다가.. 솔직히 카메라에대한 기본기도 없이 무턱대고 사놓고선 그냥 찍으면 되는줄 알았던 사진이 포샵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더욱 멋진 사진으로 변신한다는 것을 늦게서야 알았다. 학교 선배님의 추천으로 이책을 사게 되었는데 다른 포샵 책보다 말그대로 사진찍는 이들을 위한 책 이다 간단히 그리고 필요한 것들만 잘 추려 놓은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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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포토샾 책들..... 그 중에도 사진가를 위한 포토샾책은 전무하다 싶었는데... 그때 나와준 단비같은 사진보정의 핵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포토샾의 기본이 부족하신 분들은 나름 어려울 수 있으며, 사진에 관한 포토샾 기술서이기 때문에 다른 분야의 포토샾 책과는 성격도 좀 다른듯 합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디지털 사진과 DSLR등의 많은 보급으로 다른사람들과는 좀 다른 사진을 보여주고 싶은분들께 강추입니다. 여러 사진보정책을 봐 왔으나 거의 모든 기술이 이책에서 조금씩 응용이나 파생되는 책으로 보일정도로 내용은 탄탄합니다. 색션별로 하나의 주제를 정해 거기에 맞는 기술만 습득할 수 있도록 해놓은 부분이나 어떤 느낌을 살릴것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보정의 기술은 사진의 묘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내용에 비해 책이 조금 얇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보정방법을 담고있어, 이 책 한권만 제대로 마스터 해도 다른 기술은 덤으로 따라올듯 싶습니다. 설명이 취약하거나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설마 하며 저자에게 메일을 보내봤습니다만, 아주 상세히 답멜을 주시더군요. 예제에 사용되는 모든 이미지가 시디에 제공되어서 따라하기도 쉽습니다. 다른 책은 한번보고 말았는데, 이 책은 언제나 펼칠수 있도록 제 컴옆에, 제 카메라옆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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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어설픈 리터칭으로 오랜시간 방황했었습니다. 드디어 리터칭에 제대로 입문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글쓴 분께서 쉬운 말로 사진을 충분히 곁들여 맛깔나는 짜임새를 구성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사진은 찍은 상태 그대로만이 가치가 있다라고 믿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 나선 거의 손대지 않았었고, 손대지 않기 위해 잘 찍기 위해 노력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진과 작가들을 알게 되면서, 사진의 가치를 그렇게 제한할 필요가 없음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터칭을 위해 포토샵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제대로된 공부를 할려고 하면 책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서점에서 그냥 돌아오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재미있는 구성으로 끝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별 다섯개 이상을 주고 싶은 책입니다. |
| 얼마전 이책을 구입하여 받아본 소감은 간략한 설명과 필요한 자료가 잘정리 되어있다는 느낌이다. 필자는 사진작가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가지고 집필을 함으로서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본 독자라면 아~ 라고 느낄만한 설명을 해나가며 동시에 2차 편집이라고 생각할수있는 편집 작업을 굉장히 큰 부분으로 만들어주는 스킬을 제공한다. 현직 웹디자인을 하고있는 나로서는 어찌보면 인물이나 사진을 주로 다루고있는 이책을 그다지 가까이 할필요가 없었을런지도 모른다. 허나 조금더 생각해보면 원본사진의 질과 느낌의 차이가 제품의 느낌을 좌우하는 상품 디자인에서는 레이아웃 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볼수있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종사자나 커뮤니티를 즐기며 개인홈피를 가꾸어가는 네티즌에게 상당히 좋은 서적이 될것 같으며 아울러 높은 해상도의 사진으로 실습하길 바란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사진은 사실 우리가 접하는 일반 디카의 사진이 아니므로 실습시에는 부록을 사용하고 익숙해지면 본인의 사진으로 작업하는것이 변화를 느끼고 익히기 쉬우리라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진행해가며 실습을 통해 익혀나가면 상당한 실력에 이를것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