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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스승, 필립 피셔에게 투자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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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필립 피셔는 오늘의 나를 만든 스승이다.”라고 했다. 저자인 필립 피셔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현대적인 투자이론을 개척한 인물이다. 1950년대에 처음으로 [성장주]라는 개념을 소개한 그는 월 스트리트의 투자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는 평을 받는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워렌 버핏의 두 스승으로 불리우는 그는 재무제표와 계량적 분석을 중시한 그레이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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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필립 피셔는 오늘의 나를 만든 스승이다.”라고 했다. 저자인 필립 피셔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현대적인 투자이론을 개척한 인물이다. 1950년대에 처음으로 [성장주]라는 개념을 소개한 그는 월 스트리트의 투자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는 평을 받는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워렌 버핏의 두 스승으로 불리우는 그는 재무제표와 계량적 분석을 중시한 그레이엄과 달리 기업의 질을 무엇보다 중시했다고 한다.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투자 거장의 세계는 다채롭고 흥미롭다. 이 책 또한 그러하다. 더우기 이 책은 이미 오래전부터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의 고급 투자론 과정의 정식 교재로 사용해 왔다고 한다. 워렌 버핏이 자신의 투자철학을 형성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하는 이 책의 영향력은 투자업계에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필립 피셔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성장하고, 또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을 찾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수하려고 했다. 또 한번 사면 웬만해서는 팔려고 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 우리나라처럼 약세장과 폭락장을 경험하는 경우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에 대해 초조해 할수록 저자는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아직 보유하지 않고 있는 종목들에 대해 더 많이 고민했다고 한다. 전체 주가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아닌 철저히 개별기업의 펀더멘털에 주목한 것이다.

 

저자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투자한 기록들을 연구하다 보니 두 가지 문제를 발견했고, 이 책을 쓰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하나는 저자가 기회 있을 때마다 지적했듯이 주식 투자를 통해 큰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점이라고 한다. 또 하나는 주식시장이란 원래 사람을 현혹시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하면서, 어느 순간 다른 모든 사람이 하는 것을 따라 하고, 그래서 자신의 행동에 아무런 잘못도 없다고 느낄 때가 바로 가장 위험한 경우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투자 대상 기업을 찾는 15가지 포인트를 중요시 하고 있다. 15가지 포인트 중에서 공감이 되는 부분은 바로 [포인트4. 평균 수준 이상의 영업 조직을 갖고 있는가?]이다. 무슨 사업이든 가장 기본적인 활동을 하나 꼽으라면 그것은 영업일 것이라고 하면서 판매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강조한다. 마케팅과 영업의 중요성은 모든 기업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영업만큼 노력에 상응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분야도 없을 것이다. 만든 제품을 팔아내는 것, 이를 이루어내지 못하면 그 기업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단순히 그 주식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해서는 안되며, 자신에게 결정적인 투자 수익을 올려 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 사야만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취지라고 말한다. 투기꾼은 주식의 가격을 살피고, 투자자는 기업의 가치를 들여다본다는 격언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가치주보다 성장주에 집중한다. 성장주가 훨씬 높은 투자 수익을 가져다 주는 이유는 이런 주식은 10년마다 몇 백 퍼센트씩 주가가 오르기 때문이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장부가치에 비해 아주 낮게 거래되는 주식은 기껏해야 50% 상승하는 데 그친다는 것이다. 워렌버핏이 가치투자 일변도에서 성장주에 대한 투자를 시작한 것은 아마도 필립 피셔의 영향이 큰 듯 하다.

 

주식 투자의 두 가지 중요한 특징은 큰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것과 이런 통제를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과 지식, 판단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주위에는 주식투자를 한다며 소문에 귀를 기울이고, 타인의 투자 경험을 그대로 믿고 따르며 대중과 함께 하기를 즐겨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시장에서 나물을 살 때도 꼼꼼히 살피는데, 정작 내가 매수한 종목에 대해서는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전자공시, 신문기사 등 제대로 살피지 않은 채로 가격만 보고 투자하는 건 투기라고 밖에 할 수 없을 것이다. 저자는 정말로 잘 고른 주식에서 장기적으로 얻을 수 있는 투자 수익은 실수를 저지른 데 다른 손실을 만회하고도 남는다고 말한다. 가령 10개 종목으로 분산 투자하는 경우에 7-8개 종목은 그저 그런 수익을, 1-2개 종목은 손실을 본다고 했을 때, 잘 고른 1-2개의 종목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 전체적으로 성공한 투자라는 말이 떠오른다.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기업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늘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이는 매도 시점을 정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펀더멘털을 늘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은 단순히 주가의 등락만 살피는 것과는 거리가 있을 것이다. 개인투자자는 모두가 장기투자를 지향한다고 하면서 가격의 변동에만 관심을 가진다. 좋은 주식을 골랐다는 확신이 들면,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지적한 것처럼 [수면제를 먹고 푹 자는 일]이 필요할 것이다. 주식을 매수할 때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했다면 그 주식을 팔아야 할 시점은 거의 영원히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보통의 투자자라면 매수시점의 종목에 대한 고민보다 매도시 가격에 주안점을 두면서 차익실현을 할 지, 손절매를 할지에 관심을 기울이는데, 저자의 가르침은 한 번 잘 매수하면 오랜 시간 매도 없이 보유하여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워렌 버핏이 말한대로 10년 이상 보유하지 않을 종목은 단 하루도 보유하지 말라는 격언과 일맥상통한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을 잘 관찰하고, 이들 주식이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전망이 밝다는 사실을 계속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수많은 종목이 아니라 최고의 주식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주식 투자에서는 수많은 종목에서 조금씩 이익을 얻은 것을 모두 합쳐도 뛰어난 몇 종목에서 거둔 투자 수익에 훨씬 못미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어떤 주식이 지난 몇 년간 올랐다거나 오르지 않았다는 사실은 현재의 주가 수준을 결정하는 데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지금 시장이 결정한 주가 수준보다 주가를 결정적으로 더 높여줄 수 있는 충분한 개선이 일어나고 있으며, 혹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가 하는 점이라고 한다.

 

이 책의 마무리 부분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원칙을 알고, 자주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이해한다 해도 인내심이 없거나 자기 단련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최근 읽은 투자서에서 인내심이라는 덕목을 공통적으로 강조했다. 투자자는 자신의 충동을 통제하고 타인의 충동을 꿰뚫어보아야 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대중의 포지션에서 떨어져 있을 수 있는 담대함. 그리고 자신의 선택이 옳다는 확신으로 주가의 등락에 상관없이 기업의 펀더멘털에 집중할 수 있는 냉철함. 투자지식과 투자원칙을 지키는 결단력까지투자에 있어서 인내는 그냥 얻어지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고전에 반열에 오른 50년 가까이 나이를 먹은 이 책이 아직도 유효한 이유가 있었다. 많은 깨달음과 통찰을 선물해주는 명저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20.03.22. 신고 공감 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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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의외로 simple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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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은 함축적인 제목이다. 주식은 증권이란 종이 떼기에 불과하지만 수익 편차의 범위를 생각하면 심각한 마이너스부터 상당한 플러스까지 아주 넓게 펼쳐져있다.  필립 피셔의 책을 읽으며, 이 양반 투자자의 자리에서 기업가로 빙의해서 깊이 있게 생각하고 판단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본질은 기업의 소유권을 분리한 것이다. 이 분리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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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은 함축적인 제목이다. 주식은 증권이란 종이 떼기에 불과하지만 수익 편차의 범위를 생각하면 심각한 마이너스부터 상당한 플러스까지 아주 넓게 펼쳐져있다.  필립 피셔의 책을 읽으며, 이 양반 투자자의 자리에서 기업가로 빙의해서 깊이 있게 생각하고 판단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본질은 기업의 소유권을 분리한 것이다. 이 분리한 소유권을 사고 판다. 즉 더 본질적인 주식의 가치는 기업 본연의 가치에 따라 결정된다. 일시적인 편차가 존재하지만 궁극적으로 기업의 가치와 동기화될 수밖에 없다. 사람들이 수익을 내기 위해서 복잡한 통계지표, 경제지표, 산업동향, 업종간 비교, 업종과 해당 기업을 비교를 하는 것은 기업의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 수단이 기업이란 본질을 다 담아낼 수 있는가? 나는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가 나오는 시간만큼 기업은 변화하기 때문이다. 정확성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유고 이유는 분석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는 인간에게 찍는 영역(과거의 데이터를 갖고 예측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얼마나 합리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을까? 완벽은 없다. 


 차라리 지속적으로 경제정책, 기초 경제지표의 변화와 의미를 꾸준히 공부하고, 인문학을 통해서 사고력, 판단력, 결단력, 실행력을 다지기 위한 마음의 공부를 하는 것이 주식투자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수익을 내는 과정에서 내가 한 행위, 행위의 결과, 판단, 판단의 복기를 보면 그렇다. 그렇다고 내가 이 분야에 유능한가라고 질문을 한다면 그것과 거리가 멀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반복적인 손실보다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문구처럼, 주식투자를 해보면 바보짓을 수도 없이 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바보짓이 다 고쳐지지 않는다는 한심함과 대면하는 일이 잦아진다. 


 5장의 결론과 비슷한 이유로 내가 만든 차트에는 5년간 매출 성장률 CAGR, 영업이익률 CAGR, 당기 순이익 CAGR, 부채비율의 변화를 추가해 두었다. 기본적인 접근방식은 인플레이션만큼 실질가치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성장은 필요하다. 자본주의의 본질적 경기 규칙이라고 생각한다. 물가가 동일하고, 매년 동일한 수익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굳이 성장에 목 메달 필요가 없다(내가 좀 나태하다). 5년간 매출이 지속 성장하고(10% CAGR), 5년간 영업이익률이 성장하고(10% CAGR), 부채비율이 50% 또는 100% 미만으로 유지한다면 당장 망할 기업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 기업이 얼마나 될까 찾아보니 상당히 많다는 것에 놀라기도 했다. 그렇게 분석하면 대부분 스몰캡이라고 할 수 있는 주식들이 걸러진다. 큰 기업의 고도성장은 드문 일이다. 이렇게 검토 대상 pool을 만든 이유는 망하면 투자금의 100%가 손실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기준을 조정하며 기업의 규모를 나누면 또 재미있는 생각에 따라 분류가 된다. 이런 것들이 쌓여 자신의 투자 원칙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5장 언제 살 것인가? 에서 기본적 사고의 요인을 경기 사이클, 금리, 정부 정책, 인플레이션, 혁신 기술과 발명으로 설명하고 있다. 경기도 순환하고 제품은 PLC  graph처럼 흥망성쇠를 가른다. 1년을 기준으로 seasonality가 존재하는 상품들이 대부분이고, 년간 수요가 월별로 꾸준한 것도 있다. 그 환경에 따라 기업의 가치는 변화한다. 기업의 가치를 환산하는 화폐도 금리,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따라서 변화한다. 정책은 기업에게 다양한 위험과 이익을 전달한다. 그것을 관찰하는 이유는 그것이 기업의 본질적 가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기관투자자라면 이 모든 것을 더 잘 관찰하고 의사 결정하겠지만, 나같이 트레이딩을 하는 입장에서 기업의 실력과 환경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의 핵심은 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투자 대상에 관한  15가지 포인트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읽으면, 위대한 기업 경영의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는 생각을 갖는다. 제대로 운영하고, 똑바로 일하는 기업이 결과를 낸다는 아주 당연한 사실이다. 이런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왜 하고 있을까? 사람들이 그에 따라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유사 이래 투기, 투자, 도박판이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모두 사람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투자에 적합한 두뇌를 갖고 있지 않다는 말이 아주 적합하다. 당장 오기, 본전이란 인간의 의지가 상황에 따라서 무지의 발로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안 그런가?? 그런데 그런 사람을 믿고 그런 사람이 경영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비상식적인 일이라고 볼 수도 있고, 그런 비상식 속에 상식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있다는 것이 또 기회다. 재미있는 일이다.


 1. 적어도 향후 몇 년간 매출액이 상당히 늘어날 수 있는 충분한 시장 잠재력을 가진 제품이나 서비스를 갖고 있는가?

 2. 최고의 경영진은 현재의 매력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진 제품 생산라인이 더 이상 확대되기 어려워졌을 때에도 회사의 전체 매출액을 추가로 늘릴 수 있는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결의를 가고 있는가? 

3. 기업의 연구개발 노력은 회사 규모를 감안할 때 얼마나 생산적인가?

4. 평균 수준 이상의 영업 조직을 가지고 있는가?

5. 영업이익률은  충분히 거두고 있는가?

6. 영업이익률 개선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7. 돋보이는 노사 관계를 갖고 있는가?

8. 임원들 간의 훌륭한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가?

9. 두터운 기업 경영진을 갖고 있는가?

10. 원가 분석과 회계 관리 능력은 얼마나 우수한가?

11. 해당 업종에서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별도의 사업 부문을 갖고 있으며, 이는 경쟁업체에 비해 얼마나 뛰어난 기업인가를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가?

12. 이익을 바라보는 시각이 단기적인가 아니면 장기적인가?

13. 성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가까운 장래에 증자를 할 계획이 있으며, 이로 인해 현재의 주주가 누리는 이익이 상당 부분 희석될 가능성은 없는가?

14. 경영진은 모든 것이 순조로울 때는 투자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지만 문제가 발생하거나 실망스러운 일이 벌어졌을 때는 "입을 꾹 다물어버리지" 않는가?

15. 의문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진실한 최고 경영진을 갖고 있는가?


 위에서 언급된 투자 포인트를 알 수 있는가? 투자 대상 대표이사도 15개의 질문에 적확한 판단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대부분의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알 수가 없다"다. 그걸 해내야 한다고?!!!.... 그런데 책을 통해서 이것을 추정할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점은 "왜 필립 피셔는 이런 질문을 통해 투자 판단을 하려고 했을까"다. 나는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을 해보면, 결국 기업은 생산성은 영업이익률 또는 EVITADA지표로 확인해 볼 수 있다. 그 영업이익률은 원가관리 생산성, 제조 생산성, 연구개발 생산성, 영업 생산성, 품질관리 생산성.. 즉 모든 것이 productivity와 직결된 문제다. 그것을 운영하는 경영자가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그런 중요한 일을 하지 않으면 결과가 좋지 않고, 경영자가 그 방향으로 가기 위해 노력해도 직원, 근로자, 노동자로 대변되는 구성원이 그렇게 해야 구성원의 결과도 좋고 기업의 결과도 좋아질 수 있다. 궁극적으로 인간이 홀로 위대함을 넘어, 사람과의 협력을 통해서 공동의 위대한  목표를 달성할 준비, 실행을 끊임없이 하는 기업을 찾던가? 아니면 만들어 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사실 확인이란 장이 그 앞장에 포진한 이유로 그런 이유일 것이다. 왜냐하면 15가지 질문은 쉽게 알 수가 없다. 데이터 쪼가리를 모아서 내가 판단해야 한다. 그러려면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 주주는 기업과 이해 관계자이지만 대주주가 아닌 이상 거리감이 존재한다. 정보 취득의 제약이 존재하지만 동시에 그 기업의 경쟁자, 협력자에게 쉽게 정보를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설명하는 것 같다. 나의 약점은 적이 가장 많이 안다. 동시에 친구의 친구는 친구가 되기 쉽고, 나의 적의 적은 더 친구가 되기 쉬운 점도 있기 때문일까? 


 내 판단은 곧 일년동안 재미있게 해본 주식투자 놀이를 정리 할 계획이다. 잠시 쉬어 볼 생각이다.


 #필립피셔 #위대한기업 #투자 #주식투자 #기업가정신 #독서 #khori

k***i 2020.12.19. 신고 공감 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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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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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장 회사가 수 천 개 쯤 되고 환율이나 외환보유고, 글로벌 경기에 별 영향이 없는 미국에서는 모든 면에서 좋을 책이다. 다만 우리나라와 같이 미국에 종속된 경제계에서는 잘 모르겠다. 투자대상기업을 찾는 포인트 중 몇 가지는 사실 알아도 실천하기 어렵다. 사장이나 경영진이 어떤 사람인지 알 방법이 없다. 워런 버핏이나 필립 피셔는 참 행운아들인 것 같다. 물론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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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장 회사가 수 천 개 쯤 되고 환율이나 외환보유고, 글로벌 경기에 별 영향이 없는 미국에서는 모든 면에서 좋을 책이다. 

다만 우리나라와 같이 미국에 종속된 경제계에서는 잘 모르겠다. 

투자대상기업을 찾는 포인트 중 몇 가지는 사실 알아도 실천하기 어렵다. 

사장이나 경영진이 어떤 사람인지 알 방법이 없다. 

워런 버핏이나 필립 피셔는 참 행운아들인 것 같다. 

물론 처음부터 그렇진 않았겠지만, 우리들은 투자대상 기업의 경영진을 찾아가도 만날 방법이 없지만

이들 위대한 투자자들은 경영진이 먼저 찾아오니까 말이다. 


우리나라 주식 세계에서 출간되는 '재야 고수'들의 책들은 분량도 많고 수도 많지만 백이면 백 장삼봉 정배열 역배열 눌림목 이런 소리나 하는 책들 뿐이고, 이런 통찰력을 가진 책은 없다. 물론 필립 피셔가 워낙 똑똑하면서도 출중한 글솜씨까지 갖춘 투자자이기에 이런 책을 쓸 수 있었겠지만 그리고 미국 본토에서도 이런 책이 흔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지만, 이런 책이 나오는 나라라는 점에서 미국이 부러워진다. 


위대한 기업을 만든 기업가가 되고 싶었지만, 그런 재주는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대해질 유일한 방법은 아마도 그런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투자만 잘해도 함께 위대해지는 세상이 자본주의 세상이다. 

워렌 버핏은 살면서 솔직히 아무런 부가가치를 생산하지 않았지만 투자를 잘 해서 현인 소리를 듣는다. 

재주는 위대한 기업을 일군 기업가들이 부리고, 돈과 명성은 워서방이 챙겼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도 그러고 싶단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y****4 2018.07.1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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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워런 버핏의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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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피셔가 쓴 책인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에 영향을 준 책이다. 필립 펴셔라는 저자가 1958년에 출간 한 책인데 아직까지 투자의 고전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위대한 기업이란 과연 어떤 기업을 말하는가??  1.뛰어난 제품과 서비스 2.연구개발 노력, 3.영업조직, 4.영업이익률, 5.영업이익 개선포인트(원가 절감), 6.원가분석 및 회계관리, 7.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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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피셔가 쓴 책인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에 영향을 준 책이다. 필립 펴셔라는 저자가 1958년에 출간 한 책인데 아직까지 투자의 고전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위대한 기업이란 과연 어떤 기업을 말하는가?? 

1.뛰어난 제품과 서비스 2.연구개발 노력, 3.영업조직, 4.영업이익률, 5.영업이익 개선포인트(원가 절감), 6.원가분석 및 회계관리, 7.별도의 사업부문, 8.주주이익에 부합하는 자금조달 및 증자, 9. 뛰어난 경영진 등

위대한 기업은 상기 9가지 항목을 모두 다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위대한 기업을 찾는 여정을 계속한다면 투자자는 반드시 큰 성공을 할 수 있다. 

k******l 2021.06.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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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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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그레이엄과 더불어서 워렌 버핏에게 영향을 준 인물중 한명인 필립 피셔의 저서로 유명하여 구입해서 읽게 보게 되었습니다.버핏은 벤자민 그레이엄에게 85%, 필립 피셔에게 15% 영향받았다고 하지만 나중에 가서는 피셔의 투자관이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하네요.문장 하나하나들이 투자관을 확립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투자를 하기위해서 반드시 꼭 읽어봐야 책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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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그레이엄과 더불어서 워렌 버핏에게 영향을 준 인물중 한명인 필립 피셔의 저서로 유명하여 구입해서 읽게 보게 되었습니다.


버핏은 벤자민 그레이엄에게 85%, 필립 피셔에게 15% 영향받았다고 하지만 나중에 가서는 피셔의 투자관이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하네요.


문장 하나하나들이 투자관을 확립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투자를 하기위해서 반드시 꼭 읽어봐야 책들중 한권이라 생각합니다.

0*****w 2018.07.19.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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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침서 넘어, 기업의 본질을 성찰하게끔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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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고전에는 울림이 있다.산업트랜드는 해가갈수록 달라지고 변화의 속도 또한 점점 빨라진다. 어제의 지식이 오늘은 아무 가치가 없고, 과거의 명예와 성공이 오늘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 것이 지금이다.이처럼 사회의 복잡성은 날이 갈수록 커져가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지식과 경험이 있더라도 무언가를 정확히 안다고 말하기란 불가능해졌다. 인류가 처음 직면한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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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고전에는 울림이 있다.

산업트랜드는 해가갈수록 달라지고 변화의 속도 또한 점점 빨라진다. 어제의 지식이 오늘은 아무 가치가 없고, 과거의 명예와 성공이 오늘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 것이 지금이다.

이처럼 사회의 복잡성은 날이 갈수록 커져가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지식과 경험이 있더라도 무언가를 정확히 안다고 말하기란 불가능해졌다.

인류가 처음 직면한 이같은 아노미의 시대.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완전한 지식, 온전한 형태, 보편적 원리에 대한 갈증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커졌다. 그리고 완벽하진 않으나 위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귀한 정신적 자산들이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고, 또 시간이 갈수록 그 가치로 빛을 발하게 된다. 이 책 또한 그러하다.

단순한 주식투자의 생리와 방법론을 논하는 것에 넘어, 통찰력있는 한 천재가 남긴 하나의 짧은 예술품. 예술품이라는 표현이 적합한 이 책은 기업이라는 생태계 내에서 활동하는 투자자, 경영자, 근로자 모두가 읽고 곱씹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전하지만, 그에 앞서 저자는 무엇이 위대한 기업인지에 대해 먼저 정의 내리고 있고. 그 정의에 따라 역으로 올라가면, 시대에 보편적인 위대한 기업을 만들 방법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이면에 위치한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서도.

우리의 기업은 위대한가. 나는 위대한가. 왜 위대해야 하는가. 이런 위대함을 통해 보다 크게 이뤄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유한한 인류의 삶 가운데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고 또 죽어가고 있는가.

기술적 교훈은 단연코 훌륭하고, 그 이상의 인간적 가치를 지닌 묘한 책이다. 저자 필립 피셔와 그 둘째 아들의 주석물이 뒤섞여 한평생 하나에 매진한 어느 천재적 한 인간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책. 투자의 원칙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의미를 성찰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책이었다. 이런 저작들이 더욱 많이 우리 사회에 출간될수록, 우리의 문화수준과 사회의 질적 정도가 나아질 것이다.

30대 이후 기업과 관련한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싶은 책이다. 구성의 미흡함은 다소 있으나 내용 이해에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많은 분들께서 즐겁게 읽고 감상하며, 저자와 시간을 함께했으면 한다. 정말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v****8 2016.07.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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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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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열풍이 거세다. 그런데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10%도 안된다는 통계가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가 아닌 단기적으로 사고 파는 매매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식 투자에 입문할 때 장기 투자가 정답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머리로는 알고 있다. 그런데 막상 장기투자 만큼 어려운 것이 없음을 주식투자를 해보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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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열풍이 거세다.

그런데 주식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10%도 안된다는 통계가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가 아닌 단기적으로 사고 파는 매매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식 투자에 입문할 때 장기 투자가 정답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머리로는 알고 있다.

그런데 막상 장기투자 만큼 어려운 것이 없음을 주식투자를 해보면 알게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투자를 하기 전에 투자에 관한 기본적인 책들조차 읽지 않고 유튜브나 주위에서 사라고 하는 주식들을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수익을 올릴 수가 없고 도박과 별 차이가 없게 된다.

이 책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와 더불에 많은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원칙과 철학을 가르쳐주고 그로 인하여 큰 수익을 올리게 해줬다는 고전의 반열에 드는 훌륭한 책이다.

이 책은 1957년에 씌여졌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투자에 관한 원칙은 변함이 없는것 같다.

저자는 이 책에서 주식의 역사와 투자와 관하여 일반론적인 서술로 시작하여서 투자가가 유유의해야 할 것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원칙 중에는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겠지만 읽는 독자에게 주는 유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장기 투자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장기 투자로 큰 수익을 올리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투자자라면 필독서이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21.06.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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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투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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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들 중 하나 피터린치나 밴자민그레이엄을 책을 읽고 여러 곳에서 추천하는 책이라서 구매하였다.. 주식투자 책이라고 읽자마자 투자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장들의 책은 읽고나면 마음이 뿌듯해지는 경험을 하게된다. 책을 읽고 바로 큰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실망할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분야가 그렇듯 차곡차곡 쌓이는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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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들 중 하나

피터린치나 밴자민그레이엄을 책을 읽고 여러 곳에서 추천하는 책이라서 구매하였다..

주식투자 책이라고 읽자마자 투자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장들의 책은 읽고나면 마음이 뿌듯해지는 경험을 하게된다.

책을 읽고 바로 큰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실망할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분야가 그렇듯 차곡차곡 쌓이는 내공이 생기는 책은것 만은 틀림없다..

요행을 바라지 말고 정독하고 음미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을거 같다..

m****4 2021.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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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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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책을 읽으면서 제목이 책의 내용을 압축해서 한마디로 표현하고 있구나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도 그렇습니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위대한 기업에 투자해야 하고, 위대한 기업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정보를 얻고 사실 수집을 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 또한 알려주고 있네요. 이 책을 계기로 주식 투자의 영역이 한 차원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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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책을 읽으면서 제목이 책의 내용을 압축해서 한마디로 표현하고 있구나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도 그렇습니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위대한 기업에 투자해야 하고, 위대한 기업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정보를 얻고 사실 수집을 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 또한 알려주고 있네요. 이 책을 계기로 주식 투자의 영역이 한 차원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주식 투자의 고전이라 일컬어지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21.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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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의 기본서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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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함에 있어 마음가짐을 갖는 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할지 , 어떤 마음으로 투자해야할지, 어떤식으로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하며 준비해야할지, 매수타이밍 등등 기본에 충실해야한다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번에 다 이해가 되진 않아서 좀 더 궁금한 부분을 찾아서 다시 보기도 했습니다.  여러번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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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함에 있어 마음가짐을 갖는 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할지 , 어떤 마음으로 투자해야할지, 어떤식으로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하며 준비해야할지, 매수타이밍 등등 기본에 충실해야한다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번에 다 이해가 되진 않아서 좀 더 궁금한 부분을 찾아서 다시 보기도 했습니다. 

여러번 읽어야 어느정도 읽엇다라고 얘기할 만큼 이해를 하게 될거 같네요. 

테크닉적인 것을 알려주는 책보다, 이 책을 먼저 읽어야 할 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1.02.2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