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한 번씩 주기적으로 읽어주기에 좋아요. 예전에 볼 때는 마냥 재미있었는데 꽤 깊이있는 내용이라 지금 읽기에도 좋아요. 한 때는 마리아처럼 낭만있게 살아보고도 싶었는데... 옛날 생각도 나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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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하 글/연은미 그림 나는 사슴이다 3부 05 리뷰입니다 전과 다름없는 지만의 모습에 다시 연인이 되진 못해도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리아는 생각해요 둘은 학교 축제를 함께 가기로 하고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애매모호한 사이가 되어버리죠 둘다 마음은 있는데 누구하나 선뜻 나서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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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조은하, 연은미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3부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유키는 마린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 송꽃의 존재때문인지 확실하게 마음을 드러내진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지만이가 더 아까운데 지만이는 리아가 아니면 안되겠나보죠?ㅠ |
| 나는 사슴이다. 조은하 작가의 책입니다. 이거 90년대에 나왔을 때 학원에서 있는 만화책으로 봤었던 건데 정말 재밌게 읽었었다. 근데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이북으로 나와서 소장하려고 다시 재구매 하였다. 그림체는 올드하지만 그래도 추억이 있으니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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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파 고등학교의 축제 시작~! 리아는 연극부 아이들이 도움을 요청해 대본을 봐주고 리아도 마지막 한꼭지를 맡네요. 제자들을 위한 기도... 눈물났어요.ㅠㅠ 축제의 마지막 날 리아는 묵은 짐을 정리하는데 지만이가 소리소문없이 또 찾아와 리아와 함께 점심을 먹고 축제를 보러 갑니다. 어쩌다보니 데이트가 되었네요. 지만이는 여전히 리아바라깁니다. 술에 취한 리아가 기억을 못해도... 리아가 못 봐도... 늘 리아의 곁에서 리아를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사람. 참 멋진 사람입니다. |
| 마린과 마리아의 일상이야기네요 이번 5권은. 머리 좋은 남자의 일상은 멋지네요. mit. 마리아가 지만이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여기다니.. 내가 느끼기엔 지만이는 그런 마음 아닌거 같은데.. 아 나 왜 이렇게 지만이에게 감정이입되고 지만이가 안쓰러운건지. 리아야 제발. 지만이 마음좀 바라봐줘 내가 정말 너무 슬퍼져서 하는 말이야ㅜ. 부탁이야 리아야. |
| 축제 때 마리아는 자신이 맡은 연극부 부원들과 함께 무대를 꾸며요. 어느덧 축제 마지막 날이 되었는데 허지만에게 계속 흔들려서 그런지 손을 잡고 다녀요. 허지만은 학생에게 눈빛을 쏘구요. 근데 아무리 일요일이라지만 남자랑 손잡고 축제를 가는 교생이 어디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