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에서 잠깐 나오는것 듣고 거의 충동적으로 샀었는데 그렇게 민족스럽진 않네요.. 일단 판타지아쪽은 참 좋은데 너무나 익숙한 곡들이라 별 새로울 것이 없어요.. 장영주씨나 바이올린, 첼로 좋아하시는 분은 모르겠지만.. 2번짼 더욱 그렇네요... 보통 음반사면 일주일 정도 계속 듣는데 이건 3번정도.. 그나마 1번만요... 이거 관심있으신 분은 많이 생각하시고 사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차라리 저라면 오페라의 유령 OST를 살거예요 뮤지컬 버전으로.. 사실 이미 있지만... 근데 장영주씨 바이올린 뭔가요? 문득 궁금해져서리... |
| 좀 제목이 안좋지만요. 이 작품 옛날 부터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오케스트라 연주로만 된것 들었지요. 다 같이 노래 없는 연주음반이니 비교하면 옛날 음반이 이 음반 보다 더 좋다고 저는 느껴집니다..연주자체는 세계적인 연주자라서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좋겠지요. 하지만 내용이 전혀 새로울 것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떤 다른 느낌도 없었습니다. 가장 대표 노래도 연주 안했구요. 그래서 저라면 별로 추천 안하고 싶습니다만. 이 작품을 많이 들었던 사람은 어떤 새로운 연주도 아니니 별로구요. 처음 듣는 사람은 들을만 하다고 정리 됩니다. 근데 약간 걱정인데요.^^ 전에 영화 시디음반을 별로라고 했더니 무섭게 반응들 하시던데요... 어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