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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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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o?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역사탐구​​ 어려운 한자어는 아래쪽에 해설이 나와 있어요.​ 더 궁금한 내용도 따로 찾아볼 필요 없이 중간 중간에 나와 있는 <공부방>이나 <한눈에 보는 > 페이지 참고하면 된답니다.학습만화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있는 게 사실이죠.아이들은 무척이나 좋아해서 끼고 사는데 반해,어떤 엄마는 책편식 때문에 심지어 숨겨놓기까지 한다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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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o?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역사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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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한자어는 아래쪽에 해설이 나와 있어요.


​

 


더 궁금한 내용도 따로 찾아볼 필요 없이 중간 중간에 나와 있는 <공부방>이나 <한눈에 보는 > 페이지 참고하면 된답니다.





학습만화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있는 게 사실이죠.


아이들은 무척이나 좋아해서 끼고 사는데 반해,


어떤 엄마는 책편식 때문에 심지어 숨겨놓기까지 한다는 이야기도 들어 봤네요.


엄마들이 불편해하는 이유가 여럿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식을 쉽게 전달한다는 이유 때문에 마냥 멀리할 수 만은 없는 게 사실입니다.


국사, 세계사를 암기과목이라고 치부하고 학창시절 마냥 힘들어했던 엄마로서는


학습만화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뭔가 만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야 가까이 하게 되고, 그래야 흥미도 생기는 것 않을까요?


지식정보사회에서 더 이상 지식을 암기하고, 풀어내는 일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하지만


최소한의 앎은 생각을 위한 마중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 사실, 기록들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다면


무엇을 배우고, 생각해서 오늘날 현상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역사는 특히 시간에 흐름에 따른 인류의 행적인 만큼 정보량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국사 시간이 그렇게 힘들고 두려웠던 거였고요.


아이가 처음 접하는 정보가 쉽고 만만한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책을 보듯이 책장을 술술 넘기다 보면 관심이 생기고,


학습만화의 부족한 점이라 여겨지는 점도 스스로 보완해 나갈 동기도 생길테니까요.






설민석 선생님의 국사 강의를 들으며 왜 학교에서 저런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건을 시간 순으로 전달하고, 유적지와 유물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전부였던 수업시간.


스토리텔링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  깨닫는 요즘입니다.





[How so?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역사탐구를 보면서 아이는 정보를 수집하고, 이야기에 빠져들 겁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관점과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해 나갈테지요.


재미있게 지식을 탐구하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도와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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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o?]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u****h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