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MBA에 관련된 정보를 인터넷에서도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많은 기대 가운데 이 책을 사서 보게 되었다. 일단은 큼직한 글씨와 사진들이 보기에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전무했던 중국MBA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었다. 선구자적인 입장에서 저자는 저술을 한 것이다. 전체 구성에서 각 학교 소개에 대한 부분이 좀 많다고 싶을 정도로 할당이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 MBA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을 더 저술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또한 개인의 체험을 함께 포함했더라면 선구자적인 접근에서 더 친근하고 알차게 생각이 되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