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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처럼 세계속의 한국 기업으로써의 면모, 희망을 보여준다.
"부제처럼 세계속의 한국 기업으로써의 면모, 희망을 보여준다." 내용보기
유한킴벌리 : 세계가 배우는 한국기업의 희망 부제처럼 세계속의 한국 기업으로써의 면모, 희망을 보여준다. 킴벌리 한국... 기업 자랑이라고 치부해 버릴수도 있지만, 현 유한킴벌리 문국현사장의 자서전 같은 느낌도 있지만, OPEN MIND로 보면~ ^^ 존경할 만한 기업과 사장, 사원이란 생각이든다. 삼성, 현대 같은 진짜진짜진짜 대기업 외에도 유한킴벌리같은 회사
"부제처럼 세계속의 한국 기업으로써의 면모, 희망을 보여준다." 내용보기
유한킴벌리 : 세계가 배우는 한국기업의 희망 부제처럼 세계속의 한국 기업으로써의 면모, 희망을 보여준다. 킴벌리 한국... 기업 자랑이라고 치부해 버릴수도 있지만, 현 유한킴벌리 문국현사장의 자서전 같은 느낌도 있지만, OPEN MIND로 보면~ ^^ 존경할 만한 기업과 사장, 사원이란 생각이든다. 삼성, 현대 같은 진짜진짜진짜 대기업 외에도 유한킴벌리같은 회사를 벤치마크하면 꽤 괜찮을거 같다 이론으로 알고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 혁신 프로그램, 프로세스 개선 등등...을 적용해서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게 말이 쉽지... 무언가를 도입하고자 하면 변화를 싫어하는 무리가 늘 있고, 그 외에도 도처에 장애 요소가 장난 아니게 많은데...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의 중요성을 나는 작년에 처음 들었는데 유한킴벌리는 1998년에 도입했다고 한다. 그 외에 투명 경영을 위한 SAP 이나 기타 여건 조성이 잘 되어 있다. 헌혈이나, 사회 봉사. 사회 환원에도 회사와 직원이 함께 동참하고. 또 정리해고 대신 4조 근무제를 통한 Job sharing을 했다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물론.... 이 책은 컨설턴트와, 유한킴벌리 사장등이 쓴거라 직원들이 실제로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는 알수 없다. 내가 하는 삼성 댕기는 사람들처럼.... 회사 욕하면서도 나름대로 엄청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는지... 아님 욕도 안하고 정말 내회사라는 생각으로 댕기는지. 아님 책과 정 반대의 생각을 하고 그만둘 날만 손꼽아 기둘리는지. ^^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책. 유한킴벌리 이미지가 원래도 좋지만 급상승... ^^; 일반인인 나로써는 소장할 필요까지는 못느끼지만. ^^;;

[인상깊은구절]
* 원칙 없이는 혁신도 없다 * 진정한 보수는 낣은 관습이 아니라 근본적인 가치를 지키고 기본으로 회귀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사람의 학습과 혁신이 우리 회사의 중심전략이다. * 프로세스 중심의 윤리 경영 시스템
l*****i 2006.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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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 푸르게 푸르게
"우리 기업 푸르게 푸르게" 내용보기
핵심 내용 유한킴벌리가 이상적인 회사에 가깝다는 이야기만 들었지 실제로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하고 있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의 여는글에서 이 책의 내용을 압축해 놓은 세가지가 있다. 첫째, 혁신적인 경영은 원칙에서 시작한다. 둘째, 기업의 사회성과 공익성 강화가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셋째, 기업의 효율성은 사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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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유한킴벌리가 이상적인 회사에 가깝다는 이야기만 들었지 실제로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하고 있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의 여는글에서 이 책의 내용을 압축해 놓은 세가지가 있다. 첫째, 혁신적인 경영은 원칙에서 시작한다. 둘째, 기업의 사회성과 공익성 강화가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셋째, 기업의 효율성은 사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지키고 키움으로 달성할 수 있다. 한마디로 "기본을 지키자"는 이야기다. 이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눠있다. 강하게(혁신과 도전), 고객과 함께(내외부 고객 모두에게 헌신) ,정직하게(기업존재가치 회복) 강하게에서는 유한킴벌리가 어떻게 이끌어져 왔는지, 그 혁신의 힘이 어디서 왔는지를 이야기한다. 그중에서도 역동적인 기업문화인 혁신, 도전, 자율, 창의가 살아 있는 기업이기에 세계를 향해 자신있게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고객과 함께에서는 내외부 고객 만족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다. 내부고객 만족에서는 4조 근무제와 평생교육 등 이상적인 근무환경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외부고객 만족에서는 진정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을 만드는 헌신적인 자세를 보여준다. 정직하게에서는 단순한 외침이 아닌 실천 따른 윤리경영과 환경경영을 이야기한다. 근로자, 소비자, 거래 기업 등 모두에게 만족을 준 윤리경영,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로 시작한 환경경영은 많은 기업들의 본보기가 되는 것 같다. < 나의 느낌 > 기본을 지키는 것은 실천하기 어렵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에 연연해 지게 된다. 얼마전 읽은 잭 웰치 위대한 승리에서 비즈니스의 원칙 중 하나 정직성(Candor)이 있었다. 잭 웰치의 거침없는 정직함에 상사로 부터 주의를 받았다고 한다. 기본을 지키는 것도 마찬가지로 다른사람의 반대를 무릅써야 한다. 여기서 유한킴벌리의 리더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닫는글에서 문국현 사장에 대한 질문을 읽어 보면 그 분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감성적이면서 이성적이고, 원칙에 누구보다 충실하다. 유한킴벌리를 이전에 문국현 사장에 대해 알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작은 풀잎, 잔뿌리는 보고도 애틋한 사랑을 느끼고, 산을 오를때 주변의 나무 이외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 자연주의자를 본적이 있는가? 하늘의 구름, 강가의 갈대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시인을 본 적이 있는가? 시간만 나면 난지도에 가서 하늘공원을 만들기 위한 시민운동을 하고, 중국이 사막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수십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주는 사회봉사자를 본 적이 있는가?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에 대해 한없는 긍휼을 느끼는 박애주의자를 본 적이 있는가? 어릴 때부터 내가 컨닝을 하면 다른 누가 이로 인해 피해를 볼 것이라는 생각으로 컨닝을 해본 적도, 다른 사람의 컨닝을 용납한 적도 없다고 말씀하시는 교육자를 본 적이 있는가? 올바른 삶의 중요성에 대한 가정교육을 받은 두 딸이 학교에서 융통성 없는 행동으로 인해 친구 들로부터 왕따를 당해도 전혀 마음의 동요를 안 일으킨다고 하는 아버지를 본 적이 있는가? 맑은 얼굴, 단정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격한 목소리로 감정을 표출하지도 않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불안함을 노출하지도 않는, 자신에 대한 확신감을 가진 인격자를 본 적이 있는가? 인생과 사회에 대한 모든 질문에 대해서 현명과 용감에 기초하여 앞 길을 제시해주는 스승을 본 적 있는가? 다국적기업이 막강한 자본력과 브랜드를 가지고 국내 시장에 들어 왔을 때 같은 다국적기업의 현지법인 사장이면서도 다국적기업의 힘을 빌리지 않고 고객에 대한 이해와 사회에 대한 책임감, 자신에 대한 철저한 자세를 가지고 이들이 차지한 시장을 자신의 것으로 뒤 바꿔놓는 전문경영자 를 본 적이 있는가? 노조 간분들과 함께 36시간을 계속 격렬한 논쟁 속에서 지내면서도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굽 히지 않는 원칙주의자를 본 적이 있는가? 한 번도 화 내거나 큰 소리 없이, 끊임없는 대화로 노조원들을 이해하고 당신의 역할을 그이들에게 인식시키는 사람, 그리고 그들을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의 소유자를 본 적이 있는가? 《p.261》
h****7 2005.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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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 싶어진 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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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대선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는 문국현 사장은 30년을 넘게 유한킴벌리에서 일하고 있다.   내가 문국현 사장을 처음 접한것은 이건희 회장의 "천재 한명이 수십만명을 먹여 살릴수 있다"라는 주장을 반박하는 글을 신문에서 본 몇년전이었다. 반박하는 논리도 있었고, 실제 경영에서도 적용하고 있는듯 해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유한킴벌리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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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대선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는 문국현 사장은

30년을 넘게 유한킴벌리에서 일하고 있다.

 

내가 문국현 사장을 처음 접한것은

이건희 회장의 "천재 한명이 수십만명을 먹여 살릴수 있다"라는 주장을 반박하는 글을

신문에서 본 몇년전이었다.

반박하는 논리도 있었고, 실제 경영에서도 적용하고 있는듯 해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유한킴벌리는 외환위기 당시 정리해고 대신 4조 근무제를 통해 job sharing을 추구했다.

회사로서도 인건비 부담이 늘었고, 직원들로서도 임금이 낮아졌다.

남는 시간에 직원들에 대한 교육과 휴식을 통해

생산성도 높아졌고, 매출과 순이익도 향상되었다.

성과급으로 직원들의 실질임금도 높아졌다.

누이좋고 매부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동전줍고...

 

많은 경영자들이 문국현 사장과 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다면

일할 맛 나는 회사가 늘어나고, 살 맛나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YES마니아 : 골드 t****m 200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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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가는 글로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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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많이 들어서 한번 읽어보려고 했는데 기회가 되어 드디어 읽었다. 일단 CEO가 직접 쓰지 않아서 좀 더 신빙성있게 들린다.   생리대와 종이 기저귀등에 대한 어려운 시절들, 접대를 안해서 돌아왔던 불리한 계약들과 계약의 파기들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가 나와서 참 좋았다. 더욱 구체적으로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갔는지 더 자세하게 기술이 되었으면 더 감동적이었을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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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많이 들어서 한번 읽어보려고 했는데 기회가 되어 드디어 읽었다.

일단 CEO가 직접 쓰지 않아서 좀 더 신빙성있게 들린다.

 

생리대와 종이 기저귀등에 대한 어려운 시절들, 접대를 안해서

돌아왔던 불리한 계약들과 계약의 파기들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가

나와서 참 좋았다. 더욱 구체적으로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갔는지

더 자세하게 기술이 되었으면 더 감동적이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런 부분은 인터뷰가 좀 부실한 부분인 듯하다.

 

유한킴벌리의 중심에는 문국현이 있고, 그의 보수적인 도덕성과

합리적으로 열린 생각이 유한킴벌리를 어떻게 키워냈고,

중국의 킴벌리를 어떻게 성장시켰는지를 다루었다. 멋지다.

부패가 많았던 한국에서 도덕성을 우선순위로 놓고

기업을 키워내간게 무척 인상적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 과정에서 재미나 웃음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류의 한국 책이 공통점으로 가지는 것같다.

야마다 사장의 미라이공업처럼, 구글이나 스티브잡스의 이야기처럼,

뭔가 재미있고 기발한 점이 별로 없었을까?

아마도 그는 개인적으로 그 과정을 게임처럼 즐겼을 것이고,

후련하고 가슴벅찬 성취감도 느꼈을 것이고, 직원들과도 궁극적으로는

많이 웃는 그런 환경으로 나아갔을 것이다.

직원들도 상당히 재미있었을 것이다. 교육도 받고 육체적인 노동도 줄었으니까.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혁신과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스런 노력만을 강조하는 듯하다.

(억지로 공부해서 대학가서 대기업다니는게 행복이라 배워서 그럴까?)

아마도 그래서 저자들도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되는 것같다.

어쨌든 재미, 웃음이 그의 혁신에서 많이 보이지 않는 것이 많이 아쉽다.

사실 혁신, 변화란 꽤 재미있는 작업인데 말이다.

(여자들이 패션 스타일바꾸면서 고통스러워하는거 봤나?

 남자들이 다른 차 타보고 하며 새차로 바꾸는데 고통스러워하는 것 봤나?

 아님, 남자들이 다른 아름다운 여자들 이리 저리 보며 찾는데 고통스러운거 봤나?

 다 즐기면서 자기 스타일 찾는 것 아닌가?

 혁신도 그런건데.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 것.)

고통과 노력의 땀만 있으면 혁신이 아무리 매력적이라도 시도하는 것조차

두려울 것이다. 저자들이 그 과정이 재미있다는 것을 확인시켰으면 좋겠다.

 

문국현 사장이 욕을 많이 먹는 정치에까지 도전하는 것을 보면,

개인적으로는 그가 정말 공익을 위한다는 생각이 든다.

기업 사장으로 머물렀으면 위대하다는 칭찬과 존경을 받았을텐데 말이다.

존경할 사람이 또 늘어서 행복하다. 

 

 

2008년 9월

 

 

 

c********0 200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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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참된 인간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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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연속 이익증가... 불멸의 기록을 남긴 유한킴벌리... 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 반드시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오늘날 유한킴벌리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 그 내면과 유한킴벌리가 가진 비전, 희망의 보고서를 읽으면서 읽는 내내 '아...'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근본을 세우면 방법은 자연히 생긴다...' 윤리경영과 함께 기본을 강조하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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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연속 이익증가... 불멸의 기록을 남긴 유한킴벌리... 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 반드시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오늘날 유한킴벌리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 그 내면과 유한킴벌리가 가진 비전, 희망의 보고서를 읽으면서 읽는 내내 '아...'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근본을 세우면 방법은 자연히 생긴다...' 윤리경영과 함께 기본을 강조하며 기존의 보수적이고 부패한 사회문화 를 타파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 위하여 혁신하는 문국현 사장의 모습... 정말 우리가 배워야할 이 시대의 리더상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너무 타성에 젖어 때론 자기를 잃어버리고 산다. 잘못된 일인지 뻔히 알면서도 눈앞의 이익을 버리지 못하고 아깝다는 생각에 과거의 관습을 타파하지 못한다... 마치 깡패처럼... 허나 문국현 사장은 달랐다... 기업활동은 '누군가의 영혼을 빌리는 것...' 이란 신념으로 함께하는 공동체의 소중함과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배려로써 상품이 아닌 정 을 팔았던 것이다... 그렇게 차별화된 전략... 우리와 다른 점이 오늘날 문국현 사장을 만 들었고 늘 꾸준히 자기만의 원칙과 소신을 지켜온 그의 인간승리라고 할 수 있겠다... 쉽게 사는 방법을 택한다면 인생은 결코 발전이 없다. 지금껏 나의 방식과 결정들에 문제가 있었다면 그것에 익숙해진 나 자 신을 버리고 일시적인 편리함이나 사탕발림을 이겨나가며 꾸준히 나자 신을 혁신해 나가야함을 다시금 느꼈다... 내 어릴적 동경의 꿈과 목표를 다시금 느끼고 나자신부터 투명하게 가 꾸어나가는 1인기업가가 되리라...

[인상깊은구절]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웡하여야 한다. 기업의 소유주는 사 회이다. 단지, 그 관리를 개인이 할 뿐이다. 기업은 사회의 이익증진을 위해서 존재하 는 기구이다.
k**********2 200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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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실천하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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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우리 생활속에서 매우 친근한 회사이기도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는 함께 성장해 가는 직원들을 위해 나는 무슨 역할을 해줘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위대한 조직은 똑똑한 사람들을 모아둔 집합체가 아닌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동일 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성과를 내는 유기체이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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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우리 생활속에서 매우 친근한 회사이기도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는 함께 성장해 가는 직원들을 위해 나는 무슨 역할을 해줘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위대한 조직은 똑똑한 사람들을 모아둔 집합체가 아닌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동일 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성과를 내는 유기체이다.. 우리 조직 내부에 가 치와 비전을 공유해야 사람에 투자하고, 직원들의 손과 머리와 가슴을 회사경영에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유한킴벌리의 교육체계와 사원 역량 코칭 노하우 를 고스란히 습득할 수 있었다. 디지털 시대의 근로자들의 지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회사의 노력과 중국에서의 성공 사례는 근시안적인 회사 생활에 젖어있던 나를 좀더 넓은 시야를 갖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이책은 문국현 사장의 회사를 이끄는 세가지 축을 기본으로 기술되어 있다 강하게 ( 혁신과 도전의 기업 유한킴벌리의 혁신과 역동적인 기업문화) 고객과 함께 ( 내외부 고객모두를 만족시키는 관리) 정직하게 ( 기업은 단순히 물건을 제조하고 파는 가치에서 사회에 대한 책임 경영, 환 경활동을 하는 기업가치로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 기술) 유한 킴벌리는 단순한 제조유통회사가 아닌 비전과 가치를 추구하는 회사이다.. 또한 생활속에서 접하는 제품의 출시 배경, 성공하기까지의 마케팅 전략들이 경영서의 단점을 보완해 주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주방용 제품을 팔때 주방의 라이프 관리를 생각합니다. 고무장갑이라는 제품 이 목표가 아니라 부모와 함께 놀 수 있는 공간, 가정이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 로써의 주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가정이 모두 화목할 수 있 는 그런 꿈을 파는 것이 저희의 제품개발 방법입니다. 항상 꿈을 꾸며 사회적 가치를 찾아 나설때 기업은 경제적 가치 뿐만 아니라 건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곳이 될 것 이며, 유한킴벌리는 그런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h********s 200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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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이 나아갈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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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조동성,IDS & Associates Consulting 저 | 한스미디어(한즈미디어) | 2005년 05월 유한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매우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개인의 소유인 기업을 사회에 환원한 유일한 박사를 생각하며 기업이 사회와 국가와 함께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아는 회사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것만은 아니다. 이제 유한이라는 이름은 변화하는 기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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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조동성,IDS & Associates Consulting 저 | 한스미디어(한즈미디어) | 2005년 05월 유한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매우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개인의 소유인 기업을 사회에 환원한 유일한 박사를 생각하며 기업이 사회와 국가와 함께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아는 회사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것만은 아니다. 이제 유한이라는 이름은 변화하는 기업환경, 국제환경, 노사관계, Business Process에 있어서 한국 아니 극동아시아에 새로운 모델로 사람들의 뇌리에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런 성공한 모델의 회사는 어떻게 그런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는지 이책은 말해주고 있다. 훌륭한 리더와 함께 하는 동료, 좋은 업무 프로세스, 활동하기 좋은 분위기, 새로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좋은 기업 문화에서 개인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이전의 비효율적이고 관행적인 절차를 철저히 개선하려는 끊읨없는 도전 정신이 지금의 유한킴벌리를 있게 했다. IMF시에도 한명의 해고자가 없이 지켜내고 생산성과 매출액이 월등하게 향상된 기업, 그리고 사회구성원들로부터의 칭찬 이 모든 것이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유한 킴벌리의 성공의 요건을 살펴보자 1) 유한킴벌리는 고객의 태도와 욕구를 심도있게 연구하고 이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하려는 전략적 노하우를 가지고 있었다. 고급화, 제품 차별화 그리고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고 강화하려고 했던 노력이 품질에 대한 인정과 지속적인 고객 확보로 이어질 수 있었다. 2) 유한킴벌리는 과감한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을 통하여 경영을 단일화(Simplifcation)을 구축했다. ERP, NewWay라고 불리는 유한 킴벌리의 혁신운동이 경영활동의 신속성과 유연성을 더했다. 3)유한킴벌리는 주요 유통채널 공략과 함께 경쟁력있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함으로써 적극적인 사장확대를 추진할 수 있었다. 4) 일관된 경영원칙으로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리더십을 발휘했다. 5) 유한킴벌리는 조직을 매트릭스 구조로 바꾸어 조직역량을 최대화시켰다. 구성원들은 유동적이고 변화수용능력이 뛰어나며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고 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며 핵심역량의 주체로 거듭났다 6) 유한 킴벌리는 오래전부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면서 한국 사회 내에서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기업, 최고의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아주 좋은 이미지와 명성을 얻고 있다. 이것을 제품에 투사가 되었다. 7) 기존 기업의 혈연 학연 지연을 중심으로 한 경영활동을 탈피해서 윤리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고 가치 창조와 혁신주도형 기업이 되기 위해 평생학습, 예비조 등의 시스템을 도입하여 진정한 인간 존중을 실현하고 구성원모두가 가치창조를 추구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냈다. 이런 특징들이 유한킴벌리의 기업문화를 인간 존중 , 고객만족 , 사회공헌 , 가치창조 , 혁신주도 라는 5개의 경영원칙으로 정해지게 되었다. 유한킴벌리는 진정한 협업과 혁신 그리고 기업의 가치를 아는 회사이다. 유한킴벌리의 남국현 사장은 2005년초 KBS의 시사프로그램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진 기업 및 경영자로 현재의 실업과 기업의 역할에 대한 대한으로 소개된 적이 있다. 그중에서도 기억나는 것이 외환위기때도 직원의 감원없이 새로운 4조 2교대 근무제를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과 기계 가동률 및 직원들의 휴식 및 교육을 향상시켜서 결국 이전보다 더 만은 생산성을 올리게 되었다. 여기에는 사람의 능력은 손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도 그리고 가슴에도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깨닫고 실천하였던 경경자가 있어서 가능했다. 이전의 경영방침과 인사제도 그리고 여러가지 비현대적인 관행을 탈피하고 직원 개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도입 및 개발함으로써 노경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회사가 된 것이다. 개인의 목표화 조직의 목표 를 서로 균형있게 이뤄나가도록 하여 인간존중의 경영을 이끌어 냈다. 실제로 유한 킴벌리회사에서는 이민가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거의 이직이 없다고 한다.만일 이직을 하기 원하더라도 충분한 성공계획이 섰다고 판단될때만 가능하도록 하여 사원들의 인생까지도 책임지겠다는 회사의 방침을 통해 사원들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했다. 유한은 회사가 고객의 필요를 어떻게 만족을 시키는지 알고 있는 회사이다. 대개 많은 기업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소비자의 니즈를 어떻게 디자인하고 프로세스화하며 마케팅에서 커뮤니케이션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잘못해석하거나 잘못된 결정을 실행하거나 공급자 중심으로 결정을 하게 되어서 아무리 리서치를 잘해도 진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유한은 단지 기저귀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아이의 편한함과 행복을 디자인 하는 회사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 회사의 경영방침을 사원에게 공개하고 철저하게 사원들과 함께 함으로써 사원들에게는 높은 윤리의식을 요구할 수있게되어서 정직한 경영 좋지 못하는 관행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으며 절제라인을 단순화하여 사원들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하게 함으로써 더욱더 사원들의 애사심을 높게 할 수 있었다. 유한 킴벌리는 다양한 환경 활동 및 사회 봉사사업을 통해서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사회에 이바지 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현재에도 많은 회사들이 단지 생색내기에 그치는 봉사활동을 하지만 유한은 그것을 철저하게 그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지켜온 회사이다.

[인상깊은구절]
'초일류 기업들이 보여준 성과의 원천 중 하나가 윤리경영의 선순환 메커니즘에 의한 것입니다. 환경보존, 준법, 투명,공정들을 통해 사회로부터 신뢰를 구축하는게 기업의 내외부 가치창조에기여하며 이는 곧 사회의 발전으로 선순환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
리뷰 총점 종이책
독야청청 기업의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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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말, 굴지의 기업에서 근무한 전임자의 기자회견에 국민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는 전 직장에서 7년여 근무하면서 겪은 일들을 우리에게 들려줬다.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상징했던 푸른색 로고에는 온갖 비리가 담겨 있었다.   사실 비리 문제는 뉴스에서 흔히 다루는 단골 소재다. 최근 한국을 뜨겁게 달군 이야기꺼리도 사회 고위층의 비리문제였다. 검찰의 성접대, 국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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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말, 굴지의 기업에서 근무한 전임자의 기자회견에 국민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는 전 직장에서 7년여 근무하면서 겪은 일들을 우리에게 들려줬다.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상징했던 푸른색 로고에는 온갖 비리가 담겨 있었다.

 

사실 비리 문제는 뉴스에서 흔히 다루는 단골 소재다.

최근 한국을 뜨겁게 달군 이야기꺼리도 사회 고위층의 비리문제였다.

검찰의 성접대, 국무총리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들,

그리고 모 장관 자녀의 특혜채용 논란까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비리, 특혜는 얼마나 많이 있는걸까.

대한민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비리는 어쩔 수 없는 통과의례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기업 이미지 광고 덕에,

그리고 대표 상품들로 인해 비교적 깨끗하고 정직한 기업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외부에서 바라보는 이미지가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알게됐다.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이 말하는 경영은 세가지 역설로 압축된다.

 

「첫째, 혁신적인 경영은 원칙에서 시작한다.

  둘째, 기업의 사회성과 공익성 강화가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셋째, 기업의 효율성을 사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지키고 키움으로써 달성할 수 있다.」 - p 5

 

그리고 유한킴벌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윤리성을 들었다.

 

「한 세기가 넘게 생존한 세계 일류기업들은

  이윤창출보다 더 중요한 핵심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윤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중략 -

  이제 우리 기업과 사회는 회계부정, 정실거래 등

  불신과 부패의 문화를 하루 빨리 청산해야 합니다.」- p 202

 

유한킴벌리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걸었다.

그리고 주변으로부터의 반응은 예상보다 가혹했다.

쉽고 편한 방식에 길들은 그들에게서 비아냥거리는 소리도 들었을 것이다.

'옛길로 돌아가느냐, 새로운 길을 계속 걷느냐'의 갈림길에서

유한킴벌리는 가시밭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자신들이 옳았음을 결과로서 증명했다.

 

온갖 비리에도 우리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빨리 성장할 수 있었던데에는

스포트라이트가 닿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린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런 정직한 사람, 기업들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세상이 되길 기대해본다.

s****o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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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 유한양행 - 유한킴벌리 - 문국현 (본받아야 할 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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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참 거창하다. 세계가 배우는 한국 기업의 희망 - 유한킴벌리.  과연 어떤 회사이기 때문에 세계가 주목하는 것일까?  2003년 유한킴벌리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순위에서 10위권에 들었다고 한다.  일하기 좋은 회사란 어떤 회사를 말하는 것인가?   돈을 많이 주기 때문에? 물론 그것도 아주 중요한 이유일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과 더불어 회사생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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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이 참 거창하다. 세계가 배우는 한국 기업의 희망 - 유한킴벌리.

 과연 어떤 회사이기 때문에 세계가 주목하는 것일까?

 2003년 유한킴벌리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순위에서 10위권에 들었다고 한다.

 일하기 좋은 회사란 어떤 회사를 말하는 것인가?   돈을 많이 주기 때문에? 물론 그것도 아주 중요한 이유일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과 더불어 회사생활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 주는 기업이 정말 일하고 싶어지는 직장이 아닐까 한다.

 

 유일한 박사와 관련된 문국현 사장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해 볼 수 있었다.

 정말 여러모로 본받을 만한 기업가요,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프로세스 혁신이나 방법을 바꾸는 문제는 단순히 이론적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 현장에서 그 엄청난 혁신을 이렇게 이루었다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책으로 대하니까, 아... 이 회사는 그렇게 했구나.. 라고 당연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엄청난 것을 해 낸 것이다. 그 당시 노사분규도 심했고 매출도 좋지 않던 상황에서 문사장은 방법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근무제도 4조2교대라는 방법을 도입하고(사실 4조3교대먼저 하고 작업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2교대로 바꾸었다고 한다.) 또한 여러가지 개혁을 이루어낸 것이다. P&G 라는 회사도 같은 업계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곳인데, 당시 이 회사를 뛰어넘어 버린 것이 유명한 일화가 되고 있다.

 '언행일치' 라는 말을 할 때가 있는데, 인간으로서 그렇게 하는 것이 지극히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누구가 알고 있는 사실일진데, 그는 오히려 그렇게 하고 지내면 처음에 힘들지 몰라도 익숙해지면 그게 더 편하다는 말을 한 것을 본 기억이 난다.

현대사회는 갈수록 리더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현대의 리더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하나의 답안을 그가 던져주고 있는 것이다. 그가 이룬 많은 것에는 또한 '피터 드러커'라는 훌륭한 멘토가 있었음도 알아야 할 것이다.

 

 

 


 

 <기억을 일깨우는 구절들>

 

 ■ 기업성과를 평균에 맞추어서는 안된다. 위험대비는 평균을 넘어서는 목표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김헤숙 부장은 설명한다. 이러한 문화는 문국현 사장의 리더쉽에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었다.

 

 ■  5대 경영원칙  - 인간존중 / 고객만족 / 사회공헌 / 가치창조 / 혁신주도

 회사의 경영원칙이 바로 직원개개인의 삶의 원칙이 되도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각 리더들의 역할은 문제점을 들춰내어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각 공장들이 안고 있는 문제를 분석하고 현황을 파악하여 개선을 위한 대안과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는 것이었다.

 

 ■  사람을 철저하게 믿고 맡기기 때문에 위힘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장이 권한을 행사하려는 예가 없었다.

 

 ■  더 쉽게 사는 방법을 택했다면 제 인생은 발전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논어 학이편에 '본립이도생(本立以道生)'이라는 말이 있다. 근본을 세우면 방법이 자연히 생긴다.

 ■  나는 근본을 세우고 지키려고 한다.

 

 ■  기업과 사회의 적합한 관계 - 투명경영 / 기업의 사횢거 책임과 기여강화 / 사회와 공생.발전하며 사회에서 존경받는 기업이 되는 것

 

 ■  기업활동은 남의 것을 자기쪽으로 간순히 자리를 옮기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부단한 과정이어야 한다.

 

 ■  결국 높은 성과를 위해서는 사람이 핵심일 수밖에 없다. 사람의 학습과 혁신이 우리회사의 핵심전략이고 그 나머지는 그것을 보조하는 도구인 것이다.

 

 ■  존경받는 기업이 되는 것은 형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영속기업으로 계속 성장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2008.4.27.
m******8 2008.04.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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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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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존중하고 사람을 생각하며 사람을 부릴줄 아는 유한킴벌리... 유한 킴벌리는 수익성이 나지 않는다고 함부로 사람을 자르지 않으며, 인적관리의 핵심을 가치와 비전, 문화의 공유로 보면서 인재양성에 적극적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유한킴벌리가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있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윤리경영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관행청산. 우리나라 기업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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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존중하고 사람을 생각하며 사람을 부릴줄 아는 유한킴벌리... 유한 킴벌리는 수익성이 나지 않는다고 함부로 사람을 자르지 않으며, 인적관리의 핵심을 가치와 비전, 문화의 공유로 보면서 인재양성에 적극적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유한킴벌리가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있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윤리경영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관행청산. 우리나라 기업 특히나 기업이 커질려면 정계와 something이 있는것은 당연한것으로 알고있다. 하지만, 유한은 과감히 이를 청산하고 대신 그 돈으로 환경보전에 힘쓰고 있는 것 같다. 한편에서는 겉으로만 번지르르 하다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아무런 노력하지 않는 기업과 비교해 볼때 존경 받을만하다.

[인상깊은구절]
한 세기가 넘게 생존한 세계 일류기업들은 이윤창출보다 더 중요한 핵심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윤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s******e 200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