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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지도법 보다는 글쓰기지도에 도움을 받을만한 책이다. 사실 책 상태와 편집이 2005년에 발행되었다고 보기에는 너무 형편이 없어 읽고 싶지 않았지만 추천을 받았기에 읽었다.
갈래별 글쓰기 지도나 독서 지도법에 관련된 내용은 워낙 책이 많이 나와 있어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없겠고 1장에서 다루는 글쓰기 지도의 기초 부분이 나에게는 도움이 되었다. 도움이 되었던 세부내용은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법, 원고지 쓰는법 등의 글쓰기 문법에 관련하여 도움이 되었다.
딱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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