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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섬 정부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깨어난 시운이 일어나서 대략의 이야기를 듣지만 상대방은 고분고분하게 있으라고 말을합니다 그 말을 들은 시운왈 '무림에서는 상대방 나이가 어려도 직무에 따라 존댓말을 쓴다 하는데 왜 반말이세요'
순둥인줄로만 알았던 시운이는 알고보니 시베리안 허스키! 눈빛에 압도되어버립니다
상대방이 전화하는 순간에 건물 벽을 부시고 밖으로 도망갑니다
도망가는 와중에 자신의 몸이 예전과 달라졋음을 어렴풋이 눈치채네요
그리고 등장하는 10대 고수중 한명 생긴것은 킹오파의 최번개를 닮은 요괴같은 할아버지
보자마자 본능적으로 위험한 인물인걸 눈치챕니다
어떻게 더 재밌어 질수있는거죠! 옛날에 몇번봤지만 또 봐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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