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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직까진 재밌어요! 고딩들패싸움이 너무 많이 나오는거 빼곤... 확실히 옛날순정만화느낌 나긴하더라고요ㅋㅋㅋ 그냥 언능 ㅂㅈㄷㅂ 나오기만을 기다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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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나온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2권 후기입니다.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재밌어요. 추천 받아서 한권씩 모았는데 잘 샀다 싶네요. 좀 예전에 나온 만화라 그런지 학원물이 옛날 느낌은 납니다. 학주 단어 진짜 오랜만에 봤어요 ㅋㅋ 보는 사람도 30대인데 배경은 그보다 더 윗세대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ㅋ 다음 권도 재밌을 것 같아요. 3권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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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2권부터 찬규와 연호 두 사람 사이가 좋지 않았던 과거의 사건으로 시작하는데 연호는 찬규와 다투게 되고 그 모습을 멀리서 보던 찬규의 여동생이 찬규가 심하게 다친걸 직접 목격하게 되면서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고 둘의 사이는 그 뒤로 원수처럼 안 좋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더욱 비뚫어진 연호가 왠지 신경쓰이는 영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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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2권은 그림체가 이뻐서 구매해봤는데 내용도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라는 제목이 별로 취향이 아니라 딱히 구매해 볼 생각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괜찮은 작품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연호와 싸우는 찬규도 마냥 나쁜 캐릭터가 아니라 뒤에 둘의 관계도 바뀔 것 같아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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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2 아 정말 이 책 제목은 적응이 안되네요.. 하하하,, 순정만화 만화책이니까 그렇겠죠..? 아무튼 연호는 이 만화책에서 전형적인 츤데레 남주(?)같네용:-( 저는 틱틱거리면서 은근히 챙겨주는 그런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별ㄹ... 그리고 연호의 아빠는 진짜 개개개동안 그냥 연호랑 영언이랑 같은 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외모,, 아무튼 내용이 지금은 너무 오글거린데,, 그냥 저냥 킬링타임용으로는 볼만한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