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아이가 꿈꾸는 다양한 직업중 하나가 디자이너이기도 하답니다. 주로 초등학교 선생님이랑 꿈도 있지만 아이가 악세사리나 페션에 관해서 디자인을 해 보는것에도 재미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의 시리즈가 나올때 마다 한권두권 사서 아이게게 주다보니 굉장히 관심있게 책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초등하굑 5학년이다보니 이책이 조금은 시시해 보일 수도 있었지만 현진이는 디자인을 더 자세히 알아가는 책이라고 참 좋아한답니다. ![]() 이책의 구성은 중세 유럽 북식사 330년대 부터 1400년대 의 복식사가 담겨져 있답니다. 엄마인 저도 이번에 로룸이나 팔루다메눔의 의상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지요. 팔루다멘툼은 지위가 높은 사람만이 두룰수 있는 남성의 옷이라네요~ ㅎㅎㅎ 용어가 어렵긴하지만 딸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다가 짬짬히 알아가보는 시간을 만들더라구요. ![]() 중세복식사는 크게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시대 의상으로 나누어 설명해줍니다. 아이도 아직 세계사를 다양하게 접한 상태가 아니라서 조금은 어려워 하였지만 중세의 의상이 이렇고 왜 그런지를 알게되어 나름 정리하더라구요. 현대의 의상만 그랴보았는데 이렇게 체계적인 복식사를 접하니 좋아답니다. 이렇게 중세시대에 입었던 안내책자와 중세 유럽 복식사의 색칠과정 설명이 있어서 아이가 당황하지 않고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이 잘 짜여져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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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이는 색칠과정 소개가 자신 보다 어린 아이드리 더 도움이 되었울것 같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현진이는 제시되어진 그림도안을 나름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색칠학 구성을 짜보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
![]() 그리고 나서 현진이는 이책에 대새허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디자이너에 대한 책이다. 이책은 중세 유럽때 입었던 여인, 와관, 의상등의 내용이 들어있다. 2권의 책과 여러 그림을 색칠할 수 있게 그려져있다. 1권은 그리기 설명과 그 그림을 색칠한 후의 모습이 그려져 잇는 책이고 나머지 1권은 중세 ㅇ럽시대에 입었던 옷들과 그옷에 대한 설멸이 자세히 나와있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서 이책을 색칠하는 아이들, 또는 이렇게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중세 유럽 시대에 어떤 옷이 있엇는지 그 옷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도 추천해 죽 싶다.
현진이는 다양한 직업을 꿈꾸면서 자신이 즐겁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 과연 무엇일까를 나름 열심히 찾아보는 중이랍니다. 그림에 특별나게 소질이 있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아이가 즐겁게 무언가를 찾아가보는것이 더 좋아보인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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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본 중세 유럽의 복식사... 330년대 부터 1400년대까지 그 시대를 대표하는 옷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색칠도 해보는 디자인북인데요... 복식사, 색칠 놀이, 옷의 특징을 살려 색칠하거나 무늬를 넣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색칠 과정 설명서'까지 총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은은한 화려함이 있던 비잔틴시대의 옷차림에 대해서 나와있었는데요.. 일상복, 튜닉, 달마티카에 대한 설명과 옷을 볼수 있어요. 옷에 대한 설명과 그림을 보니 더 그 시대의 옷을 잘 알수 있었어요... 세계사 시간에 배웠던 용어들이 이렇게 시각적으로 보니 아~~ 하며 고개가 끄덕여 지더라구요..
의복과 더불어 머리스타일과 장식을 빼놓을수 없겠죠....
책에 나왔던 의복에 따라 색칠하는 순서를 자세히 안내해 놓았어요.. 어떤걸 먼저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한컷 한컷 자세한 설명과 함께 나와 있어 아이들이 잘 따라할수 있었어요..
기사들의 모습도 보이네요... 색칠하는 순서에 대해 나와있다 보니 어느 부분을 먼저 색칠해야 멋지게 표현할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평소에 만나봤던 디자인북과는 또 다른 형태라 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인것 같더라구요.
지금까지 의복에 대해 알아보고 색칠하는 방법까지 배워봤음 이제 본격적인 디자인에 나서야 겠죠...ㅋㅋ 아이들이 잘 활용할수 있게 다양한 의복 그림들이 들어있었어요... 너무 이뿌고 멋져서 어떤걸 먼저 해야 할지 딸아이가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처음 만나본 디자인북이였는데요.. 너무 멋지고 다양한 의복들이 들어있어 꾸미기 좋아하고 색칠하는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은 핫 아이템이 될것 같아요. 평소에 잘 접할수 없었던 중세시대의 의복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더 새롭고 신기한 디자인북으로 다가오는것 같아요.. 꼭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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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옷 입히기, 색칠하기. 거기서 나아가 디자이너를 꿈꾸는 꼬마 아가씨들이 많지요^^ 우리 단비양도 그 중 하나랍니다. 물론 단비의 꿈은 열가지도 넘지만 ㅎㅎ 그 중 디자이너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도 이미 4권 정도 가지고 있어요. 어쩜 이런 북이 나왔을까 고마울 정도로 여자 아이들의 심리를 꿰뚫어 도안을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고 꾸며주고.. 이 모든 과정이 책 한권에 담겨져 있지요. 이번에 만나본 시리즈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중세 유럽 복식사>에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세 유럽 복식사'는 서양의 역사와 그에 따른 옷차림의 변화에 대해 배우고, 시대를 대표하는 옷을 직접 색칠해 보는 디자인북입니다. '중세 유럽 복식사'는 예쁘고 개성 있게 옷을 그리고 꾸미는 디자인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옷이 담고 있는 시대의 이야기를 읽어낼 줄 아는 눈을 길러 창의력과 미적 감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답니다^^
복식사, 색칠 놀이, 그리고 특징을 살려 옷을 색칠하거나 무늬를 넣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색칠 과정 설명서'까지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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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는 시대 상황이 담겨 있어요. 중세 시대 때는 몸을 드러내지 않는 크고 긴 옷을 입었는데, 이는 종교의 영향으로 정숙한 생활을 했기 때문이랍니다. 같은 이유로 십자가를 닮은 옷이 생기기도 했어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옷이 조금씩 몸에 맞게 조여지고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이를 통해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를 드러낼 수 있을 만큼 교회의 힘이 약해졌음을 유추해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옷차림을 통해 시대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고, 그로 인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창의력도 무한대로 자라나게 됩니다. 이것이 복식사를 배우는 이유인거죠^^
중세시대 유럽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옷과 장신구가 유행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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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사에 관해 읽은 후에 12개의 옷 그림을 직접 색칠하며 옷에 담긴 이야기와 시대 상황을 되짚어 볼 수 있어요~ '색칠 과정 설명서'에 색칠하는 방법이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예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지요^^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중세 유럽 시대 디자이너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단계별로 나와있는 색칠과정 설명은 디자이너 색칠놀이를 더욱 완성도 있고 전문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줘요~
우리 단비양도...직접 디자이너가 된 것 처럼 열심입니다 ㅎㅎ 색칠 과정 설명서를 펼쳐놓고 하라는대로 꼼꼼히 따라하고 있네요~ 간혹 패턴이나 스트라이프 등을 사용해 자기가 독창적으로 꾸미기도 하면서요~
![]() ![]() ![]() 전에는 그저 디자이너 놀이에 그쳤다면 이젠 복식사까지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중세 유럽 복식사>편. 다음 시리즈도 궁금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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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재미있는 컬러링북 <내가 바로 디자이너-중세 유럽 복식사>
아이들이 직접 색칠해보는 재미있는 색칠 놀이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중세 유럽 복식사'는 어른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컬러링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색칠 놀이를 완성도 있게 도와줄 색칠 과정 설명서가 들어 있어, 완성도 있는 그림을 그리고 픈 꼬마 숙녀들이 너무 좋아할 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중세 유럽 복식사' 책구성은 색칠과정 설명서와 서양의 역사와 그에 따른 옷차림의 변화에 대해 배우고, 시대를 대표하는 옷을 알려주고 섬세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설명하는 복식사 설명책, 그리고 직접 색칠해 보는 12장의 색칠놀이책 구성입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중세 유럽 복식사 에는 아이들이 자연스레 흥미롭게 중세 복식사에 대해 공부할 수도 있고 흥미를 갖기에도 충분했답니다. 책을 따라 색칠 놀이도 해보고 중세유럽 복식의 특징을 살려 옷을 색칠하거나 무늬를 넣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는 <색칠 과정 설명서>는 너무 유익하네요. 옷에는 시대 상황이 담겨 있습니다. 중세 시대 때는 몸을 드러내지 않는 크고 긴 옷을 입었는데, 이는 종교의 영향으로 정숙한 생활을 했기 때문이랍니다. 십자가를 닮은 옷이 생긴 것도 같은 이유이지요. 반면 시간이 지나 옷이 조금씩 몸에 맞게 조여지고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이를 통해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를 드러낼 수 있을 만큼 교회의 힘이 약해졌음을 유추해낼 수 있답니다. 이상과 같은 내용은 이 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중세 유럽 복식사>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이처럼 옷차림을 통해 시대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고, 그로 인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창의력도 자라나게 도와주는 색칠놀이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중세 유럽 복식사> 짱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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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여자아이있는 가정이라면
몇권씩은 가지고 계실 것 같아요.
우리 딸아이들도 정말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이번엔 중세/근세 유럽 복식사가 나왔더군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제가 더 궁금했던 <중세유럽복식사 > 받아보았습니다. ^^
그림부터 너무 예뻐서 입이 쫘악~~~ ^^
따라 그려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
330년대부터 1400년대에는 어떤 옷들을 입었을까요???
서양역사도 배우고 색칠공부도 하고 ~~
섬세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설명하는 복식사, 아이들이 직접 색칠해보는 색칠 놀이, 색칠 놀이를 완성도 있게 도와줄 색칠 과정 설명서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 알찬 디자인북입니다.
중세시대에는 어떤 옷들을 입었는지 알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 아이들이 종일 따라그려보어요. 똑같이 그려지지 않으니 마구 실망하면서요. ㅎㅎ
중세복식사는 크게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시대 의상으로 나누어 설명해줍니다
1. 화려하고 신비로운 비잔틴 시대의 의상
비잔틴 시대의 옷은 매우 단순하게 일자로 죽 늘어지는 원피스형태로 몸을 드러내지 않는 길고 통이 넓은 옷을 입었지요. 펼쳤을땐 십자가를 닮은 옷도 있었답니다. 십자가를 닮은 옷을 보고 달마티카라고 한다네요^^ 단순한 옷에 비해 옷의 장식은 화려했다합니다.
2. 몸에 꼭 맞는 로마네스크 시대의 의상
로마네스크역시 기독교의 영향으로 몸을 드러내지 않는 옷차림을 했지만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몸을 감싸느라 옷을 끈으로 조여 입기 시작했고 모피가 덧대어진 망토같은 겉옷도 함께 발달했다해요.
3. 뾰족 뾰족 하늘을 향한 고딕 시대의 의상
요즘 북유럽의 원단이며 스타일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우와 중세시대의 영향을 받았나봐요. 다양한 패턴들이 시선을 사로잡을만큼 마음에 들어요 ^^
색칠과정 설명서에는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색칠을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직접 색칠할 수 있는 색칠놀이 우리 꼬마들 서로 예쁜 여인들을 한다고 싸우더라는 -.-;;;
우리 아이들이 무조건 아무렇게 색칠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디자인해보는 기회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시대적 상황에 맞춰 의상도 장식품도 조금씩 변했다는걸 배울 수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디자인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중세 유럽 복식사> 우리 꽁주들과 정말 재미있게 읽고 색칠해보았습니다^^
우리 꼬마들이 색칠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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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에 이번엔 '중세 유럽 복식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중세 시대는 330년 대에서 1400년대까지를 말해요. 화려하고 신비로운 비잔틴 시대 의상/ 몸에 꼭 맞는 로마네스트 시대 의상/ 뾰족뾰족 하늘을 향한 고딕 시대 의상으로 나눠져요. 이 중에서 아이가 살펴본 의상은 비잔틴 시대의 '십자가를 닮은 옷, 달마티카' 에요.
먼저 옷을 디자인 하기 전에 중세 옷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살펴봐요. 옷을 펼친 모양이 십자가를 닮았고 로마의 달마티아 지방에 사는 기독교인들이 입기 시작했어요. 튜닉과 모양은 비슷한데, 소매가 짧고 통이 넓어 편했어요.
화려하고 신비로운 비잔틴 시대 의상이므로 '달마티카 ' 역시 정말 무늬들이 화사하네요.
소매가 넓고 통이 넓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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