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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디자이너 / 근세유럽복식사(1400년대 ~1700년대)
의상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색칠놀이
난 왜 컬러링북이 좋은걸까요? 아직도 소녀감성 충만한 려당당이여요~~ 요즘, 미술놀이에 빠진 려당당~~ 바로 이 책 때문이랍니다.
내가바로디자이너 / 근세유럽복식사(1400년대 ~1700년대)
자녀의 꿈이 의상디자이너를 꿈꾼다면, 어려서부터 이런 책 가지고 놀아야겠지요~~?
려당당 어릴때는 좀 두꺼운 종이에 인형 그려서, 옷도 이쁘게 그려보고 인형놀이 한다고 친구들이랑 재미지게 보낸 추억이 있는데~
내가바로 디자이너 컬러링북을 만나고 보니, 예전 어릴적 예쁜 추억들이 생각났답니다.
내가바로 디자이너 컬러링북을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책구성으로 2권이 있구요. 낱장구성으로 색칠놀이 할 수 있도록 12장의 그림도안이 있답니다.
먼저, 내가바로 디자이너 컬러링북 본책이라고 해야할까요?
섬세하고 세련된 일러스트와 함께 근세 시대에는 어떤 옷을 입었을까? 아이들이 서양의 역사와 그에 따른 옷차림의 변화에 대해 배우고, 시대를 대표하는 옷을 직접 색칠해 보는 공부하는 디자인북이라는 생각이 ~~ 이 책, 어른들이 봐도 넘 좋아요~~
탐난다.....탐나.....
근세시대는 1400년대에서 1700년까지를 말하는데~ 이 시기에는 십자군 전쟁이 끝난 이후 혼란스럽던 중세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시기. 사람들은 종교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자 했으며,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신에게서 인간에게로~
와우~ 이 책에 이런 설명들이 담겨있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과 마리 앙투아네트는 어떤 옷을 입었을까? 왜 근세 시대 사람들은 둥글고 큰 칼라를 목에 둘렀을까?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시대별로 알아보는 근세 유럽 패션 이야기!
내가바로디자이너 / 근세유럽복식사(1400년대 ~1700년대) 이 책 대단한데요~~ 단순 우리아이들 색칠놀이 책으로 생각했는데~
내가바로디자이너 <근세 유럽 복식사> 컬러링북은 색칠놀이 뿐만 아니라, 근세를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시대로 나누어 시대의 특징과 흐름까지 보여줍니다.
각 시대별로 옷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고, 근세 시대의 흐름을 보여주는 의상들을 선별하여 섬세하고 세련된 아기자기 이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네요.
또한 의상뿐만 아니라 유행한 장신구, 머리 모양, 신발 등도 소개하여 시대의 패션을 한눈에 볼 수 도 있고, 근세유럽 옷차림은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내가바로디자이너 / 근세유럽복식사(1400년대 ~1700년대) 컬러링북의 색칠 과정 설명서
<색칠 과정 설명서>에 색칠하는 방법이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그림 완성하는 과정 중 려당당이 제일 자신 없어하는 채색단계~ 려당당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답니다.
누구나 쉽게 예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색칠과정 설명서>
서양 역사도 배우고, 색칠하며 디자인 감각도 키우는 내가바로디자이너 / 근세유럽복식사(1400년대 ~1700년대)
백지의 드레스에 하드모양, 다이아몬드 모양 예쁜 디자인으로 꾸미며~ 예쁜 공주님 드레스도 완성하고~ 목에는 반짝 반짝 목걸이도 걸어주고~ 한장 한장 완성해 가며~ 우리 아이들의 꿈도 이쁘게 완성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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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근세 유럽 복식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에서 오리고 붙이고 만들면서 딸아이의 감각적 재능을 마음껏 뽐낼수 있었다면 근세 유럽 복식사로 이제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어 색칠 할 수 있었어요.
딸아이라면 한권씩 있을만큼 요새 우리 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중 이번에 만난건 근세 유럽 복식사 였답니다.
옛날 서양 사람들의 옷을 보면 허리는 잘록하고 치마는 풍성한 드레스가 떠오르는데 동화 속 주인공들이 주로 입는 드레스가 근세 시대의 옷이라고 하네요.
십자군 전쟁이 끝난 후 혼란스럽던 중세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은 종교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자 했으며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아 감추기만 했던 아름다운 몸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나아가 점점 더 화려해졌다고 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로코코 시대를 아우르는 근세 시대 유럽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근세 유럽 복식사의 구성중 한권을 책으로 나와 시대별 의상들을 알아 볼 수 있었고 색칠과정 설명서도 같이 들어 있어서 그 시대별 의상들을 색칠해 보고 또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어 보기도 해서 딸아이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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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근세 유럽 복식사 (1400년대~1700년대) /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 달리 / 컬러링북 / 색칠공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는 근세 유럽 복식사를 이해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에요. 기대했던 만큼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멋진 책~ 오자 마자 개봉하겠다고 난리 아닌 난리 ! 첫째와 둘째 동시에 서로 하겠다고 다투는 바람에 한참동안 말려야했어요..ㅎㅎ 서로의 의견을 받아들인 후 개봉하게 된 <내가 바로 디자이너 - 근세 유럽 복식사> 랍니다.
역사에 아직 관심이 없던 아이들이라서 근세 유럽은 어떤 모습이였는지... 그동안 궁금해 한적도 없었는데... 드레스처럼 아름다운 옷을 입고 있는 표지에 아이들은 눈이 휘둥그레~ 갑자기 근세 유럽 복식사가 궁금해집니다..ㅎㅎ
근세 시대에는 어떤 옷을 입었는지..먼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질 줄 알았는데... 고개를 끄덕이면서 책을 넘겨서 보았어요.
울룩불룩 부풀린 르네상스 시대 의상, 궁전처럼 화려한 바로크 시대 의상, 지나치게 화려한 로코코 시대 의상으로 구분되어 다양한 의상과 악세사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그중에서도 로코코 시대 의상중 거대하고 화려한 머리장식에 푹~ 빠졌어요. 화려하면서도 꽃, 깃털, 과일등 다양한 장식을 얹은 머리장식에....우와~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네요. 머리장식에 시대적 상황을 담았다면서 군함 모형을 머리에 올려놓은 모습에는 빵~ 웃음이 터졌지요.
책에서 본 모습 그대로 색칠을 해볼 수 있는 색칠공부를 제공해주니 아이들은 색칠 과정 설명서'를 보면서 천천히 색칠을 하면서 근세 유럽 복식사를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예전에 오려서 붙이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만의 옷을 완성해 나가는 활동하고는 좀 색다른 <내가 바로 디자이너 - 근세 유럽 복식사> 였어요. 근세 유럽에 대해서 관심없던 아이들은 이제 세계사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그들의 생활모습에 조금씩 흥미가 생기는 듯 했어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를 통해서 아이들은 복시사를 제대로 공부했다고 해요..ㅎㅎ 근세 유럽으로 떠나는 패션 여행~ 자~~ 다 같이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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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출판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이번에는 기존의 디자이너 북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근세 유럽 복식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색칠놀이 까지하며, 세계사를 알 수 있는 BOOK이 만들어 졌어요.
총 세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세 유럽 복식사를 1400년대 부터 1700년대까지의 의상과 아이템을 소개하는 책과 색칠 과정을 설명해 주는 설명서 책 그리고 색칠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부록까지 이렇게 3가지로 알찬 구성이랍니다. 마치 진짜 디자이너가 된 것처럼, 우리아이에게도 디자이너 북이 생겼네요. 이 책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우리나라 한복과는 어떻게 의상이 다른지... 유럽의 근세시대의 역사를 그 당시 문화까지 익힐 수 있는 실용적인 BOOK이네요.
여덟살 우리딸이 여전히 좋아하는 명작 동화 속 주인공은 대부분 유럽을 배경으로 쓰여진 책이기에 주인공들의 의상을 이 책 한권에서 다 볼 수 있어요.
특히 신데렐라는 프랑스 작가가 쓴 글이고, 요정할머니가 나타나 울고 있는 신데렐라의 누더기 차림을, 예쁜 드레스로 바꾸어준 그 장면 바로 근세시대라고 하네요. 이렇게 작은 설명을 들려주니, 오히려 이 책에 나와있는 유럽의 근세시대 의상과 아이템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인 설명은 바로 이런 거겠죠. 근세시대는 르네상스 시대, 바로크 시대, 로코코 시대로 구분한다. 조금 딱딱하긴 하지만, 한번은 들려주고 넘어가도 될 것 같아요. ^^
궁전처럼 화려한 바로크 시대 의상 그리고 지나치게 화려한 로코코 시대 의상
우리가 보기에는 이 시대의 의상은 최고로 화려하고 사치스럽고 비실용적인 의상이지만 우리 공주님들에게는, 이 시대로 돌아가서, 이런 의상을 입고 당장이라도 파티에 달려가고 싶은 꿈을 꿀 수 있게 해줄 것 같아요. 여자 아이들의 마음 속의 영원한 로망은 바로 신데렐라 공주가 아닐까 싶네요.
매우 높은 굽에서 서서히 굽이 낮아지는 것까지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지나친 화려함 속에서, 서서히 활동하기 편안한 옷으로 바뀌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그래도 우리아이들에게는 레이스가 달리고, 커다란 리본이 달린 화려한 옷이 인기죠. ^^
마무리는 이렇게, 아이 스스로 색칠을 해보면서 노는 시간이에요. 아이들에게 노는 시간은 최고의 시간이지요. 디자이너가 되어, 근세 유럽의 복식에 대한 이론적인 것을 조금 배웠다면 이제는 신나게 색칠하며, 마음껏 꾸밀 시간이랍니다. ^^
달리 출판사의 내가 디자이너 시리즈는 정말이지 아이들에게 좋은 꿈을 심어 주고 즐거움을 안겨주는 최고의 친구같은 BOOK이 되어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