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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아닌 교과서 - 그대는 중국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있다
"교과서가 아닌 교과서 - 그대는 중국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있다" 내용보기
후자오량 교수의 <중국의 경제지리를 읽는다> 는 책의 서문에서 밝히는 것처럼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 를 위해서 저술된 책이다.   저자가 솔직(?)하게 밝히는 것처럼 중국의 경제지리를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고,  중국이 현재의 경제발전을 어떻게 유지시키고 어떻게 더 발전시켜서 옛날의 중국의 영화를 되찾을 것인지가 목표이다.   Textbook 이 아닌 Textbook
"교과서가 아닌 교과서 - 그대는 중국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있다" 내용보기

 

후자오량 교수의 <중국의 경제지리를 읽는다> 는

책의 서문에서 밝히는 것처럼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 를 위해서 저술된 책이다.

 

저자가 솔직(?)하게 밝히는 것처럼 중국의 경제지리를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고,  중국이 현재의 경제발전을 어떻게 유지시키고

어떻게 더 발전시켜서 옛날의 중국의 영화를 되찾을 것인지가 목표이다.

 

Textbook 이 아닌 Textbook 이라고 해야하나.

하긴 우리도 머지 않은 옛날에는 교과서의 기본정신이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달성하기 위하여" 의 맥락에서 집필되지 않았던가.

 

 

또한 책의 내용은 중국이 따라잡아야 할 목표로 미국을 공공연하게

설정해놓고 있다.  예를 들어 낙후된 중국서부 발전의 모델로 미국서부 발전

모델은 바다와 접하지 않은 중국서부의 경우 적절치 않다든가..

그에 반해 지역불균형, 빈곤 문제 등은 아주 간략하게만 언급되어 있다.

 

하긴 이 책의 원제목이 "CHINA PROJECT" 였음을 생각한다면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중국공산당원 연수교재로 더 적당.

f********g 2009.05.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