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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입장에서 요런 지식 정보 책이 정말 좋더라구요. 아이가 교과서와 관련된 다양한 사실을 접할 수 있고, 책을 통해 자연스레 공부가 되니까 말이죠.^^;
개념을 익히고, 돈과 관련된 역사, 인물, 사회, 예술 등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답니다.
와~ 정말 많은 정보가 실려 있어요.
있었는데요. 꼭 필요한 정보가 쏙쏙 들어 있어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숙제를 하더라구요. 인물 뿐만이 아니랍니다. 예술 작품, 문화 유산까지도 볼 수 있답니다. 화폐를 위조를 막기 위한 여러 장치들도 알아 볼 수 있는데, 요런게 참 신기해 하고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한참을 가지고 있던 지폐를 뚫어져라 보는 둥이들이랍니다.^^
세계의 지페도 나와요. 정말 다양하죠? 만화는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학원이며 학교 숙제에 어느덧 책읽기에 소훌해진 아이게게 다시금 책읽는 재미를 준 책이네요. 통합교과에 맞춰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방면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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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얼마 전 화폐 박물관에 방문했습니다. 우리가 항상 사용하고 있는 돈이지만 제대로 알고 있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과 박물관을 둘러보다가 한번 보고 끝나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는게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아이를 보니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를 많이 어려워하네요. 사회 점수를 몇 점 맞느냐에 따라 시험 점수의 평균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더군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사회 과목을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는 이해하고 개념을 익히게 하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르볼은 지학사가 만든 단행본 출판사라서 믿을 수 있고 참 잘 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통합교과에 맞는 책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사회, 예술, 체험...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접근해서 바뀐 교과과정에 딱 맞아요. 이번 책은 돈에 대한 이야기라서 아이들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우선 마음에 드는 점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만화나 동화 같이 아이들이 잘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서 별 어려움 없이 아이들이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설명들이 딱딱할 수 있는데 책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아서 놀라워요. 거기다 아이들도 책 속으로 순식간에 빠져 들어서 정신없이 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책이 재미있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의 역사부터 돈 관리법까지 정말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고 뒤쪽에는 워크북도 있어서 아이들이 책 속에서 배웠던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주말 어린이 금융 교실에 참여하고 싶다고 하는데.. 멀어서 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3-4학년 아이들에게 정말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5학년인 큰 아이 보기에도 좋구요. 어려운 사회 과목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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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한국은행 부산지점에 화폐전시관이 오픈을 했거든요. 올초에 거기에 다녀왔었는데, 경제 금융 교실도 세 군데 참여를 했어요. 그 동안 보고 배우고 체험한 것을 '위조지폐 사기단은 모르는 돈의 비밀'로 마무리를 해보았어요.^^ 전 개인적으로 아르볼 책을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요. 한마디로 강추에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대표적인 통합교과 시리즈에요. 개념, 역사, 사회, 체험, 예술, 역사 한 권에 재미있고 쉽게 녹여 놓았답니다. 큰 아이가 4학년이고, 둘째는 내년에 사회를 배우게 되는 2학년이라 덩달아 같이 보다 보니 내년에 둘째 사회는 걱정 안해도 될듯이요. 차례에도 각 영역이 표시되어 있어요. 예술은 어떤 부분일까 궁금했는데, 예술적인 내용도 많네요. 각 인물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이지요. 아이들이 한국은행 부산지점에서도 설명을 들었지만, 물가에 대한 부분은 아직 어려운가 보네요.^^ 돈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내용이에요. 책 뒷부분에 서울에 있는 화폐 박물관이 나오는데요. 책을 보니 부산이랑 비슷하네요. 저희는 부산에 있는 화폐전시관에서 압인기로 직접 주화에 태극무의도 찍어 봤구요. 지폐 대신 종이에 잉크로 찍어보는 체험도 했답니다. 천원권, 만원권, 오만원권에 위조를 막기 위한 여러 장치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동전은 가짜 동전을 만드는 비용이 더 들어 위조하는 일이 거의 없다는군요. 동전에 톱니바퀴 무늬를 뉴턴이 제안한 것이었군요. 물가, 환율 그러면 무슨 말인지는 알지만, 아이들에게도 참 어려운 말인데요. 빅맥지수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부분 넘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로 나라별로 돈의 가치를 비교해서 조금은 쉽게 느껴지겠지요. 근데, 노르웨이가 가장 높다는 것은 의외군요.
주말 금융 교실이나 용돈 기입장 쓰는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 용돈 기입장 쓰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렇지만, 내부 사진은 부산에 보이는 것들도 많네요. 문제가 크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콕콕 집어준답니다.
앞부분에 만화들도 너무 재미있구요. 2학년인 둘째 아이는 위조지폐 사기단이 만든 가짜 돈을 밝혀졌을 때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재미도 있고,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나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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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생을 위한 단행본 시리즈 아르볼에서 <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로 많은 책들을 만들어 주고 있는데요... 벌써 8번째 이야기 < 위조지폐 사기단은 모르는 돈의 비밀 > 이라는 재미있고, 호기심 자극하는 주제를 담은 사회 통합교과 이야기를 만나게 되어 반갑고, 좋아요! 우리 일상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가치를 지닌 " 돈 " 이라는 주제를 통합적인 내용으로 연계시켜 아이들 초등 교과인 국어/ 사회 과복을 공부함에 큰 도움이 되는 시리즈라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지요~ 이 책은 어렵고, 지루한 정보책이 아닌 나도니, 나라니, 돈마니 형사 등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만화컷과 정보컷으로 구성한 위조지폐 사기단을 추적하는 형식으로 긴장감 있는 스토리 속에 정보를 녹여낸 책이라 몰입도가 대단한 책이예요~ 위조지폐 사기단을 성공리에 검거하기 위한 가장 기본 지식부터 차근차근 조사하고, 알아내는 나도니의 꼼꼼한 계획부터 같이 동참하며 이야기에 빠져들다보면 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순식간에 모두 알게되니 너무 재밌더라구요. 돈의 역사부터 시작해 돈의 역할, 돈이 만들어지는 과정, 돈의 위조를 막는 장치들을 배우게 된답니다. 동전의 테두리에 톱니바퀴 무늬가 생긴 이유는 뉴턴의 아이디어라는걸 저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되어 신선했구요! 요즘 인터넷이 보편화 되면서 온라인상으로 거래되는 사이버머니의 궁금한점까지 다루어 주어 아이들의 경제개념도 시대흐름에 맞춰 배우게 해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더욱 심화된 내용으로 돈의 가치, 경제현상, 돈과 관련된 모든 용어들,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돈에 관한 정보, 사진자료가 풍성하게 담겨 더더욱 도움되네요~ 특히 화폐 속에 숨은 예술적 가치, 돈 속에 숨은 다양한 비밀정보를 하나하나 알게되는 재미! 정말 아이가 직접 탐정이 되어 비밀을 파헤치듯 정말 몰랐던 숨은 이야기가 다양하게 책에 담겨있어 상식 키워주기에도 너무 좋았던 시간이예요! 이렇게 다양한 돈의 기능, 돈의 의미, 돈의 숨은 가치를 배우고 난 후 마지막으로 돈을 잘 쓰고, 잘 모으는 금융교실, 용돈관리 등 실질적인 우리 아이들의 실천방법, 행동강령을 tip으로 담아주어 현실적인 정보에 엄마역시 만족스러운 책이예요~ 무료금융교실, 화폐박물관 방문하기, 아이들의 용돈벌기, 기록하기 등 쉽고도 알찬 정보가 가득하니 모두 실천해 볼 수 있겠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지금까지 읽었던 돈의 모든 비밀을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는지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워크북내용이 담겨있어 퀴즈풀듯 재미나게 아이 스스로 실력진단도 할 수 있게 해주어 좋아해요!! 정답도 맞춰보고, 서술형평가를 대비하는 주관식 문제도 있으니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3학년부터 6학년 아이들 두루두루 활용해 읽고, 도움받을 수 있는 참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추천하고 싶어요~ 어렵게만 여겨지는 사회과목에 대한 선입견을 이 시리즈로 모두 타파해줄 수 있을것 같네요! 코믹한 설정과 만화 속 스토리가 정보와 잘 정리되어 구성된 책이니 끝까지 쉽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생각이 열리고, 동시에 성적도 올라가는 신기한 맛! 아이들에게 보여주시면 딱이겠죠?? 사회점수 100점~~ 장담할 수 있어요! 아이도 엄마도 사회과목 걱정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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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2학년 아들의 지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초등5학년 아들에게도 돈에 대해 알고 있었던 조그만 지식에 더 자세한 지식을
더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책이예요.
평소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돈에 대해 관심이 없어 줘도 방여기저기 굴러다니더니
요즘엔 조금 컸다고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아 돈을 아주 귀하게 여기더라구요.*^^*
그냥 귀하게만 여길뿐 어떻게 써야할지는 아직 잘 모르는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주긴하는데 그냥 받아 저금통에 넣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살때나 누군가의 선물을 사야할때 가끔 꺼내서 쓰곤하는데 그 외에는 잘 모르고 있었어요.
이번 기회에 돈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익살스런 주인공들이 등장에 돈에 대해 함께 배우게 됩니다. 밋밋하고 지루하지 않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만화로 시작하는 도입부분이 아이의
책읽는 흥미를 더해 주었지요.*^^*
돈의 역사부터 시작해 돈의 역할, 돈의 발행, 폐기, 위조지폐, 각 나라의 화폐, 물가등
돈에 대한 모든것을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더불어 돈의 가치와 돈과 관련된 경제 현상(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까지도 알아볼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특히 더 관심있어했던 부분은 우리나라 돈에 숨겨진 비밀이랍니다.
알고 있는것들도 있었지만 모르던 새로운것들을 알게 되었어요.
각 이야기의 뒷부분에는 앞에서 배웠던 부분에 대해 간략하게 간추린 부분이 나와서
다시 한번 되새기며 공부해 볼 수 있어서 더욱더 좋았어요.
<한 걸음 더> 코너에서는 앞 부분에서 나오지 않았던 또 다른 지식들을 알려주어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돈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면 돈을 좀 더
가치있게 쓰고 모을 수 있는지 알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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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지폐 사기단은 모르는 돈의 비밀 사회가 어렵다는 아이...주위에도 보면 사회가 어렵다는 아이들이 참 많더군요..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사회라는 시리즈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쉽고 재미나서 사회공부의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 중에서 돈에 대해서 알 수 있는 8권 위조지폐 사기단은 모르는 돈의 비밀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돈 을 통해서 개념부터 역사,예술,사회,체험할 수 있는 정보까지 다양한 영역을 만나볼 수 있어요..무엇보다 만화와 동화로 되어있어서 쉽고 재밌다는 거예요.. 그림까지 재미나서 더 푹 빠져서 읽게 되는 책 같아요..^^ 돈이 없을때는 조개껍데기로도 거래를 했다고 해요.. 자급자족을 하다 다른 사람의 물건과 바꾸기 시작하고 돌멩이나 조개껍데기를 돈으로 사용을 했는데 그것을 물품화폐 또는 상품화폐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현재는 동전이나 지폐 말고도 돈과 같이 쓰는 또다른 카드나 사이버머드등 다른 것도 많이 생겼다는 것도 알게 되구요..^^ 돈과 관련된 경제 용어들도 아이가 배웠다면서 다시 한번 읽어보며 복습하네요..^^ 아직 경제교실이나 경제쪽으로는 아직 체험을 한번도 못했는데 이제 체험하러 가면 잘 알수 있을 것 같아 계획을 잡아봐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돈 속에 예술이 숨어 있다.?? 잘 몰랐는데 책에서 돈에 디자인 된 예술작품을 보니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오만 원권에 담긴 신사임당의 작품들과 그 작품의 이름, 만 원권에 담긴 세종대왕과 과학 유산인 혼천의와 보혀난 천문대 망원경, 천상열차분야지도..오 천원과 일 천원권에도 정말 예술이 숨어있었답니다. 본문 뒷편에는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의 독후활동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화폐박물관에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올해가 가기전에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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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감수하신 분들이 현재 초등교사분들이라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사회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누는 분들이라는 사실에 기대가 되는 책이였답니다. 생각이 열리고 성적이 오르는 통합교과 시리즈 중의 한 권입니다. 돈이 무엇인지 개념부터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답니다. 돈의 역사와 우리나라 돈의 역사도 짚어주는 내용이다. 일러스트가 어렵지 않도록 이끌고자 재미있게 그려진 점이 특징인 책이다. 현금을 대신하는 돈들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해주고 일러스트도 함께 실려있어서 도움된다.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쉽다는 것이다. 어렵게 설명되어 있으면 읽는 아이들도 지도할려는 엄마샘도 무진장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아이 혼자서도 읽고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 너무 마음에 드는 사회도서이다. 간혹 사회분야인만큼 초등 독자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사회용어들은 페이지마다 설명해주는 코너가 있다.물론 간략하게 쉽게 설명하는 한 문장의 글이라서 좋다. 돈과 관련된 경제 용어들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사회과목을 대입까지 무시할 수 없는 과목임에는 분명하다.그래서 차곡히 튼튼하게 실력을 쌓아야 하는 과목중의 하나임에는 분명하다. 물론 용어가 쉽지는 않다. 점차적으로 어려워질 용어들을 단단히 무장시키기 좋은 내용이다. 용어설명이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돈하면 떠올릴 수 있는 용어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자체가 도움될 것 같다. 2페이지에 간략하게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 책을 구입한 독자들에겐 적잖은 도움을 줄 내용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경제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첫단추가 아닐까 싶다. 바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예로 보여주면 되기 때문이다. 통화량을 잡아야 잘 사는 나라가 된다는 파트의 내용들은 매우 유익한 내용이다.바로 우리 사회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경제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기사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첫단추가 될 내용이다. 그외에도 예술,여러나라의 화폐에 대한 내용들이 실려있다. 제일 마지막에는 이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학습장이 편집되어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엄마샘으로써 이런 코너가 있는 도서는 한 번 더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가고 마음도 함께 가게 된다. 후한 점수를 주지 않을 수가 없다. 아이들의 사회공부에 분명 도움되는 내용이라 든든하다는 마음으로 책을 덮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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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아이가 사회를 좀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사회분야를 좀 더 재미나고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의 돈의 역사부터 돈을 잘 쓰는 방법까지도 알아볼 수 있어서 돈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익혀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돈이지만, 지폐에 그려져 있는 인물과 그림들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아이들도 많이 있을 거예요. 화폐의 위조를 막기 위해서 지폐에 초상화를 그려 넣은 것이라고 하는데, 예로부터 초상화는 손으로 베끼기가 무척 어려워 화폐 디자인에 많이 쓰였다고 합니다. 지폐의 인물뿐 아니라, 뒷장에 나와 있는 그림들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 돈의 역사와 돈의 여러 가지 역할들 >> 옛날 사람들은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스스로 구해야 했어요. 하지만 모든 물건을 스스로 구하는 일은 힘들었기 때문에 물물교환을 시작하였지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돈을 이용해 각 물건의 가치를 매기고 물건을 사고 팔게 되었답니다. * 돈은 물건의 가치를 비교하는 기준입니다. * 돈은 물건 교환의 수단입니다. * 돈은 가치를 저장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돈은 다른 사람의 수고나 도움에 대해서 갚거나 보상할 때 쓸 수 있습니다. << 돈 속에 예술이 숨어 있다! >> * 오만 원권 속에 숨은 예술 - 그려진 인물 : 신사임당 - 묵포도도 : 신사임당이 그린 그림으로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포도를 먹으로 그려 냈어요. - 초충도수병 : 여러 색실로 수놓은 병풍이에요. * 만 원권 속에 숨은 예술 - 그려진 인물 : 세종 대왕 - 혼천의 : 세종 대왕의 명으로 만든 천체 관측기구예요. 혼천의 덕분에 날씨를 예측할 수 있게 되어 농사짓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 오천 원권 속에 숨은 예술 - 그려진 인물 : 율곡 이이 - 맨드라미와 개루리*수박과 여치 :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이 그린 그림이에요. * 천 원권 속에 숨은 예술 - 그려진 인물 : 퇴계 이황 - 계상정거도 : 계상정거도는 도산 서원과 그 주변의 풍경을 담은 그림이에요. 도산 서원은 퇴계 이황이 세상을 떠난 뒤 그를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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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사용하고 있는 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하니 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게 하나도 없단 생각이 드는군요. [위조 지폐 사기단은 모르는 돈의 비밀]은 돈의 진.위 여부도 알아볼수 있어 좋지만 우리가 모르고 있던 돈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들어 있어 참으로 유익했어요.
책을 보니 우리아이 교과서 보는거 같아요. 처음 책의 시작에서 만화커트로 책의 내용에서 다룰 이야길 간단하게 보여줬어요. 위조지폐 사기단 출동에 따른 온동네가 발칵 뒤집혔군요.나도니 나라니는 위조지폐 사기단을 잡기 위해 경찰청장을 적극 협조에 나섭니다.
돈은 언제 처음 생겨났을까요? 우리가 알다 싶이 자급자족하던 원시시대엔 따로 돈이 필요 없었죠. 그러다가 물물교환이 생겨나고 물품을 대신할 화폐 조개나 기타 물건들이 돈의 역활을 했다는것쯤은 다들 알고 있잖아요.이어 금속 화폐가 생겨나고 지폐가 나타났는데 900년경 중국에서 지니고 다니기 편한 지폐를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돈의 어떤 역할을 할까요? 또, 요즘엔 현금을 대신하는 새로운 돈이라 할수 있는것들이 생겨났죠. 신용카드, 상품권, 사이버 머니, 등에 대해서도 배워갑니다. 그럼 우리나라의 돈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또 돈이 만들어져서 수명이 다해 없어질때까지 돈의 행방을 추적해본적이 있나요? 그래서 이책은 주인공들이 한국은행으로 출동을 하여 다양한 돈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위조 지페를 알아보기 위한 돈의 해부를 시작하죠. 정말 돈에는 신기한 것들이 많이 숨어 있어요.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상식말고도 새로운것들이 또 있다는걸 이책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천원짜리, 만원짜리, 오만원짜리.에 대해 알아보고 사이버 머니의 위조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돈 하면 떠오르는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통화량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화폐에 숨어 있는 비밀 찾기도 주인공들과 해볼수 있군요. 마지막으로 돈에 담긴 인물과 과학유산에 대한 의미있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요. 뿐만아니라 어린이 여러분들이 알뜰살뜰 모아 만든 용돈 기입장 쓰는법과 돈 잘쓰는법을 덤으로 배울수 있는 경제개념뿐만아니라 우리 지폐의 역사와 앞으로의 화폐의 가치등에 대해 통찰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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