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니 조던 작가의 글을 많이 좋아했는데 다시 읽으니 여전히 재밌네요. 믿었던 약혼자에게 배신당하고 그 충격으로 충동적인 마음에 유명 사진작가인 남주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한 여주인공이지만 남주는 무참하게 여주인공을 무시합니다. 그 이유도 수치심을 느낄 만한 이유를 들어서 여주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데 상처받은 마음에 도망치듯 남주의 앞에서 사라진 여주인데 이후에 다시
패니 조던 작가의 글을 많이 좋아했는데 다시 읽으니 여전히 재밌네요. 믿었던 약혼자에게 배신당하고 그 충격으로 충동적인 마음에 유명 사진작가인 남주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한 여주인공이지만 남주는 무참하게 여주인공을 무시합니다. 그 이유도 수치심을 느낄 만한 이유를 들어서 여주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데 상처받은 마음에 도망치듯 남주의 앞에서 사라진 여주인데 이후에 다시 여주앞에 나타난 남주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직진하는 내용이네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