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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김진 저자님의 책을 사서 읽어보았는데, 좋았다. 이번에 신간이 나와서 구입했다. 매수, 매도 기법 보다는 시장과 주도주를 보는 눈이 더 중요함을 느낀다. 주식에서 돈을 벌려면 주도주를 잡아서 이익을 길게 끌고 가야한다.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는지 도움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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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으로 책을 구입후 작성합니다. 가치투자는 시장이 비효율적이라는 가설로 출발합니다. 저역시도 시장은 틀리고 내가 맞다는 생각을 항상 해오고 있습니다. 저자는 시장이 효율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내가 매수한 주식이 하락하면 내가 틀리고 시장이 맞다고 합니다. 반대로 내가 매수한 주식이 상승하면 시장의 생각과 내 생각이 일치하는것입니다. 주도주 투자는 이렇게 시장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그 흐름에 편승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누구나가 정보접근이 가능한 대형주위주로 투자하라고도 조언합니다. 예를들어 미국의 빅테크를 보면 모든이에게 노출되어 있고 주가를 임의로 조작할수도 없습니다. AI 를 구조적인 변화를 인지하고 AI 주도주에서만 투자하더라고 1~2년간 웬만한 수익은 거둘수 있었을것입니다. 주도주는 비싸보이긴 하지만 시장의 주도주는 생각보다 더 많이 더 높이 올라갈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이부분에 저도 크게 공감합니다. ) 이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투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주도주를 판별하고 선정하여 언제쯤 진입하고 매도해야하는지. 그 기준과 방법, 설명 없이 뻔한 내용이라 크게 도움은 못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주식 개념정리 차원에서 한번 정도 쓱 읽어볼만 합니다. 크게 비법이라는 걸 기대하고 보시진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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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책을 구매하고 배송와서 책을읽고 지식을 습득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책을 읽는것을 넘어서서 무언가를 탐구하고 공부하고 배워나가는 부분이 그 과정이 즐겁고 행복한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책 학번 잘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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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에 대한 깔끔한 내용 정리와 주도주를 매수하고 매도하는 방법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작인 "주식투자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무기"라는 책을 읽고서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을 무조건 사서 읽었는데 책은 두껍진 않지만 내용이 쉽지는 않습니다. 특히 chapter 5장부터는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부분이라 채권/원자재/환율 등의 부분은 어렵지만 이해해야만 하는 부분이어서 어려웠던 부분이었습니다. 주식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고, 주변분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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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투자자의 핵심 절대 원칙 코스피 지수가 4500까지 오르는데에는 반도체와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주도주들이 시장 수익률을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섹터별 정세에 대 해 분석하는 책이다. 이런 생황에서 저자는 아래와 같읏 리스크에 주위하라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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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도주를 ‘잘 맞히는 방법’보다 어떻게 오래 수익을 남길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자극적인 매매 기법이나 단기간 고수익을 강조하기보다는, 20년간 연간 손실 없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손익비 중심의 트레이딩 원칙을 차분하게 풀어냅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기법’보다는 ‘태도와 기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손절과 수익 구간을 감정이 아니라 사전에 정해진 구조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진입은 고민하면서도, 손절은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 위험성을 명확하게 짚어 줍니다. 주도주 매매에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종목 선정이 아니라 손익비가 맞는 자리에서만 참여하는 절제력이라는 메시지가 와 닿았습니다. 또한 주도주를 바라보는 관점이 현실적입니다. ‘제2의 ○○은 없다’는 말처럼,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흐름과 자금이 몰리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테마 추격이나 막연한 기대감 매매에 대한 경고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덕분에 괜히 불확실한 종목에 손이 가는 자신의 매매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차트 예시나 기술적 지표 설명보다는, 왜 이런 자리에서만 매매해야 하는지, 왜 쉬는 것도 매매의 일부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타보다는 스윙·중기 매매를 하시는 분들, 혹은 수익은 나는데 계좌가 불안정한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주도주 매매를 감각이나 경험에만 의존하기보다, 명확한 손익 구조와 원칙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단번에 큰 수익을 노리는 책은 아니지만, 반복해서 읽을수록 매매가 차분해지고 실수가 줄어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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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도주를 ‘잘 맞히는 방법’보다 어떻게 오래 수익을 남길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자극적인 매매 기법이나 단기간 고수익을 강조하기보다는, 20년간 연간 손실 없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손익비 중심의 트레이딩 원칙을 차분하게 풀어냅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기법’보다는 ‘태도와 기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손절과 수익 구간을 감정이 아니라 사전에 정해진 구조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진입은 고민하면서도, 손절은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 위험성을 명확하게 짚어 줍니다. 주도주 매매에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종목 선정이 아니라 손익비가 맞는 자리에서만 참여하는 절제력이라는 메시지가 와 닿았습니다. 또한 주도주를 바라보는 관점이 현실적입니다. ‘제2의 ○○은 없다’는 말처럼,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흐름과 자금이 몰리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테마 추격이나 막연한 기대감 매매에 대한 경고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덕분에 괜히 불확실한 종목에 손이 가는 자신의 매매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차트 예시나 기술적 지표 설명보다는, 왜 이런 자리에서만 매매해야 하는지, 왜 쉬는 것도 매매의 일부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타보다는 스윙·중기 매매를 하시는 분들, 혹은 수익은 나는데 계좌가 불안정한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주도주 매매를 감각이나 경험에만 의존하기보다, 명확한 손익 구조와 원칙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단번에 큰 수익을 노리는 책은 아니지만, 반복해서 읽을수록 매매가 차분해지고 실수가 줄어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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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정보가 범람하고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가득한 주식 시장에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꾸준히 수익을 내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주도주 투자 수익의 정석』은 바로 이 지점에서, 20년간 단 한 번의 연간 손실도 기록하지 않은 전설적인 프랍 트레이더 김진의 깊이 있는 연륜과 투자 철학을 통해 우리에게 명확한 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20년 무손실의 연륜이 증명하는 철학: 예측이 아닌 대응 저자 김진의 투자 세계를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철학은 '예측'이 아닌 '대응'입니다. 그는 시장을 이기려 하거나 미래를 예측하려는 시도 자체가 오만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신 시장이 보여주는 객관적인 신호, 즉 '추세'를 겸손하게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그의 목표는 '저평가된 주식'이나 '세상을 바꿀 주식'이 아니라, 명확하게 '오르는 주식'입니다. 이러한 철학은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많은 금융 위기와 시장의 풍파 속에서도 그가 살아남고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가장 힘이 센 종목, 즉 '주도주'에 올라타는 것이야말로 개인 투자자가 기관 및 외국인과 공평하게 싸울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그는 강조합니다. 공개된 정보가 많고 모두가 아는 대형 주도주 안에서 추세를 읽고 대응하는 것이 불필요한 위험을 줄이고 수익의 기회를 높이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투자의 기법을 넘어 태도를 배우다 개인적으로 저는 오랫동안 더 많은 정보를 얻고 더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해야만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시장의 작은 변동에도 쉽게 흔들리는 결과로 이어졌고, 잦은 판단 오류와 감정적인 매매로 손실을 보기 일쑤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는 투자의 성패가 얼마나 정교하게 예측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일관된 원칙으로 시장에 '대응'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특히 '나는 시장의 판단을 이길 수 없다'는 저자의 겸손한 자세는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시장이 보내는 신호(추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정이나 주관적인 기대를 배제한 채 기계적으로 원칙을 지키는 훈련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불필요한 예측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읽고 주도주를 편안하게 따라가는 투자를 지향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주도주 투자 수익의 정석』은 단순히 '주도주를 고르는 법'을 알려주는 기술서를 넘어, 투자를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와 마음가짐을 교정해 주는 철학서에 가깝습니다. 20년의 연륜이 담긴 저자의 통찰은 시장에 대한 경외심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꾸준하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예측의 늪에서 벗어나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는 진정한 추세추종 투자를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더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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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종종 뵈었던 분이고, 여전히 대단하신 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추세추종을 산업과 기업의 이해를 곁들여 주신 관점 추세에서 매도시점에 대한 관점은 굉장히 유용하게 보았습니다 다만 김진 작가님 책을 구매하는 순간 기대한 점은 그 동안의 매매에 대한 기록과 함께 치열한 고민을 듣고 싶었다는 겁니다 아마 이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은 이책에 상당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론이 아니었을껍니다 중요한 내용은 몇 페이지 없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광고용 대필은 아니었겠지요? 2만원 남짓 돈으로 악평드린점은 죄송하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은 작가님에게 실망한 마음이라 이해해주시길... 다음 책이 나온다면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