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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스타트업 30분 회계》를 읽고서···.
《스타트업 30분 회계》는 회계라는 다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주제를 스타트업 창업자와 실무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실용적인 입문서이다. 특히 회계 지식이 전무한 사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저자인 박순웅은 다년간 회계 분야에서 실무와 강의를 병행해온 전문가로, 스타트업 현장의 현실과 회계의 필수 지식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회계를 이론적인 학문이 아닌 ‘사업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실질적 도구’로 풀어냈기에 창업 준비 중이거나, 이미 사업을 시작했지만 회계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구성 면에서도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짚는다. 단순히 회계 용어를 나열하거나 복잡한 재무제표 해석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책은 ‘1부 사례로 배우는 주요 회계 이슈 30’, ‘2부 꼭 알아야 하는 회계 개념’으로 나뉘어 있어, 실무에서 마주치는 대표적인 30가지 회계 이슈를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풀어주고, 회계의 기본 개념까지 친절하게 정리해 준다. 바쁜 창업자들에게는 더없이 실용적인 접근법이다.
<"회사가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양도하거나 증여하는 경우, 타인으로부터 주식을 매입하거나 증여받는 경우 등 주식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세무 이슈가 있을 수 있다." 본문 중에서 206쪽>
또한 이 책은 회계를 단순히 숫자 관리나 세금 문제로만 접근하지 않는다. 회계를 통해 사업의 흐름을 읽고, 문제를 미리 감지하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 회계가 얼마나 중요한 도구인지를 현실감 있게 보여준다. 특히,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과 수익구조를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이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책 전반에서 일깨워 준다.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은 분명하다. 첫째, 회계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사업의 언어로 받아들이라는 점이다. 둘째, 회계적 사고가 곧 사업적 감각으로 직결된다는 점이다. 셋째, 초기에 회계를 소홀히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사업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현실적인 경각심을 준다.
특히 스타트업은 빠른 의사결정과 민첩한 대응이 필요한 만큼, 회계 지식이 부족하면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이 책은 그런 맹점을 미리 채워줄 수 있는 필수 가이드가 된다.
《스타트업 30분 회계》는 회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주고, 회계를 사업 운영의 필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책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은 물론, 이미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회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절감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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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스타트업 30분 회계/박순웅 /라온북 ※ 이 서평은 인디캣 블로그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책 소개 오늘 서평할 도서는 <스타트업 30분 회계> 입니다 <스타트업 30분 회계>는 스타트업 CEO들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회계의 기본 지식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숫자와 서식으로 복잡하게 설명하는 머리 아픈 회계 공부가 아닌, 실제 일어난 30가지 이슈로 벤처 캐피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최소한의 회계 지식을 담았습니다. 좋은 재무제표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거래를 올바르게 분류하고 정확한 금액을 정해진 위치에 기록해서 탄생되는 재무제표라고 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회계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회계감사 대비 체크리스트도 담겨 있어 갑작스러운 회계감사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책 정보 책 제목: 스타트업 30분 회계 지은이: 박순웅 출판사: 라온북 출간일: 2025.06.27 총 페이지: 298 페이지 작가 소개 박순웅 책의 인상적인 문장 재고자산은 회사가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판매 또는 생산을 위해 보유하고 있거나 생산 중인 자산을 의미한다. 제조를 위해 구입한 원재료, 제조 과정이 완료된 제품, 판매를 위해 구입한 상품 등이 있다. 재고자산은 판매를 통해 경제적 자원을 창출하므로 자산으로 분류된다. 자산으로 기재된 재고자산은 판매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고 매출원가라는 비용이 된다. 임의감사는 업무의 성격에 따라 비교적 적은 인원과 시간이 투입되는 경우도 있고, 회계감사 절차의 한계로 인해 회사가 부적절하게 작성하고 제시한 재무제표 오류를 모두 찾아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또한 회계법인은 감사보고서 결과가 감사 보고서를 이용하는 정보이용자와 회사에게 미칠 영향 등 현실적인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회계상 재고자산은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가치 있는 자산이다. 하지만 재고가 계획대로 팔리지 않고 쌓여간다면 재고는 수익창출에 기여할 수 없는 비용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재고자산은 자산이 아닌 비용이 되는 회계이슈가 존재한다. 자산이 팔려나가며 비용이 되는 과정에서 수익과 이익이 창출되는 것이다. 재고자산이 판매를 통한 수익창출이라는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다면 경제적 가치 있는 자산으로 분류될 수 없는 것이다. 자산이 비용으로 반영된다면 재무제표상 회사가 소유한 자산은 작아지고 비용 증가액만큼 이익이 감소하게 되어 재무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초래한다. 해당 무형자산으로 인해 미래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다면 자산이 아닌 비용으로 분류되어야 한다. 무형자산 가치평가에는 미래 수익 실현가능성 추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재무제표의 적정성을 인정받기 어려운 경우가 존재하기도 하고 회사가 존폐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따라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을 재무제표에 인식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최대한 객관성과 합리성을 가지는 예상손익을 토대로 이해관게가 간 거리를 좁히고 합리적인 가치평가 금액이도출될 수 있다. 평가 결과가 때로는 기업의 생사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도 있다. 감상평 스타트업 또는 창업 관련 책을 찾다가. 인디캣 블로그에서 <스타트업 30분 회계> 책의 목차를 보고 스타트업 회사를 위한 회계가 따로 있는 걸까 궁금해서 서평 신청해서 서평책을 제공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회계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매출채권 이야기와 투자 관련 내용을 읽으면서 회사는 영업 뿐만 아니라 회계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건 영업 이익을 많이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회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회사의 이익을 늘릴수도 있고 비용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계는 어렵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데 <스타트업 30분 회계> 도서는 숫자와 서식으로 복잡하게 설명하는 머리 아픈 회계 공부가 아닌, 실제 일어난 30가지 이슈로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최소한의 회계 지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전문 회계사 작가가 말하는 좋은 재무제표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재무제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등의 서류들도 예시로 보면서 회계를 하는 과정도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스타트업 30분 회계> 에서 '손실을 이익으로 바꾸는 비법을 찾아라' 부분에서 재고자산과 '무형자산'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둘다 자산이라는 이름이 있어서 계속 자산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산이 비용으로 처리된다는 것과 무형자산의 회계처리도 읽으면서 신기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어났던 실제 사례들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사장이라면 저 상황에 어떻게 회계를 했을까 생각하면서 읽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용어도 있었지만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회계처리하기 어려운 재고자산과 무형자산, 기업가치,가지급금의 내용을 예시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 복잡한 공식이 아니라 최소한의 회계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과 스타트업의 회계를 배우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사람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 스타트업 회계를 공부하려는 분 회계 기초를 배우고 싶은 분 책 속의 한 줄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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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타트업은 초기 기업으로서 거래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이다. 회계적 측면에서 대부분의 경우 매출 규모는 크지 많고 비용만 발생하는 경영 활동을 하기 때문에 재무재표 작성 방법도 중소형 기업들에 비해 비교적 평이하다. (-5-) 회사는 회계감사, 투자 등을 위한 재무 시사 등을 대비해서 투자자산에 대한 실재성과 자산성에 대해 검토하고 결과를 내부적으로 문서화된 형태로 구비해 놓아야 한다. 말로는 부족하다. (-35-) 재고자산은 회사가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판매 또는 생산을 위해 보유하고 있거나 생산 주인 자산을 의미한다. 제조를 위해 위한 원재료., 제조과정이 완료된 제품, 판매를 위해 구입한 상품 등이 있다. 재고자산은 판매를 통해 경제적 자원을 창출하므로 자산으로 분류된다. (-62-) 재무사태표에 자산으로 기재되는 무형자산의 적절한 금액을 산정하는 데에는 많은 한계가 뒤따른다. 형체가 없고 ,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으로 인해 미래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수익을 추정하기에는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무형 자산 평가금액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재무제표의 신뢰성은 인정받지 못하고 회사의 존폐 위기에 처하게 되는 경우도 존재환다. (-82-) 스타트업은 중소기업이나, 대기업과 다른 경영방식을 추구하고 있으며, 재무 제표 또한 단순한 경우가 많다. 초기 투자에 있어서, 순수익보다 지출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다.대박을 꿈꾸는 스타트업이 존재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재무 제표에 근거하여, 캐피탈 회사가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물론 투자자 중에는 정부도 포함한다. 재무제표는 투자를 위해 필요한 문서다. 그래서 투자자산 실재성 검토를 위한 근거 자료., 투자자산 자산성 검토를 위한 근거 자료가 필요하다. 내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있는 기업이라고 PPT로 말만 해서는 안된다. 신뢰할 수 있는 근거와 문서가 필요하며, 실체적인 기업 가치를 요구한다. 모기업의 경우, 자산으로 분류된 영업권이 실제로는 자산이 아닌 순손실이 되어서,기업이 파산하였고,그 피해가 투자자들에게 돌아간 선례가 있다. 첵에는 그 근거 자료 ,즉 문서로 투자계약서, 투자대상 회사의 실제 입증자료. 투자금 출금내역서, 투자의사결정을 파악할 수 있는 내부 문서, 사업계획서와 사업 진행내역, 투자대상 회사 재무 제표를 요구하고 있으며, 회계감사가 시행될 때, 미리 준비해야 한다. 성공적인 스타트업으로 유니콘 회사와 데프콘 회사가 있다.대한민국에서, 쿠팡이 유니콘 회사에 속한다. 미래 투자가치가 매우 높고,비용이 계속 발생하고 있지만,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2의 쿠팡을 꿈꾸는 스타트업 대표라면, 어떻게 명쾌한 재무 제표를 만들 것인지, 회계감사가 시행될 때, 어떤 방식으로 수익과 손실을 조정할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순손실로 구성된 재무 제표는 투자자가 그 스타트럽 기업에 투자하지 않는다.그렇다고 수익을 올리게 되면, 임원 몫으로 돌아갈 몫이 줄어들 수 있다.이 상황에 맞게 어떻게 재무재표를 작성하고, 법인 대표가 회사 자금을 급히 써야 할 때, 어떻게 회계에 정리해야 하는지 그 근거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산으로 분류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해를 돕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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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30분 회계(개정판)> / 박순웅 지음 / 라온북 펴냄
『스타트업 30분 회계(개정판)』은 회계의 복잡한 이론을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대신, 스타트업 창업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회계의 기본 감각과 실제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회계 이슈를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그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회계 입문서가 아니라, 창업자가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회계 생존 매뉴얼’이다.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빠르게 자금을 소진한다. 이런 환경에서 회계를 등한시하면 곧바로 치명적인 실수로 이어진다. 실제로 투자 유치 직전 회계 실사에서 발목을 잡히거나, 정부지원금을 잘못 처리해 추징금을 맞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실수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1부에 실린 30가지 실전 사례는 스타트업이 실제로 겪은 회계 실패와 그 원인을 적나라하게 분석해, ‘이건 우리 얘기인데?’ 싶은 공감을 자아낸다. 예컨대, 법인통장과 개인통장을 혼용하거나, 개발비를 자산으로 과대 계상해 회계감사에서 문제가 된 사례, 스톡옵션 계약서 작성 미흡으로 세금 문제가 불거진 사례 등은 지금 회계지식이 부족한 창업자에게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명확하게 안내한다. 무엇보다 저자 박순웅 회계사는 20년 넘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계가 얼마나 복잡하고 예민한 영역인지를 인정하면서도, “그래서 기본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회계를 전문가에게 외주 줄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면, 대표가 기본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 무거운 울림이 있다. 2부는 회계 개념을 탄탄히 다진다. 복식부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자본잠식, 기업가치 평가 등 스타트업이 반드시 이해해야 할 개념들이 정리되어 있다. 단순한 용어 정의가 아니라, 실제 경영 현장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회계 전공자가 아니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히 좋다. 이 책이 설득력 있는 이유는 단 하나다. 회계를 못하면, 투자도, 확장도, 회수(exit)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주기 때문이다. 스타트업은 결국 성장해야 하고, 성장을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하며, 자금 유치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회계가 필요하다. 이 책은 그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최소한의 무기다. 하루에 단 30분만 투자해 회계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스타트업의 생존 확률은 현격히 높아진다. “회계는 어렵다”는 저자의 진솔한 고백에서 시작된 이 책은, 그래서 더 믿을 수 있다. 책을 덮고 나면 회계가 더 이상 두려운 장벽이 아니라, 기업 운영의 ‘언어’임을 깨닫게 된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운영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는 것이 회계 실수를 줄이고, 미래의 기회를 잡는 가장 빠른 길이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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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30분 회계'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스타트업의 대표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하고, 꼭 필요한 회계에 대한 지식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유니콘 기업을 공식화한 스타트업은 22개로 늘어났다. 하지만 현재 3만 7000개가 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이상 운영 되는 곳은 14%에 불과 할 만큼,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나서 제대로 스타트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본인들만의 차별화 된 창업 아이템과 비즈니스 모델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초적인 회계 지식과 재무재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면서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스타트업 30분 회계' 는 사례로 배우는 주요 회계 이슈 30, 꼭 알아야 하는 회계 개념 14개까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주요 회계 이슈 30에서는 기업들이 회계를 처리할 때 쉽게 접하게 되는 중요한 사항들이 무엇인지를 30가지의 실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회계이론과 회계 기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회계 오류를 중심으로 재무제표의 기본적인 개념과 형태가 무엇인지, 이로 인해 일어나게 되는 다양한 회계 이슈들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꼭 알아야 하는 회계 개념 12에서는 기본적으로 알고 활용해야 하는 회계와 관련된 여러가지 용어와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회계 지식들을 알 수 있었다. 회사는 무수히 많은 거래 관계가 이루어지고 거래라는 것은 증명 또는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점에서 증빙 서류가 내가 어떠한 거래를 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는점과 영수증, 신용카드 매출전표, 세금계산서 등 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가능하다면 증빙이 될 수 있다는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오랫동안 회계사로 재직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사례들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 할 수 있는 회계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현금 흐름의 중요성과 매출 실현의 방법, 원가의 구조, 이익 실현의 가능성, 재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것이 스타트업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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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30분 회계]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예전에 읽었던 책과 참 비슷한 제목이네.' 라고 생각하며 신청했다. 아뿔싸! 그런데 심지어 같은 저자의 증보판 이었다. 솔직히 같은 책이라는 걸 미리 알았더라면 집어들지 않았을 거다. 고로 나는 바보! ㅋㅋ 나는 회계학 전공자다. 회계는 늘 어렵다. 하지만 무지 재미있다. 나는 숫자를 갖고 노는 걸 즐기는 모양이다. 직장을 다닐때도 내가 작성한 재무제표로 실사를 받곤 했다. 지금도 아주 소규모이지만 남편의 사업적 회계처리를 돕고 있다. 워낙 규모가 작아서 재무제표는 만들 필요도 없다. 겨우 부가세, 종소세 신고 정도의 관련된 업무를 내가 다 맡고 있 다. 연 매출이 워낙 작아서 영수증 처리와 월별 마감만 잘 해두면 세금 신고 기간에도 별로 신경 쓸 필요없이 계정과목별 파일을 보고 신고서를 작성하면 끝이다. 그런데 "회계 전공자라면서 그것도 몰라?"라는 소리를 듣기 싫고, " 이정도는 알고 있어야 전공자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자각에서 회계 관련 도서들을 쉬지 않고 읽고 있다. 특히 쉬운 책만 골라서. 요즘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다시 주식시장이 활황이다. 이 책 다시 출간 되는 것도 시류를 타보려는 것 같다. 이 책은 제목의 서두에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내가 이해한 정도는 이렇다. 이 책에서 작가가 독자에게 주고자 하는 것은 회계 지식을 쌓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물론 회계 지식을 쌓으면 좋지만 그것이 목표는 아니라는 말이다. 부제에 밝히고 있듯이 스타트업 회사에게는 좋은 재무제표를 만드는 방법을 , 투자자에게는 이미 만들어 놓은 재무제표를 보고 투자 할 만한 기업인지 판단하는 기본적인 회계지식 정도는 알려주자는 취지다. 즉, '스타트업 전문 회계'라는 것은 없으니 스타트업 시작 단계와 성장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이슈에 대한 회계 기본을 익히도록 돕겠다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나는 이 책에서 다시 살표보았던 내용이 1부<새로 배우는 주요 회계 이슈30>보다는 2부<꼭 알아야하는 회계 개념>이었다. 기본을 다지는데 집중하자는 입장이다. 스타트업 업체는 신생 창업기업이다. 그러니 무엇보다 재무제표를 잘 만들어서 투자자의 눈에 띄어 투자 심리를 자극해 주어야 한다. 그렇다고 거짓말로 작성해서도 안 된다. 좋은 스타트업 기업을 찾아내는 안목을 기르려면 [스타트업 30분 회계]의 내용을 숙지하고 있으면 매우 도움이 될 것같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좋은 스타트업 투자처를 고르는 안목을 가지기를 바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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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관심을 두게 된 이 책은 <스타트업 30분 회계>로 개정판이 새로 나와서 더 반가운 마음으로 회계 관련 정보를 얻고자 열심히 탐독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어떻게 회계지식을 잘 배우고 익혀서 스타트업의 운영에 유용할 수 있을까를 정리하여 실용적으로 써볼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 책은 간추려서 살펴보자면, 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재무제표를 직접 작성해보는 것의 가치와 투자자와 협상이 가능한 회계 지식을 섭렵하는 것까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1부, 2부로 구성되고, 무엇보다 사례에 따른 대표적인 회계 이슈들을 만나보고 쉽도록 체계적으로 회계 내용들을 살펴보는 기회를 만들어주어서 주요 회계 지식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1부의 주요내용은, 기업 회계 처리에서 마주하게 되는, 주요 쟁점 30가지를 사례로써 만나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 회계 이슈들로 어떻게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정리가 가능하고, 그 내용들이 회계이이나 회계기준이 아니라 회계 오류 등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쉽게 파악하도록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2부의 주요 회계 용어의 소개와 개념 정리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이 됩니다. 또 가장 주목해서 보게 되었던, '스타트업 창업자가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회계 지식'에 대한 내용에 크게 감탄하게 되는데요, 기업 운영에 지대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싶습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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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계사라는 직업이 있듯 회계는 어렵게 느껴진다. 회계는 기업 활동을 표현하는 언어이고 재무제표라는 결과물로 표현된다.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준을 기업회계기준이라고 하며 회계기준은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으로 구분해서 적용된다. 수많은 기업회계기준 규정들 중에서 스타트업에게 적용되는 내용들은 매우 제한적이고 단순하다. 자금 유치를 위한 회계기준에 부합하는 재무제표 작성과 기업가치 평가 방법도 살펴봄으로 투자자의 마음을 읽고 협상할 수 있는 최소한의 회계 지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좋아 보이는 재무제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복식부기를 한다. 복식부기는 2단계 절차를 거치는데 먼저는 거래의 분류 단계다. 여러 거래 형태를 수익, 비용, 자산, 부채, 자본으로 분류하고 이는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항목이다. 회사는 자신의 것이므로 회삿돈도 자신의 돈이라고 생각하는 대표들이 있다. 대표는 회사 자금을 회사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때로는 사용 용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회사 대표가 인출해서 사용한 회사 자금은 재무제표에 큰 영향을 준다. 올바른 최계처리가 반영되지 않는다면 지뢰와 같은 폭탄이 될 수 있다. 가지급금이라고 해서 실제 자금 지출은 있었지만 해당 용도가 명확하지 않을 때 임시로 처리해두는 계정이다. 자산으로 반영된 가 지급금은 결산 시점에 사용 용도에 맞게 적절한 계정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대표가 회사 자금을 인출했지만 구체적인 사용 내역을 알 수 없는 경우 회사 입장에서는 대표에게 돈을 빌려준 것으로 처리해야 한다. 법인의 돈도 법인을 운영하는 대표의 돈이 아니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대표이사가 법인 자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법인이 구성원에게 이익을 분배하는 적법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스타트업 30분 회계>는 회계에 대한 개념부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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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분야 관련한 현직에서 일하거나 실무자, 혹은 관심은 있지만 어려워서 접근조차 못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는 저자의 전문성도 돋보이지만 어렵게 보였던 회계 분야에 대한 모든 가이드라인을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 적용하며 다양한 분야에서도 더 나은 결과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스타트업 30분 회계> 물론 분야나 업종마다 다르게 적용, 해석되기도 하나 기본적인 방식이나 전략, 기법 등의 경우에는 공통적 요인이 더 많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이는 어려운 분야일수록 기본기가 중요하며 관련 업종에 대한 이해도나 도입 방식, 그리고 전문성 등이 요구된다는 점을 볼 때, 이론적인 부분이라 할지라도 확실하게 배우며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활용해 보고자 하는 의지가 필요할 것이다. 해당 분야의 경우 다양한 자격증도 존재하며 이를 취득하기 위한 분들의 노력도 활발하지만 아무리 이론적으로 탄탄한 지식과 내공이 있더라도 실무에서 느끼는 부분은 또 다른 관점으로 다가온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스타트업 30분 회계> 회계 분야의 경우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에 대한 정리, 그리고 지식을 어떻게 실무에서도 적용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능력과 판단력이 중요할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에 대한 소개와 조언을 더하고 있으며 비전공자나 초보자의 경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한 접근, 그리고 어떤 분야에서 회계가 실무적으로 쓰이며 더 나은 경영전략과 관리를 위해 활용되고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가이드북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낮은 인지도를 보이지만 시야를 확장할 경우 가장 기회적인 분야로도 볼 수 있는 스타트업 및 창업, 벤처 분야에 대한 언급도 함께 하고 있어서 다양한 분야를 함께 배우거나 접목시켜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장점일 것이다. <스타트업 30분 회계> 개인마다 원하는 회계 관련 지식이나 활용 방식 등은 달라도 결국 비슷한 패턴과 형태가 존재한다는 점을 알 수 있는 책이라서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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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에서는 스타트업이 꼭 알아야 할 주요 회계 이슈들을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풀어냅니다. 딱딱한 이론만 나열하지 않고, 왜 이 개념이 필요한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회계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무제표를 읽고 기본적인 숫자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회계는 전문가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창업가나 프리랜서라도 최소한의 회계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특히 ‘회계를 알고 재무제표를 살피면 기업의 경영활동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복잡한 회계를 30분 만에 끝낼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은 최소한의 기본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막연히 어렵다고만 느껴졌던 회계가 조금은 가까워졌고, 앞으로 다른 회계 관련 책을 읽을 용기도 얻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재무제표를 한 번도 제대로 들여다본 적이 없다면, 『스타트업 30분 회계』는 좋은 첫걸음이 되어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