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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이렇게 괭이밥 식물이 오밀조밀하게도 표현이 되어있어서 이 책을 보는내내 신기하면서 반가움.. 그리고 어쩜 이렇게 표현을 다 해냈을까??라는 세밀화를 보는 느낌도 들었고 그림에서 하나하나 살펴보고 뜯어(?)보는 재미가 정말 컸던 그림책이다 아이는 책속에서 하트를 찾기에 바빴고 초링이들이 사는 공간은 이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호기심을 갖고 본책이였다 작은 생명체의 느낌이 잘 표현되어있어서 어딘가에 정말 살고있을 것같은 초링이들의 일상들을 상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어쩜 이렇게 세밀하게 표현을 했을까 하는 생각에 딱 봐도 '아 이 식물 많이 봤는데 이름이 이거였구나~'하는게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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