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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행복을 되찾는 감각적인 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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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강함으로써, 아침에 눈을 뜸으로써,매일 100억 이상의 가치로운 삶을 살고 있다."―본문 속에서<여유를 훔치는 방법>을 읽고.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부터 끌렸다. 사실 ‘여유’라는 단어 자체가 요즘 내 삶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꼈다.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업, 과제, 할 일에 치이고, 남는 시간에는 스마트폰 붙들고 있다가 하루가 끝나버린다. 그러니 "여유를 훔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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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강함으로써, 아침에 눈을 뜸으로써,
매일 100억 이상의 가치로운 삶을 살고 있다."


―본문 속에서


<여유를 훔치는 방법>을 읽고.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부터 끌렸다. 사실 ‘여유’라는 단어 자체가 요즘 내 삶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꼈다.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업, 과제, 할 일에 치이고, 남는 시간에는 스마트폰 붙들고 있다가 하루가 끝나버린다. 그러니 "여유를 훔친다"는 말이 주는 울림이 남달랐다. 그냥 ‘찾는다’가 아니라 ‘훔친다’니까, 뭔가 세상은 여유를 줄 생각이 없고, 내가 억지로라도 빼앗아 와야 한다는 뉘앙스가 있다. 그 점이 현실적이고, 그래서 더 솔깃했다.

책을 읽다 보면 의외로 굉장히 소박하다. 다른 자기계발서처럼 "새벽 5시에 기상해라"라든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라"는 식의 뻔한 조언은 거의 없다. 대신 "하루 10분만 핸드폰 내려놓기", "버스 기다리며 하늘 올려다보기" 같은 작은 습관들을 이야기한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막상 실천하면 차이가 있다. 나도 책을 읽고 나서 일부러 버스 정류장에서 고개를 들어 노을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순간 머릿속이 한결 정리되는 느낌이었다. 이런 경험을 그냥 "명상"이나 "힐링" 같은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지 않고, 그저 ‘여유 훔치기’라 부른 게 더 마음에 들었다. 거창하지 않아서 좋았다.

책의 말투도 인상적이었다. 누군가 윽박지르듯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는 식이 아니라, 옆에서 살짝 조언해주는 친구 같은 톤이다. "나도 이렇게 해봤는데 의외로 괜찮더라" 하고 경험을 나누듯이 말한다. 그래서 읽는 동안 부담이 없다. 오히려 "그래,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약간 걱정 많은 친구가 옆에서 챙겨주는 듯한 정 같은 게 있어서, 읽으면서 괜히 기분이 따뜻해진다.

또 좋았던 건, 여유를 특별한 시간이나 장소에서만 찾지 않는다는 점이다. 카페에 앉아 커피 마시며 여유를 즐기라거나, 여행을 떠나야만 마음이 풀린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냥 집에서 컵라면 물 기다리면서 창밖 구경하는 것도 여유고, 밤에 잠들기 전에 불 끄고 멍하니 누워 있는 것도 여유라고 말한다. 사실 누구나 알지만, 막상 일상에서는 잘 안 하게 되는 것들이다. 나도 늘 핸드폰만 보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정작 이런 단순한 순간들을 흘려보냈구나 싶었다.

요즘은 다들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학교, 학원, 아르바이트, 인간관계… 뭐 하나만 해도 하루가 꽉 찬다. 그런데 가만 보면,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틈을 못 보는 건 아닐까 싶다. 책은 그 틈을 ‘훔친다’고 표현한다. 예를 들어, 버스 안에서 음악 듣는 15분이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을 쉬게 하는 시간으로 바뀔 수 있다는 거다. 나 역시 등하굣길에 이어폰 끼고 아무 생각 없이 음악을 듣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그게 그냥 낭비가 아니라 여유였다고 생각하니 묘하게 위로가 됐다.

이 책이 내게 준 가장 큰 메시지는 "여유는 거창하지 않다"는 거였다. 우리는 뭔가 대단한 휴가나 특별한 이벤트에서만 여유를 느낄 수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일상 한가운데서도 충분히 여유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고 난 뒤, 나도 일부러 하루에 딱 5분이라도 불 끄고 조용히 앉아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처음엔 어색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그 시간이 없으면 하루가 더 어수선하다. 이게 바로 내가 훔쳐온 여유라고 할 수 있겠다.

결국 『여유를 훔치는 방법』은 대단한 변화를 약속하는 책이 아니다. 대신 "이미 네 일상 속에 여유는 숨어 있다. 다만 네가 눈치채고 챙길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을 해준다. 그리고 그 말이 요즘 같은 시대에는 오히려 더 큰 힘으로 다가온다. 뭔가를 더 하라는 책이 넘쳐나는 가운데, 잠깐 멈춰도 괜찮다는 책은 드물기 때문이다.

읽고 나니 꼭 누군가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바쁘다는 말이 입버릇처럼 된 사람, 늘 시간에 쫓기는 것 같은 사람, 혹은 그냥 잠깐이라도 한숨 돌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괜찮아, 여유는 거창하지 않아. 그냥 조금만 눈을 돌려도 네 곁에 있다" 하고 다정하게 말해준다. 

i*******4 202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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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훔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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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들이 마구 몰려드는데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결국은 누군가와 함께 해야 하는 일인데, 그 누군가가 빨리 해결하지 못한 일 때문에내 일들이 또 밀리고 하면서 정말 미친 듯 숨막힐 정도로 일을 해 가며 겨우겨우마감을 지킨 일이 있었다. 이번 뿐만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일하는 속도는 자꾸 늦어지고 할 일들은 많아지고내 맘의 여유나 생활의 여유는 점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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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들이 마구 몰려드는데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결국은 누군가와 함께 해야 하는 일인데, 그 누군가가 빨리 해결하지 못한 일 때문에

내 일들이 또 밀리고 하면서 정말 미친 듯 숨막힐 정도로 일을 해 가며 겨우겨우

마감을 지킨 일이 있었다. 

이번 뿐만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일하는 속도는 자꾸 늦어지고 할 일들은 많아지고

내 맘의 여유나 생활의 여유는 점점 없어지는 것 같을 때 이 책을 만났다.

헤이든 원의 <여유를 훔치는 방법>


작가가 헤이든 원이라는 배우라고 해서 개인적으로 찾아보긴 했는데 내가 원래 알고 있는 배우는 

아니었는데 배우이면서 작가라고 한다. 

내가 본 작품들은 없어서 잘 알지 못했을 뿐 차곡차곡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단단한 배우의

느낌이 난다.


책에는 중간중간 자신이 찍은 사진과 함께 여유를 훔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준다. 

사실 돌아보면 지금보다 훨씬 불편했던 예전에는 여유가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우리 삶에 들어온 휴대폰이라는 것이 우리의 여유를 많이 빼앗아 버린 것은 사실이다.

오히려 연락이 잘 되지 않았기에 퇴근 후 업무 따윈 없었고 

가족들과 얼굴 맞대고 함께 이야기할 시간도 더 많았던 것 같고 

하늘도 한 번 더 쳐다보고 이웃과 함께 했던 시간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이 작은 화면 속에 숨어서 그런 여유들이 모두 사라지고 만 것이다. 

이 작가 역시 그런 이야기들을 한다. 

그래서 오히려 산책 갈 때 휴대전화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고. 

그러면서 하늘도 한 번 더 바라보고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보면 우리는 늘 남을 따라가느라 정신 없이 달려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여유도 없는 것 같고..

휴대전화 속 다른 사람의 근사해 보이는 생활을 마치 그게 다인 것처럼 바라보고

부러워하기만 하고..

그런 것들이 우리의 여유를 없앴음이 틀림없다.

조금 더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자신의 인생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차근차근 그 길을 걸어가는 과정에 의미를 부여해 본다면

우리에겐 여유는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읽는 내내 편안한 마음과 함께 나 역시 단단해짐을 느끼게 해 준

<여유를 훔치는 방법>

한 번쯤 쉬어가면서 내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e*******4 202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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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훔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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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배우 헤이든 원의 첫 산문집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이 책은“여유는 그리 멀리 있지 않았다. 그저 지금 이 자리에서,내가 마음만 먹으면 누릴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복이었다”라고 이야기합니다.헐리우드 배우 헤이든 원이 첫 산문집을 출간했다고 해서 내용이 궁금했었는데요. 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 ‘세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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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배우 헤이든 원의 첫 산문집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는 이 책은

“여유는 그리 멀리 있지 않았다. 그저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마음만 먹으면 누릴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복이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헐리우드 배우 헤이든 원이 첫 산문집을 출간했다고 해서 내용이 궁금했었는데요. 

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 ‘세자가 사라졌다’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그는 코로나 시국 방구석에서 영어를 독학해 

할리우드에 입성한 이력까지 갖춘 이색적인 배우로 알려져있습니다.


사실 그의 첫 산문집 '여유를 훔치는 방법'은 읽으면서

한 배우의 삶을 엿보는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요.

오히려 이 책은 한 인간의 사유와 고백이 담긴 책으로 읽혀집니다. 


걷기와 사색을 좋아하는 그는, 어느 날 휴대폰을 내려놓고서야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세상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우리 모두가 그런 생활을 하고 있겠지요.


무심코 지나치던 하늘의 색,

너무 가까이에 있어 보이지 않던 관계,

그리고 외부의 소리에 묻혀 들리지 않던 내면의 작은 목소리


저자의 말처럼 여유는 누군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 신으로부터 스스로 훔쳐야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 발상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작은 생각

침대 위에서, 산책길에서, 

LA행 비행기 안에서, 일터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과 느낀 바를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써 내려갔다는데요.

하루하루 적은 것들이 쌓여 이 책의 토대가 되었을 것입니다.


“세상은 내가 바라보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풍경이 된다”라는 그의 고백이

저에게도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에게 배운 대로 저도 여유를 훔쳐보고 싶습니다.

여유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여유를 훔치는 방법

#헤이든 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5.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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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유를 훔치는 방법
"[서평] 여유를 훔치는 방법"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하늘은 고개만 들면 늘 보이는 건데, 우리는 왜 이렇게 앞만 보고 사는지요~아이 둘을 낳고 육아하랴 일하랴... '여유'란 걸 가져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하지만 책 읽을 여유 정도는 조금씩 마련하는 편이에요.독서가 제 숨통이랄까요? 요즘은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책 제목부터 매력적인 '여유를 훔치는 방법'은 배우
"[서평] 여유를 훔치는 방법"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하늘은 고개만 들면 늘 보이는 건데, 우리는 왜 이렇게 앞만 보고 사는지요~
아이 둘을 낳고 육아하랴 일하랴... '여유'란 걸 가져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책 읽을 여유 정도는 조금씩 마련하는 편이에요.
독서가 제 숨통이랄까요? 요즘은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 제목부터 매력적인 '여유를 훔치는 방법'은 배우 헤이든 원의 첫 산문집이에요.
여러 역할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성격을 경험하는 배우 특유의 특별한 감성이 담긴 에세이를 좋아하는 저라서, 이번 책이 더욱 기대되었어요.

산문집을 읽다 보면 배우 헤이든 원은 밝고 건강한 성격을 가진,
에너지와 여유가 느껴지는 청년이란 느낌이 들어요.
휴대폰을 내려놓고 카메라와 수첩을 들고 외출하는 사람.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만나는 모든 이와 친절을 나누는 사람.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해서 가치를 높이는 사람.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많은 매력을 지닌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기본 베이스가 내항인 인 동시에, 선택적 외향인이라서
익숙하고 편안한 사람들과 주로 대화를 나눠요.
처음 만난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상대방을 통해 배우는 겸손의 미덕을 가진 헤이든 원을 통해
저도 건실한 청년 시절로 되돌아가서 좀 더 폭넓은 시야로 세상을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여유! 저도 매일 '시간이 없다, 버겁다'는 말 대신
조용히 여유를 훔쳐 삶의 질을 높여야겠어요 :)

s****v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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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든 원의 첫 산문집
" 헤이든 원의 첫 산문집" 내용보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까지 나만의 시간을 갖기가 참 어려웠다. 카페가서 나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은 사치라고 생각했고, 아이가 밤에 자는 시간에 짬내서 책읽는 시간이 가장 여유로운 시간이었다. 그렇게 '여유'라는 단어가 나에게 어울리지 않은 시간들을 살다가 아이가 어린이집에 등원하고 나서 부터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날들이 많아졌다.<여유를 훔치는 방법> 배우이
" 헤이든 원의 첫 산문집" 내용보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까지 나만의 시간을 갖기가 참 어려웠다. 카페가서 나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은 사치라고 생각했고, 아이가 밤에 자는 시간에 짬내서 책읽는 시간이 가장 여유로운 시간이었다. 그렇게 '여유'라는 단어가 나에게 어울리지 않은 시간들을 살다가 아이가 어린이집에 등원하고 나서 부터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날들이 많아졌다.

<여유를 훔치는 방법> 배우이자 작가인 헤이든 원의 첫 산문집으로, '훔치는'으로 표현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푸르른 바닷가에 남녀 뒷모습도 나에게 강한 끌림을 준 책이다. 저자의 산문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여유를 훔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다.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작가가 틈틈히 메모하고 기록한 순간들이 녹아져 있다보니 저자의 숨결마저 느껴졌다. 핸드폰을 잠시 쉬게 놔두고 일상을 살다보면 저자처럼 자연 자체에 감탄할 때가 있다. <여유를 훔치는 방법>은 여유를 즐기는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을 읽는 시간 자체가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기에.

아이를 먹이고 씻기고 혼자 잠시 놀게 하는 시간에 설거지를 하다보면 창가로 비춰지는 노을이 하루의 마무리를 감사함으로 물들이게 한다. 이 책을 보는 시간에도 여유를 훔치는 시간인데 이런 시간들의 누적이 내일을 더 잘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토대가 된다.

저자가 필름카메라로 담은 시선들의 사진이 다음장을 펼치고 싶은 욕심을 내려놓아준다. 사진을 보며 내가 보지 못한 시선들을 마음껏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책이라 더 호흡이 길어진다. 행간의 여유로, 사진들이 주는 여유로 오늘도 나는 여유롭게 책을 읽고 아이가 잠든 시간의 고요함을 여유롭게 즐긴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j*********3 202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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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훔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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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일상을 바쁘게 살아다가 보면 하루가 참 각박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조금은 여유롭게 살아도 될텐데, 뭐가 그리 바쁜지... 참, 그 여유라는 것이 갖기 쉽지 않더라고요. 요즘은 그래서 되도록이면 나를 위한 시간을 갖자 다짐을 하는데요. 저에게는 책을 읽는 시간이 바로 그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물론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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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일상을 바쁘게 살아다가 보면 하루가 참 각박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조금은 여유롭게 살아도 될텐데, 뭐가 그리 바쁜지... 참, 그 여유라는 것이 갖기 쉽지 않더라고요. 요즘은 그래서 되도록이면 나를 위한 시간을 갖자 다짐을 하는데요. 저에게는 책을 읽는 시간이 바로 그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물론 때로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을 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독서가 저에게는 가장 잘 맞더라고요.


여유를 훔치는 방법은 배우 헤이든 원의 산문집으로 저자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산택하고 하늘 보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아마 하늘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책의 표지에서도 잠시 엿볼 수 있듯 바다가 마치 하늘인듯, 하늘도 마치 바다인듯 한 느낌이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더라고요.


여유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살면서 어쩌면 가장 갖고 싶은 것 중에 하나일지 몰라요. 이 책의 저자는 그 여유를 찾기 위해 걷기 시작했고 매일 걸으며 종이와 펜, 가끔 필름 카메라만 챙겨 걸으면서 세상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사실 그렇게 떠날 수 있다는 것이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그렇게 걷고 걸으며 마침내 여유를 찾는 방법을 발견하였다고 하였고 이 책에 그런 마음들을 담아 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산문집을 읽고 있으면 마치 타인의 일기장을 들여다 보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 때로는 나와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기도 하지만 또 나와는 다른 일상을 살고 있는 이들의 글들을 읽고 있으면 책을 읽는 동안 그 순간에는 그사람이 되어보기도 하는데 그가 자신의 일상에서 어떻게 자신만의 여유를 찾아가는지, 아니 여유를 훔치는지 그런 과정들이 생생하게 씌여져 있어서 함께 공감하기도 하고 또 나의 일상도 함께 되돌아보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현대인들에게 휴대폰이라는 것이 얼마나 일상의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는지 모두 말을 하지 않아도 알텐데요. 휴대폰을 가져가지 않고 나가는 것만으로도 사실 적지 않은 도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휴대폰 없이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고 싶었고 필기구를 갖고 나가 그날 보게 될 풍경과 장면들을 적어보는 시간은 정말 그 자체로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유라고 하는 것은 각자의 개인이 스스로 찾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누가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스스로 자신이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저자는 그것을 훔친다는 표현을 통해 훔쳐서라도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그렇게 저자의 생각과 일상을 따라가보니 나름의 여유를 글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때 그때 들었던 생각들을 가감없이 적으며 일상을 채워나가는 모습들이 글에 어떤 화려한 미사여구가 없어도 그의 삶과 일상은 참으로 충만하고 다채롭게 채워지고 있는 것 같았어요.


과연 나는 저자 처럼 그런 시간들을 찾을 수 있을까? 나는 어떻게 여유를 훔쳐야 할까? 그런 생각들도 하게 되고 나의 삶과 일상 안에서 어떻게 삶의 균형을 찾아갈 수 있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여유를 훔치는 방법 책은 저같은 경우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만의 독서 시간을 가지며 커피 한잔과 함께 읽었는데요. 그 시간 자체가 저에게는 여유를 훔치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각박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거나 또는 그렇지는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이 책과 함 자신만의 여유를 훔치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싶습니다.




i*****6 2025.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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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유를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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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라고 하면 휴양지나 바닷가나 호텔이나 자연이나 어디 휴양림 같은데 가서 할일 없이 쉬는 게 여유라고 느껴진다.근데 이 책 초입에 일상에서 여유를 찾는 방법이 나오는데, 그게 참 말이됐다. 그래서 읽기 시작했다.자기개발서적은 나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다가도 확 식어버리곤 하는데, 저자의 말이 말이안되거나 와닿지 않을때다.헤이든원은 그런 면에서 결이 맞았다. 내가 지향
"일상의 여유를 찾는 방법" 내용보기
여유라고 하면 휴양지나 바닷가나 호텔이나 자연이나 어디 휴양림 같은데 가서 할일 없이 쉬는 게 여유라고 느껴진다.
근데 이 책 초입에 일상에서 여유를 찾는 방법이 나오는데, 그게 참 말이됐다. 그래서 읽기 시작했다.
자기개발서적은 나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다가도 확 식어버리곤 하는데, 저자의 말이 말이안되거나 와닿지 않을때다.
헤이든원은 그런 면에서 결이 맞았다. 내가 지향하는 바를 지향하는 작가여서 읽기 좋았다. 나 역시 그처럼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주우며 소소하게 즐겁게 살아가고싶다.
또한 나 스스로 나를 속박하다가 번아웃이 오는 것도 그의 이야기에서 공감과 위로를 받았다. 그는 나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역시 위안을 느낄 수 있었다.
나의 한번뿐인 인생 내가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노력하며 차분히 즐겁게 살아가야지

#연말리뷰
d***1 202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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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4. 여유를 훔치는 방법
"1464. 여유를 훔치는 방법"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여러분이 가장하는 말은 무엇인가요?저는 바쁘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정말 바빠서 그런 거였을까요?1464. " 여유를 훔치는 방법 " 입니다.불어오는 바람에 불현듯 깨닫는다. 이 모든 순간들이, 장면들이, 감각들이 하나하나 나에게 다가온다. 이것은 갑작스레 내게 다가온 걸까.  아니면 내가 이제야 이 가까운 것들을 볼 수 있게
"1464. 여유를 훔치는 방법"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여러분이 가장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저는 바쁘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정말 바빠서 그런 거였을까요?


1464. " 여유를 훔치는 방법 " 입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불현듯 깨닫는다. 

이 모든 순간들이, 장면들이, 감각들이 

하나하나 나에게 다가온다. 

이것은 갑작스레 내게 다가온 걸까.  

아니면 내가 이제야 

이 가까운 것들을 볼 수 있게 된 걸까. 



지금 그의 머리칼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내 삶의 모든 찰나는 지나가고 있다. 

그때 저자는 마음먹었다. 

이 여유를 매일같이 조금씩 훔치기로.

 

소중한 찰나의 시간을 온전히 누리는 것. 

그것이 저자가 유일하게 

창작할 수 있는 그만의 여유였다. 






지나가고, 다시 또 흔들리는 삶. 

우리는 지금 삶의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중이다. 

언제 이 뿌리가 

견고히 자리 잡을지는 모르지만 

오늘도 저자는 하루를 살며, 

수많은 흔들림을 기꺼이 마주하기로 한다. 

흔들려도 괜찮기로 한다. 






1등의 삶도 좋다.

그러나 1등에게는 반드시 '다음'이 존재한다.

그다음이 있기에 1등은 숫자에 불과하다.

우리에겐 1등을 하기 위한 삶보다,

나를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 더 필요하다.




내 모든 부정의 에너지는 

내 스스로 여유가 없을 때 

나타나게 되어있다. 

결국 악에 맞서기 위해 

여유의 바다를 넓혀야 한다.

 

걱정은 여유라는 바다 앞에선 

모든 것이 무용해지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덮는 잔잔한 바다. 

여유 앞에서 '악'은 한없이 작아진다.




삶을 뜻대로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우리가 지금 이 지구에서 아니 우주에서 

흘러가는 모든 것을 

어떻게 부여잡을 수 있겠는가. 

지금 이 시간 위에 올라타는 것도 

결국은 내 몫이다.



끝이 어딜지 모르는 곳을 향해 

무작정 오르려 애쓰지 말고,

그렇다고 못 오르겠다 포기하지 말고

그저 천천히 걷자.






한 발 한 발 발을 딛는 것.

걷고 딛는 이 행위가 

결국 나의 이야기가 되고 삶이 될 것이다.






h********0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에서 누리는 여유의 특별함
"일상에서 누리는 여유의 특별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릴 적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자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시간은 있지만, 돈이 없었다. 돈뿐만 아니라 자유도 없어서 무얼 하든 부모님과 상의하고 허락을 받아야 했다. 부모님 허락을 받지 않고 하고 싶은 걸 하고, 가고 싶은 데 가고 싶은 생각에 어서 어른이 되었으면 싶었다. 성인이 된 지금, 다시 그 시
"일상에서 누리는 여유의 특별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 적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자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시간은 있지만, 돈이 없었다. 돈뿐만 아니라 자유도 없어서 무얼 하든 부모님과 상의하고 허락을 받아야 했다. 부모님 허락을 받지 않고 하고 싶은 걸 하고, 가고 싶은 데 가고 싶은 생각에 어서 어른이 되었으면 싶었다. 성인이 된 지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너무 멀리 지나와 버렸다. 그래서일까? 이제는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 마음이 간사하다.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가 있다. 비록 삶에 제약이 많고, 커서 무얼 해야 할지 막막한 시기이지만 여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지금은 자유가 있지만 여유가 없다. 나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기에 그 무게가 때론 버겁게 느껴진다. 소식적에는 앞으로의 인생이 막막하기는 했어도 삶에 여유가 있었다. 먹고 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기에 삶이 각박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 시절이 간혹 그립다.

『여유를 훔치는 방법』 이 책은 배우 헤이든 원의 에세이다. 필자는 저자의 이름을 처음 들어본다. 필자만의 편견일까? 비록 저자와는 초면이지만, 배우는 예술가라고 할 수 있기에 저자만의 특별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책을 집어 들었다.

저자는 국내에서 두드러지는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대신 미국으로 넘어가 활동을 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채워나가고 있기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다.

『여유를 훔치는 방법』은 평범한 일상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우리의 삶은 특별할 게 없다.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하고, 해야 할 일을 한다. 그렇게 오늘이 가고 내일이 흘러서 지나고 보면 인생이 된다. 하지만 평범하게 흘러가는 그 일상 속에 희로애락이 가득 담겨 있다. 그런 면에서 우리의 평범한 일상은 온통 특별한 이벤트로 채워져 있다고 볼 수 있다.

『여유를 훔치는 방법』은 앞서 설명한 대로 저자의 일상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잔잔한 일상을 차분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에 여유가 차오른다. 이 책에는 잔잔한 일상 가운데 특별한 사건들이 담겨 있다. 할리우드에 진출하기 위해 미국에 간 이야기, 연기에 관한 이야기는 그 자체로 특별하다. 누가 그런 경험들을 할 수 있을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저자의 모습이 멋지다.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 사건들을 채워나가는 모습, 다시 말해서 꿈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들이 내 삶에 도전이 되었다.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삶의 여유에 대해 오랜만에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 삶에 여유가 얼마나 있는지 돌아보았다. 하루하루 나름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해야 하는 일들을 정신없이 하느라 여유를 잃고 사는 것 같다.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 일들도 결국 내 삶의 궤적이라는 걸 잊지 말자. 평범하게 사는 게 더 어렵다. 남들이 보기에 특별한 삶을 살아가더라도 삶에 여유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바쁘게 사는 건 나중에 여유를 얻기 위해서다. 지금 삶에서 여유를 갖자. 평범한 일상을 누리고 즐기자. 그러면 그 자체가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다.
f********3 202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여유를 훔치는 방법
"[협찬] 여유를 훔치는 방법" 내용보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여유를 훔친다.여유를 훔치는 방법이라니제목이 너무도 마음에 들었다.암만해도 여유라는 것을 찾기에 나 스스로가 너무 정신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랬을것이다.편지처럼 따뜻하게, 읽는 이로 하여금 잊고 있었던 감각을 되살리게 만드는 책이다. 단순한 것에서 기쁨을 발견하며 살았던 어린시절의 순수한 감정과 여유를 다시금 떠올리
"[협찬] 여유를 훔치는 방법" 내용보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여유를 훔친다.
여유를 훔치는 방법이라니
제목이 너무도 마음에 들었다.
암만해도 여유라는 것을 찾기에 나 스스로가 너무 정신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랬을것이다.


편지처럼 따뜻하게, 읽는 이로 하여금 잊고 있었던 감각을 되살리게 만드는 책이다. 단순한 것에서 기쁨을 발견하며 살았던 어린시절의 순수한 감정과 여유를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고나 할까?


서늘한 아침 공기, 창가에 앉아 듣던 빗소리, 누군가의 사소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지던 순간들
작은 경험에서 느끼는 행복.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짧은 순간, 
깊게 들이마신 공기의 청량함



책의 글을 통해 여유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작은 틈새임을 깨닫는다.

 잠시 멈추어 주변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위로받을 수 있는 것


누군가 버리고 간 쓰레기를 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고 맛있었으면 내용물은 없고 봉지만 벤치 가운데에 그대로 놓고 갔을까 생각하며 그들의 그런 기분 좋음을 잘 마무리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저자에게서 느껴지는 여유라니~ 그걸 행운줍기라고 말한다는 점 역시 새로웠다. 


하루에 딱 한번 세상을 위한 일을 하자는 저자의 다짐을 나 역시 따라하다보면 여유라는 것을 만나기 한결 쉬워질지 모르겠다.


우리가 잊고 지낸 삶의 본질, 그리고 행복의 근원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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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 202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