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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중단한지 몇년이 되었는데, 다시 영어 공부 시작하려니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입트영이었다. 입트영을 구매하고 다시 듣는데, 오래전 담당 선생님들 목소리가 그대로 흘러나오는게 무척 반가웠다. 급하지 않고 천천히 차분하게 하루하루 공부해 나가야 겠다. |
| 어느덧 한 달의 시간이 흘러 8월호를 구매하게 되었다. 매일 아침의 루틴으로 자리잡은 입트영 영어공부는 나와의 약속이 되어 하루라도 하지 않으면 불편해졌다. 특히 이번 호에는 나의 사연도 실려 더욱 특별하게 여겨진다. 입트영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느낌이 나고 다양한 삶의 방식을 알 수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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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영어공부하기 좋아요. 구독제 학습지같은 경우 가격도 굉장히 비싼데 ebs 에서 하는 질 좋은 영어공부라고 생각이 듭니다. 7월 달부터 시작한 ebs 입트영 쉬운 표현들부터 하루에 딱 소화하기 좋은 양의 지문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이런저런 생각들을 같이 볼 수 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