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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 다 읽은 책. 요즘 내가 가장 공감하는 말이다. 속을 다 보이면 안되는 세상이 좀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렇게 사는 것이 현명한 듯. 흔들리지 않고 무엇이든 해내는 마음의 힘 흔들리지 않고 무엇이든 해내려면, 마음을 단단하게 고정해 주는 삶의 기준이 분명해야한다. 인생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기회를 준다. 다만 늘 준비하며 올바로 사는 사람은 단 한번만 기회가 주어져도 충분하다고 느끼지만, 하나도 준비하지 않고 기적만 기다리며 사는 사람은 수십번의 기회도 부족하다고 느끼며 늘 한숨만 쉰다. 당신에게 기회가 없다고 느끼는가, 아니면 충분히 주어졌다고 생각하는가? 그 답이 바로 당신의 현실을 증명한다. 화가 많은 사람은 금방 죽는다. 화는 나의 것이 아니다. 나는 내게 좋은 것만 허락한다. 기품있는 사람에게는 분노와 화가 어울리지 않는다. 나를 반기지 않는 사람과는 영원히 이별하라.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인연도 하나의 공간이다. 내게 맞는 더 좋은 집을 찾아서 이사를 떠나는 것처럼, 내게 맞지 않는 사람도 떠나보내야 한다. 그를 버리거나 삭제하는 게 아니라 더 나은 공간을 찾기 위해서 이 공간을 스스로 주도해서 잃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현명해지기 전까지는 늙지 말아야 한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나쁜 사람일 수 있다.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시도는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최악의 결과만 만들게 된다. 모든 사람에게 다 다정할 수는 없다. 어른의 풍모를 가지려면 선택을 해야한다. 감정도 하나의 공간이다. 어른이라면 반드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나 자신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타인에게 배려나 친절을 베풀 수는 없다. 예쁘게 바라보면 예쁘지 않은 게 없다. 분노한 지점이 바로 너의 지적 수준이고, 반박한 지점에 너의 결핍이 있다. 과거에는 마음을 허락하고 그 다음에 손을 줬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 없이 손만 준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마라. 불행이 오래오래 살아남는 이유는 당신이 그저 견디기만 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그냥 오는 건 아무것도 없다. 시간만 가면 달라지는게 아니라, 노력한 시간이 핵심이다. 그냥 견디면 되는 게 아니라, 단 한발이라도 내딛기 위해 분투하며 견기는 세월이 필요하다 이것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마라. 그 말만 믿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다면 늘어나는 건 오직 하나 남 탓뿐이다 질투하는 자들을 막을 수 없다. 그들은 원인을 제공하지 않아도 결국 질투를 하고야 만다. 원인이 있어서 질투하는게 아니라, 질투하고 싶어서 질투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생이 쉽게 변하지 않는 이유는 결국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이 인생을 비난하고 불평하는 건, 스스로를 비난하는 것과 같다. 내가 살았던 시간이 결국 내 인생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오늘 하루를 바꾸면 된다. 배움의 시선으로 하루를 살면서 깨달은 것들을 매일 일정하게 sns에 글로 써서 업로드 하자. 그것 하나만 계속해도 삶이 날라울 정도로 바뀐다. 내 말이 그말. 남탓하지 말고 오늘 하루를 배우면서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