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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엑스리뷰(UX Review) 출판사는 국내 최초로 UX 전문 출판사로 그동안 개인적으로 UX 디자인, 디자인 씽킹, UX 라이팅 관련 서적들을 많이 구매해서 읽었던 경험이 있다. 그 전에 ‘맥킨지의 전략적 프레임’도 매우 흡족하게 읽었는데 이번에 나온 ‘UX 라이팅 바이블’은 글라디스 디안도키(Gladys Diandoki)가 쓴 책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UX 라이터이자 콘텐츠 디자이너이다. 지금은 오픈소스 기반 웹 접근성 검사 도구와 컨설팅 서비스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고 계신다. 이 책은 UX 라이팅을 ‘사용자 경험(UX)을 텍스트로 설계하려는 전략’으로 요약된다. 카피라이팅을 넘어서 브랜드 보이스, 리서치, 디자인, 테스트 전 과정에서 텍스트가 사용자 참여와 전환율을 높이는 역할을 강조한다. 나처럼 현재 프로덕트 기획을 하고 콘텐츠 디자인을 하며, PO, 마케팅까지 해야하는 실무자로서 꼭 필요한 내용이 다 담겨져있었다. UX 라이터의 역할과 실무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고객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스토리텔링 기법, 콘텐츠 지도 제작, 페르소나 설정, 분석 전략등 (특히 페르소나 설정 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구체적인 사례로 텍스트와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어 퉁합적인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유엑스리뷰 출판사에서는 ‘가장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UX 라이팅 바이블’로 소개하는 그대로 바이블로서의 충실히 수행하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UX 라이터 초보자부터 그 방면의 관점이 필요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까지 특히, 사용자 경험 향상을 설계하고 고민해야하는 콘텐츠를 다루는 실무자까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저자가 프랑스 기반이라 글로벌 기업 사례도 잘 다루고 있으니 입문서지만 실무까지도 체크 가능한 책이다. 하지만 문화, 언어권 차이의 갭은 있으니 한국 독자들은 로컬 룰로 개인적인 정의를 내려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좋은 문장 예시 모음”을 넘어서 제품이 언어로 일하는 체계를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나는 이미 같은 출판사의 ‘전략적 UX 라이팅(토레이 파드마저스키)’, ‘UX 라이터의 글쓰기 수업(앤디 웰플)’과 에이콘출판사의 ‘마이크로카피 2/e(킨너렛 이프라)’ 등을 읽어서 이 책이 다시 한번 기초를 점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좋은 책을 출판해주신 유엑스리뷰 출판사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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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모든 부분이 다 중요하다 디자인을 배우고 있는 지금도, 앞으로 디자인을 하게되어도 계속 계속 도움이 될것 같은 책이다! 한번보고 바로 적용해야지 보다 디자인을 하면서 적용해 나갈 부분들이 많았고, 아직 UIUX부분을 공부하고 있는데 같이 적용해 나가면 좋을것 같았다. UX라고 책제목이 되어있지만, 모든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쓰는 방법, 디자인을 설명하는것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가장 들었던것이 “디자인은 스토리텔링이다.” 라는 부분에서 좀더 대상에 대한 것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또 관찰하여야 한다고 느꼈던것 같다. 디자인을 하려면 이유가 있어야하고 왜 이렇게 디자인을 하였는지 설명을 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서 더더욱 디자인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특히나 ux라이팅바이블 책을 꼭 읽어보는것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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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단순한 UX 라이팅 입문서가 아니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콘텐츠 글쓰기, 스토리텔링, 전략 수립법까지 포괄적으로 다룬다고 하니, UX 라이터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그리고 콘텐츠와 관련된 모든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특히 "글쓰기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콘텐츠를 전달할 때 전략을 어떻게 수립할지"에 대한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단순히좋은 문장을 쓰는 것을 넘어서, 전략적 사고가 뒷받침된 글쓰기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전략과 경험 기반 노하우가 풍부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예시가 많고 현장감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점도 실무자들에게는 큰 장점으로 여겨집니다. UX 라이팅이라는 분야가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생소한 영역일 수 있지만,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가 점점 중요해지는 시대에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디지털 환경에서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UX 라이팅이라는 분야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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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글쓰기의 경계를 허물어라! 텍스트를 넘어 행동을 유도하는 UX 라이팅 기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콘텐츠 글쓰기 전략 책입니다! 사례 중심의 UX 라이팅 교과서이며 글로벌 기업 출신 저자의 콘텐츠 라이팅 실무에 최적화된 노하우와 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UX 라이팅이란 텍스트를 통해 사용자 참여, 전환율, 재방문율을 높이는 핵심 전략을 말하는데요. 브랜드이 보이스부터 리서치, 디자인, 사용성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UX라이팅은 사용자 경험에 새로운 차원을 더합니다. UX란, USER EXPERIENECE를 줄인 말입니다! 이를 위해선, UX 라이터는 사용자를 깊이 있게 탐구해 각 화면과 단계에서 고민없이 다음 행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이 책은 UX 디자인 프로세스에 UX 라이터를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지, UX 라이팅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UX라이팅에 대해 다 담겨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전공자로써 전공 수업에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이해했지만, 초심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풀어서 설명되어 있으며, 사례 중심이라 훨씬 도움이 되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