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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프로그램을 짤려면은 한번은 읽어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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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봤을때 나는 이책에 있는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아침 이책의 앞부분을 훑어 보았을때 본 몇줄의 예제코드로 인해 이 책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 우리가 짜는 프로그램이 완벽할순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짜는 프로그램을 완벽에 좀더 가깝게 접근할수 있게 해준다. 우리가 보지못한 에러들의 예제를 보여주고 그러한 에러의
"좋은 프로그램을 짤려면은 한번은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이책을 처음 봤을때 나는 이책에 있는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아침 이책의 앞부분을 훑어 보았을때 본 몇줄의 예제코드로 인해 이 책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 우리가 짜는 프로그램이 완벽할순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짜는 프로그램을 완벽에 좀더 가깝게 접근할수 있게 해준다. 우리가 보지못한 에러들의 예제를 보여주고 그러한 에러의 해결방안과 앞으로 그 에러를 찾아내는 프로그래머의 식견을 늘려준다. 단순히 위에있는 어느분의 서평을 보고 assert란 메크로 함수의 사용법에 대해서 알기위해 책을 보게 되었지만 이러한 것은 둘쩨 치고라도 정말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책이지 않나 싶다. ps. 난 이책을 Code Complete란 같은 회사의 책과 같이 샀는데 이 책또한 정말 좋은 책이었다. 역시 MS의 프로그래머는 틀린것인가.. 라는 생각을 들게 할 정도였다.
s*****s 2004.04.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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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깅으로 하루 이틀 날려 보면...
"디버깅으로 하루 이틀 날려 보면..." 내용보기
이 책은 문법서도 언어의 특징이나 세부사항을 이야기 하는책도 아니다. 책 제목 그대로 어떻게 하면 solid한 code를 만들수 있느냐하는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그러면에서 이책은 시대를 뛰어넘어 뛰어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책의 내용을 조금 시대에 뒤떨어진 내용들을 가지고 예를 들고 있기도 하고, 이제는 거의 쓰지 않는 것을 사용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책에선
"디버깅으로 하루 이틀 날려 보면..." 내용보기
이 책은 문법서도 언어의 특징이나 세부사항을 이야기 하는책도 아니다. 책 제목 그대로 어떻게 하면 solid한 code를 만들수 있느냐하는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그러면에서 이책은 시대를 뛰어넘어 뛰어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책의 내용을 조금 시대에 뒤떨어진 내용들을 가지고 예를 들고 있기도 하고, 이제는 거의 쓰지 않는 것을 사용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책에선 그런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라기 보단 그 속에 담긴 개발자의 자세를 더욱 강조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개인적으로 혼자만 그렇게 봤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한다.) 조금은 복잡한 프로그램을 짜면서 아주 작은 실수 때문에 코드 전체를 뒤지면서 하루, 이틀 시간을 날렸다는 생각이 들어 본적이 있다면, 이 책의 중요성에 대해서 좀더 생각하지 않을까한다. 개발자로서 좀더 완벽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원한다면, 꼭 한번쯤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d****y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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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없는 C언어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한 지침서
"버그없는 C언어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C언어를 공부할 때 단순히 문법 공부에만 머무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얼마안가서 디버깅에 허덕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배어있는 이 책은 비록 오래되었지만 반드시 읽어볼만 하다. MS에서 일하는(아직도?) 필자가 썼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우며 과거 MS내부에서 있었던 버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들도 들려준
"버그없는 C언어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C언어를 공부할 때 단순히 문법 공부에만 머무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얼마안가서 디버깅에 허덕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배어있는 이 책은 비록 오래되었지만 반드시 읽어볼만 하다. MS에서 일하는(아직도?) 필자가 썼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우며 과거 MS내부에서 있었던 버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들도 들려준다. 굳이 원서를 살 필요는 없을 듯하다. 번역판은 절판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책값을 올려--+ 재출간되었다. 그래도15000원이다. 참고로 이 책은 실전 디버깅에 대한 기술서가 아니라 사전에 버그없는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디버깅에 관한 책으로는 디버깅의 대가인 Robbins, John의 Debugging Applications(MS Press)를 추천한다.(참고로 이 책에서도 Writing Solid Code를 추천하고 있다)
i******o 200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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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SOLID CODE
"WRITING SOLID CODE" 내용보기
문제는 이 책이 나온지 꽤 지난 책이라는 거다. 나왔을 당시엔 많은 충격과 쇼킹을 줬을 지 모르지만.. 불행히도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금.. 이미 책에서 설명하는 그러한 방법들은.. 왠만큼 코딩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이 코드 작성에 대한 걸 배우려 이 책을 보는게 괜찮을지 모르지만.. 이미 그러한 부분들을 마스터 하고 새로운 것에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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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책이 나온지 꽤 지난 책이라는 거다. 나왔을 당시엔 많은 충격과 쇼킹을 줬을 지 모르지만.. 불행히도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금.. 이미 책에서 설명하는 그러한 방법들은.. 왠만큼 코딩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이 코드 작성에 대한 걸 배우려 이 책을 보는게 괜찮을지 모르지만.. 이미 그러한 부분들을 마스터 하고 새로운 것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이 보기엔 적당치 않다. 참.. 우리나라의 현실에 안타까울 뿐이다. 현재 이 책과 같이.. 이미 지나간 개념에 대한 책들이.. 뒤늦게 많이 나오는게 사실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번역본의 최신 날짜만 보고 책을 샀다가.. 이미 진부한 내용이 되버린 책의 내용에 많이 가슴이 쓰라릴것이다.
j***o 2004.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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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프로그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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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개발하다 보면 적당히 짜놓고 컴파일해서 에러가 생기면 다시 수정하는 경우가 잦아지게 된다. 이런 습관이 프로그램에 버그를 심어놓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짜여진 프로그램들도 읽어보다 보면 프로그램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갈피를 잡기 어렵게 짜여진 프로그램들도 많이 보게 된다. 이런 프로그램 역시 수정해야 할 일이 생기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어야 할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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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개발하다 보면 적당히 짜놓고 컴파일해서 에러가 생기면 다시 수정하는 경우가 잦아지게 된다. 이런 습관이 프로그램에 버그를 심어놓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짜여진 프로그램들도 읽어보다 보면 프로그램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갈피를 잡기 어렵게 짜여진 프로그램들도 많이 보게 된다. 이런 프로그램 역시 수정해야 할 일이 생기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어야 할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프로그램을 짤 때 자신도 모르게 쓰고 있는 나쁜 습관들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고,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이 실은 프로그램에 버그를 심어놓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꾀를 부리지 말고 충실하게 프로그램을 짤 것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은 프로그래머들에게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권하고 싶다.
t***t 200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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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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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Solid Code의 국내 번역 제목은 ''버그 안녕''이다. 좀 유치해 보이는 제목이긴 해도 ''버그 안녕''이란 제목은 이 책의 성격을 한 단어로 보여주는 제목이다. 저자는, 책의 전반에 걸쳐 버그가 일어날 수 있는 코드에서부터, 프로그래머가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코드에서도 버그가 일어날 수 있다는 충고를 거쳐 버그가 일어나지 않게하는 프로그래머의 자세까지,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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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Solid Code의 국내 번역 제목은 ''버그 안녕''이다. 좀 유치해 보이는 제목이긴 해도 ''버그 안녕''이란 제목은 이 책의 성격을 한 단어로 보여주는 제목이다. 저자는, 책의 전반에 걸쳐 버그가 일어날 수 있는 코드에서부터, 프로그래머가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코드에서도 버그가 일어날 수 있다는 충고를 거쳐 버그가 일어나지 않게하는 프로그래머의 자세까지, 그야말로 버그 안녕을 위한 갖가지 지침을 말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던 코드나 코딩 습관들이, 상세히 들어갔을 때 얼마나 많은 버그유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고 놀랄 때가 많다. 비단 그런 모습이 나 뿐만 아니라 많은 프로그래머들의 모습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프로그래밍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나 개인적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제품임을 인식하는 것이 버그를 잡기위한 첫번 째 자세라 말하고 있다. 이 말은, 취미가 아닌 상업용 코드를 짜는 프로그래머라면 한번씩은 음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분야가 틀린만큼 공감이가는 문장이 있는 반면, 맞는 말이지만 아주 절실하게 와 닿지 않는 말도 있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의 최종 목표 중 하나는 결국 버그가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기에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기법과 충고는 하나하나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 프로그래머라면 한번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특히, 직장에서 하나의 제품을 위한 코드를 짜고있다면, 필독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책 전체 내용을 저자는 다음과 같이 한 문장으로 요약했다. "똑같은 버그에 다시 당하지 말라"
N****G 200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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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를 공부하겠다고 했더니 친구가 추천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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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두개를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그래도 책 자체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평균점 별3개를 주었다. '자신을 프로그래머라 말하는 사람은 프로그래머가 아니다'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자존심 좀 상하고 말하자면, 나도 프로그래머이다. (실은 coder 이다.) 프로그래머로서 이 책을 봤을 때 '이건 이미 경험한 내용들이다' 가 당연한 이야기이다. 물론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 몇
"포인터를 공부하겠다고 했더니 친구가 추천해준 책" 내용보기
별 두개를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그래도 책 자체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평균점 별3개를 주었다. '자신을 프로그래머라 말하는 사람은 프로그래머가 아니다'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자존심 좀 상하고 말하자면, 나도 프로그래머이다. (실은 coder 이다.) 프로그래머로서 이 책을 봤을 때 '이건 이미 경험한 내용들이다' 가 당연한 이야기이다. 물론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 몇 개 나올 수도 있고, 아 이건 이렇구나! 하고 무릎을 탁치며 깨닫게 되는 것도 몇 가지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조금 심하게 말하자면, '방법론에 대한 고찰'을 할 경우에는 지극히 금방 알아낼 수 있는 경우를, '자신의 방식만을 고수하는' 편협한 프로그래머로서 아주 쉽게 빠질 수 있는 경우라고 말하고 싶다. 자랑은 아니지만, C# , C++ , C , ASP , PL/SQL 등의 여러 다른 환경에서 전혀 다른 업무를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왜 그렇게 해?" 였다.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왜 그런 방식을 사용하냐는 것이었다. 내 대답도 마찬가지로 '이게 내 방식이니까' 였으니 나도 그걸 따지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일단 구현하고 난 다음에 하고 싶은 말은 결국 방법론은 틀려도 프로그래밍은 된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볼 때 내가 보는 이 책 역시 C 아니 C 에서 pointer 를 사용하는 방식 자체에서 벗어나 있지를 않다. 제일 큰 문제는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제일 큰 이유가 나는 포인터를 사용하지 않고 프로그래밍을 하기 때문이었다! C#에서 옮겨온 나쁜 버릇이지만, 나는 포인터를 쓰지 않고 local/global 배열을 주로 쓴다. 굳이 함수에서 사용할 때에는 반환값을 이용한다. 내가 아는 한 포인터와 & 번지, 그리고 메모리 할당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고 system down 이나 halt 등의 신호에 대해서 불안정하다. 뭐 정전이나 강제 종료의 경우를 굳이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지 모르지만, 그걸 고려해야 하는 프로그래밍도 분명히 있고, 그런 모든 위험요소를 고려할 경우에는, 내가 보기엔 이 책에서 '이러이런 건 위험하니까 이렇게 하지말고 저렇게 하자' 의 저렇게 라는 것조차 말도 안되게 보인다. --; 뭐 그건 어차피 보는 시각의 차이이므로 개인적인 평가이겠지만, 아무튼 이 책에서는 위험한 프로그래밍이나 이런 방식의 코딩은 위험하다라는 이야기를 주로 써놨고, 그게 의미는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수준에는 못 미치고, 또 포인터를 공부하기에 좋은 책은 아니라 포인터를 쓰기에 참고할만한 책이라서 결과적으로 내게는 도움이 안 되었다. 원론적인 이야기를 쓴 책을 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함수를 어셈블리어로 출력해 본 결과는 내게 버그를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버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소프트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한 이유도 함께 설명해주었다.
j***7 200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ldest but Good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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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가 93년판이니 딱 10년된 책이다. 프로그래밍의 세계에서 이렇게 오래 살아남는 책이 있다면, 그 자체로 봐야 하지 않을까? 나는, 지금까지 그냥 학교에서 프로그래밍 숙제해내듯이 "돌아가기만 하면 되는" 코드를 만드는데 허덕이다가, 불과 몇달전부터 "좀 좋은 코드를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 초보이다. 오래된 책이라 오히려 기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어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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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가 93년판이니 딱 10년된 책이다. 프로그래밍의 세계에서 이렇게 오래 살아남는 책이 있다면, 그 자체로 봐야 하지 않을까? 나는, 지금까지 그냥 학교에서 프로그래밍 숙제해내듯이 "돌아가기만 하면 되는" 코드를 만드는데 허덕이다가, 불과 몇달전부터 "좀 좋은 코드를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 초보이다. 오래된 책이라 오히려 기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어 나에겐 더 좋은 책이었던 것같다. 리펙토링 책보다 술술 잘 읽어지는 것같아 좋았다. 역시 객체지향, 디자인패턴에 대한 지식 말고도 좀더 근본적인 개념 부족의 문제가 나에게 있을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C로 버그없는 프로그램을 짜기에 관심을 기울이다보니, 동향을 따라가지 못하는 불안감이 오히려 줄어든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신기하기도 하다.
i****2 200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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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한건 1994년 발행당시입니다. 그 당시 전 C언어를 처음 접할 당시였는데, 저 나름대로는 프로그래밍에 능통하다는 생각을 했었으나 발생하는 버그를 막을 대책이 서지 않는, 말하자면 무작정 프로그램밍을 하였던 시절이였습니다. 한데, 저에게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책이 바로 이책, "버그안녕!"입니다. 이 책을 한번 정독하시고 나면 '아! 프로그램은 이렇
"강력히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이책을 처음 접한건 1994년 발행당시입니다. 그 당시 전 C언어를 처음 접할 당시였는데, 저 나름대로는 프로그래밍에 능통하다는 생각을 했었으나 발생하는 버그를 막을 대책이 서지 않는, 말하자면 무작정 프로그램밍을 하였던 시절이였습니다. 한데, 저에게 프로그래밍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책이 바로 이책, "버그안녕!"입니다. 이 책을 한번 정독하시고 나면 '아! 프로그램은 이렇게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은, 번역이 너무 잘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저자가 아주 쉽고 재미있게 책을 만든데다가 번역하신분은 한술더떠 아주 읽기 쉽게 잘 번역해 주셨습니다. "버그안녕!" 프로그래밍으로 승부보시려는 분께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y*****h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이 없어 대충 봤지만, 정말 괜찮은 책...
"시간이 없어 대충 봤지만, 정말 괜찮은 책..." 내용보기
예전에 프로그램 작성시 에러만 처리하면 나의 할일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에러는 누구라도 처리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컴파일러가 지적해 주지 못하는 숨어있는 버그들이다. 이러한 버그는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아주 치명적인 것일 수도 있다. 버그는 잘 드러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원인을 찾기도 쉽지 않다. 이러한 버그없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위의 책은
"시간이 없어 대충 봤지만, 정말 괜찮은 책..." 내용보기
예전에 프로그램 작성시 에러만 처리하면 나의 할일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에러는 누구라도 처리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컴파일러가 지적해 주지 못하는 숨어있는 버그들이다. 이러한 버그는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아주 치명적인 것일 수도 있다. 버그는 잘 드러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원인을 찾기도 쉽지 않다. 이러한 버그없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위의 책은 지침서가 될 만하다고 생각한다. 번역도 깔끔하게 되어있고, 책에 사용된 소스도 이해하기 쉽도록 작고... 이 책은 내가 그 동안 소홀히 여겼던 중요한 부분을 일깨워줬다. 자신이 아주 작은 프로그램이라도 작성하고 있는 중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p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