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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서적중 이와 같은 박사학위에 관련한 실용서적으로는 이책과 '박사학위로는 부족하다' 란 두 책뿐이다.. 지금 현재..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책다 모두 지금 이순간 특히 자연과학분야에서 학위를 하는 대학원생들이 반드시 사서 가까운 곳에 두고 가끔씩 답답할때 막막할때 꺼내보면 좋을 책이다.. 내 경험으로 본다면 신입이나 입학전 이정도면 오히려 봐도 잘 감이 안오고 실질적이지 않다고 느낄지 모르나 1년 2년 구르고 내공이 쌓이고 여러가지 일을 겪다보면 이책의 가치를 재!발견 하게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책은 박사학위를 하는데 길잡이로서 그리고 위에서 말한 다른책은 학위이후 포닥부터(물론 학위과정도 나와있음) 길잡이로서, 두 책 모두 정말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조언들로 가득하다!
한국의 자연계열 대학원생들이라면(인문계열도참고될것이다)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나 현재 자연계열 박사과정 대학원생이 추천한다...
어쨌든 너무 다행이야 바로 지금 이순간 이런책을 발견하고 읽을 수 있게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