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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생활의 만병통치약!^^
"웃음은 생활의 만병통치약!^^" 내용보기
제목 "행복비타민"그대로 행복한 비타민같은~깨물면 상큼한 유머가 터지는 그런 즐거운 책입니다. 전 성경이 재미는 있지만 유머는 전혀 없을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대단한 유머를 가지고 계신분이란걸 알았구여! 정말 웃음이란 모든것을 치료할수 있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란걸 깨달았습니다. 늘 똑같은 생활,세상이지만 좀더 다르게 생각하면,뒤집어 생각하면 더 재
"웃음은 생활의 만병통치약!^^" 내용보기
제목 "행복비타민"그대로 행복한 비타민같은~깨물면 상큼한 유머가 터지는 그런 즐거운 책입니다. 전 성경이 재미는 있지만 유머는 전혀 없을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대단한 유머를 가지고 계신분이란걸 알았구여! 정말 웃음이란 모든것을 치료할수 있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란걸 깨달았습니다. 늘 똑같은 생활,세상이지만 좀더 다르게 생각하면,뒤집어 생각하면 더 재미있고 즐겁다는 저자의 말대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겠습니다! 너무너무 재밌고 은근한 웃음을 주는 책이라 한번 펼치자마자 다 읽어버렸습니다.열대아가 계속되는 요즘 시원한 청량음료보다 더 좋은 이 행복비타민을 드시고 잃었던 웃음을 찾으시면 이 무더위도 즐길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구절이라기 보다 이 책의 내용을 드러내는 글(유머) 한편! 성경에 집나간 둘째 아들 탕자의 이야기가 있다.탕자가 돌아왔을때 누가 제일 기뻐했을까? "아버지" 그렇다면 누가 제일 싫어했을까? "큰아들?" 아니다. "살진 송아지"
b******3 200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음이 묻어나는 글
"웃음이 묻어나는 글" 내용보기
행복비타민이라는 제목에 끌려, 책의 내용도 제대로 모르고 책을 구입했다. 물론, yes24에서 구입하다보니 책장을 들춰볼 겨를도 없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다 다 읽고 나서야, 행복비타민이란 바로 웃음을 말하는 거구나 하고 뒤늦게 알게 되었다. 웃음.. 웃음이 바로 행복비타민이구나..^^ "만약 독일인이 유머감각을 갖고 있었더라면 아돌프 히틀러에게 결코 속지 않았을
"웃음이 묻어나는 글" 내용보기
행복비타민이라는 제목에 끌려, 책의 내용도 제대로 모르고 책을 구입했다. 물론, yes24에서 구입하다보니 책장을 들춰볼 겨를도 없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다 다 읽고 나서야, 행복비타민이란 바로 웃음을 말하는 거구나 하고 뒤늦게 알게 되었다. 웃음.. 웃음이 바로 행복비타민이구나..^^ "만약 독일인이 유머감각을 갖고 있었더라면 아돌프 히틀러에게 결코 속지 않았을 것이다." 라는 오그넨 내쉬의 말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교회문화에 바탕을 둔 유머에 익숙하지 않았던 나로서는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이 참 신선하게 느껴졌다. 교회나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는 결코 유머가 될 수 없을거라는 나의 굳건한 보수적 사고, 그것을 깨 준 책이었다. 그것도 어설프거나 초라해 보이는 유머가 아닌, 웃음을 자아내는 그런 어색한 유머가 아닌 정말 은근하면서도 따뜻한 유머로..^^ 덕분에 이번 주부턴, 우리 순원들에게 해 줄 이야기가 더 늘어날 것 같은데..순원들이 순모임 시간이 길어졌다고 투덜대진 않을런지.^^ 어쩌면, 순장이 재미있어졌다며 좋아할지도..
w***y 200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타민을 먹으며 느끼듯, 행복을 느낀다면...
"비타민을 먹으며 느끼듯, 행복을 느낀다면..." 내용보기
"웃는 크리스챤은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네온사인"이라는 카피가 참 맘에 들었다. 그리고 이전에 접했던 송길원님의 책들이 나를 만족시켜 주었었기에 주저없이 이 책을 샀다. 기대를 많이 했었던 탓일까? 기대에 비해서는 조금 실망한 부분이 없지않다. 첫째, 전체적으로 유머를 인용하는 데 너무 급급하다 보니 주제에 맞는 유머를 배치하느라 군데군데 작위적인 느낌이 남아 있는게 아
"비타민을 먹으며 느끼듯, 행복을 느낀다면..." 내용보기
"웃는 크리스챤은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네온사인"이라는 카피가 참 맘에 들었다. 그리고 이전에 접했던 송길원님의 책들이 나를 만족시켜 주었었기에 주저없이 이 책을 샀다. 기대를 많이 했었던 탓일까? 기대에 비해서는 조금 실망한 부분이 없지않다. 첫째, 전체적으로 유머를 인용하는 데 너무 급급하다 보니 주제에 맞는 유머를 배치하느라 군데군데 작위적인 느낌이 남아 있는게 아쉽다. 둘째, 10개의 큰 제목들 사이에 개연성이 없다. 또한 그러다보니, 모든 글들이 제각각 굴러다니는 모래알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셋째, 여백의 미를 살린 편집이라 할 수도 있고 저자의 함축적인 글솜씨로 볼 수도 있겠지만 제목 제외하고 내용이 한 줄 또는 두 줄인 페이지가 너무 많다. 어림잡아 두자리 숫자 이상인듯 싶다. 페이지를 일부러 늘리려는 목적은 아니었을텐데...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길원님이 말씀하신 "행복은 인생의 악세사리가 아니라 삶 자체가 되어야 한다. 행복은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인 것이다"라는 무장은 나의 가슴을 세차게 두들긴다. 이 문장 하나를 가슴에 새기며 위안을 삼는다.

[인상깊은구절]
웃음과 울음은 정신의 배설작용이라는 점에서 맥락을 같이 하지만 다른 점이 더 많습니다. 울음은 고통을 참게 만들지만 웃음은 고통을 뛰어 넘습니다. 울음은 안으로 파고 들지만 웃음은 밖을 향하게 합니다. 나아가 눈물을 뿌리는 자는 자신의 고통에다 시선을 맞추고 마음의 빗장을 걸어 잠그지만 웃음은 세상을 향해 마음의 빗장을 열며 행복에 시선을 맞추게 합니다.
o*****o 200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