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파피그 워크북 중 하나.
Daddy시리즈는 아빠랑 하고, 이건 엄마인 나랑 했던 기억이다. 다른 이유는 없고, 누가 더 재미있게 놀아줬는지 엄마,아빠 나름의 대결이 걸렸던 듯 하다.
스템플러로 찍을만큼 분량이 적기는 하지만, 페파 워크북에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오리기 등 여러가지 재미요소가 가득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랑 푹 빠져서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