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Gouten Hamada/Takeshi Seshimo 저 작가님의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6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진짜 시마자키가 전장에 복귀하기까지 디데이 다가올때마다 나 혼자 너무 슬프고 안타깝고 난리가 나..... 액션도 좋고 시마자키 표정변화가 너무 마음을 후벼파요 |
| 이번 6권에서는 피스풀 칼리지에서 시마자키가 사타를 구하고 그를 맡기로 하면서 겪는 여러 어려움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궁리를 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시마자키의 과거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그가 일본으로 밀입국한 후 우연히 만나게 된 토미 씨를 통해 크게 변화하게 된 과정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피스풀 칼리지를 소탕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소동을 무마하기 위해 시마자키와 권력자들 사이에서 모종의 밀약이 있었다는 점은 과연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하게 만듭니다. 7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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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는 명작입니다. 시마자키가 전장으로 돌아가는 날이 가까워질 수록 안정을 추구하던 시마자키의 삶이 격정적으로 흔들립니다.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종이책과 출간 속도를 조금만 더 맞춰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