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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들 들어와서 뭔가 더 복작복작해진느낌이 드는 37권 ㅎㅎ 연습만 하긴 하지만 뭔가 체계적이라 재밌음 미하시는 근데 1년동안 변한게없어서 웃김 아직도 자신감이없으면 어쩔거임,,1학년투수한테 자리뺏길라,, 조금 걱정ㅋㅋㅋ 그래도니시우라에 전력보충이 된거같아서 다음경기가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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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이제야 2학년이 되었다는게 지난 36권동안 아이들의 성장기를 그리느라 작가님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맨처음에 봤던게 한 17년전인데 애들은 이제 한살 먹었는데 나만 17년을 나이먹어버렸다. 그래도 작가님이 건강하게 완결 내주시길 기원중이다. |
| 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37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봄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야구부에도 신입 부원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모모에가 공부를 소홀히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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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37권 리뷰! 드디어 미하시네 친구들이 2학년으로 올라가고 1학년 신입생들이 들어왔네요..! 새로 들어온 투수가 약간 미하시랑 성격이 비슷한 느낌이 살짝 있어서 웃기고 귀여워요 후배들이 들어오면서 더 강해진 니시우라의 우승을 기대합니다 |
| 이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37번 리뷰입니다. 되게 연세 진행 속도가 느리기로 유명한 야구 만화죠. 야구 만화처럼 뭔가 연재 진행 속도가 다 느린 것 같기도 하고 메이저 정도 빼면은 근데 이 섬세한 작품이 굉장히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
| 연재랑 전개가 느려도 괜찮으니까, 제발 연중만은 안 돼..! 라고 외치고 싶은 만화예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 덕분에 캐릭터 하나하나가 정말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보면 볼수록 정이 들어요. 평생 고등학생으로 남아줘 얘들아.... |
| 『크게 휘두르며』는 야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성장 이야기로, 단순히 스포츠 만화의 범주를 넘어서, 인물들의 감정선과 갈등을 진지하게 다루는 작품입니다. 이 만화는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열정과 도전, 그리고 팀워크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그리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