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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 캐서린 애플게이트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 캐서린 애플게이트"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뉴베리상 수상 작가의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오더>는 아기해달 이야기로 전세계의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시처럼 아름다운 표현으로 가득한 동화책은 스토리로써의 감동 뿐 아니라 예쁜 문장을 곱씹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삽화들은 아기해달 오더의 실제 모습을 더올리게 하여 너무 귀여웠다.하지만 꽤 긴 글로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 캐서린 애플게이트"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뉴베리상 수상 작가의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오더>는 아기해달 이야기로 전세계의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시처럼 아름다운 표현으로 가득한 동화책은 스토리로써의 감동 뿐 아니라 예쁜 문장을 곱씹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삽화들은 아기해달 오더의 실제 모습을 더올리게 하여 너무 귀여웠다.

하지만 꽤 긴 글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은 읽기 힘들다는 점이 좀 아쉬웠다. 그런데 이번에 미운오리새끼 출판사에서 유아용, 초등학생 저학년 용 그림책을 새로 출간하였다. 어린 아이들용 그림책 <오더 : 아기해달 이야기>는 원래 동화책과 달리 모든 페이지에 귀여운 해달 오더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동시에 같은 내용이지만 훨씬 짧은 글로 '오더'의 사연이 나와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엄마 해달은 마치 심장이 뛰는 베개처럼

아기를 꼭 끌어안지만,

잠결에도 오더는 쉬지 않고 꼬물꼬물.

꿈에서 달리기하듯 움찔대는 앞발은

마치 작고 보드라운 털장갑 같아.


-<오더 : 아기 해달 이야기> 중에서-


천진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기해달 '오더(엉뚱이라는 뜻)'는 처음부터 수족관에서 키워진 것이 아니다. 아기 해달을 너무 사랑하는 엄마 해달이 있었고, 오더는 엄마에게 꼭 안겨 꼬물거리기도 하였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우리를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책에서는 해달이 어떻게 아기를 양육하는지 나온다. 엄마는 사냥을 하러 갈 때면, 오더를 긴 해초로 돌돌 말아 둔다. 아기 해달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해 두면 오더는 털복숭이 풍선같은 모양새로 파도 침대 위를 둥실둥실 떠 다닌다. 


그러나 구름이 잔뜩 낀 아침,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에 초록색 해초가 풀려버리고 만다. 거센 파도에 휩쓸린 아기 해달은 모래밭에 쓰러진 채로 발견된다. 커다란 그림자를 가진, 이상한 앞발이 달리 동물이 다가와 아기 해달을 번쩍 들어올린다. 작은 바다가 담긴 투명한 상자에서 오더를 보살피는 동물들, 이 동물들은 털도 거의 없고 목소리는 시끄러우며 앞발에는 뭉툭한 촉수 같은 것이 달려 있다.


이제 엄마를 잃은 오더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 이상하게 생긴 동물들은 누구이며, 어째서 오더를 돌보는 것일까?


이 이야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만에 있는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의 실제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오더는 여러 해달의 이야기를 종합한 것이다. 수족관에서 해달들에게 진짜 일어났던 일은 훨씬 더 복잡하고, 슬픈 일화도 섞여 있다. 우리는 <오더 : 아기해달 이야기>를 읽으면서 해달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으며 우리 인간들이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오더 : 아기해달 이야기>는 감동적이면서도 우리의 의무를 일깨우는 자연동화, 생태보호 그림책이다.



이달의 사락 o****c 2025.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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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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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오더아기해달이야기 #캐서린애플게이트 #찰스산토소 #미운오리새끼 #오더 #해달 #그림책 #가람어린이 #힐링감동실화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동물,★ 해달의 눈으로 그린 용기와 치유의 감동 실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캐서린 애플게이트가 그리는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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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오더아기해달이야기 #캐서린애플게이트 #찰스산토소 #미운오리새끼 #오더 #해달 #그림책 #가람어린이 #힐링감동실화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동물,
★ 해달의 눈으로 그린 용기와 치유의 감동 실화!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캐서린 애플게이트가 그리는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

《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는 저에게 가슴 찡함을 전해줍니다.갓 태어난 '오더'는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출렁이는 파도로 인해 엄마랑 헤어집니다.

엄마랑 헤어진 아기 해달《오더》는 인간에게 구조되어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에서 살게 된 
해달들의 실제 삶을 그린 실화입니다.

엉뚱하고, 장난스러웠던 아기 해달 '오더'가 수족관에 살면서 같은 이유로 구조되어 온 아기 해달들에게 
기특하게도 대리모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는 야생에서 살아야 할 오더가
수족관에서 같은 해달을 돌보며, 엄마을 잃은 슬픔은 떠나보내고, 책임감과 행복으로 삶의 의미를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가슴을 찡하게 해주는 
《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는 긴 여운을 주는 그림책이였습니다. 지금도 '오더'가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우리 집에도 사랑스러운 '오더'가 있답니다 ^^너무 엉뚱해서 엄마가 걱정을 하고 있는 막둥이!!《오더》의 이야기 속 주인공 아기 해달 '오더'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가람어린이 @garamchild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5.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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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해달 오더의 힐링 감동 실화!_뉴베리 상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 그림책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의 힐링 감동 실화!_뉴베리 상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 그림책" 내용보기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에서 돌보는 해달 두 마리, 조이와 셀카의 사연을 듣고 그림 동화를 지었어요. <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는 불의의 사고로 엄마 곁을 떠난 해달 '오더'가 수족관에서 적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용기 있고 호기심 넘치는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는 좁고 안전한 수영장을 떠나 드넓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의 힐링 감동 실화!_뉴베리 상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 그림책" 내용보기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에서 돌보는 해달 두 마리, 조이와 셀카의 사연을 듣고 그림 동화를 지었어요. 


<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는 불의의 사고로 엄마 곁을 떠난 해달 '오더'가 수족관에서 적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용기 있고 호기심 넘치는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는 좁고 안전한 수영장을 떠나 드넓은 바다로 떠나게 돼요. 마침내 자신을 돌본 인간 곁을 떠나 자신이 원래 살던 야생으로 돌아가게 된 거죠. 


자신과 닮은 해달 무리와 즐겁게 놀던 중에.. 오더는 불운하게도 백상아리의 습격을 받아 다시 인간들 곁으로 돌아온답니다. 치명적인 부상을 입어 자유로이 헤엄을 치지 못하게 된 오더. 실의에 빠졌지만 그럼에도 해달 오더는 수족관 내에서 자기 역할을 찾고, 그 일을 성실하게 수행해요. 


자신과 같이 바다에서 적응을 못하고 상처를 입었지만, 즐거이 뛰놀고 헤엄치기 좋아하는 꼬맹이 해달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오더'는 웃음을 되찾고 삶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캐서린 애플게이트 그림 동화 <오더: 아기 해달 이야기>. 수족관에서 인기를 독차지하는 귀염 둥이 해달과 그들이 겪는 모험을 좋아하는 어린이, 성인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어요!




#서평단 #도서제공협찬 #오더 #해달 #미운오리새끼 #그림책 #신간추천리뷰 #그림책추천리뷰 #캐서린애플게이트 #찰스산토스그림 #이원경옮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운오리그림동화 #아기해달이야기 #뉴베리상수상작가 #몬터레이베이 #수족관 #아쿠아리움 #힐링감동실화







이달의 사락 y***i 2025.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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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 아기 해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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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해달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였다.더군다나 아기 해달이라니...표지 그림 속 아기 해달 오더의 모습이 정말 귀엽지 않은가!책을 읽은 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 더 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만에 있는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에 대한 호기심이 바로 그것이다.작가의 추천대로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았다.https://www.montereybayaquarium.org/animals/an
"오더 - 아기 해달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해달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였다.
더군다나 아기 해달이라니...
표지 그림 속 아기 해달 오더의 모습이 정말 귀엽지 않은가!
책을 읽은 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 더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만에 있는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에 대한 호기심이 바로 그것이다.
작가의 추천대로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았다.

https://www.montereybayaquarium.org/animals/animals-a-to-z/sea-otter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은 해달 연구 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끊임없이 해달을 구조함으로써 바다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해달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또 여기서 보살피는 동물들이 궁금하다면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특히 해달들의 실시간 동영상을 강력 추천합니다. 해달이 노는 모습을 한 시간만 지켜보면, 여러분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거예요."
_캐서린 애플게이트

오더 이야기는 실제로 몬터레이 수족관에서 대리모 해달로 살고 있는 조이와 셀카의 사연을 엮어서 만든 동화라고 한다.
태어난 지 며칠밖에 되지 않은 아주 어린 아기 해달이었을 때 바닷가로 떠밀려 온 조이는 다섯 달이 되었을 때 훈련을 마치고 바다로 나갔지만, 그 후로도 3년 동안 카약과 부두로 뛰어오르면서 사람들과 계속 접촉했고, 결국 방생 불가 판정을 받은 뒤 수족관으로 되돌아왔다.
셀카의 사연도 비슷하다. 
아기 때 구조되어 사람들에게서 수영과 잠수를 배웠다. 하지만 바다로 나간 뒤 고작 8개월 만에 상어에게 크게 물려 다친 채로 발견되어 수족관으로 돌아왔으며 재활을 마치고 나서도 방생 불가 판정이 내려져서 지금은 영원히 수족관 가족으로 남아있다.

그림책 속 주인공 오더는 조이와 셀카가 겪었던 이 모든 일을 경험하게 되는 아주 특별한 해달이다.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오더의 모습을 더욱 감동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아기 해달이 태어났을 때 
 엄마는 '오더'라는 이름을 지어 줬어.
 (오더는 '엉뚱이'라는 뜻이야.)
 귀엽고 앙증맞은 아기 해달이
 좀처럼 가만있지를 않고,
 뭐가 그리 궁금한지
 두 눈이 늘 초롱초롱했거든.-

어느 날 오더는 거센 파도에 쓸려 딱딱한 모래밭에 떨어졌다.
다행히 수족관 관계자들에게 발견되어 보살핌을 받게 되지만 여전히 엄마가 그립다.
몇 주가 지나자, 야외 수영장으로 옮겨진 오더는 본격적으로 생존 훈련을 받는다.
그리고 마침내 바다로 나가게 되었다.
과연 오더가 할 수 있을까?

책을 덮은 뒤에도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하나가 자꾸만 떠올랐다.
-멀리 수평선에 모여 노는 야생 해달들 
 오더는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어.
 사는 곳은 달라도
 오더와 같은 해달들.
 이제 떠날 때가 된 거야.-

엄마 잃은 아기 해달을 구조하고, 보살피고, 가르쳐서 바다로 돌려 보내는 갸륵한 그 마음이 온전하게 다가왔다.
저 멀리서 놀고 있는 야생 해달들을 바라보는 오더의 설레임 또한 지울 수가 없었다.

오더의 이야기를 통하여 평소 무관심하였던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방법 및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의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그림책과 만날 수 있게 되기를...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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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가진 놀라운 회복력에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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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오더_아기해달이야기#가람어린이#캐서린애플게이트_글#찰스산토소_그림 #이원경_옮김#오더_아기해달이야기 이 그림책은_엄마 잃은 아기해달과 대리모 해달을 이어 주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몬터레이만에 있는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유쾌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입니다.해달의 눈으로 그린 용기와 치유의 감동실화!자연의 모든것이 이토록 놀랍고 아름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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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의 눈으로 그린 용기와 치유의 감동실화!
자연의 모든것이 이토록 놀랍고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겁 없고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기해달 오더.
늘 뭐가 그리 궁금한지 두 눈이 늘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좀처럼 가만있지를 않는 아기해달에게 엄마는 '오더'라는 이름을 붙여줬답니다.
엄마가 사냥하러 나간 사이, 안전하게 말아둔 긴 해초가
그만 파도에 스르르 풀리고 오더는 파도에 휩쓸려 버립니다.
누군가에게 발견된 오더는 비록 엄마품처럼 따듯하지않지만 다정한 보살핌을 받고, 해달로 살아가는 법도 알려줍니다.
그들은 오더가 어느정도 자라고 살아가는 법을 배웠을 때 오더를 바다로 보내줍니다.
오더는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바다로 향합니다.
자신과 같은 해달무리를 향해_
야생해달을 만나 다시 바다에 적응하던 오더는 어느 날,
물살을 가르며 번들거리는 백상아리를 만납니다!
그리고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필사적으로 바다로 헤엄치는 오더를 누군가가 구조하는데요, 

다행히 지난 어린시절 자신을 구조해주었던 인간들에게 
다시구조된 오더. 
하지만 이제 더이상 바다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상어에게 물리면서 오더의 삶은 완젼히 바뀌고 말았는데요.

이제 오더는 또 다른 삶을 시작합니다.
바다로 나가 야생의 삶은 살 수 없지만 수족관에서 대신
엄마 잃은 아기해달들을 만나며 대리모 역할을 하게됩니다.
처음에는 오더도 괴롭고 낯설고 힘든 순간이였는데요_
아기해달들을 품어주고, 잠수하는 법을, 게를 깨뜨리는 법을,털을 부풀리는 법을 가르쳐주면서 점차 마음을 열게됩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은 해달 연구 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끊임없이 해달을 구조함으로써 바다를 치유하고 있다고해요.

[ 야생에서 겪는 온갖 위협을 이겨내고 살아남아 건강한 
생태계 유지에 기여하는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해달들의 
모습을 보면서_
자연이 가진 놀라운 회복력에 놀라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그 과정에서 우리 인간들이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무슨 역할을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중에서 발췌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오더아기해달이야기 #가람어린이출판사 
#캐서린애플게이트 #찰스산토소 #생태계 #자연 
#환경 #치유 #용기 #바다




s*******3 202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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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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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캐서린애플게이트_글#찰스산토소_그림#이원경_옮김#미운오리새끼 <오더>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에서 살게 된해달들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예요.엄마를 잃은 아기 해달을 돌보는 구조대와 대리모 해달의 모습을 통해생명을 대하고 돌보는 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아기 해달의 이름은 ‘오더’예요.오더는 ‘엉뚱이’라는 뜻이구요.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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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캐서린애플게이트_글

#찰스산토소_그림

#이원경_옮김

#미운오리새끼

<오더>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에서 살게 된

해달들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예요.

엄마를 잃은 아기 해달을 돌보는 구조대와 대리모 해달의 모습을 통해

생명을 대하고 돌보는 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아기 해달의 이름은 ‘오더’예요.

오더는 ‘엉뚱이’라는 뜻이구요.

좀처럼 가만히 있지를 않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궁금증을 발산하는 귀엽고 앙증맞은 아기 해달이었거든요.

게센 파도에 휩쓸려 해변가로 밀려 온 오더를 구출해서

사육사들이 먹이도 먹이고 사냥 방법과 물에서 살아가는 방법들을 훈련 시킨 뒤

바다로 나간 어느 날, 오더는 저 멀리에 있는 해달 무리를 만났죠.

그 무리에 합류하고 엄마를 찾았지만 만날 수는 없었어요.

용감하고 호기심 많던 오더는 가장 맛있는 조개를 잡기 위해

검고 차가운 먼 바다로 나아갔고 그곳에서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아

구조대의 보호를 다시 받아야만 했지요.

그곳에서 삶의 의욕을 잃어갈 무렵 오더에게 새로운 아기 해달이 찾아왔어요.

하루 종일 어리숙하기 짝이 없는 아기 해달과 수시로 얼쩡거리는 사람들 때문에

오더의 신경이 예민해졌지만 아기 해달에게로 쏠리는 관심은 어쩔 수 없었죠.

오더는 아기 해달에게 잠수하는 법, 수영하는 법, 사냥하는 법, 노는 법 등을

하나하나 알려주다 보니 어느덧 아기 해달이 바다로 나가야 할 때가 됐어요.

쓸쓸한 마음을 달래고 있을 때 구조대는 오더에게 새로운 임무를 허락해요.

바로 또 다른 아기 해달을 양육하는 일이죠.

오더는 이제 아기 해달 전문 훈련사가 된 것 같아요.

엄마에게 배우지 못한 많은 것들을 아기 해달들에게 가르치며

사랑으로 돌보는 오더는 어쩌면 가장 행복한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했어요.

오더는 무려 열여섯 마리의 고아 아기 해달을 돌봤다고 해요.

<작가의 말>에서 이 사연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데

<오더>의 내용은 수족관의 대리모인 두 해달 조이와 셀카의 이야기더라구요.

조이와 셀카를 통해 아기 해달들이 삶에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세상을 나갈 수 있어

참 다행이었고 수고한 두 해달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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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아기 해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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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아기 해달이야기"는 동물 이야기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생명 존중과 회복, 그리고 희망의 그림책이다.실제 바다에서 구조된 아기 해달 **오더(Otter)**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엄마와 떨어져 혼자가 되었지만,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갈 힘을 얻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용기를 배우게 된다.이 이야기는 동물 구조의 서사가 아니라, 상실과 회복, 도움과 사랑, 자연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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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아기 해달이야기"는 동물 이야기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생명 존중과 회복, 그리고 희망의 그림책이다.
실제 바다에서 구조된 아기 해달 **오더(Otter)**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엄마와 떨어져 혼자가 되었지만,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갈 힘을 얻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용기를 배우게 된다.

이 이야기는 동물 구조의 서사가 아니라, 상실과 회복, 도움과 사랑,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깊은 주제가 담겨 있으며 작고 연약한 해달조차도 세상에서 귀하게 보호받아야 됨을 표현한 책이다.
인간과 자연이 서로를 지켜 줄 때, 더 따뜻한 세상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m*****2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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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아기해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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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아기해달이야기 #캐서린애픙게이트_글 #찰스산토소_그림 #미운오리새끼출판사 귀여운 표정의 아기해달이 그려져 있는 신작 그림책 오더. 표지 그림만 봐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아기 해달 오더는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나간사이, 엄마가 오더에게 묶어 두었던 해초가 풀리는 바람에 혼자 떠돌게 된다. 다행히 수족관 직원에게 구출되어 길러지게 되는데....어릴 때 보았던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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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아기해달이야기 #캐서린애픙게이트_글 #찰스산토소_그림 #미운오리새끼출판사 

귀여운 표정의 아기해달이 그려져 있는 신작 그림책 오더. 표지 그림만 봐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아기 해달 오더는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나간사이, 엄마가 오더에게 묶어 두었던 해초가 풀리는 바람에 혼자 떠돌게 된다. 다행히 수족관 직원에게 구출되어 길러지게 되는데....
어릴 때 보았던 애니메이션 보노보노 의 주인공이 바로 이 해달이다. 수달과 비슷하나 바닷가에 살고 조개를 주식으로 해서 항상 가슴에 조개를 꼭 잡고 있는 모습으로 자주 그려진다. 새끼를 키울때 이 그림책의 오더 엄마처럼 새끼를 해초에 둘둘말아서 잠자더라도 멀리 떠밀려가지 않게 해준다. 잘때 해초가 없으면 둘이 손을 꼭 잡고 자기도 한다. 너무 사랑스러운 동물이지만 멸종위기 동물이라 보호가 필요하다. 기후위기의 시대,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6******o 2025.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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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 오더 : 아기 해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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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해달, 오더를 만나서 아이와 즐겁게 본 책이에요 .뉴베리상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작품인데요.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더라고요.아이와 보면서 잔잔한 기쁨이 가득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해달 오더가 우리 아기들처럼 어려서 더욱 마음이 가더라고요.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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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해달, 오더를 만나서 아이와 즐겁게 본 책이에요 .

뉴베리상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작품인데요.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더라고요.

아이와 보면서 잔잔한 기쁨이 가득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해달 오더가 

우리 아기들처럼 어려서 더욱 마음이 가더라고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 와 닿을 것 같은데요.

엄마와 함께 있다가 엄마를 놓치게 되면서 이야기는 전개되요!



 

파란 바다를 나타내는 내표지가 인상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해달의 모습을 반갑게 만날 수 있었는데요.



 

엄마를 잃은 해달이 사람의 손에서 구해지고 보살핌을 받게 되어요.

얼마전에 수조관에서 여러가지 바다생물을 보고 와서 그런지 

아이들이 크게 호기심을 보이더라고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오더인데 상어에게 물리면서 

다른 삶을 살게 되는데요. 멋지게 헤어질 수 없다고 하니 가슴이 아팠어요.

얼른 나아서 새로운 멋진 삶을 살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죠.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동물, 해달의 눈으로 

그린 용기와 치유의 감동 실화를 담은 책이라서 

더욱 마음에 와 닿았어요!



이달의 사락 r*****i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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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미운오리새끼의 신간 <아기해달 오더>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참고로 이 그림책은 실제 이야기를 토대로 구성되었어요.주인공의 이름은 오더예요. 엄마는 갓 태어난 아기 해달에게 오더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오더는 엉뚱이라는 뜻이더라고요. 주인공 해달 오더를 보니까 이름처럼 겁이 없고 매우 호기심도 많은 장난꾸러기더라고요.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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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미운오리새끼의 신간 <아기해달 오더>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참고로 이 그림책은 실제 이야기를 토대로 구성되었어요.


주인공의 이름은 오더예요. 엄마는 갓 태어난 아기 해달에게 오더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오더는 엉뚱이라는 뜻이더라고요. 주인공 해달 오더를 보니까 이름처럼 겁이 없고 매우 호기심도 많은 장난꾸러기더라고요. 예를 들어 오더는 바닥까지 그냥 헤엄치지 않더라고요. 다소 웃긴 생각이긴 한데 자신이 마치 총알이라고 된 것처럼 아주 빠르게 잠수하더라고요.


아기 때 엄마와 헤어진 오더는 인간들에게 구조되어 해달로 사는 법을 배웠어요. 예를 들어 오더는 먹이를 찾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바다에서 수영과 잠수하는 법에 대해서 배웠어요. 인간은 오더를 바다로 방생되었더라고요.
이 후 오더는 바다를 자신의 놀이터로 삼아 매일 수중 곡예를 연습한 후에 먼 바다를 향해 모험을 떠나더라고요. 결국 오더의 모험 정신이 그를 위험에 빠뜨리고 말았어요. 이를 계기로 오더의 삶에 엄청난 변화가 가져왔더라고요.

어느 날 오더는 뜻하지 않게 굶주린 백상아리와 맞닥뜨리게 되었더라고요. 이때 오더는 백상아리에게 물려 심하게 다친 체 3년 만에 다시 수족관으로 되돌아오고 말았어요. 놀기 대장이었던 오더는 부상 때문에 더 이상 예전처럼 신나게 놀 수 없고 삶의 의욕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하지만 물을 두려워하는 아기 해달과 만남으로 오더의 삶에 새로운 목표가 생겼어요. 이때 크게 다친 오더를 구하려는 사람들도 새로운 세상이 열리더라고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 해달은 과거 캘리포니아 모피 전쟁이라고 불리던 때 모피 상인들과 사냥꾼들에 의해서 거의 모조리 죽임을 당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 가운데 이르게 되었어요. 우리는 이 그림책을 통해서 지구와 동물의 생존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노력을 해야 될 지 매우 깊이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독자들은 오더의 눈과 입을 통해 이 부분에 대해서 보고 들을 수 있어요. 감사하게도 이 그림책은 부드럽고 세밀하게 그려진 사실적인 삽화로 야생 해달의 모습, 행동, 그리고 습성 등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매우 유익하겠더라고요.

해달들이 야생에서 겪는 온갖 위협을 이겨 내고 살아남아 건강한 생태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에 의한 놀라운 회복력을 깨달았어요. 자녀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깊이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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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l******3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