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가 동물에 관한 책을 쓴다는게 흥미로웠다.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었다.작가가 넘 무서워 긴장하는 순간에는 같이 긴장도 하면서...또한 단순히 동물 관찰만이 아닌 우리의 삶과 잘 엮어낸 부분들도 좋았다.힐링도 되고 옆에 놓아두고 자주 들여다보고 싶은 책이다.
여행가가 동물에 관한 책을 쓴다는게 흥미로웠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작가가 넘 무서워 긴장하는 순간에는 같이 긴장도 하면서... 또한 단순히 동물 관찰만이 아닌 우리의 삶과 잘 엮어낸 부분들도 좋았다. 힐링도 되고 옆에 놓아두고 자주 들여다보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