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더 재미있을 미리 가보는 중학교"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중학생들과 그들의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낯섦을 줄이고, 중학교 생활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생생한 이야기와 실용적인 정보를 통해 중학교 생활의 다양한 측면을 소개하며, 학생들이 설렘을 안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중학교 생활의 변화와 책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적응을 위한 팁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은 중학교 생활을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
초등학교 6학년 아이를 둔 부모라면 요즘 시기쯤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중학교에 가면 공부는 얼마나 어려울까?", "선생님들은 어떤 스타일일까?", "친구 관계는 잘 이어질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도 걱정이 될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저 역시 아이가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관련된 책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만난 책이 바로 ‘어쩌면 더 재미있을 미리 가보는 중학교’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중학교 정보를 나열하는 안내서가 아닙니다. 중학생이 실제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부분을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풀어낸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
|
[서평 이벤트] 교직 현장에서 중학생들과 함께 한 지 15년. 학년마다 드러나는 다양한 특성이 있지만, 초등학생 티를 벗지 못한 1학년들이 크게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을 보면 귀엽지만 안쓰러움이 들 때도 있다. 조금 크고 헐렁하게 맞춘 교복을 입고, 남여 성별이 섞여 있던 초등학교 교실에서 벗어나 같은 성별만 모여있는 교실에 앉아 시간마다 바뀌는 선생님들을 정신없이 맞이하고 수업을 듣는다. 옆 초등학교에서 온 친구는 이미 같은 초등학교에서 온 친구들이랑 무리 지어서 다니는데 난 우리 반에 모르는 애들밖에 없고 앞에 앉은 저 친구와 친해지고 싶은데 먼저 말 걸기는 부끄럽고... 주변 언니, 형들한테 울 학교 급식이 어떻고 어느 선생님이 무섭다더라..그런 소문만 듣고 왔는데 잘 알지도 못하는 자유학기제라는 게 있고 과목을 선택하라고 하고, 시험을 봐야 하는데 나중에 고등학교 가려면 성적이 중요하다고 하니 부담감은 늘고...늘어난 수업 시간에 처음 접하는 과목들을 배우면서 설렘도 있지만 두려움 역시 커져만 갈 것이다. 이 책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가 중학교 생활을 현명하게 준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교과에서 요구하는 역량 수준이 높아진 만큼 과제 및 평가 방법 역시 다양화되고 있고, 성취 기준에 부합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각 교과에서 추구하는 학습 목표 및 평가 방법 등을 쉽고 다양한 예시를 통해 제시하고 있고, 어떤 부분을 미리 준비하면 좋을 지 알려주고 있기에 학습 방향을 올바르게 정하고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수업시간에 제시되는 학습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키울 수 있는 학습 역량 등을 알려주고 있어 동기 부여도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장에서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한 만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한 어조로 내용을 풀어가는 점이 책을 읽는 동안 편안함을 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복도를 뛰어다니는 학생들을 바라보니 이 아이들을 어떤 눈높이로 대하면 좋을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조금 더 친절한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
|
저는 평소 아이 공부에 너무 조급해지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는 아무래도 걱정이 앞섰어요. 그런데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뿐 아니라 저도 중학교 공부의 방향을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어 추천드립니다. 알고 가는길과 모르고 가는길은 분명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처음가는 학생과 부모님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
| '어쩌면 더 재미있을, 미리 가보는 중학교'는 막연히 두려운 중학교 생활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책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부터 동아리, 봉사, 진로 활동까지 실제 중학교 현장을 미리 체험하듯 안내해 주어 유익합니다. 학생은 자신감을 얻고 학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책이라 초등 6학년 가정에 꼭 권하고 싶습니다. 중학교 첫걸음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
고학년인 우리 첫찌 중학교 갈 날도 이제 곧이죠~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를 간다고하면 공부의 부담도 더 클테고 걱정도 클 텐데 어쩌면더재미있을미리가보는중학교 이 책을 통해 중학교를 미리 선행체험 할 수 있다는거에 만족스럽습니다 책은 교과과목의 국어의독서 문해력 글쓰기의 중요성 수학에서 창의적인 문제해결 사회에서 문화 경제 역사 세포부터 커다란 힘까지 흥미로운 과학도 미리 체험해볼 수 있고 교과외에 프로젝트활동 봉사, 동아리, 진로활동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고 중학생활을 미리 체험하여 낯섦과 두려움 대신 설레임을 안고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고학년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학문과 생활을 연결해서 왜 배우는지 어떻게 배우는지를 풀어내서 학습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
|
초등학교 생활이 끝나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중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새로운 곳에서 중학생이 되어 생활하는 것은 설레기도 하지만 긴장도 될 거예요. 여행을 가기 전 여행지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을 읽고 나면 중학교 생활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아이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일상을 꾸려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중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여러 교과들과 관련 경험에 대해 안내해 주고 있어요.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이 삶과 연계된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학습 동기도 올라가겠지요. 두 번째 파트에서는 교과 융합 프로젝트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가족 여행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일련의 과정을 활동지와 함께 제시하고 있어요. 중학교 생활을 앞두고 있다면, 학교 생활을 예측해 보고 준비하는 데 이 책을 참고하면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
|
초등학교와 다르게 중학교는 담임 선생님 외에 교과 선생님도 많고 자유학기제도 있는데 아이가 이 부분을 잘 적응할까 굉장히 고민되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사서 보여주니 재미있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이후에 중학교 진짜 가서 다시 책을 보더니 교과서에 나온 개념이 이 책에서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는 척 하는 재미에 들렸는지 두 번 보더라구요 그렇다고 교과 개념이 지루하게 있는게 아니라서 가볍게 읽고 이해하는 수준이라 그 부분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