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 흐름을 인류 역사와 연결해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채사장은 원시 시대부터 현대까지 예술이 어떻게 사회와 인간의 인식을 반영하며 변화해 왔는지를 쉽게 설명합니다. 철학적 깊이와 대중적 서술을 동시에 담아내 독자가 예술을 단순한 미적 표현이 아닌 시대의 거울로 바라보게 합니다. 사고의 폭을 넓히는 교양서로서 가치가 큽니다. |
|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몇 년 동안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늘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 내용이 이어져서 흥미롭다고 합니다~ 지식도 얻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보통 이런건 만화가 아닌데 만화가 아니라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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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서 나올때마다 구매해서 선물 하는 중인데요 항상 너무 너무 좋아하고 계속 봅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은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아이가 지대넓얕을 너무 좋아해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어떻게 알았는지 바로 사달라고 해서 항상 새로나오는 시리즈를 바로 구입합니다~ 계속해서 아이가 배경지식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있도록 많은 시리즈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아이가 채사장의 지대넓얕 책을 잘읽고, 시리즈를 모으고 싶어해서 구매한 책~ 학습만화이기 때문에 몇번 읽지 안고 책장에 잘 보관하게 되었지만.. 글이 많은 책은 처음부터 안읽으려고 하고, 학습만화면 대충 읽고 다 기억(?)한다면서 안보려고 해서 고민이 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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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는 지식 교양 시리즈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흥미를 계속 자아내게 쓸 수 있다는 것은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지속적인 독서 읽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과학관련 도서가 많은데 인문 관련 도서에서는 가장 좋은 시리즈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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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너무 애정하는 시리즈입니다.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다음 권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문,경제,역사,철학,예술 정말 다방면의 배경지식을 쌓아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배울 수 있어서 앞으로의 시간에 도움이 되는 너무나 가치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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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14 : 예술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예술이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해왔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원시시대 동굴벽화에서부터 르네상스, 현대미술까지 시대별 흐름을 따라가며 예술이 사회·철학·기술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설명합니다. 채사장 특유의 간결하고 대중적인 서술 덕분에 어려운 미술사나 예술사 이론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술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 배경과 의미를 깊이 있게 바라보게 만드는 유익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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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하고 오늘 도착하자마자 아이들과 읽었습니다. 너무 나도 쉽고 편안하게 지식 넓히기에 지대넓얕이 최고입니다. 많은 책을 아이들을 위해 구매하지만 단연 최고의 책이고 여러 번 봐주었으면 하는 유일한 책이예요. 세상의 흐름을 이렇게나 풀어나갈 수 있는게 놀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