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도 가끔 읽는 편이지만, 호시즈키 와타루란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소재와 전개는 조금 특이했지만 개인적으론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다. 아무튼 아사미와 그 친구들, 남편 마사타카, 그리고 편집장 사오리의 이야기, 시체를 찾을지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일본소설도 가끔 읽는 편이지만, 호시즈키 와타루란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소재와 전개는 조금 특이했지만 개인적으론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다. 아무튼 아사미와 그 친구들, 남편 마사타카, 그리고 편집장 사오리의 이야기, 시체를 찾을지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