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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글쓰기의 왕도는 없다는것은 안다. 그렇지만 빨리 동화를 쓰고 싶은데 그 길을 찾느라 시간을 많이 허비했다. 내 주변엔 동화를 쓰는 사람이 없어 더 답답했다. 동화창작은 어디서 배우는 걸까? 소설, 시쓰기는 많은데 동화는 없다. 그러다가 이 책이 신간으로 올라 목차를 보니 5인작가의 공동저서다. 목차가 다양해서 읽을거리가 풍부하다. 찾아서 읽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다. |
| 다양한 분야의 글쓰기가 있다. 글쓰기는 무척 어렵게 느껴진다. 여러 분야에서 동화는 쉬울 것 같지만 막상 도전하려면 만만한 글쓰기가 아니다. <동화를 쓰고 싶은 시간>은 작법서가 아니다. 에세이형식으로 부담없이 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친한 지인이 옆에서 말을 건네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어서 <동화를 쓰고 싶은 시간>을 구입했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