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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의 신부라는 코난 극장판에서 잠깐 등장한 장면을 더 자세하게 풀어줬네요. 경동조(특히 마츠다)랑 쿠도랑 케미가 너무 재밌어요!! 가끔 자세히 보면 마츠다, 쿠도가 서로 노려보는(?) 장면도 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빨리 이 권이 애니화 되서 더 자세히 보고싶네요! :3 아 그리고 경동조 스토리 마지막에 아무로가... 코난의 정체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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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권 역시 치밀한 트릭 구성과 긴박한 사건 전개가 돋보여 아주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메인 스토리의 떡밥들이 조금씩 드러나며 긴장감이 고조되는 느낌이라 한 페이지도 허투루 넘길 수가 없네요. 오랜 팬으로서 책장에 한 권씩 채워 넣는 뿌듯함이 확실한, 늘 믿고 구매하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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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07권은 다양한 사건과 추리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코난 특유의 긴장감 있는 분위기와 예상하기 어려운 사건의 전개가 잘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작품답게 이번 권 역시 재미와 추리의 요소를 잘 살린 만화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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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글, 그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107권 리뷰입니다. 검은조직 이야기는 나오면 재밌지만 진행될수록 완결이 다가워지는거 같아서 아쉽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검은 조직의 보스 정체는 궁금해서 빨리 답이 나왔으면 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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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한권한권이 매우 재미있습니다. 여전히 얘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것도 그렇고 아직 진행될 내용이 많은 것도 그렇고 길게 이어지는 부분은 매우 신기하고요.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그걸 해결하면서 일어나는 갖가지 에피소드들이 여전히 재미있어서 역시 이런 류의 책은 코난이 제일 좋구나 싶습니다. 앞으로 좋은 마무리를 위해서 달려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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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권 결말... 자신의 것이라 우기는 세 명의 가방을 원래 주인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유명한, 에리, 코난은 그들의 진술, 가방에 들어있던 물건들을 파악하여 진상을 확인하고 범인도 잡는다. 그러고 유명한이 전화했던 이는 애리네 사무장이었고 애리 선물을 고르는 것을 돕기 위한 것이었음을 알게되며 끝이 난다... 과거 남도일과 미란은 안기준과 친구들을 만난 적이 있으며 안기준은 코난이 남도일임을 눈치채게 된다. 코난은 김종걸이랑 데킬라, 시디, 하이바라 등을 떠올리는 장면이 있다. 이건 무슨 떡밥인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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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재미있어요. 이번 권 보니까 슬슬 검은조직 보스 떡밥 풀리고 코난 완결 각이 보이는데, 20년 이상 연재된 만큼 결말도 잘 마무리 짓고, 떡밥도 아쉬운 거 없이 다 풀고 완결 났으면...... 코난 시리즈 언제 완결 되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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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초등학생때 많이 읽던 만화책인데 다 커서 다시 읽으려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매법 책으로만 읽다가 이렇게 이북을 구매하게 되어서 화질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역시나 책만큼은 못하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탐정만화 역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 한 권 한 권 천천히 읽어나가려 합니다. 107권도 역시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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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07권 리뷰입니다. 107권 구매한지 꽤 된거 같은데 아직도 다음 권이 안나왔네요.. 고등학생 탐정인 신이치가 우연히 어떤 조직과 얽히는 바람에 초등학생의 몸으로 돌아가게 되는 내용입니다. 여기까지 오니까 초반 생각이 거의 안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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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있습니다. 전화벨 소리에 놀라가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데 이제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 끝네요. 너무 슬프다고 생각합니다. 주말이 이렇게 소중하듯이 최근처럼 조금 예민한 시기에 별 생각 없이 읽을 수 있는 만화들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이 예민함은 제 정신상태의 이야기입니다. 어쨌든 여러모로 재미있고 편하게 볼 수 있는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