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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는 말은 이제 그만! 누구보다 멋진 초등학생들을 위한 동화 [초등의품격] 엄마에게 귀엽다며 엉덩이를 톡톡 맞고, 누나에겐 땅꼬마라고 불리는 준혁이. 하지만 단 한 사람, 좋아하는 동생 가원이에게만큼은 귀엽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요. 가원이와 사이좋게 학원에 다니는 일만 남은 줄 알았던 준혁이. 어느 날, 가원이가 좋아하는 시범단 형이 친구들에게 괴롭힘당하는 장면을 보게 되는데..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강인한 정신력과 용기를 길러, 약한 자를 돕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태권도정신을 배운 준혁이는 위험에 빠진 연우 형을 도우려고 열심히 태권도를 배웠어요. 형들을 혼내 주기로 마음먹은 준혁이는 무사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요? 오해하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품격있는 어린이로 매일 한뼘 성장 하는 중 [초등의품격] 고양이 해결사 깜냥, 낭만 강아지 봉봉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는 홍민정 작가가 쓴 [초등의 품격]은 어린이들의 눈부시게 멋진 모습을 담고 있어요. 위험에 빠진 사람을 모른척하지않는 용기 우리 친구들은 물론 같이 읽은 어린이들도 가져보자구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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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집에서는 여전히 귀엽다는 말을 듣는 준혁이는 좋아하는 동생 가원이 앞에서는 멋지게 보이고 싶어 아끼던 장난감도 빌려주고 같은 태권도 학원까지 등록해요. 그러다 가원이가 멋진오빠라 부르는 시범단 형이 다른 형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을 보게 되고 그 순간 준혁이는 태권도의 가르침을 떠올려요.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강인한 정신력과 용기를 길러, 약한 자를 돕고······.' 이 깨달음은 책 속 연극 연습 장면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짧지만 책의 메시지를 가장 잘 보여줬어요. ❝품격이 사람의 행동이나 말에 담겨 있는 멋지고 바른 마음을 뜻하는 말이니까.❞ 초등 시절 꼭 필요한 품격! <초등의 품격>은 작은 말과 행동 속에서 아이들이 한 뼘씩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학교와 가정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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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귀여운 아이들의 생활을 넘어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 고민하는 어린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다룬 동화 누군가를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진짜 ‘멋진’ 초등학생이 되고 싶었던 간절함이 유치하지 않고 진정성 있게 다가오더라구요 특히 작가님이 어설프고 유치한 모습일지라도 감추지 않고, 그것이 우리 아이들의 ‘품격’임을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크고 멋진 일보다 실수하더라도 옳은 걸 지키려는 용기 또 곁에 있는 사람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작은 결심이 품격의 시작 아닐까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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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재밌게 읽은 낭만 강아지 봉봉, 고양이 해결사 깜냥 쓰신 작가님의 #초등의품격 을 읽어봤어요 귀여운게 싫고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은 초등학생 준혁이는 좋아하는 동생 가원이에게 잘 보이고 싶어요 가원이의 응원을 받는 같은 태권도 학원 연우 형이 여러 명의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받는 듯한 모습을 보고 고민이 되는데요 연우 형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끼어든 준혁이와 가원이! 사실 형들은 ‘초등의 품격’ 이라는 연극 연습 중이었던 거죠 책을 읽어나갈수록 성장하는 멋진 준혁이의 모습, 궁금하다면 얼른 #초등의품격 을 함께 읽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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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한권 읽기 베스트셀러 초등의 품격 2025 개정판! [고양이 해결사 깜냥3], [낭만 강아지 봉봉] 등등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홍민정 작가의 초등학생 맞춤동화! 귀엽다는 말을 싫어하는 주인공 준혁이 멋진 오빠가 되고 싶은 준혁이는 특히 좋아하는 동생 가원이 앞에서는 더욱 눈에 띄고 싶고 멋지게 보이고 싶었어요. 귀엽다는 말을 이제그만!! 요구르트 대신 이온 음료 마시기 좋아하는 동생에게 아끼는 장난감 빌려주기 운동으로 몸과 마음 단련하기 위험에 빠진 사람을 모른 척하지 않기! 가원이가 다니는 태권도 학원에 함께 다니고 싶어 엄마를 졸라 다니게되고, 가원이와 사이좋게 학원 다닐 생각에 기대가득,, 그러나 어느 날, 가원이가 좋아하는 시범단형이 친구들에게 괴롭힘당하는 장면을 보게 되고,, 과연 준혁이 앞에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직은 서불지만 매일 조금씩 더 멋진 어린이로 성장하는 준혁이의 이야기 함께 읽어보아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 이게 바로 용감하고 정의로운 초등학생의 품격! 적당한 글밥 &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초등 3학년 슈슈가 재미있게 읽어 본 책 추천드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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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의 살에 얼굴을 부비는 아이를 보면 아직 아기 같은데, 벌써 초등학생이 된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앞선다. 다른 아이들보다 머리 하나 정도 작지만, 그래도 자신의 속도로 키도 쑥쑥 자란 걸 보면, 아이들은 정말 자신만의 속도가 있다는 것이 딱 맞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된다는 건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걸까?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긴 한데, 아직은 뭔가 손이 많이 간다. 그런 초등학생에게 어떤 품격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이상 아기가 아닌, 엄마껌딱지가 아닌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초등학생이 되니 아이들은 뭔가 허세 담긴 말을 해대기 시작한다. 초등학생이 되니 뽀*로 음료수를 끊고, 에너지음료를 마시기 시작한다. 초등학생이 되니 샤랄라 하던 옷 차림이 점점 무채색으로 변해간다. 초등학생을 이런 겉모습만으로 규정하기엔 생각보다 우리 아이들은 어느새 깊은 마음의 소유자가 되어버렸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을 쓴 홍민정 작가의 신간 「초등의 품격」 의 주인공 준혁이는 집에서는 말썽꾸러기, 귀염둥이 막내이지만, 나름 후배도 있고, 좋아하는 아이도 있는 늠름한 2학년이다. 준혁이는 집에 놀러 온 누나 친구 동생을 보고 얼굴이 빨개진다. 그런 동생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막내스러운 모습은 어디 가고 잘 나눠주고, 용감한 아이로 변해간다. 태권도에 등록해 몸도 마음도 단련한다. 길 가다 보게 된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도우려고도 한다. 그 위험에 처한 상황이 사실은 연극이었다는 웃기지만 슬픈 사연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을 통해 준혁이는 새로운 경험도 하고 더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자라간다. 사람은 누구나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품격이 있다. 그것은 흉내내는 것으로 절대 드러나지 않는다.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매일 입는 속옷 같은 것이다. 세상이 허세로 가득하고 남과 비교하는 세상이다 보니, 아이들도 인성보다는 겉모습을 꾸미는 것에 치중한 모습을 보게 된다. 아무래도 아이들의 말과 행동은 부모로부터 나오기에 아이들의 품격이야말로 부모를 보여주는 거울이다. 책을 읽는 내내 생각했다. 준혁아, 변하지마. 이대로만 자라다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생 학생들이 편하게 읽기 좋고, 가족들이 함께 읽어도 좋겠다. 함께 읽으며 우리 가족은 어떤 것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며, 어떤 것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지도 나누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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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초등의 품격' 어리다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어리다고 철이 없는 것도 아니지요!! 초등학생이지만 자신만의 신념과 정의 그리고 우정과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사는 준혁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마냥 어리지만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태권도를 배우면서 좀더 성숙해지는 준혁이의 모습을 통해 초등 친구들도 자신만의 신념과 정의 그리고 사랑과 우정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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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초등의 품격 | 홍민정 | 최미란 | 위즈덤하우스 “정의롭고 용감한, 품격 있는 초등학생. 완전 딱인데?" "나도 찬성! 품격이 사람의 행동이나 말에 담겨 있는 멋지고 바른 마음을 뜻하는 말이니까." ---------------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와 부딪히기도 하고, “초등의 품격” 책은 귀엽다는 말을 싫어하는 주인공 준혁이.
준혁이의 모습은 어른보다도 멋지다고 생각한다. 그야말로 ‘품격’있는 !! 우리 아이들도, 진짜 멋짐이란 무엇인지 알게되었길 바래본다. #초등추천도서 #위즈덤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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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의 품격>은 초등 시절 아이들의 일상과 마음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성장 동화예요. 주인공 준혁이는 ‘초딩’이라는 말이 싫고, 조금 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 작은 도전을 시작합니다. 태권도를 배우며 용기와 책임감을 익히고, 친구와 가족을 아끼는 마음을 키워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순수하고 멋진 마음을 만나게 됩니다. 읽는 동안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책이지요. 무엇보다 이 책은 도서 말미의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알수 있어요 저는 작가님의 마지막으로 써주신 문구“어린이의 멋짐을 더 알리고 싶은 작가님의 마음”이 딱 어떤건지 고스란히 전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귀엽고 순수함 가득한 동화를 읽는 기쁨이 배가 됩니다. 아이들에게는 ‘품격 있게 자란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부모님에게는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는 책. 아이들에게 편안하고 재미난 일상 독서로, 가족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로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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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위즈덤하우스 #초등의품격 <초등의 품격> 흥민정 글 | 최미란 그림 누구보다 멋진 초등학생들을 위한 동화. 제목부터 초등의 품격이라니요... 아주 너무 끌린답니다.. 예쁘고 귀여운거 보다는 멋진거 힙한거 좋아하는 다으니 언니랑 함께 읽어 볼께요. 우리 다으니도 주인공 준혁이 같아요... ^^ 엄마에게 귀엽다며 엉덩이를 톡톡 맞고, 누나에겐 땅꼬마라고 불리는 준혁이. 하지만 단 한 사람, 좋아하는 동생 가원이에게만큼은 귀엽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 아니, 멋있어 보이고 싶다. 운동으로 몸과 마음 단련하기.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기.. 멋진 오빠가 되기 위해 태권도에 도전하는 준혁이. 아!!! 다으니도 태권도 하고 싶다고 난립니다.. 어느 날, 가원이가 좋아하는 시범단 형이 친구들에게 괴롭힘당하는 장면을 보게 되는데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다으니도 이제 초등의 품격을 만들어보자!!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용기 있는 사람이 진정 멋있는 사람이라는 것을요. 품격있는 초등학생이 되기 위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초등의 품격> 함께 읽어 보아요~ #초등의품격 #홍민정 #최미란 #위즈덤하우스 #초등책추천 #용기 #선한마음 #정의 #동화책 #초등추천도서 #저학년추천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