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에서 우연히 알게 되어 처음엔 무료도안으로 입문을 했어요.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다보니 지금까지 나온 책들을 전부 사주었고 여전히 수시로 예전에 나온 책들부터 최근 책들까지 잘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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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연령은>> 만들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가위질, 풀칠, 테이프 작업 필수이고, 만드는 방법 보면서 순서대로 만들수도 있어야겠죠 <<책 이외의 재료는>> 잘 드는 가위, 딱풀(요즘은 테이프처럼 나온 딱풀도 있던데.. 정교하고 빠른 접착이 필요하다면 스카치 양면테이프 매우 추천합니다. 근데 비싼 편이죠ㅜㅜ 전 일반 양면 테이프 쪼끔 사용했어요.) 그리고 돌돌이 얇은 테이프, 5cm 박스테이프, 코팅지-저는 코팅은 박스테이프와 집에 있던 투명 아스테이트지(시트지)를 사용하거나 코팅을 하지 않고 만든 것도 꽤 있어요. 솜-스퀴지 용인데 전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ㅎㅎ 하지만 아이는솜 대신 화장지를 부풀려서 넣더군요.^^ 준비물은 요 정도 입니다. 다시 책 소개로 넘어가서~ 책을 펼쳐보면 캐릭터 소개부터 준비물, 만들기 팁 등 차근차근 안내가 잘 되어 있어서, 종이놀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유튜브를 보고 할 수 있게 큐알코드도 나와있어요.(하지만 다음 두 가지 빼고는 보지 않고도 할 수 있었어요. 1)도안의 하얀색 여유테두리 남기고 자를까? 검정색 선대로 자를까? -검정색 선대로 잘라야 나중에 입체 모양이 제대로 만들어져요. 아님 다시 잘라내야 해요ㅜㅜ 2)삼각김밥 속지 모양지 사용법이나 만들기 방법이 종이책에 제대로 나와 있지 않아요. 모양이 뭔가 맞지 않아요...ㅜㅜ 처음엔 초3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만들기에 참여했어요. 간단한 모양 자르기, 접기, 붙이기가 많아서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격려하니 굉장히 뿌듯해하더라고요. 편의점 도시락, 삼각김밥, 라면 등 익숙한 음식이 미니어처처럼 만들어지는 게 신기한지, 만들기 내내 집중해서 즐겼어요. 초6 아이는 섬세한 작업(초3 아이가 못하겠다고 넘겨주는.. ㅎㅎ)과 역할놀이 쪽에 흥미를 느꼈어요. 만든 물건들로 계산대에서 실제처럼 놀다 보니, 동생과 협력하거나 장난을 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성도 키우는 느낌이 들었어요. 마지막에는 아이들과 같이 테이블에 앉아 만든 상품들을 진열해서 “토리 편의점”을 열었는데, 엄마가 점장 역할을 할 때 아이들이 손님, 아르바이트생 등 각자 역할을 맡으며 너무 즐거워했어요. 종이 돈도 만들기에 포함되어 실제 화폐처럼 쓸 수 있어서 놀이의 몰입도가 높아졌고요. 책에 포함된 다양한 도안들이 아주 알차서, 진짜 편의점에 있을 법한 메뉴, 간식, 도시락, 음료수까지 골고루 체험할 수 있어 좋아요. 만들기 난이도는 초등 저학년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단계들이 많고, 고학년 아이들은 손이 더 익숙해서 디테일을 살리거나 창의적으로 변형하는 모습도 볼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종이 공작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놀이로 확장된다는 점이 매력이에요. 혼자서 만들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소통도 늘고, 뭔가 하나 완성했다는 성취감도 느꼈어요. 종이 편의점 놀이를 해보고 나니,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물건이나 공간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아이들과 집에서 특별한 준비없이 알차게 즐길 수 있으니, 방학이나 연휴처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때 참 좋은 활동이에요. (제 기준에서는 생각보다 만들기 활동 양도 풍부한 편이예요~) 아이들이 며칠씩 꺼내 놀 만큼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 연휴에도 또 도전해 보고 싶답니다. #토리와만들기 #편의점놀이 #학산출판사 #종이공작책 #초등공예 #아이놀이책 #만들기활동 #종이도안 #창의놀이 #방학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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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토리와 만들기 5탄 편의점놀이를 소개해요. 다양한 편의점관련 만들기를 해볼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저희아이도 편의점 가는 걸 정말 좋아해요. 신상 제품이 뭐가 나왔는지 궁금하다면서 외출하면 편의점가자고해요~ 토리와 만들기에는 편의점 관련 만들기를 직접 해볼 수 있어요. 미니편의점 스퀴시북, 삼각김밥, 컵라면, 계산대, 편의점 택배, 편의점 도시락, 무지개 뽑기상자. 음료수 자판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직접 만들어보면서 성취감과 집중력이 키워지는 거같아요. 도안이 간단해서 아이가 만들기가 쉬웠어요. 거기다 QR코드로 영상을 보면서 토리와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편의점을 운영하는 토리, 아르바이트생 토미, 도시락 코너 담당 별이, 삼각김밥과 컵라면 담당 우주, 음료 코너 담당 푸름이, 손님 냠냠이와 쪼꼬미가 있어요. 만들기전에 도안을 손코팅지나 박스테이프로 코팅해주면 좋아요. 완성한 편의점으로 친구들과 함께 역할 놀이도 해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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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둘째와 함께 [토리와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부드러운 인쇄지로 6살 아이가 다루기에도 편했습니다. 친구들과 어린이집에서도 해보고 싶다며 가져가네요~^^ 다양한 주제별 만들기와 필요학 재료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워낙 만드는걸 좋아해서 하루에 한개씩 만든날도 있었는데 이렇게 예쁘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생겨서 너무 편해졌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 소개와 알록달록한 편의점 상품들, 다양한 지폐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또, 설명 안 QR을 찍으면 만드는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남은 활동도 즐겁게 마무리할것같습니다^^ 누구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토리 편의점!!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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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무언가를 만들기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가장 접하기 쉽고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종이는 정말 좋은 놀잇감인것 같다. 평면적인 종이를 이용하여 입체적인 것을 만들어보는 것은 분명 아이들의 여러 측면의 발달에 자극을 줄 것이다. 공간적 이해능력, 소근육 활동 등등. 이 책의 주인공인 토리는 이러한 종이로 무언가를 만드는 상당히 유명한 유투버였다. 아이들에게 그러한 영상을 보여주는 것을 선호하지 않은 나에게 이 책은 너무도 반가웠다. 책에도 만드는 방법을 유투브로 볼 수 있게도 안내되어 있지만 글과 그림으로만 된 것을 보고 아이들에게 만들게 했다. 그것을 통해 더 많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으리라. 이 책에는 편의점에 관한 일곱가지 정도의 만들기가 나오는데 아이들이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계산대다. 아이들은 계산하는 놀이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계산대가 있어서 너무 좋아했다. 플라스틱으로된 만들어진 계산대 장난감보다 자신이 만들어낸 종이 계산대에 애착이 더 많았다. 이 놀잇감의 특징 중 하나는 물건들의 가격을 직접 쓰고 지울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했다는 것이다. 장난감 돈도 많이 만들수 있어서 돈에 대한 개념을 잡기도 좋을 것 같다. 풀칠을 해서 입체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부모가 옆에서 조금씩 도움을 주며 같이 놀기도 좋다. 다 만들고 나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역할놀이에도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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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꼬물꼬물 토리와 만들기 시리즈 5탄이 출시됐어요! 우리딸 사부작사부작 만들기도 좋아하고 친구들과 역할놀이도 좋아하지요 토리와 만들기 5탄은 편의점놀이에요! 우리아이 좋아하는 간식도 많다보니 우리딸 편의점 가는 걸 좋아하는데 토리와 만들기 5탄 편의점 놀이에서 대리만족할 수 있겠더라고요~ 토리와 만들기 편의점놀이에는 미니편의점부터 편의점에서 볼 수 있는 도시락과 택배 등등 다양한 만들기가 ㄷ르어잇어요 7가지 주제로 만들기가 들어있는데 우리아이 좋아하는 컵라면과 삼각김밥도 있더라고요 토리와 만들기에는 토리와 토미 외에 냠냠이와 쪼꼬미 캐릭터도 나오더라고요 편의점에서 가장 신난 손님 캐릭터인 냠냠이와 쪼꼬미는 마치 우리아이들 같더라고요 ㅎㅎ 둘찌도 누나 따라서 편의점에가서 젤리나 간식 고르는 걸 좋아하는데 우리 남매들 같더라고요~ 필요한 준비물부터 만들기 팁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간단한 스토리와 함께 만들기를 만나볼 수 있고 만들기가 어렵다면 QR코드를 통해서 만들기 영상도 볼 수 있이요 근데 미니편의점 만들기에 도안들이 한가득이더라고요 ㅎㅎ 도안에 있는 간단한 설명에 따라서 앞면 코팅, 양면코팅 등등 코팅을 했지요 손코팅지로 해야되는 것도 있고 박스테이프가 더 나은게 있으니 코팅할 때 잘 보고 코팅하면 되지요 미니편의점 도안들을 열심히 오린 우리딸 오리면서부터 울딸 빨리 완성해서 놀이하고 싶다면서 기대하더라고요!! 살 수 있는 건 정해져있다보니 항상 아쉬워했는데 미니편의점으로 놀이를 하면서 편의점 직원도 되어보고 장바구니 한가득 간식도 담을 수 있으니 더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ㅎㅎ 토리와 만들기 편의점 놀이에서 토리의 이야기도 만나고 다양한 놀잇감을 만들면서 집중력과 창의력도 키울 수 있어서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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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 보고 올리는 후기입니다.- 토리와 만들기 좋아하는 친구들 소리질러~~예~~ 하맘네 두 딸이 너무 애정하는 토리와만들기를 책으로 만났어요. 두 딸들이 심심하면 알아서 도안 찾아서 영상보면서 만들기 하고, 색칠하고,붙이고, 오리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꼼지락세계에 빠지게하는 토리와 만들기. 이번에는 편의점 놀이 컨셉이고 토리와 만들기 5번째 책이랍니다. 작품의 도안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어디에서든 원하면 기본 준비물만 들고 뚝딱, 꼼지락 만들수 있어요. 하맘도 이번에 여수가는 기차에서 만들기하라고 선물해 주었는데 그 전날! 가기도 전에 다 만들었다는 애정하는 토리와만들기 입니다. 만들기 영상도 있고 일상 스토리까지 들어간 아이들 취향저격인 토리와 만들기 5권 편의점 놀이 초등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싫어할 아이 없을 아주 강추하는 토리와 만들기 5권입니다. 취미만들기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하맘은 아이들이 알아서 프린트해서 만들기 하는것도 강력추천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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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편의점 놀이편인데요 저는 만들기가 다른 책들처럼 따로따로 종류별로 만드는거라 생각했는데 토리와 만들기를 보니 하나씩 만들어서 편의점 놀이하는거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7세인 저희 아이는 언니랑 다르게 만들기에 소질은 없어도 본인이 해서 역할놀이나 뭔가의 쓰임이 있는거에 성취감을 느끼는 편입니다.
만들다가 자세히 보지않고 하는거 같아서 기호부터 다시 설명을 해드렸고 ㅋㅋ
어렸을때 관찰하기를 가위질도 연습을 해야된다는것을 둘째를 키우며 느꼈었습니다. 가위도 거꾸로 잡거나 잡는것도 이상했었거든요. 설명해줘도..ㅎㅎ 거꾸로 잡다가 본인 옷 구멍낸적도 있었답니다^0^ 그런데 일부러 종이를 들고 자르기엔 목표가 없어서 연습하기가 아무 소용없는 느낌이었고 그림을 그려서 자르기에도 뭔가 아쉬웠는데 토리와 만들기하면서 자르는 아이가 사실 저는 예쁘게 만들었으면 하는 욕심이 있는 편이고 아이가 자르도록 바라보고 있어야 해서 어렵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실력이 많이 늘어났고 어렵게 자르는 선들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라면과 스프 자르다가 정말 이 날은 라면 먹는날~ㅋㅋ 와.. 정말 요즘 아이들은 너무 좋을거 같아요.
진짜 잘 만들지 않았나요? 아직 테이프로 완전 칭칭 감는 아이다보니 라면도 스프넣고 다 밀봉했다가 조금 떼어내어 저 정도랍니다. 삼각김밥은 그림에서 방법이라 너무 헷갈려서 영상으로 봤었다는..ㅋㅋ 진짜 보고 나서는 왜 책의 그림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지?싶고.. ㅎㅎ 엄마도 한 수 배우고 아이에게도 엄청 유익한 토리와 만들기. 사진찍고 나서도 메뉴판이랑도 코팅지 붙여서 만들고 금액도 한번 적어보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머지도 다 만들고 편의점 놀이 얼른 하고 싶어요~ 어린 친구들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