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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상결전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대결 배틀 최강왕 29 아이들의 호기심 누가누가 더 셀까?에 대한 호기심을 타파시켜줄 흥미로운 책이다. 이종수중 위험 생물 48종. 최종 우승자는 누구일지 격렬한 배틀이 화려한 그림과 이미지. 설명을 재미있게 나타나있다.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수중 생물들의 생태와 독특한 생존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배틀 장면은 깊은 이해를 돕기 위해 그들의 특징과 능력을 활용하여 가상으로 꾸민 것이다. 배틀 장면이 정말 리얼하기도 하고 상상력을 뿜을 수 있는 흥미로운 그림이라 재미있다. 배틀 과정을 실감 나게 전달하기 위해 생생하게 표현한 수중 생물들의 대결 그림으로 인해 간혹 공포를 느낄 수 있어 주의하라는 문구가 나온다. 그 만큼 배틀장면은 상상력을 자극할 정도이다. 그림이랑 내용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는 데, 일러스트 분들이 일본분들이여서 만화같은 느낌도 받았다. 편저 Creature Story 곤충이나 동물의 생태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생물학과는 다른 시점으로 독자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생태계에서 마주칠 일 없는 생물끼리 맞붙어 대결하는 장면을 생물의 특징을 바탕으로 창작하며 이상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옮김 고경옥 어린이와 함께 상상하고 꿈꾸는 번역가이다. 책을 통해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바랍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우리말로 옮겨낸다 수중 생물들이 펼치는 올스타 배틀. 시공을 초월해 모인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중 생물들이 맞붙는다. 과연 누가 진정한 최강자가 될 것인가 이제 여러분이 판결한 차례. 최강자를 뽑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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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reature Story 편저,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은 바다 속 실제 생물부터 신화와 전설 속 존재까지 한자리에 불러 모아 대결을 펼치는 독특한 책이다. 백상아리, 북극곰, 대왕오징어처럼 실제로 존재하는 생명체가 등장하는가 하면, 크라켄이나 인어공주, 세이렌 같은 상상의 존재도 같은 무대에서 맞붙는다. 이렇게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설정은 어린 독자들에게는 짜릿한 재미를 주고, 동시에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치로 작동하고 있다.
책의 구조는 마치 토너먼트 경기처럼 양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생물이 가진 힘과 특징이 상세히 소개된다. 단순한 싸움 구도가 아니라, 각 생물의 생태적 습성이나 전설 속 능력이 어떻게 발휘될 수 있는지를 비교하며 설명해 준다. 예를 들어,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의 대결은 실제 심해 생태계에서 관찰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하고, 모사사우루스나 플레시오사우루스 같은 멸종 동물이 포함되면서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흥미로운 전개가 이루어진다.
이 책의 매력은 단순한 재미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아이들은 ‘만약 이런 생물이 진짜로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하며 자연스럽게 생물학적 지식에 다가가게 된다. 또한 신화적 존재가 더해지면서 인간이 오래도록 품어 온 바다에 대한 상상과 두려움, 경외심까지 엿볼 수 있다. 현실적인 정보와 상상의 세계가 절묘하게 결합해 있어, 지식을 쌓으면서 동시에 창의력과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Creature Story는 이미 여러 권의 ‘최강왕 결정전’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저자 집단이다. 이번 책에서도 특유의 방식대로, 실제 생물의 생태적 특징과 가상의 능력을 결합해 흥미진진한 ‘가상 배틀’을 펼친다. 번역을 맡은 고경옥은 기존에도 다양한 아동·청소년 교양서를 소개해 온 만큼, 원문의 생동감을 잘 살려 국내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은 단순히 누가 더 강한지를 겨루는 책이 아닌, 바다라는 거대한 무대에서 생물의 다양성과 신비로움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고, 동시에 어린이 독자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장을 열어 준다. 지식을 놀이처럼 접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
정상결전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두 딸아이가 흥미있게 읽고 이야기해주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가릴것 없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렸을 적 추억도 떠올랐다. 컴퓨터를 많이 쓰지않던 어렸을때 오빠랑 그림을 그리며 에너지칸을 만들어 종이에서 싸우고 에너지를 줄여가던(?) 놀이. 우리아이들도 핸드폰에서 벗어나 예전처럼 놀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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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저희 집에 있는 책 중에서도 유난히 닳고 닳은 녀석이 있어요. 바로 제8살 딸아이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정상결전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입니다. 솔직히 아빠인 제 시선에서는 처음엔 다소 난해하고 정신없어 보였다는 ㅠㅠ 진짜 정신없음 ㅋㅋ 무섭기도 하고요 ㅠ 화려하고 과장된 그림들이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었고, 누가 누구랑 왜 싸우는 건가 싶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딸아이의 눈은 달랐습니다. 책이 도착한 날부터 옆구리에 끼고 다니며 "아빠, 이거 읽어줘!", "아빠, 다음엔 누가 싸워?" 라며 저에게 자꾸만 ㅋㅋㅋ 이 책은 '이종 생물들의 최강자를 가린다' 는 단순하지만 기발하고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깊은 바닷속을 무대로 다양한 괴수들이 한데 모여 치열한 토너먼트 배틀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본인의 능력... 이런 부분에서 참 대단합니다. 백상아리, 돛새치 같은 지구상에 실존하는 강력한 생물부터, 멸종한 모사사우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 그리고 갓파, 크라켄, 인어공주, 세이렌 등 상상 속 환상 요괴까지, 정말이지 종을 초월한 바닷속 올스타전이 펼쳐집니다. 이들의 싸움은 단순히 누가 더 세고 약한지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각 생물이 지닌 고유한 능력과 전투 방식이 맞붙으면서 상황이 예측 불가능하게 역전되기도 하고, 때로는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기도 하죠. 딸아이와 저는 바다 생물 페이지를 읽고 또 읽으며 "얘는 이렇게 싸우네!", "와, 힘만 세다고 이기는 게 아니네!" 라며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책의 구성도 정말 흥미로웠어요. 각 출전 생물의 스피드, 방어력, 공격력, 체력, 기술력이라는 다섯 가지 범주로 능력치를 세분화하여 분석해 놓았더군요. 이 수치들을 바탕으로 가상의 대결이 펼쳐지고, 누가 이길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승패가 갈리는 이유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딸아이는 특히 대결 중간중간 "이번에는 누가 이길까?" 라며 저에게 질문을 던졌고, 대결이 끝나면 "역시 얘가 이길 줄 알았어!", "이게 이렇게 될 줄이야!" 라며 반응했습니다. 마치 실제 스포츠 중계를 보는 듯한 박진감이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그림이 압권이었습니다. 캐릭터마다 화려하고 다소 과장된 표현이 들어가 있어 단순히 글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각적으로도 깊이 몰입하게 합니다. 48종이나 되는 다양한 생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매 장을 넘길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괴물이 나올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물론, 저의 시선에서는 가끔 꽤나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그림들도 있었지만, 딸아이는 그런 그림에서 오히려 더 큰 흥미를 느끼더군요. 역시 아이들의 세계는 어른과는 다른가 봅니다. 이 책이 왜 그렇게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지 직접 체험하고 나니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대결이 있었는데, 바로 인어공주와 세이렌의 대결이었어요. 인어공주를 가장 좋아하는 딸아이는 인어공주가 세이렌과의 '아름다움과 사악함이 맞붙은 여전사 배틀' 에서 졌다는 것을 알고는 세상 억울한 표정으로 한참을 아쉬워했다는 ㅋㅋㅋ 그만큼 이야기에 깊이 몰입하고 있었다는 증거겠죠. 이런 장면 하나하나가 딸아이의 순수한 감성과 연결되어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누가 최종 최강자인지에 대한 결과보다도, 서로 다른 종들이 어떻게 싸우고, 어떤 개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 훨씬 더 강렬한 기억으로 남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바닷속 생물의 특징이 이야기의 기반이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바다 생물에 대한 호기심도 커지는 것은 덤이었습니다. 저도 몰랐던 바다 생물들의 생태나 특징, 심지어 상상 속 괴물들의 배경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라 숨겨진 바다 생물 도감 같다는?? 생각도 들었던 책입니다. 뭔가 장난 같고 가짜 같은데 실제 같은?? 그럼 재미있는 느낌??^^ 이건 잘 알다가도 모를 느낌이네요 ㅋㅋ 딸아이와 저는 '정상결전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 덕분에 시끌벅적하면서도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때로는 무시무시했지만 흥미진진했던 바닷속 대결을 통해 딸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더욱 극대화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여름방학도 아주 알차게 보냈답니다. '최강왕' 시리즈가 왜 초등학생들에게 그토록 큰 사랑을 받는지 충분히 공감하게 되었던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진정으로 추천합니다! 최강왕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필독서인 거 다들 아시죠??^^ 사주면 엄청 좋아할 겁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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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역대 바다의 최강자를 찾아라
책을 선택한 이유 바다에는 생물들의 터전입니다. 바다가 생겨난 이후로 수많은 생물들이 등장하고 멸종했습니다. 과학적으로 실존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존재들도 전해집니다. 바다에 존재한 수많은 생물 중 진정한 최강자를 알아보기 위해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을 선택합니다.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은 지구 생물, 멸종 생물, 환상 요괴, 옛이야기 등장인물 등 네 종족 중 최강자를 가립니다.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의 A팀과 B팀별 토너먼트 배틀 로 승부를 벌입니다. 1회전, 2회전, 3회전,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으로 승자를 가립니다.
1회전에서 A팀은 백상아리, 모사사우루스, 북극곰, 플레시오사우루스, 남부바위뛰기펭귄, 아르케론, 갓파, 크시팍티누스, 오리너구리, 일촌법사, 대왕오징어, 크라켄, 돛새치, 인어공주, 아노말로카리스, 프라이팬 송어, B팀은 나일악어, 펠라고니스 샌더시, 하마, 후크 선장, 안트로포르니스, 비버, 참문어, 우라시마 타로와 거북, 가니보즈, 피라냐, 아이켈롭테루스, 일각돌고래, 동갈치, 유령선, 코모도왕도마뱀, 보댜노이 가 격돌합니다. 백상아리는 전 세계 바다에 널리 서식하는 몸길이 6m가 넘는 거대한 상어다. 예민한 후각으로 피 냄새를 감지해 톱니처럼 날카로운 이빨로 강력한 공격을 펼칩니다. 모사사우루스 는 백악기 후기 바다를 지배한 바다 파충류로, 10m가 넘는 길죽한 몸통과 강력한 꼬리, 지느러미가 달린 손발로 바닷속을 돌아다닌다. 고대의 바다 폭군 모사사우루스와 현대의 바다 폭군 백상아리의 배틀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북극곰은 하얀 털로 뒤덮인 북극권 최강의 생물이다. 바다 깊숙이 숨은 상대도 뛰어난 후각으로 찾아내 잠복했다가 덮치는 영리한 사냥꾼입니다. 플레시오 사우루스 는 트라이아스기부터 백악기 후기까지 바다에 살았던 수장룡이다. 큰 지느러미가 달린 손발로 빠르게 헤엄치며, 강력한 이빨에 물리면 도망칠 수 없습니다. 현대 북극권 최강 괴수와 고대 수장룡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남부바위뛰기펭귄은 양발로 통통 뛰며 이동하며, 둥지에 접근하는 큰 생물에게도 주저 없이 달려드는 싸움꾼입니다. 아르케론 은 백악기 후기에 살았던 역사상 가장 큰 거북이입니다. 몸길이 4m, 몸무게 2t의 중량급 파이터 로 단단한 등딱지로 방어하고, 날카로운 부리로 상대를 공격합니다. 점프 달인 남부바위뛰기펭귄과 최대 크기의 거북이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갓파 는 늪과 연못에 사는 요괴로, 괴력으로 상대를 던지거나 물속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크시팍티누스 는 백악기 후기 바다에 살았던 포악한 육식어입니다. 다채로운 전투 기술을 가진 갓파 와 힘으로 밀어붙이는 크시팍티누스 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오리너구리는 비버를 닮아 귀엽게 보이지만 맹독성 뒷발차기로 치명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일촌법사는 키가 3cm로 상대의 공격이 적중하기 어려우며, 바늘 크기의 검으로 끈질긴 공격을 합니다. 독 발톱을 숨긴 귀여운 자객 오리너구리와 공격이 어려운 작은 무사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대왕오징어는 몸길이가 10m를 넘는 세계 최대 크기의 오징어로, 초근접전과 지구력이 뛰어난 싸움꾼입니다. 크라켄 은 북유럽 바다에 전해 내려오는 괴물이며, 18세기 선원들은 거대한 크라켄 이 배를 침몰시킬 것을 두려워합니다. 세계 최대 오징어와 북유럽 바다 괴물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돛새치는 현존하는 생물 중 가장 빠른 물고기며, 속도전에 강한 공격수다. 인어공주는 바다속 전술에 능해 상대를 유인하는 영리한 전략을 펼칩니다. 검 같은 턱으로 단숨에 제압하는 돛새치와 바다의 공주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아노말로카리스 는 5억년 전 바다를 군림한 촉수동물로 뛰어난 시각으로 사냥합니다. 프라이팬 송어 는 미국 호수에서 목격된 괴어로 꼬리에 달린 철로 만든 프라이팬 을 만능 무기로 사용합니다. 상대를 놓치지 않는 아노말로카리스 와 철 프라이팬 을 휘두르는 괴어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나일악어는 미국의 강과 늪에 서식하는 몸길이 6m가 넘는 최대급 악어입니다. 가장 강력한 이빨 힘을 지녀 상대를 놓치지 않습니다. 펠라고니스 샌더시 는 250만년 바다 위 하늘을 지배한 역사상 최대의 조류입니다. 기습에 능한 공포의 거대 나일악어와 급강하 공중전에 능한 최대 조류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하마는 거대한 송곳니로 강한 공격을 하고, 방어력이 뛰어난 두꺼운 지방을 지닙니다. 후크 선장은 검술 시력이 뛰어나며, 예측하기 어려운 술수를 펼칩니다. 막을 수 없는 육탄 전차 하마와, 무시무시한 갈고리 해적 선장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안트로포르니스 는 4천5백만 년 전 남극에 서식한 거대 펭귄입니다. 날개로 후려치기, 긴 부리 공격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비버 는 귀여운 동물이지만, 날카로운 발톱과 커다란 꼬리를 가진 난폭한 싸움꾼입니다. 단단한 날개 공격이 위협적인 거대 펭권 과 귀엽지만 난폭한 비버 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참문어는 큰 머리와 8개의 다리를 지닌 공격과 방어에 뛰어난 싸움꾼입니다. 우라시마 타로와 거북은 완벽한 합동 플레이 로 상대를 제압합니다. 바다의 두뇌왕 참문어 와 어부와 거북의 연합군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가니보즈 는 몸길이 4m의 괴물 게로 커다란 집게발 공격은 위력적입니다. 피라냐 무리는 상대를 쓰러뜨릴 때가지 집단으로 덤벼듭니다. 환상의 거대 괴물 게 와 피 냄새를 맡으면 난폭해지는 피라냐 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아이켈롭테루스 는 데본기 바다를 지배한 거대한 바다 전갈이다. 일각돌고래는 3m에 이르는 긴 뿔을 무기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센서 역할도 한다. 거대한 집게발을 가진 바다 전갈과 바다의 검객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동갈치 는 초고속으로 돌진해 날카로운 주둥이로 상대의 몸통을 꿰뚫습니다. 유령선은 유령이 타고 있는 배로 단순하지만 혼란스럽게 합니다. 코모도왕도마뱀은 날카로운 발톱, 강력한 꼬리, 뾰족한 이빨 공격력이 위협적입니다. 보댜노이 는 슬라브 신화에 등장하는 물의 요정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수륙 공방전에 능한 거대 도마뱀과 변신하는 물의 요정의 배틀 승자는 누구일까요.
2회전에 A팀은 흑범고래, 데이노수쿠스, 아나콘다, 리비아탄 멜빌레이, 누켈라비, 가와텐구, 세이렌, 향유고래, B팀은 메갈로돈, 둔클레오스테우스, 바다코끼리, 범고래, 시 멍크, 수영장의 조, 바다 마녀, 사오정이 등장합니다, 흑범고래는 몸길이 6m에 이르며, 지능이 높은 영리한 싸움꾼입니다. 데이노수쿠스 는 백악기 후반에 살았던 몸길이 10m의 거대 악어입니다. 아나콘다 는 남아메리카 에 서식하는 세계 최대 크기의 뱀입니다. 리비아탄 멜빌레이 는 1,300만 년 전 바다를 지배한 초거대 고래입니다. 누켈라비 는 스코틀랜드 전설 속 바다의 악마입니다. 가와텐구 는 괴력을 앞세운 다채로운 기술로 싸우는 강의 요괴입니다. 세이렌 은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배를 난파시키는 그리스 신화의 괴물입니다. 향유고래는 몸무게 50t의 압도적 몸집을 이용한 몸통 들이받기와 꼬리지느러미 휘두르기로 상상을 초월하는 파괴력을 자랑합니다. 메갈로돈 은 2,800만 년 전 바다를 지배한 초거대 상어입니다. 결정적인 순간 폭발적 스피드로 거리를 좁혀 강력한 공격을 펼칩니다. 둔클레오스테우스 는 3억 년 전 바다를 지배한 공격과 방어에 뛰어난 만능 파이터 입니다. 바다코끼리 는 북극해의 얼음 위에 서식하는 두꺼움 엄니를 가진 바다 괴수입니다. 범고래는 뛰어난 지능과 사냥 실력으로 바다에서 대적할 상대가 없습니다. 시 멍크 는 16세기 유럽에서 목격된 바다 괴물로 천재지면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수영장의 조 는 헤엄치는 사람을 수영장 바닥으로 끌어당겨 물에 빠뜨리는 괴물입니다. 바다 마녀는 주술을 부리기도 하며, 바다 전체를 조종하는 강력한 마법으로 싸웁니다. 사오정은 3t 무게의 보장을 휘두르며 상대를 무찌릅니다.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은 바다 생물들이 1대 1 배틀 로 격돌하며, 경기장 환경을 배틀 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승부가 결정될 때까지 배틀 하며, 부상이 회복한 뒤에 다음 배틀 을 실시합니다.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의 주요 경기장은 바다, 호수, 늪, 북극, 강, 폭포 등에서 이루어집니다. 환경 의 변화가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펴보고, 배틀 결과를 예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이종 수종 생물 올스타 대결전"은 출전 생물의 능력치를 공격력, 방어력, 스피드, 체력, 기술력으로 알려주며. 배틀 유형, 특수 능력, 출전 선수 설명으로 출전 선수 생물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토너먼트 배틀 순서, 경기장 정보, 특수 능력, 참가 선수의 생태 설명 등으로 배틀 의 결과를 예상해 보면서, 배틀 을 관전하면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태어나고 사라졌습니다. 뛰어난 신체 능력과 기술이 있다고 최강의 생물은 아닙니다. 공격력과 방어력의 조화, 자신의 상황에 맞는 환경 활용 등 자신만의 무기를 이용하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스피드, 기술력, 공격력, 방어력을 활용해서, 자신만의 강점을 키우는 전략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종 수중생물 올스타 대결전"은 바다에 존재한 수많은 수중 생물들의 대결전을 통해서 진정한 바다의 최강자를 가리며, 바다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구 생물, 멸종 생물, 환상 요괴, 옛이야기 속 수중 생물 중 우승을 차지하는 최강의 생물은 누구일지 예상해보고,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의 대결 배틀 을 살펴보는 즐거운 시간을 통해 수많은 바다 생물들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글송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이종 수중생물 올스타 대결전"을 증정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과학학습도감최강왕시리즈29 #글송이 #정상결전이종수중생물올스타대결전 #CreatureStory #오가와스이 #고경옥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수중생물 #수중동물 #이종 #생물 #동물 #환상요괴 #멸종생물 #옛이야기 #최강왕 #최강왕결정전 #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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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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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에는 물과 관련된 선수들이 모였다. 참가 종족은 지구 생물, 멸종 생물, 환상 요괴, 그리고 옛이야기 등장인물까지 총 네 종족이다. 지구 생물 종족은 지난번 《초위험 수중 생물 최강왕 결정전>의 개인전 우승자인 흑범고래를 시작으로, 육상 최대의 육식 동물인 북극곰, 그리고 양서류인 아나콘다 등 다양한 선수가 출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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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서평: 「정상결전 이종 수중 생물 올스타 대결전」 이 책은 ‘이종 생물들의 최강자를 가린다’는 단순하면서도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바다 속을 무대로 다양한 괴수들이 한데 모여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누가 더 세고 약한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각 생물이 지닌 고유한 능력과 전투 방식이 맞붙으면서 상황이 역전되기도 하고 예측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특히 이책을읽던 우리집초딩들은 바다생물페이지를 읽고 또 읽더라구요! 본문을 읽다 보면 단순한 동물 싸움 이야기가 아니라, 마치 토너먼트 게임처럼 단계별로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예를 들어 상어류의 속도와 이빨, 악어류의 강력한 턱, 심해 생물의 특수한 능력, 그리고 인간이 상상해낸 환상적인 수중 괴수의 기술들이 서로 맞부딪히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힘만 센 것이 이기는 게 아니라, 환경과 전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이 드러나고 흥미를 자극합니다. 그림 또한 본문을 생생하게 표현하고있습니다. 캐릭터마다 화려하고 과장된 표현이 들어 있어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각적으로 몰입하게 됩니다. 특히 48종의 생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매 장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가 있고, 아이들이 “다음에는 어떤 괴물이 나올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누가 최강자인지 결과보다도, 서로 다른 종들이 어떻게 싸우고, 어떤 개성이 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 더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그리고 실제 바다 속 생물의 특징이 이야기의 기반이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바다 생물에 대한 호기심도 커지는 책입니다. 간혹 공포스러울수있는 그림들이 있지만 특히 남자아이들이라면 흥미를 갖기 충분하기에 너무추천드리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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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수중 생물들이 펼치는 배틀의 재미가 있는 올스타 배틀전! 최강 출전 선수 48종 이 등장해요 시공을 초월해 모인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중생물들의 최강자가 궁금해요 지구생물, 멸종생물, 환상 요괴, 옛이야기 등장인물로 총 네 종족의 흥미진진한 배틀이 시작되어요 1대1 배틀로 바다, 호수와 늪, 북극, 강과폭포 배경으로 재회가 이루어져요 출전선수의 기초 정보와 능력을 확인해보고 공격, 방어 등의 항목마다 순위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격력, 방어력, 스피드, 체력, 기술력 5개의 능력 을 7단계로 표시가 되요 특수능력도 체크해보고 때로는 그림이 강력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어요 배틀전의 페이지가 기재되어 있어서 보고싶은 배틀전을 찾아볼 수 있어요 배틀유형의 주요공격이나 방어기술의 레벨이 0에서 100까지 수치로 나와있어 얼마나 강력한지 알 수 있어요 배틀에서 사용되는 특수 능력이 표시되면서 배틀 장면이 더욱 실감나요 그림과 함께 글로 묘사하는 배틀 장면의 표현이 어떻게 승리를 하게 되었는지 확인을하며 어떤부분이 강하고 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되어요 특급 배틀은 결승전! 데이노수크스와 사오정의 대결은 막상막하! 꼬리공격과 데스롤로 상대를 제압하여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두게 되어 흥미진진하게 배틀이 끝이나요 최종결과는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어요 놀라운 생태와 싸움기술을 담고 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결전 재밌게 읽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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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최강왕 시리즈는 아이가 눈여겨 보던건데 어른인 제가 보기에는 참 신기한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아이가 보기에는 참 재미나고 흥미로운 책인듯 합니다. ㅎㅎ 이번 최강왕 시리즈는 수중생물들이 펼치는 올스타 배틀..! 설명해주고 승리한 선수를 보여주면서 토너먼트식으로 대결하다 마지막 최강왕까지 보여주는 책이였어여. 상상력을 극대화 시키는 배틀에 승자를 쉽게 예측할수 없는 구도.. 각 생물의 다양한 생존전략과 서식환경, 먹이사슬 속 위치, 상상속 괴물에 대한 배경지식까지... 현실과 전설, 시공간을 넘어선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중 생물의 대결에 호기심 가득할수밖에 없을것도 같아요. 전 이 책을 보면서 바다생물들에 대한 도감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신비롭고 특별한 이야기가 내포되어있는 책이란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ㅎㅎ 총 29권까지 나온 최강왕 시리즈가 왜 인기가 있는지도 알게 되고 48종의 출전선수중 최강자 발표까지의 여정도 너무 박진감 넘치는 시간이었던거 같아여. #정상결전 이종 수중생물 올스타 대결전 # 글송이 #수중중생물 #최강왕시리즈 #초등도서 #체크카페 #체크카페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