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교과서 속 인물들을 단순한 암기 대상이 아니라 MBTI 심리분석과 생생한 일대기로 풀어내어 정말 흥미롭다. 조선시대 위인들도 오늘날의 우리처럼 감정을 가진 인간이었다는 동질감을 느끼게 해 준다. 무겁고 지루할 수 있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속사정을 사람 냄새나는 진솔한 이야기로 완벽하게 재탄생시켰다.
역사 교과서 속 인물들을 단순한 암기 대상이 아니라 MBTI 심리분석과 생생한 일대기로 풀어내어 정말 흥미롭다. 조선시대 위인들도 오늘날의 우리처럼 감정을 가진 인간이었다는 동질감을 느끼게 해 준다. 무겁고 지루할 수 있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속사정을 사람 냄새나는 진솔한 이야기로 완벽하게 재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