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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경제란 어렵게 느껴지는데 펭수와 함께 알기 쉬운 설명과 유쾌한 스토리로 경제 기초 실력을 키워보아요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며 나만의 경제 습관을 만들어보아요 돈의 역사를 알아보며 화폐가 없었던 시대에는 지금의 돈 대신 조개껍데기로 조개회페를 사용했어요 현재는 현금보다는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신용카드로 거의 모든 거래가 가능해요 그래서 더욱 미래의 돈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이 생겨요 지금보다 더 편리하게 봐뀌지 않을까 생각해보아요 경제활동의 3요소를 배워보고 벌고 쓰고 모으는 방법에 대해 알게되며 경제 생활 노트를 작성하여 좋은 경제습관을 가져요 저금통과 은행의 다른점을 알아보면서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축하는 방법에 관심을 갖게되며 예금과 적금이 어떤 선택이 나은지 비교하고 판단하게 되어요 지불 수단으로 현금을 사용 할때는 눈앞에 돈이 사라지므로 더욱 신중하게 소비하게 되어요 하지만 카드로 사용할때는 쉽게 결제하게 되어 돈을 쓰는 습관,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 계획적인 소비습관을 만들어요 상황극으로 다양한 주제의 경제이야기를 재밌게 배우고 QR코드 연계로 펭수야 학교가자 유튜브채널 영상도 함께 보아요 배운 내용을 실천해보는 워크시트로 경제생활을 재밌게 이해해요 아이들에게꼭 필요한 경제 이야기 펭수와 함께 책을 읽으며 배워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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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펭수&똘비와 함께 하는 좌충우돌 금융과 경제 탐험으로 돈의 기초편을 배울수 있다해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하면서 책표지를 유심히 읽어보았다. 키움증권 채널K, 자이언트 펭TV 지음 되어 있어 더욱 눈길이 갔다. 알기쉬운 설명과 유쾌한 스토리로 경제기초 실력을 쑥쑥 ! 기울수 있고 금융과 경제 생활의 기초 다지기와 다양한 사고 실험을 위한 질문들과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다고 해서 펭수와 함께 돈의 역사를 배우고자 얼른 책장을 넘겨 보았다. 지은이 키움증권 채널K가 2017년부터 금융감독원 주관 '1사 1교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에 참여한 이래, 일선 교육 현장과의 결연 및 금융경제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펭수야 학교가자!!가 선보여졌다고 하니 더욱 기대감이 부풀었다. 자이언트 펭 TV는 한번씩 들어 보아서 알고 있었다. 목차가 어떻게 되나? 보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좋은점들이 나오더라구요 ^^ 제가 우리 꼬마아이 에게서 얻고 싶은겁니다. 돈에 대한 가치관과 자신감그리고 독립성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다음장을 펼쳐보았다. 등장인물인 펭수와 똘비 소개가 있었고 탑골공원 출신의 현실에 찌든 비둘기라고 똘비를 소개하고 있었다. 이책의 활용법이 다른 책과는 다르게 친절하게 나와 있었다. 스토리텔링으로 더욱 쉬운 경제 학습으로 경제 수업이 진행되고 똘비의 생각 실험실로 경제적 사고력과 판단력을 업 시키고 펭수의 부자 되기 노트에선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는 워크시트가 있었다. 또 컷툰과 에피소드로 유튜브 채널K <펭수야~ 학교가자!> 영상과 함께보면 더욱 재미 만점으로 활용법이 나와 있었다. 목차를 보다보니 워렌버핏 도 나오고 종잣돈 모으기도 나와서 반가워서 얼른 다음장으로 넘겨보았다. 시작부터 이번시간 유튜브 영상보기가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게 바로 집중 할 수 있었다. 조개껍데기가 돈의 시작이었고 물물교환을 거쳐 현재의 스마트폰으로 결제 하고 비트코인 에 대해 세세하게 알려주었다. 첫번째 수업을 듣고 워렌버핏 의 미래를 키우는 종잣돈의 힘을 알게되고 두번째 , 세번째 수업을 들으면서 현재 내가 투자하고 있는 주식과 아이 명의 주식 투자 그리고 현재의 적금과 예금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돈이 휴지보다 못한 상황에선 짐바브웨 돈 이야기가 경제사의 중요한 사례로 나왔고 소비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에선 나는 충동소비 1+1 과 착한가격 이어서 적금 넣고 나서 써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가치 있는 소비를 해야겠다 싶었다. 네번째 수업에선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는 분산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다시한번 주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나는 거의 집중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연구히고 기업에 대해 공부해야겠다 생각했닺 시간은 투자의 친구다는 말에선 현재 마이너스 난 주식의 금액이 복구될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말로 이해 되었다. 투자에도 철학이 필요해서 나만의 투자 철학 슬로건은 뭐지? 생각해 보았다. 기다림의 미학 !!!마이너스 난 주식이 괜찮은 기업이기에 주식이 회복될때 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중간중간 QR코드 클릭해 가면서 보다 보니 어느세 다 읽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집 꼬마아이가 용돈 받으면 무조건 소비하는것이 아니라 일부는 미래를 위한 저축을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금융지식이 쌓아가면서 재테크 에서도 실전투자에서도 웃으며 찬란하게 빛날 나의 미래를 꿈꿔보며 책을 덮어 본다. #펭수야~ 학교가자 #키움증권 채널K, 자이언트 펭TV #넥스트씨 #컬처블룸 #컬처블룸 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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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어릴 때 형성된 경제 습관은 평생을 좌우합니다. 용돈을 계획적으로 쓰는 습관을 기른 사람은 평생 동안 대개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만, 무분별하게 돈을 쓰는 습관이 몸에 밴 사람은 나이가 많든 적든 가계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음과 같은 변화를 경험하게 될 거예요! 경제 뉴스가 이해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주가가 올랐다, 금리가 내렸다., 환율이 변동했다' 같은 말이 더 이상 어른들만의 어려운 이야기로 들리지 않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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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경제하면 키움증권! 175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정보 플랫폼 키움증권의 채널 K, 173만 구독자를 보유한 아이와 어른들이 좋아하는 EBS의 매력쟁이 펭수가 나오는 자이언트 펭 TV 이둘의 콜라보라니 너무 매력적이지 않으세요?! 채널K의 인기 시리즈인 펭수야 학교가자 책으로 나왔다니!! 마침 용돈과 저축에 대해 개념을 익혀가는 초등저학년 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쏙쏙 들어있어 너무 만나보고 싶더라구요! 정기 예금과 적금의 차이도 모르는 매력쟁이 펭수와 똘비의 재미있는 에프소드를 통해 경제의 기본 원리와 다양한 경제, 금융지식을 알게되는 과정을 담은 도서에요! 책은 단순히 경제지식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나만의 화폐만들기나 소비 계획 세우기 등 책을 읽으며 직접 아이가 책에 기록할 수 있는 워크시트 를 제공해 책을 활용 할 수 있게 해줘서 더 좋더라구요! 펭수의 부자 되기 노트에서 이런 활동이 가능한데, 똘비의 생각 실험실에서는 경제 관련 사고 실험을 할 수 도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서 책에 빠지도록 하고 있어 좋더라구요! 책속의 큐알을 찍으면 관련 영상도 나와 아이가 이해하기 더 좋고!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레 용돈과 저축, 더 나아가 투자의 개념을 이히며 금융과 경제 지식을 쑥쑥 쌓을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요! 돈의 역사부터 경제를 처음부터 제대로 이해하기 좋은 경제입문서! 생각 실험과 워크시트로 경제 사고력과 판단력을 높이기 좋은 펭수야 학교 가자 제1권 돈의 기초 편 도서로 아이와 함께 펭수와 똘비와 재미있게 금융과 경제 여행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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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년이다보니 돈에대한 여러가지 개념이 더중요하구나 싶던요즘 이렇게 펭수와 함께하는 금융이야기를 알게되 좋았어요. 무엇보다 어렵다고느낄수있는데 펭수라는 아이들과 친근한 캐릭터가 나와서인거 같았네요.펭수와 돌비의 이야기를 통해 금융 문해력, 미래를 위한 현명한 경제 생활의 첫걸음 을 배우고 내딛을수있었는데요. 학교에서는 알려주지않는 돈을관리하는 방법을 이책한권을통해 배울수있다니 좋더라구요.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금융활동은 확실히 중요한거다보니 더더욱이요.펭수,돌비 등장인물소개도 너무 귀엽고 시선집중이죠 중간중간 이런 짤이 좋더라구요. 조개껍데기부터 암호화폐까지, 돈은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요? 돈의 세계를 체험해 볼수있게 나타내주며 시작하는데요.돈이란 무엇인지 돈의 역사를 물물 교환부터 시작해 조개껍데기, 금속 화폐, 종이돈 전자 화폐, 그리고 최근의 비트코인까지 시간순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명목화폐 등 명칭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저도모르던 금융지식을 알게되더라구요. 벌고-쓰고-모으는' 경제 활동의 3요소 & 기회비용부터 매몰비용까지, 경제의 기본 개념을 한눈에 보여주었는데요. 특히 선생님이 들려주는 깊이있는 경제와 금융 이야기의 스토리렐링형 경제 수업이라서인지 아이가 그냥 글만보면 지루했을텐데 이렇게 쉬어가는듯 짤이있어서 좋더라구요. 용돈을 받는건 소득 , 간식을 사는건 소비, 저금통에 모으는건 자산형성!! 쉽게 경제적 활동과 금융활동을 어린아이인 너도하고있다는걸 보여주는거 같았고, 현명한소비습관이란 어떠한것인지 틀을잡을수있게 알려줘서 좋더라구요. 제가설명하기엔 다소 어렵기에 이러한 경제,금융 설명들이 너무좋았던거같아요. 특히 예시들이 너무마음에들었네요. 가치를따지고,타이밍을잘맞추고,미래를위한 이유를만들기 !! 저도 많이 생각하고 돈의가치를 알고써야겠다싶었어요. 너무 무분별하게 소비햇던 내가 아니였나 싶었고 펭수와 돌비가 안내하는 신나는 경제 교실 속 좌충우돌 경제이야기 탐험을 통해 배운 금융 문해력 과 생각 실험, 실천 활동으로 체험하는 경제 그리고 에피소드 가 나타나서 유익그자체였어요. 유튜브 영상도 볼수있다하니 함께 찾아보면 재미가 더 가득할거같더라구요. 유익그자체 였네요. ㅡ컬처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서 책을 직접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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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경제'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데 막상 어른인 제가 잘 알지 못하다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 줘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번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밌는 스토리로 경제 기초를 알려준다는 책이 나왔다고 해서 아이와 보게 되었습니다. 펭수&똘비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금융과 경제 탐험 "펭수야 학교 가자 제1권 돈의 기초 편" 저자 키움증권 채널 K, 자이언트 펭 TV / 넥스트씨 펴냄 우리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매일 경제활동을 하고 있어요. 용돈을 받아서 편의점이나 문구점에 가서 간식, 학용품 등을 사고 저금통에 돈을 모으는 모든 과정이 경제활동의 일부입니다. 학교에서는 경제에 대해 따로 배우지 않아서 늘 고민되더라고요. 어른이 되어 보니 경제에 관해서 모르고 지나온 시간들이 후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펭수&똘비와 함께 경제의 기본 원리를 알아가며, 용돈, 저축, 투자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돈이 왜 돈이 되었는지, 돈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같은 돈의 기초부터 실전 투자까지, 펭수&똘비와 함께 어렵지 않게 알아갈 수 있다니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시작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40p 돈의 가치는 물질 그 자체에 있지 않습니다. 종잇조각 또는 금속 조각에 불과한 그것에 사회적 약속과 신뢰가 깃들 때, 돈은 가치를 저장하고, 교환하고, 비교할 수 있게 해주는 놀라운 도구가 됩니다. 책에서는 조개껍데기부터 비트코인까지 어이진 돈의 진화, 경제 활동의 3요소(소득, 소비, 자산), 기회비용, 매물비용 등과 같은 어려운 핵심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되어 있지 않고 QR코드가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똘비의 생각 실험실'에서는 경제에 관해 한 번 더 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펭수의 부자 되기 노트'에서는 소비계획을 세워보거나 종잣돈 시나리오 설계하기, 한 달 소비 제로 챌린지 등 직접 배운 내용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설명만으로 끝나지 않고 활동지를 통해 아이가 직접 해보면서 익혀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펭수를 보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고른 책인데,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지만 내용이 알차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들 그리고 어른들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함께 책을 읽으면서 금융과 경제에 대해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준 책에게 너무 고마웠어요. 아이도 책을 읽고 자신의 용돈을 어떻게 써야 될지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했습니다. 경제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생활의 기초입니다. 경제 공부의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현명한 사람이 되는 것이에요. 이 책은 여러분이 돈에 휘둘리지 않고, 돈을 현명하게 다룰 줄 아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는 첫걸음을 함께할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빠르게 변하고 지금의 현재의 모습과 다를 테니 지금부터라도 이 책과 함께 경제를 조금씩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은 어떤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경제를 알려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경제 책은 어렵고 재미없지 않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펭수야~ 학교가자! 제1권 돈의 기초 편" 추천합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펭수야학교가자제1권돈의기초 #키움증권채널K #자이언트펭TV #펭수와똘비 #초등도서 #경제도서 #넥스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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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펭수야~ 학교가자1 돈의 기초 편 키움증권 채널 K ㅣ 자이언트 펭TV 글 “돈은 숫자가 아니라 생각이야!” 몇 년 전, 펭수가 처음 TV에 등장했을 때 딸과 함께 우연히 직접 만난 적이 있어요. 펭수가 사진도 찍어주고 안아주던 어린아이가 어느새 자라 이제 경제책을 읽을 나이가 되었네요. 그래서인지 펭수는 우리 가족에게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있어요. 그런 펭수와 함께하는 경제 기초책을 만나니, 아이가 한층 더 집중해서 읽어 내려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은 단순히 돈을 세는 법이나 숫자 계산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둘러싼 선택과 판단의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결국 돈을 배운다는 건 ‘숫자’를 넘어 ‘생각’을 배우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지요. 그래서 부제 역시 “돈은 숫자가 아니라 생각이야!”로 시작합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리에게 친근한 펭수와, 똑똑하고 알뜰한 비둘기 친구 똘비입니다. “6경 벌겠다!”라고 호언장담하지만 정작 예금과 적금의 차이조차 모르는 펭수, 그리고 그런 펭수를 다잡아주는 똘비. 두 친구가 키움 초등학교에서 경제 수업을 받으며 돈의 역사, 소비 습관, 저축과 투자, 기회비용 같은 경제 개념을 차근차근 익혀갑니다. 재미있는 건, 이 과정이 단순히 지식 전달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똘비의 생각 실험실’에서는 다양한 사고실험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돈의 의미를 고민하게 하고, ‘펭수의 부자 되기 노트’에서는 직접 화폐를 만들어 보거나 소비 계획을 세우는 활동이 담겨 있어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자연스레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 때로는 저도 생각을 멈추고 곰곰이 따져보게 되더라고요.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관리하며, 어떻게 나눌지까지 아이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경제 개념을 펭수와 함께라면 유쾌하고 친근하게 시작할 수 있겠지요. 아이에게 돈의 기초를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께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펭수야학교가자 #돈의기초편 #자이언트펭귄 #펭수 #초등추천도서 #초등경제도서 #키움증권채널K #자이언트펭TV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서울리딩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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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펭수와 함께 떠나는 경제 모험 요즘은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경제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사실 저도 ‘돈 공부는 중·고등학교쯤 돼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접하고 보니 초등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 시작을 함께한 책이 바로 〈펭수야 학교 가자! 1: 돈의 기초 편〉예요.
책은 펭수와 비둘기 똘비가 ‘키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돈의 정체부터 쓰고 모으는 법, 투자 개념까지 배워가는 과정을 그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직접 돈의 역사와 경제 원리를 알려주니 지루할 틈이 없어요. 특히 조개껍데기부터 비트코인까지 이어지는 돈의 진화를 귀엽게 설명해 주는데, 선아도 “아, 돈도 이렇게 바뀌어 왔구나” 하고 새삼스러워하는 눈빛을 보였어요. 어렵게 설명하면 금방 놓치는데, 펭수와 똘비 덕분에 훨씬 쉽게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책에서는 ‘벌고-쓰고-모으는’ 경제 활동의 세 가지 요소를 아주 간단히 알려주는데요, 용돈 5천 원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니 아이가 바로 자기 생활에 대입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용돈 관리 정도만 가볍게 배우길 바랐는데, 기회비용이나 매몰비용 같은 개념까지도 등장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신기한 건, 선아가 이걸 완전히 다 이해하지는 못했어도 “조금은 알겠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거예요. 낯선 단어지만 ‘선택에는 늘 다른 기회가 따라온다’는 감각을 아주 단순하게나마 받아들였다는 게 참 기특했어요. 아이 책 중에 읽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다르더라구요. ‘펭수의 부자 되기 노트’에선 나만의 화폐 만들기, 소비 계획 세우기 같은 워크시트가 있어요. 그냥 글로만 배우는 게 아니라 실제로 손을 움직이며 체험할 수 있어서 훨씬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선아도 스티커 붙이듯 즐겁게 적어가면서 자기만의 화폐를 만들었는데, 그걸 보면서 “아, 돈이라는 게 꼭 종이로 된 게 아니구나. 신뢰가 있어야 가치가 있구나” 하고 저도 새삼 배우는 기분이었어요. 책에서 반복해서 알려주는 메시지가 있어요. 바로 “돈은 숫자가 아니라 생각”이라는 거예요. 저는 이 부분이 참 좋았어요. 단순히 얼마를 벌고 모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합리적으로 선택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점을 펭수와 똘비의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거든요. 어른이 읽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 많았는데,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풀어내니까 훨씬 쉽게 다가와요.
사실 저는 경제 용어에 약한 편이에요. 그래서 아이에게 경제를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감이 늘 있었는데요,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하는 책을 통해서 아이랑 같이 배우니 훨씬 즐겁고 편했어요.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꾸준히 함께 읽으면서 아이와 경제 이야기를 생활 속에서 더 자주 나눌 수 있겠다 싶어요. 돈 공부를 이렇게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니, 참 고마운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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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펭수야 학교가자 1 - 돈의 기초 편> 아이와 함께 고른 책, <펭수야 학교가자 1> 초등학교 생활을 막 시작한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을 찾던 중,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펭수가 등장하는 책이 나와서 주저 없이 집어 들었습니다. 낯선 학교 생활에 아직 적응 중인 아이에게, 친근한 캐릭터가 곁을 지켜주는 것만큼 든든한 것도 없으니까요. 왜 ‘돈의 기초’가 지금 중요한가 학교생활이 자리를 잡을수록 아이의 관심사는 자연스럽게 용돈·간식·장난감으로 좁혀집니다. 이때 ‘돈’은 보상이나 금지의 언어가 아니라 선택과 책임을 배우는 도구가 되어야 해요. 그래서 골랐습니다. <펭수야 학교 가자 1: 돈의 기초 편>은 캐릭터의 친근함을 빌려, 아이가 일상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기초 금융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합니다. 책이 다루는 핵심 개념 (아이 눈높이 정리) 필요 vs 욕구: “지금 꼭 필요한가? 나중에도 괜찮은가?”를 구분하는 연습 용돈 규칙: 고정(정기) 용돈과 임무(가사·책읽기 등) 보너스의 차이 저금·소비·나눔 분리: 예를 들어 10의 비율을 **6(소비)-3(저금)-1(나눔)**으로 나누는 습관 가격 비교: 동일 제품의 단가 비교와 ‘세일’의 함정 결제 안전: 현금·카드의 차이, 영수증 보관 이유, 개인정보 보호 기본 아이와 읽고 나서 바로 적용 가능한 말들이라,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할까?”로 대화를 넘기기 좋습니다. 워킹맘 시선: 실전 적용법 3가지 10분 루틴(잠들기 전) 책에서 나온 개념 하나만 고르고, 오늘의 소비를 1문장으로 회고 예: “오늘은 ‘필요 vs 욕구’로 판단해보니, 스티커는 욕구였어.” 투명 저금통 3개 법 ‘저금·사용·나눔’ 투명 용기에 라벨링 주 1회 잔액 확인 → 직접 세게 하며 숫자감 키우기 ‘용돈 계약서’ 미니 양식 지급일, 금액, 사용 불가 항목, 보너스 조건(예: 책 1권 요약) 간단 명시 위반 시 감점이 아니라 대안 제시(다음 주 계획 세우기) 함께 읽은 뒤 달라진 점 (우리 집 사례) 편의점 앞에서 “지금은 욕구야, 다음 주까지 기다릴래”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영수증 정리 시간을 아이가 게임처럼 기다립니다. “오늘의 최고 지출은?”을 스스로 찾더군요. 기부함 앞에서 머뭇거리던 아이가 ‘나눔 통’에서 동전을 꺼내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설명할 수 있다는 건 이미 개념을 자기 언어로 이해했다는 뜻이죠. 이런 아이에게 특히 추천 용돈을 주면 당장 쓰고 보는 타입 “왜 아껴야 해?”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 아이 숫자·표를 좋아해 가시화가 잘 먹히는 아이 읽을 때의 팁 내용을 어려워할 수 있으니 한 번에 완독하려 하지 말고 개념별로 끊어 읽기 읽고 바로 집안 미션 연결: “이번 주는 ‘가격 비교 주간’—같은 과자 단위가격 찾기” 부모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기: 장보기 전에 필요 리스트를 같이 작성 #펭수야학교가자 #펭수야학교가자1 #키움증권채널K #자이언트펭TV #넥스트씨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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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금융 이야기는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번 책은 그 딱딱한 주제를 재미있는 상황극으로 풀어내 주었어요. 등장인물은 남극에서 온 펭수와 현실에 찌든 탑골공원 출신 비둘기 똘비! 두 캐릭터가 함께 키움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로, 경제의 기초 개념을 유쾌하게 알려줍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각 챕터마다 QR코드가 있어서 관련된 수업 영상이나 설명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다 이해가 어려울 때, QR코드로 보충 학습을 할 수 있어 훨씬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동안 용돈을 받으면 저금통에만 넣던 아들이 은행에 저축하면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은행만큼 좋은 곳도 없다”며 조만간 직접 은행에 가서 첫 통장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저축을 하면 시간이 지나 큰 돈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니, 아들도 신기해하며 기대하는 모습이 참 뿌듯했습니다. 자녀에게 경제 교육을 지루하지 않고, 또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으신 부모님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펭수야~ 학교가자! 1# 제1권 돈의 기초 편# 키움증권 채널 K# 자이언트 펭TV# 금융, 투자# 경제 교육# 초등 추천도서 # 컬처블룸 #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