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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평소에 관심이 있었다면 꼭 이 책을 권한다. 쉽
고도 핵심적인 내용을 빼놓지 않았다. 진정한 의미의 성공 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
한다. 인생의 성공은 성인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아래와 같이 5 부로 되어 있는데 수행 정진에 뜻이 없는 분은 마지막 오늘날의 불교
만 보아도 좋을 듯 하다. 적어도 무지에 의한 편견은 없어야 할 테니까
1 부 세계와 삶의 방식에 대한 견해
2 부 다른 사람과의 관계
3 부 나쁜 버릇 다스리기, 좋은 버릇 키우기
4 부 부처의 가르침의 전파
5 부 오늘날의 불교
나는 플러스 회원이다. 금년에 좋은 습관을 몸에 붙여 보겠다고 시작한 것이 벌써 10
개월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도이다. 하지만 기독교의 편협성에 대하여 ( 교
리가 아니라 일부 목사, 신도들의) 실망하고 있다. 따라서 불교 관련 서적은 거의 읽
지를 못했다. 반야심경을 한 번 읽어 보았을 뿐이다. 그런데 플러스 회원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북리뷰 제도이다. 책을 열어 보니 불교관련 서적이고 두께도 만만
치 않아 한 켠으로 미뤄 두었든데 2 주일이 지난 휴일 슬쩍 열어보다가 우리 플러스
의 성공습관에의 정진과 불교의 수련체계가 너무나 비슷해 빨려 들었다. 해탈을 얻
고 석가모니 부처 경지에 이르기는 업보가 너무 많겠지만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고 격
려하고 자비심을 가지고 소유물을 나눔으로써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
다면 나도 승려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교가 삶을 속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제대로 한다면 이라는 전제가 붙는다.
[인상깊은구절] 모든 종교의 수행동기는 비슷하다. 사랑.믿음.정직이다. 실제로 종교를 믿는 모든 사 람들의 생활방식은 만족스럽다. 인내, 사랑, 자비의 가르침은 같다. 기본적인 목적은 인류의 이로움-자신들의 독특한 방법으로 인간을 개선하려고 하는 각 시스템의 유 형-이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철학.종교.원리를 너무 강조하고, 집착하고, 다른 사람 들에게 그것을 강요한다면, 문제가 일어날 것이다. 기본적으로 위대한 스승들, 고타 마 붓다, 예수 그리스도, 모하메드와 같은 스승들은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을 도우려 믄 동기에서 새로운 가르침을 세웠다. 자신들을 위해서는 어떤 것도 얻지 않았다. 세 상에 더 골치 아프고 불편한 것을 만들지 않았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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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에너지는, 현재 상황의, 지금의 존재로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행동을 제어할 능력이 있다. 그래서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갈 능력이
있다. 핵심은 현재에 충실해야 모든 일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강조한다.
과거에 매이지도 말고 현재에 미래를 걱정하는 우를 범하지도 말고 순간에 전념할때
올바른 삶을 사는 것이라는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은 편안하게 다가온다.
객관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멀리서 관조하는 자세를 갖게 해주는 책이다.
겸손과 순수와 진실과 소박함을 강조하는 내용의 구성이다.
[책의 구성]
세계와 삶의 방식에 대한 견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
나쁜 버릇 다스리기, 좋은 버릇 키우기
부처의 가르침의 전파
오늘날의 불교
[느낌]
300쪽이 넘는 두께에 놀라고, 쉬우면서도 담백한 문체와 정갈한 느낌으로 포괄적인
견해를 다루어서 읽으면서도 감사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불교에 대해 굳이 종파를
떠나서 집착없이 사는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토록 쉽고 햇살비치는 한지너머의 방
안에서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는듯한 느낌은 좋다.
예전 헬렌 니어링의 책이 처음 나왔을때 그 종이의 재생지 재질이 좋아서 흐뭇해하
던 생각이 떠오른다. 여전히 이런 종이 재질은 좋다. 글의 분위기와도 어울리고.
누구라도 읽으면 마음이 많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을 것이다. 종교에 치우치지 않는
이야기들은 편안하게 햇살 잘드는 곳에서 한장 한장 읽으면 좋겠다.
최근에 읽은 책중에서 다읽고나서 만족감을 상당히 많이 주는 책이었다.
후반부의 불교의 역사와 변천에 대한 부분들은 나름대로 유익했다.
수행자나 그런거 싫은분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혼자 악행을 저지르고, 우리는 혼자 고통을 견디네. 우리는 혼자 잘못을 멈추고, 우리는 혼자 잘못을 정화하네. 아무도 우리를 구하지 못하네. 우리 자신 말고는. 아무도 할 수 없고 아무도 하지 않을 것이네. 자신이 그 길을 걸어가야 하네. 부처님은 그저 길을 보여줄 뿐. [법구경]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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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가의 내용을 통해서
마음속의 업을 없애고 선행을 해나가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삶에서 어떻게 적용하면서 내 마음을
다스리면 평온하게 할 수 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세계와 삶의 방식에 대한 견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
나쁜 버릇 다스리가, 좋은 버릇 키우기
부처의 가르침의 전파
오늘날의 불교
로 크게 이우어져 있다.
처음에는 불교에 대한 내용. 그리고 그 교리를 통한
자신의 절제, 그리고 가르침과 오늘날에 불교를 통한
실철에 옮길 수 있는 방향을 살짝 설명해 주고 있다.
처음엔 불교에 대한 내용이 너무 깊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읽다 보면 종교적인 측면 보다도
자신을 수련하고 배워가는 과정에 눈을 뜨게 만드는것 같다.
요즘같이 복잡한 세상 머리 속이 한 가득 들어있는
사람들에게 한 줌의 평안함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역시... 실천에 옮기는 과정은 수련이 필요한 것 처럼
마음속에 평온의 씨앗을 심는 그런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씨앗을 싹틔워 열매를 맺기 까지는 개인의 노력에 달렸지만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백단향, 타가라, 연꽃, 재스민. 이 모든 향기들을 뛰어넘어 선행의 향기가 무엇보다도 가장 향기롭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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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여기에 온 거야. 난 왜 태어났지? 난 누구지?
마음은 모든 행동들의 앞잡이이다. 모든 행위는 마음이 이끌어오고, 마음이 만들어내므로 타락한 마음으로 말하고 행하면 고통이 따른다. 순환하는 윤회의 삶에 속해 있는 혼란스러운 우리 인생은 우리 행동이 만들어낸 결과이며 그런 행동들은 우리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한다.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까? 그런 행동들은 우리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한다. 감정이 동기를 유발하면 우리는 행동한다. 해동들이 모여 업은 계속 일어나고 그 흔적들은 잠재되어 우리가 숨을 멈추고 행동을 멈춘 후에도 계속 작용하여 흘러간다. 그러나 환경이 갖추어지면 업들은 흐름을 멈추어 결과를 이루게 된다.
가끔 불행한 일이 일어나면 나는 늘 환경과 주위 사람을 탓하곤 했다. ‘그것 때문이야. 너만 없으면......’
어리석었다. 이 책은 나의 어리석음을 소리 없이 일깨워주었다.
‘아이야! 너에게 벌어진 일은 네가 만든 게야.’ 지금 이 순간 내가 저지른 혹은 베푼 일들은 보이지 않게 축척되었다가 조건이 생기면 어김없이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같은 모습으로 혹은 비슷한 부류로 내 앞에 나타날 것이다.
구성
세계와 삶의 방식에 대한 견해
-마음은 체험의 창조자이다
-네 가지 숭고한 진리들
-혼란에서 개다음으로
-참된 삶을 위한 실행 지침
-게율
다른 사람과의 관계
-영혼의 스승
-부모와 아이
-우정
-동료와 고객
-결혼
나쁜 버릇 다스리기, 좋은 버릇 키우기
-불평
-사람 결점 들추기
-되새김
-자기 인생 책임지기
-유익한 버릇 키우기
부처의 가르침의 전파
-부처의 생애
-불고의 종파
-테라바다
-마하야나, 정토종, 선종
수트라와 탄트라의 통합
-붉 사원과 다르마 센터
-불교 축제와 의식
오늘날의 불교
-불교는 우엇이고 미신은 무엇인가
-종교적 조화
[인상깊은구절] 깨달음의 길을 앞서간 사람들에게는 이 지구가 순수한 땅이다. 마음이 화로 가득 찬 사람들에게는 지구가 무섭고 지옥 같은 영역이다. 환경은 본래, 그리고 저절로, 즐겁게 존재하지도 않고 고통스럽게 존재하지도 않는다. 한경에 대한 우리의 경험은 우리의 이전 행동과 현재의 해석에 달려 잇다. 지옥 같은 영토와 순수한 땅, 둘 모두 우리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 마음은 우리 경험의 원천, 경험의 창조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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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마음이 미소를 부른다"라는 제목에서와 같이 종교적인 냄새가(?) 나는
책이다. 부처의 가르침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라고 저자인 툽텐 초드
론은 말하고 있다. 마음 다스리기를 통해서, 우리는 마음의 아름다움과 불교에서 이
야기 하는 부처가 될 수 있는 인간의 잠재력(불성)을 만날 수 있으며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불교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웬지 고전적으로 많
이 이해되는데 저자는 간단하고 현대어적인 표현으로 설명하고 있다.
글을 옮기신 김 성씨가 존 맥스웰 목사님이 기독교적 관점에서 쓰신 청소년 리더십
에 관한 책을 함께 번역한 것이 이채롭기도 하다. 아마 기독교와 불교 양대 종교를 섭
렵하셨는가 보다.^^
제1부 세계와 삶의 방식에 대한 견해 : 일상생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방법
과 함께 불교의 철학과 심리학의 핵심이 담겨있다.
제2부 다른 사람과의 관계 : 다른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고
제3부 나쁜 버릇 길들이기, 좋은 버릇 기르기 : 는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일상생활 속
에서 불교의 진리를 실천하는 방법을 조언해 주며,
제4부 부처의 가르침 전파 : 불교의 역사와 발전에 대한 이야기
제5부 오늘날의 불교 : 두가지의 잠재적 해로움을 치료해 주는데 미신과 불교에 대한
오해, 그리고 우리 세계의 종교적 편협성이다.
개인적으로 기독교적인 세계관으로 살아온 나로서는 불교서적에 대해서는 조금은 편
협한(?) 마음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고서 얼마나 불교도들의
인생에 대한 고찰과 깊이가 깊은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신앙의 진리여
부와 떠나서 불교가 얼마나 우리의 현실 삶에 유용하게 도움을 주는 사고 방법들이
많은 지도 새롭게 배우게 된다. 책의 후반부에 부처의 가르침과 불교에 대한 소개가
조금은 불교를 일반일들에게 널리 포교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묻어 있는게 아닌
가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아뭏튼 이번 기회를 통해서 불교의 깊이에 푹 빠져 본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되며 나의 종교적 지경을 더 확대시켜 준 책이라 여겨진다.^^
[인상깊은구절] "각각의 순간을 최상으로 사는 방법은, 생각의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위층으로 올라갈때에는 '제가 모든 존재들을 행복한 상태, 깨달음으로 인도할수 있기 를 바랍니다.' 하고 생각하고 설거지나 빨래를 하는 동안에는 '제가 모든 존재들에게 서 고통과 어둠의 마음을 깨끗이 씻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하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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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세계가 아니라 우리 마음이 결국 행복의 원천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새
로운 빛 속에서 사람과 상황을 보는 방법을 배운다. 이 책은 불교에 대한 일반적인 오
해를 토론하는 것을 끝을 맺는다.
세계와 삶의 방식에 대한 견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
나쁜 버릇 다스리기, 좋은 버릇 키우기
부처의 가르침의 전파
오늘날의 불교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평화로워지기를 원하는 것이 사실...
그러한 진리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부처의 설법을 통해 우리들 마음의 문
을 열도록 이끌어주고 있는 교훈적인 책이다...
우리의 모든 에너지는, 현재 상황의, 지금의 존재로 다시 태어나게 만든것...
우리는 스스로의 행동을 컨트롤할 능력이 있다. 그래서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갈 능력
이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다.
핵심은 현재에 충실해야 모든 일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강조한다.
과거에 매이지도 말고 현재에 미래를 걱정하는 우를 범하지도 말고 순간에 전념할때
올바른 삶을 사는 것이라는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은 사뭇 바쁘게만 살아가는 우리들
에게 아주 소중한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 같다...
객관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멀리서 관조하는 자세를 갖게 해주는 책이다.
겸손과 순수와 진실과 소박함을 강조하는 내용의 구성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혼자 악행을 저지르고, 우리는 혼자 고통을 견디네. 우리는 혼자 잘못을 멈추고, 우리는 혼자 잘못을 정화하네. 아무도 우리를 구하지 못하네. 우리 자신 말고는. 아무도 할 수 없고 아무도 하지 않을 것이네. 자신이 그 길을 걸어가야 하네. 부처님은 그저 길을 보여줄 뿐. [법구경]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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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제와 팔정도의 가르침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면서 정신을 수양,, 평화와 몸과 맘
에 미소를 세기기...
불교의 주요 가르침(사성제와 팔정도)
생활 관계속에서 실천하는 방법(부모,부부,자녀,동료..)
좋은 습관을 만들기
불교의 생성과 전파
오늘날 불교의 위상
어려운 불교의 가르침과 그 시발 그리고 현재에 대한 대략적이고 간결한 소개..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늘 고민해도 내게는 가장 어려운 일이다..
그 흔들림 속에서 가슴 아파하면서 맘의 평화와 고요를
그리고 내 인생의 목표인 잔잔한 강물같은 맑은 미소를 갖고 싶은 생각에
딱 맞는 주제였다.
보고 싶은 것만 혹은 알고 있는 것만 보여서 그런지..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내
스스로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다면 사람들의 말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아야
함을 강조하는 글이 와 닿았다..
양파를 제거해도 그릇에 양파 냄새가 베이기에 깨달음을 얻은 사람도 계속 닦아 나아
가야함을 설명한 부분도 남는다.. [인상깊은구절] 단단한 바위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이 지혜로운 자는 비난을 해도 칭찬을 해도 그 한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결혼은 서로 성장하도록 돕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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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초드론은 사랑하는 사람들,부모와 자식,고용주와 고용인,친구,영적인
스승과 제자 등 어떤 관계에서든, 관계에 대해 좀더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실제
적인 테크닉을 제공한다.이 책은 불교 철학과 심리학의 핵심을, 일상에서 즉시 적용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과 함께,명확하고 단순한 말로 설명하고 있다.이 책은 외부
세계가 아니라 우리 마음이 결국 행복의 원천이다 라고 설명한다.우리는 새로운 빛속
에서 사람과 상황을 보는 방법을 배운다.
*제1부 세계와 삶의 방식에 대한 견해
:일상생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방법과 함께 불교의 철학과 심리학의 핵심
이 담겨 있다.
*제2부 다른 사람과의 관계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제3부 나쁜 버릇 길들이기,좋은 버릇 기르기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교의 진리를 실천하는 방법을 조언해 준
다.
*제4부 부처의 가르침 전파
:불교의 역사와 발전에 대한 이야기며,불교 사찰,선과명상 센터,의식,축제의 의미를
설명한다.
*제5부 오늘날의 불교
:두 가지 잠재적 해로움을 치료해 준다.미신과 불교에 대한 오해,그리고 우리 세계
의 종교적 편협성이다.
처음 제목을 보았을때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구나 싶어서 선택
을 했는데 목차를 보는 순간 나의 실수를 느꼈다.다분히 종교적인 뉘앙스가 강해 이
해하기도,또 차분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기가 싶지 않았다.그러나 행복의 원천은 자
기 자신의 마음속에서 출발한다는 의미는 가슴에 와 닿았다.그리고 불행을 느끼게 하
는 고통또한 마음속에서 발생하는 무지와 화,집착에 의해서 생기는데 이러한 것들을
점진적으로 제거한다면 고통의 원인이 멈추어지고 열반(더없이 행복한,기쁨에 가득
찬 상태)에 다다를 것이다. 네 가지 숭고한 진리(사성제)와 여덟가지 바른 길(팔정도)
은 수행의 길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혼란에서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15쪽:마음은 모든 행동 들의 앞잡이이다. 16쪽:긍정적인 마음 상태를 개발해서 우리 자신 안에 있는 행복의 원인을 만들어야 한다. 34쪽:주위에 있는 사람과 사물이 우리에게 약간의 즐거움을 줄지 모르지만,너무 많 으면 불편하게 된다.처음에 그들로부터 얻어낸 행복감이 불행으로 바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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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부처의 가르침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풀어놓은 불교의 철학과 심리
학에 관한 내용이다.
우리의 마음이 우리 경험의 원천이고 경험의 창조자임을 알면 궁극적이고 완전한 행
복의 상태에 도달할수 있고, 우리가 현세에서 어떻게 살았는지에 따라 윤회의 모습
이 어떠한지 이야기를 한다.
문제를 창조적으로 다루는 숭고한 진리들(바른행동, 바른 말, 바른 살림, 바른 노력,
바른분별, 바른집중,바른시각, 바른 이해력),마음을 변화시키는 단계별 방법을 통해
귀중한 인간의 삶속에서 부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열매를 맺을 수있는 기회를 알아
보는 시각을 통해 우리의 삶이 아주 의미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지?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면 뭐가 필요할까?
직장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수 있을까?
우리는 나쁜 버릇을 다스리고 이로운 버릇을 심기위해 노력한다. 이런 식으로 해
서 우리 삶은 평화로워 질 것이다.주위에 있는 것들이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
를 통해 이로움을 얻게 되고 이것이 세상의 평화를 위한 우리의 공헌이 될것이다.
세가지 보물을 의지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 삶에 긍정
적 방향을 설정해 주고, 행복에 이르는 길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확인한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평화로워지기를 원한다. 그러한 진리에 도달하
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부처의 설법을 통해 우리들 마음의 문을 열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평화로운 마음이 미소를 부른다라는 제목처럼 평화로운 마음에 대해 스스로 명상하
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교에 관한서적이라면 보통 용어도 어렵고 내용
도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엄두도 내지 않았다. 이 책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우리가 현실에서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실천할것인지, 어
떻게 스스로가 행동을 취하면서 마음에 평화를 얻고 타인에게 베풀면서 행복해질것
인지에 대해 풀어놓은 것이라 읽기에도 어렵지 않았다.
어려운 책은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마
음에 명상을 하고, 나의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하면서 적용도 해보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지금 우리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의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 지.친구. 형제. 자매였다. 셀수 없을 만큼 여러번 ..... 지금 우리에게 이로운 사람들은 또 우리의 모진 우너수였다. 셀수 없을 만큼 여러번...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해 를 주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는 어떤 것이든 던져버려야 한다.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 들에 대한 집착을 던져버려야 한다.그래서 모든 존재에 대해 똑같이 사랑하는 마음 을 넓혀 나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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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마음이 업(카르마) 창조, 환경 해석, 현재 인식을 하는 것으로 체험을 이끈다.
앎(깨달음)을 통해 무지에서 오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음
집착이나 혐오를 벗고 자유로움을 얻음으로 아라한이나 부처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
요.
게으름을 피하는 방법.
복의 종류
개인의 삶을 변화를 위해 지켜야 할 것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지켜야 할 것들
기독교인으로서 다른 종교의 가르침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불교
의 가르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쉽게 쓰여 있다.
몇 가지 종교적인 갈등을 제외하곤 불교에서 중요시하는 것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
고 대부분의 것들이 도덕, 윤리적인 내용을 통해 개인에 집중하여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동성간의 결혼 등에 대한 언급이 불교적 관점이 없이 단지 상호
존중과 보살핌의 동등한 관계로 해석하는 것이 불교라는 종교를 잘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은 모든 행동의 앞잡이이다. 인내는 수동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화를 피하는 것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