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탱고나 Whenver, Wherever에서 쉴새없이 힙을 흔드는 그녀의 모습은 찾을 수 없고... 차분함으로 무장한 그녀의 앨범...스패니쉬 작품... 아기를 안고있는 모습에서 성숙미를 찾을 수 있으려나 했다. 차라리 이 앨범은 다음번에 나온 영어앨범보다 훨씬 좋다. 라 토쳐의 매력이 잔잔히 묻어나오니까 말이다. 그녀의 진짜 매력은 스패니쉬에서 발휘된다. 색채강하게 묻어나오는 샤크라의 매력... 한번 빠져보시라...하지만, 영어앨범은 비추한다. 아~~그래도 Tango에서 그녀의 모습보고프다. PS. 세탁서비스 앨범에서... 몇몇곡이 스패니쉬로 불려졌다. 그때 코맹맹이 소리같은 샤키라의 보컬이 절묘하게 매치되는 듯하여 흥분도가니로 빠뜨릴 수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