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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아이들의 일상을 다정하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금붕어, 앵무새, 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는 아이들이 “우리 친구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 하고 궁금해하는 모습은 정말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했어요. 책은 아이들의 상상과는 조금 다른 반려동물들의 속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면서, 인간과 동물이 서로를 알고자 하지만 온전히 닿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나아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까지 비춰주며 공감과 배려, 존중의 마음을 전해주었어요. 저희 아이는 책을 읽고 난 뒤 집에서 키우는 달팽이에게 달려가 한참을 들여다보며 “얘도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 하고 묻더라구요! 동물과 교감하며 따뜻한 마음도 배울수 있는 책이였습니다!귀엽고 섬세한 그림 덕분에 유아도 즐겁게 볼 수 있고, 초등 저학년도 스스로 읽으며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책이라 가정에서 함께 읽기 좋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뿐만 아니라, 친구 관계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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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대상 수상작 반려동물들이 말을 할 줄 안다면 듣고 싶은 말이 '나 어디 아파'라는 말이라고 하죠 세심하고 다정하게 매일 같이 지내도 반려동물의 아픔을 빨리 눈치채지 못하거나 많이 아프게 되면 정말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반려동물들의 행동을 보고 짐작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참 궁금해요 <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 반려동물들의 마음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아이들의 마음과 반려동물들의 진짜 속마음을 따스한 감정으로 담고 있어요 서로 다른 반려동물을 키우는 네 친구가 등장해요 유난히 입을 뻐끔거리는 금붕어, 몸을 흔들흔들하는 앵무새, 자꾸만 짖고 산책 나가자는 강아지, 간식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거 같은 고양이 네 친구 모두 동물 친구들의 마음이 궁금해요 "하고 싶은 말이 있나 봐.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걸까?"
모두가 잠든 밤, 동물들이 모여 회의를 시작해요 모두 오늘 하루 아이들의 기분이 어땠는지 아이들을 어떻게 돌봐주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요 반려동물을 우리가 돌본다고 생각했는데 반려동물들도 나름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어요 아이들과 반려동물 친구들이 말이 통하지 않는 사이이기에 서로의 행동으로 상대를 파악해야 해서 조금 다르게 전달되기도 하지만 서로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은 진심이에요 그래서 그 시선 차이에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 따스한 마음이 느껴져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아이와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동물 친구들을 그려보았어요 지금 함께 지내는 반려동물은 없지만 외갓집에는 내성적인 고양이 보리, 작은 아빠 집에 질투 많은 강아지 마루가 있거든요 서로 친해질 수 없는 보리와 마루지만 손잡고 있는 그림을 그렸어요 ㅎㅎㅎ 알다가도 모르겠는 우리 집 동물 친구들의 속마음 하지만 반려동물들도 함께 사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많고 그 말을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면 우리처럼 답답한 마음이 들 때도 있겠죠?! 귀여운 상상력으로 반려동물의 마음을 따뜻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그림책 <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 서로에 대한 다정한 배려와 사랑이 담겨 있어요♥ @onulbook_official #오늘책 #도서제공 #내친구가하고싶은말 #반려동물 #유아그림책 #눈높이아동문학상 #창작그림책 #반려동물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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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 박하잎 그림책 오늘책
다들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이 있으신가요? 어떤 다양한 동물을 키우고 계실지 궁금해요. 어떤 종의 동물을 키우던 얼마나사랑스럽고 귀여울까요? 애정으로 키우고 계시겠죠
오늘 읽어본 그림책은 제32회 눈높이 아동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은 박하잎 작가의 [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 그림체가 무척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내용은 더 귀엽고요.
반려동물의 비밀스럽고 애정 어린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로, 금붕어 두 마리를 키우는 도윤이와 앵무새를 키우는나은이, 강아지를 키우는 예준이, 고양이를 키우는 지아는 동물들이 자신에게 할 말이 있는 것처럼 느껴요. 무슨 할 말이 있는 걸까? 궁금해하지만 우리는 동물의 말을 들을 수가 없죠. 그저 짐작만 해보는 거예요. 오늘따라 더 뻐끔대는 것처럼 보이는 금붕어, 자꾸 흔들거리는 앵무새, 오늘따라 더 많이 짖는 강아지, 웬일로 무릎에 올라온 고양이까지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 그 마음이 무척 궁금한 친구들이에요.
깜깜해진 저녁 아이들이 안녕, 인사하고 잠이 들면 이제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져요. 동물 친구들이 한데 모여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이야기하며 회의를 시작하죠. 금붕어, 고양이, 강아지, 앵무새 서로 다른 동물 친구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새롭기도 하고 무척 귀엽네요. 말하지 못한다고, 알아듣지 못한다고 그 마음까지 알지 못하는 건 아니죠. 어린이 친구들이 반려동물을 위해 아껴주고 위해주며 보살폈다면, 동물 친구들 역시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언어와 행동으로 그들을 지켜보고 돕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이런 동물 친구들의 마음을 알게 된다면 더 소중히 돌보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거나 이미 키우고 있는 친구들의 마음에 더 진한 애정을 남기고 싶다면 박하잎 작가의 [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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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책기록 #내친구가하고싶은말 #협찬 반려동물들을 키우다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궁금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도 "왜 여름이는 말을 못해? 말하면 좋겠다" 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이 책은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걸까?" 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 친구들이 잠든 뒤 반려동물들의 속마음이 나오게 되는데) 그 반려동물들의 마음을 함께 공감하게 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등장하는 반려동물들이 그저 보호자만 생각하는 마음으로 가득차있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몽글해지기도 했네요. 저희집 반려동물들도 그러할까요? 마지막으로 선물받는 키링이 저희집 여름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더 정겹더라구요 ˘◡˘ 독서활동지도 있으니 구매하시는 분들은 잘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유아책추천 #유아그림책 #반려동물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그림책육아 #오늘책 @onulbook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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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가하고싶은말 #도서협찬 아이들이 풍부하게 상상해 볼 수 있어 좋았던 책 반려동물을 키우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 책 요즘 상상하며 놀이하는 6세 아들이 반려동물들의 마음을 상상해볼 수 있을까 어떤 상상을 하며 읽을까 궁금함과 기대감에 함께 읽은 <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 책과 책을 읽은 후 함께 활동해보면 좋을 활동지 그리고 너무나 귀여윤 강아지 친구 키링이 함께 왔다. 책보다 강아지 키링을 더 좋아했다는 건 비밀이지만... 표지에 어항 부분이 반짝여서 진짜 어항같은게 귀업고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들었다 금붕어, 앵무새, 강아지, 고양이의 행동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해 하는 친구들. 그리고 그런 친구들이 모두 잠이 든 후 반려동물들이 자신의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글을 읽을 줄 아는 6세 아들은 혼자 읽어보며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기도하고, 동물 친구들이 어땟나봐 상상해서 이야기 해보기도 했고, 아직 그림을 보는게 좋은 3세 딸은 그림을 보면서 야옹이 코자~ 짹짹이 앉았어! 하며 재미있어했다. 반려동물을 키우진 않지만 책을 통해서 반려동물이 있다면 서로 어떤 마음을 가질지 상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그림체가 귀여워서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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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네 금붕어들은 오늘 따라 입을 뻐끔거려요. 나은이네 앵무새들은 오늘 따라 춤을 추고요. 예준이네 강아지는 오늘 따라 멍멍 짖고요. 지아네 고양이는 오늘 따라 잠만 자네요. 무슨 일인 걸까요? 사실은요~ 반려동물들이 아이들의 표정, 발자국을 보고 도와주려는 마음으로 한 행동들이었던 것이었어요! 이렇게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할 수 있다니! 정말 아름다워요! 이 책은 반려동물과 아이들의 소통창구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려동물에 대한 배려와 사람에 대한 사랑을 모두 느낄 수 있어서 감동이 두 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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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잎 그림책 @parkhaleaf 오늘책 @onulbook_official 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그림책 부문 대상을 수상한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반려동물과 아이들의 시선을 교차하며, 일상 속 소통과 공감을 섬세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도윤이는 금붕어들에게 인사하며 오늘 하루를 전합니다. 앵무새를 키우는 나은이,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예준이, 고양이를 돌보는 지아까지, 네 명의 아이들은 각자의 반려동물이 보여주는 행동 속 마음을 상상하며 궁금해합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라는 질문이 반복되며, 아이들의 마음속 작은 호기심과 다정함이 느껴집니다. 밤이 되어 몰래 모인 반려동물들은 오늘 아이들의 기분을 살핍니다. 반려동물과 주인은 서로를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상윤이는 4살때부터 물고기 구피를 키우고, 최근에는 금붕어를 키웠습니다. 상윤이에게 물고기는 친구입니다. 상윤이가 키우는 물고기 이름이 없어서 독후활동을 하면서 지었는데요 이름은 소이입니다. 저희 물고기 소이는 우리가 나둬도 잘삽니다. 상윤이는 그림책을 보면서 어항이 어떻게 움직이지? 상윤이 물고기도 상윤이가 뭐 했는지 지켜볼것 같다고 책 내용에 공감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유아,저학년도서로 추천 드립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내친구가하고싶은말 #박하잎 #박하잎그림책 #오늘책 #도서제공 #그림책추천 #책추천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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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북리뷰 #내친구가하고싶은말 #박하잎그림책 #오늘책 @onulbook_official 고맙습니다❤️ 🐶🐱🦜🐟 반려동물을 키우지는 않지만, 마트에 있는 반려동물 판매하는 곳에 가면 시선을 떼지 못하는 우리집어린이들. 앞표지의 금붕어와 시선을 마주치는 아이는 어떤 소통을 할까 궁금해진다. 제 32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그림책 대상에 빛나는 내 친구가 하고 싶은 말은 주인을 기다리는 반려동물들의 눈빛과 몸짓에 집중하게 된다. 뻐끔뻐끔 금붕어, 으쓱으쓱 앵무새, 멍멍 강아지, 무릎에 올라오는 고양이. 반려동물들이 하는 말은 무엇일까? 반려동물을 위해 산책하고, 잠만 자는 고양이를 걱정하고. 모두 잠든 밤, 반려동물들의 이야기에 눈이 반짝! 실제로 반려동물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는 없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예쁜마음에 빙그레 미소가 떠오른다. 너무너무 궁금한 동물친구들의 속마음을 나름 책을 통해 생각하고, 상상해볼 수 있다. 반려동물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만큼, 그보다 더 우리가 반려동물에게도 기쁨과 위안이 된다는걸. 다정하고 귀여운 이야기에 뭉클, 감동과 웃음이 함께한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책추천 #그림책소개 #동물친구 #반려동물 #내친구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