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과 마르크스주의의 연결을 일본인이 시도했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서 읽기 시작했는데, 기대 이상의 통찰들을 접할 수 있었어요. 점점 더 폭압적인 모습을 띄어가는 자본주의를 어떤 방식으로 이해하고 대안을 어떻게 찾아가야할 지에 대한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