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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효선 작가의 어머니 오춘실의 삶에 대한 이야기지만 읽는 동안 내 엄마의 삶을 동시에 생각하게 했다. 자식을 위해 한 평생 고생만 한 엄마의 삶이 너무 자랑스럽고 앞으로 남은 시간을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린다.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이여~~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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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추천으로 골라 읽게 되었습니다. 오춘실 님같은 엄마든 그렇지 않은 엄마든... 애정하는 엄마든 애증하는 엄마든.. 딸이라면 누구나 터지는 눈물을 막을 수 없을 거예요. 늘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줄 수 있는 사랑을 몽땅 주신 엄마를 존경합니다. |
| 먼저 읽고 추천해주신 분들이 있어 주문하고, 남은 부분이 적어지는 걸 아쉬워하면서도 덮을 수 없어 하루만에 읽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해 본 여자라면 공감하고 힘을 얻을 구절들이 많습니다. 엄마의 딸인 모든 여자들이 이게 내 마음인데 하고 찡할 부분들도 많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이 각자 좋은 부분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은 채 주변에 막 추천할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