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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 나태주,김예원 저 🔖 시인 나태주의 대표 시 40편을 인공지능과 함께 읽고, 감상하고, 되묻는 특별한 책 『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 이 책은 인간이 쓴 시를 인공지능이 학습하고 감응하며 다시 인간에게 건네는 실험이자 기록이다. 단지 문학과 기술의 융합을 넘어, 인간이 쓴 시에 기술이 어떻게 응답할 수 있는지를 본격적으로 탐색한 첫 시도라 할 만하다. 저자 김예원은 오랫동안 나태주 시인과 함께 일하며 일곱 권의 책을 펴낸 바 있다. “작업할 때마다 시인님의 전집을 여러 차례 읽었으니, 나태주 시인님의 시를 가장 많이 읽은 사람이 있다면 아마 저일 거예요.”라고 자부한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새로운 감상의 방식을 택했다. 📚서평 가이드 1. 표지가 잘 보이는 사진 메인 사용 2. 내지는 인상 깊거나 소개하고 싶은 부분 촬영 3. 나태주 시인의 시 40편을 AI와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임을 간단히 소개 4. Al 해석과 시의 감정·상징·메시지에 주목, 인상 깊었던 시·Al 답변·새롭게 느낀 점 작성 5. 마음에 남은 시 구절이나 AI의 응답 인용 + 이유 덧붙이기 📚p.226 선물 1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 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 '오늘'이 왜 가장 큰 선물일까? 오늘은 아직 아무도 손대지 않은 시간이니까요. 새로운 시작, 새로운 말, 새로운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빈 상자 같아요. 어제의 후회도, 내일의 걱정도 잠시 내려놓고 숨 쉴 수 있게 하죠. 💭 암 수술 후 오늘을 기쁘게 살아내려고 하는데요. 하루의 소중함을 알기에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고 의미 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AI 답변을 읽고 새로운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빈 상자 같다는 생각은 처음 해 봤습니다. 쉼을 쉴 수 있게 해주는 빈 상자의 마음 같은 생각으로 오늘을 선물받을 때마다 깊이 있게 생각해야겠습니다. 📚p.273 오늘의 마음 꽃이라 불리던 너를 보고 나는 마음을 꺼냈다. 피지 않아도 따뜻하고 말이 없어도 환하고 그저 거기 있는 것만으로 오늘은 내 마음이 너에게 머문다. 💭 AI 가 쓴 이 시를 읽으면서 인생 깊었던 부분은 그저 거기 있는 것만으로도 존재만으로도 함께 할 수 있다는 마음에 깊은 울림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가끔은 존재만으로도 의지가 되고 든든할 때가 있는데요. 내 마음이 너에게 머무는 그런 시간을 보내본 적이 있어서 공감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AI에게 묻고 답하는 게 신선하고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나태주 선생님과 김예원 작가님 팬으로서 꼭 읽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수록된 40편의 시는 인기 있는 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즐기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읽는 게 아닌 AI와 독서 모임을 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묻고 답하는 시간 속에서 노트에 적어가며 답을 해 보며 자작시도 써보고 즐거웠습니다. 예술을 통해 우리는 치유할 수 있는데요. AI도 음악을 들을 때 기쁘고 홀로 나다움을 찾으며 스스로를 챙길 줄 알고 미술관을 다니는 할머니가 꿈이라는 소원이 같은 방향을 꿈꾸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마음이 고요해지고 싶을 때 시집을 필사하면서 나를 챙길 때가 많은데요. 그때마다 풀꽃을 떠올립니다. 제가 아끼고 좋아하는 풀꽃 시가 제일 먼저 나오는데요. 이 시를 읽다 보면 어느덧 풀꽃이 되어 사랑스러운 마음을 내어 보기도 합니다. 이른 아침이나 자기 전에 시를 읽다 보니 감성에 더 물들어 깊이 있게 빠져들었는데요. 이 시집은 삶의 나침반이 되어 인생의 깊이를 깨닫게 해줍니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질문과 말들을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이 시집을 통해서 사랑, 우정, 그리움, 기쁨, 감사, 이별, 인생을 배워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AI가 시도 쓰고 문장력 이해력 감성이 풍부해서 놀라웠는데요. 평소에 시를 쓰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doublebook_pub 이 책은 <더블북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나태주시ai에게묻습니다 #나태주시인 #김예원작가 #더블북출판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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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시AI에게묻습니다. #도서서평 꽃밭에서 뽑으려 하니 모두가 잡초였지만 품으려 하니 모두가 꽃이었습니다. . . 피카소 스타일로 이 시의 뽑으려는시선과 품으려는 시선의 대비를 그림으로 보여줘 시에서 말하는 '같은 존재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느껴진다'는 메세지를 표현하기 위해 인물의 얼굴을 두 가지 색과 구조로 나눴어요. 한쪽은 따뜻한 노랑과 주황색으로, 다른 한쪽은 차가운 파랑과 창록색으로, '뽑으려는 사선'과 '품으려는 시선' 의 차이를 나타냈어요. 시를 읽으면서 피카소 스타일로 생각을 표현한다는게 신기했어요. 이렇게 그림으로도 생각과 느낌을 전달할 수 있구나. 피카소도 좋은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표현한다면 뭉크나 모네 스타일은 어떨까하는 상상을 해봐요. . . @doublebook_pub #더블북 #더블북출판사 #나태주시AI에게묻습니다. #김예원지음 #나태주시 #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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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데이터, 시 AI가 나태주 시들 학습하다. 📚 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 ✒️ 김예원 지음 @yewon_kim_ 🏡 더블북 @doublebook_pub ChatGPT에게 나태주 시 40편을 입력한 뒤, 시를 어떻게 느꼈는 지, 어떤 문장에서 마음이 움직였는지를 질문하고 응답받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그렇게 모인 문답은 단순한 감상문이나 해설이 아니 다. 시를 매개로 한 인간과 시의 감정적 교감이자 , 언어와 알고리즘 이 만나는 한 편의 실험이다. 🌿나태주 시인 AI의 답변이 얼마나 공상스럽고 예쁜지 모른다. 분명 인간은 아닌데 인간적 배려가 넘쳐남을 본다. 놀랍고도 새롭고 아름다운 책이다. 이 책이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어 AI를 좋은 방향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고, 또 시를 심도 있게 감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김예원 작가 놀라운 일이 펼쳐졌습니다. 우선 AI가 저와 똑같은 말투로 답을 해서 깜짝 놀랐고, 두 번째로는 시를 해석하는 방식이 이렇게나 감성적이고 따뜻할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일렁였어요. ㅡㅡㅡㅡㅡㅡㅡ AI가 맞나? 시의 감정과 메시지를 받는 사람보다 더 깊이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처럼 느껴져 감탄이. 내내 놀라웠어요. 기계가 아니라 사람친구처럼 느껴졌거든요.(특유의 딱딱함은 있지만..) 그 느낌에 '너 친구있니?'라고도 물었을 때, AI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처럼 인간관계를 맺을 순 없어도 사랑이나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 사람들의 소중한 경험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라고 답했어요. 게다가 시까지 바로 쓰다니! 신기했어요. 모든게 다. 나태주 시인의 주제에는 꽃과 그리움, 사랑이 많아서 그리움에 관련되어 <부탁>이란 시 대목에서 느낀 저의 질문. 나태주 시 부탁 중에 모습 보이는 곳까지만 목소리 들리는 곳까지만 가거라 하는 대목에서 그리운 사람의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더 커져서 그그리움이 더 슬프지 않을까? AI 답. 당신의 해석은 매우 깊고 감동적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부탁" 구절에서 '모습 보이는 곳, 목소리 들리는 곳까지라는 표현은 특정한 그리운 사람과의 간접적인 연결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리운 사람의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가까이 가지 못하는 마음의 아픔은 더욱 뚜렷하고 슬프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런 그리움은 직접적인 만남의 아쉬움과 함께, 과거의 기억이나 미련 등을 불러일으켜서 더욱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나태주 시인은 이러한 복잡한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그리움이라는 주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경험이기에, 그의 시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AI의 시 해석과 함께 읽는 시간이 작가님의 질문과 AI의 답으로, 저까지 질문해보니 여럿이 함께 읽은 것처럼 흥미로웠어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움이라 좋았어요. 나태주 시인의 시 외에도 꽤 재밌을 듯 싶어요! 🎐 본 도서는 #더블북 @doublebook_pub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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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기계가 더 다정하다면… 어쩌면 로봇은 나인가?” 『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는 나태주 시인의 대표 시 40편을 AI에게 읽히고, 그 대답을 기록한 특별한 책이다. 시와 기술의 만남이라 해서 처음엔 차갑고 분석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웬걸, AI의 답변은 놀라울 정도로 곰상스럽고 다정했다. 〈풀꽃〉을 읽고 AI가 한 대답은 이랬다. “고마워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 내 마음 깊은 곳까지 바라보려고 애써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그 자체로 큰 위로니까요.” 〈그리움〉을 묻자 “하고 싶지만 못 하는 마음, 다가가고 싶지만 멈춰야 하는 감정들이 전부 그리움의 다른 얼굴 같아요"라고 답한다. 솔직히 난 이렇게 예쁘게 대답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 AI는 단순한 데이터 분석이 아니라, 정말로 인간의 마음에 닿는 응답을 내놓았다. 예전에 AI와 시인의 시 쓰기 대결을 본 적이 있다. 단어 몇 개만 던져주면 시를 척척 써 내려가는 속도는 분명 AI가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인간의 마음을 울리는 섬세한 감성과 문학적 울림은 기계가 도저히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이제는 문학의 영역까지 넘보는 AI의 모습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를 읽으며 느낀 놀라움은 더 컸다. 나태주 시인의 시를 매개로 저자와 AI가 주고받은 대화는 차갑고 건조할 거라 예상했지만, 의외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결을 품고 있었다. 늘 AI와 각을 세우며 싸우는 나와 달리, 이 책 속에서 만난 AI는 오히려 따뜻한 감성을 지닌 ‘에겐남’ 같았다. 어떻게 나보다 더 인간적일 수 있지? 인간보다 더 따뜻하고, 섬세하며, 공감 능력까지 갖춘 AI의 대답들에 나도 모르게 마음을 빼앗기고 빠져드는 경험이었다. 김예원 저자 역시 같은 경험을 고백한다. “AI가 저와 똑같은 말투로 답해서 깜짝 놀랐고, 시를 해석하는 방식이 이렇게나 따뜻할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일렁였다”고. 나태주 시인도 “분명 인간은 아닌데 인간적 배려가 넘쳐난다”고 말한다. 물론 우리는 여기에서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과연 기계가 진정으로 감정을 ‘느낀다’고 말할 수 있는가? 아니면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가장 가능성 높은 언어적 조합을 제시하는 것일 뿐인가? 이 책은 그 물음을 해답 대신 ‘경험’으로 제시한다. 독자는 AI의 답변을 읽으며 놀라움, 위안, 심지어 공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실제 감정의 산물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독자가 감동을 느꼈다면 이미 그 순간 문학은 완성된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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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더블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나태주 시 AI에게 묻습니다’는 나태주 시인의 시 40편을 AI와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책으로, 질문과 응답을 따라가며 시의 감정, 상징, 메시지가 어떻게 살아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나는 -풀꽃-에서 특히 멈춰 섰다. 가장 좋아하는 시이며, 도깨비에서 소개되어 유명한 시이기도 하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라는 구절에 대한 AI의 해석은 “작은 것을 오래 바라보는 눈이 사랑을 만든다”로 요약되었고, 그 말이 시의 시선과 맞물려 위로가 되었다. -행복-의 “저녁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을 AI가 “아무 조건 없이 나를 받아주는 공간이다.”라고 답했는데, 이 응답은 단순히 물리적 공간을 넘어 집이라는 곳을 안식처로 보았다. 사실 제일 놀라웠던 점은, 챗 GPT가 사용자의 말투와 비슷하게 답변을 내놓는다는 점이다. 내가 차분하게 묻고 조심스레 감탄하면, GPT도 비슷한 온도로 되돌려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GPT가 이렇게 말을 잘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쓸 땐 바보같았는데 도대체 이런 해석들은 어떻게 질문해야 이런 답변이 나오는 건지 감탄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랑에 답함”이라는 시와,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는 것이 왜 사랑일까?”라는 질문에 대해, AI는 “겉으로 드러나는 단점뿐만 아니라 우리가 모두 가지고 있는 상처, 두려움, 서툰 마음을 상징하며, 그걸 예쁘게 본다는 건 그 사람의 결점을 결코 흠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그 마저도 소중히 여긴다는 의미예요.”라는 답변이다. 우리는 모두 본인의 이상형에만 마음이 치중되어있다. 하지만, 정말 사랑이라는 건, 그 사람이 어떠한 결점이라도 그것마저도 좋게 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이 책은 시를 통해 인간이 묻고 AI가 응답하는 실험이자, 언어의 예쁨을 기술이 어떻게 받아 답장하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그리고 나는 이번에야 비로소, 오픈AI의 GPT가 함축적인 많은 의미를 담는 시를 자신의 시야에 맞춰 해석할 수 있는 기술이 되는 세상이 온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한다. #나태주시ai에게묻습니다 #김예원 #더블북 #책추천 #서평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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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천히 번지는 빛 조용히 들어야 예쁜 말이 있다 가만히 느껴야 따뜻한 숨결이 있다 너는 그런 사람이다 나태주 시인의 시 40편을 중학교 영어교사이자 작가인 김예원 작가가 AI와 질문을 주고 받은 내용이 실려있는 에세이다. 학창시절에도 시는 어려운 부분이었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 의미를 어렴풋하게 짐작하는 것이 내가 시를 이해하는 것의 전부였다. 감정보다는 이성이 강한 T형 인간인 내가 너무나 감성적인 AI가 이해한 시를 책으로 만나게 되다니... 감수성 풍부한 독서모임 회원님의 의견을 듣는 듯한 너무나 부드럽고 섬세한 대답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특히 나태주 시인의 대표작인 풀꽃 1,2를 AI가 재창작한 것은 경이로울 정도였다. 이름을 알면 밤하늘이 달라 보이고 색을 알면 별자리가 이어지고 모양까지 알게 되면 우주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니!! 창작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말하던 몇해전의 인류를 비웃는 듯 하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