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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을 향해 다다르는 21권은 클라이막스의 절정이라 할수있겠다. 최훈작가는 프로야구생존기 후속으로 야구의 정치를 예고했다. 지엠부터 이어지는 연대기. 그의 야구세계관에 푹빠져들고 싶은밤이다. |
| 프로야구 생존기 21권이 나왔다. 최훈 야구월드의 정점을 찍는 만화로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될 만화이다. 일본야구만화에 아다치미츠루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최훈이 있다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프로야구생존기도 이제 끝에 다다르고 있는데 끝맺음이 좋았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