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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IT]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달리 미드저니 디퓨전 수노 유디오까지 다양한 기술과 트렌드
"[책/IT]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달리 미드저니 디퓨전 수노 유디오까지 다양한 기술과 트렌드" 내용보기
#협찬 #도서제공 #길벗안녕하세요?쏟아지는 인공지능 관련된 책들이 있지만 따라가는 것이 정말 어려운 개발자, 품격 있는 직장인 부자입니다.길벗 출판사에서는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최신 IT 도서들이 많이 출간됩니다. 저도 길벗의 책만 최소 10권 이상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읽고 소개드릴 책은 신작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라는 책으로 얇고 가벼우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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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도서제공 #길벗


안녕하세요?

쏟아지는 인공지능 관련된 책들이 있지만 따라가는 것이 정말 어려운 개발자, 품격 있는 직장인 부자입니다.



길벗 출판사에서는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최신 IT 도서들이 많이 출간됩니다. 저도 길벗의 책만 최소 10권 이상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읽고 소개드릴 책은 신작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라는 책으로 얇고 가벼우면서도 인공지능에 대해서 빠르게 배울 수 있는 기본서이자 입문서에요.



 


인공지능 입문서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총 6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과 2장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무엇인지부터 발전하는 과정을 배웁니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에요. 


3장과 4장은 GPT의 탄생으로부터 시작된 생성형 AI에 대해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5장과 6장은 다양한 서비스들을 배우게 될 거예요. 글, 이미지, 영상, 음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답니다.


 


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의 1장과 2장은 인공지능의 발전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AI 수업을 들어보셨거나 공부를 했다면 들어 봤을 서포트 벡터 머신(SVM), K-최근접 이웃 알고리즘 등이 나오는데 가볍게 훑고 넘어가도 괜찮습니다. ChatGPT가 있게 한 가장 중요한 모델은 역시 트랜스포머 모델입니다. 사용자는 자세히 알 필요까지는 없지만 저는 개발자니까 한 번쯤은 제대로 읽고 넘어가 봅니다.



아마도 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읽으시는 대부분의 독자들이 가장 궁금한 부분 중 하나는 GPT 혹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지가 아닐까 싶어요. 추론이니 멀티모달이니 LMM이니 여러 가지 용어를 들어봤지만 만약 뭐가 뭔지 정리가 잘 안된다면 너무 어려운 책보다는 쉽고 간단하게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그러나 너무 교양서적이 아닌 전공책에 가까운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와 같은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어려운 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그림이나 음악을 만드는 많은 예술가들도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들이 바로 달리,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과 같은 것들이죠. 저는 주로 챗GPT나 클로드, 코파일럿과 퍼플랙시티를 이용합니다. 주변을 보니 클로드나 업스테이지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의 5장과 6장에서는 여러 가지 서비스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달리,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수노, 유디오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답니다.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는 이제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어떤 모델, 어떤 서비스가 내가 원하는 기능을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지를 찾고 고르는 것은 아직까지 우리들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더 많이 배우고 써보면서 익힐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은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부담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생성형 인공지능 입문서이자 기본서라서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안 써본 서비스 하나 찾아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러 가야겠습니다. 재밌을 것 같네요!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북 리뷰 끝.



#아는만큼보이는생성형AI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달리 #미드저니 #스테이블디퓨전 #수노 #유디오 #GPT #ChatGPT #생성형인공지능 #인공지능 #AI책추천 #AI책 #인공지능입문 #인공지능트렌드 #생성형AI노하우 #GPT활용방법 

m********7 2025.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해왔는가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해왔는가" 내용보기
요즘은 매달 새로운 생성형 AI툴을 발견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뉴스레터나 관련 국내외 자료들을 통해 하나씩 즐겨찾기를 하니 어느새 이미지 툴만 수십개를 저장하고 있더군요. 굳이 구독을 하지 않아도 관련 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크레딧 소모),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툴이 아주 일부를 제외하고는 비슷비슷하다는 점에 있어 많은 것을 활용하기엔 시간비용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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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매달 새로운 생성형 AI툴을 발견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뉴스레터나 관련 국내외 자료들을 통해 하나씩 즐겨찾기를 하니 어느새 이미지 툴만 수십개를 저장하고 있더군요. 굳이 구독을 하지 않아도 관련 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크레딧 소모),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툴이 아주 일부를 제외하고는 비슷비슷하다는 점에 있어 많은 것을 활용하기엔 시간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결국 인공지능 역시 지난 2-3년동안 격변의 시기를 떠나 성장 정체기가 올 시간이 도래할 것이고, 그럴 수록 더욱 인공지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이 바탕에서 AI를 활용해야 경쟁력이 도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는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그 구조의 기초를 이해하는데 가장 알기쉽게 쓴 서적중에 하나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나 AI를 이용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서적은 점점 더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서의 후반에 나오는 ChatGPT나 클로드 혹은 Dall E를 사용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제게는 그리 새로운 내역이 아니었습니다. 그보다는 어떻게 인공지능이 2020년대 들어서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현재의 대중화까지 진행된 원인을 알기쉽게 설명한 부분이 훨씬 와닿은 부분입니다. 

사실 컴퓨터의 알고리즘을 통해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를 통해 입력>출력하는 부분을 통한 머신러닝은 이미 50여년전에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었습니다. 신경망을 학습시켜야 하는 내역도 학회를 통해 1960년대에 컴퓨터 공학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공공연한 부분이었죠. 문제는 퍼셉트론(입력값을 받아 임계점 기준으로 출력을 보내는 알고리즘)이 기존의 선형방식으로 데이터 처리를 할 수 없는 것이었는데 이를 좀 더 알기 쉽게 말하면 데이터를 명확히 구분할 수 없는 이슈에서는 인공지능 활용도가 극도로 떨어진다는 것에 있었기 때문에 AI의 겨울이 도래하고 이와 함께 1990년대까지는 과적합(Overfitting)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점을 본서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검색증강생성(RAG)모델까지 발전하기 까지의 인공지능의 성장의 역사를 이해하면, 단지 LLM에 단순히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것을 넘어, 다음에 다가올 AI의 3차겨울에 대한 사전적 준비를 할 수 있고, 이것을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이해한다면, 이를 현업과 투자에도 활용할 수 있겠다는 것이 <아는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통해 제가 얻어간 내역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본서를 읽으시는 분들은 단순 서적 추천여부따위를 떠나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해왔고 구조적으로 어떤 이슈를 해결해왔는지, 앞으로 다가올 이슈가 무엇인지를 확인해보는 시간으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아는만큼 보이겠죠’


u*******y 2025.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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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생성형 AI를 알아보자책을 선택한 이유APEC 전 날 엔비디아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 행사가 개최된다.행사 뒤풀이로 열린 글로벌 대기업 CEO 들의 치맥 파티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 등 굴지의 IT, 자동차 기업의 타이쿤 들의 만남은삼국지 도원결의의 장면을 연상하게 된다.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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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성형 AI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APEC 전 날 엔비디아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 뒤풀이로 열린 글로벌 대기업 CEO 들의 치맥 파티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 등 굴지의 IT, 자동차 기업의 타이쿤 들의 만남은

삼국지 도원결의의 장면을 연상하게 된다.


중앙일보의 11.3.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의 딸 메디슨 황 이

인공지능 AI 깐부 결성이라는 컨셉 을 가지고 철저히 기획한

행사임이 밝혀진다.


AI의 거대한 변혁은 점점 가시화 되고 있고 있으며,

치맥파티 는 한국이 AI 변화의 중심에 서 있음을 상징한다.


생성형 AI를 모른다면 미래를 살아갈 수 없음은 명백하다.

생성형 AI의 개요를 이해하기 위해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을 선택한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1장 생성형 AI란 무엇인가

인간의 작업 방식을 변화시키는 AI


2장 생성형 AI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

머신러닝부터 대형 언어 모델까지


3장 오픈AI의 대형 언어 모델, GPT

인간과 같은 범용적 능력을 가진 GPT


4장 생성형 AI의 한계와 해결 방법

직접 사용해보며 언어 모델 이해하기


5장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만드는 AI의 진화


6장 AI와 함께하는 내일

기술의 발전에 따른 변화와 준비


로 구성되었다.





1장 생성형 AI란 무엇인가

인간의 작업 방식을 변화시키는 AI 에서는


생성형 AI는 데이터 분석을 넘어 새로운 콘텐츠 를 생성하며,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생성형 AI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기존 데이터 를 분석하고,

새로운 콘텐츠 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규칙 기반 시스템 은 복잡하고 유동적인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에 부족하다.

머신러닝 은 데이터 의 특징을 스스로 학습하며, 데이터 안에서

패턴 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기술이다.


딥러닝 은 인간의 뇌처럼 데이터 를 깊고 복잡하게 학습하는 기술이다.


머신러닝은 사람이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할 특징을 지정하지만,

딥러닝 은 스스로 데이터 에서 중요한 특징을 찾아낸다.


딥러닝 은 더욱 깊은 구조의 신경망을 이용해 데이터 를

깊고 복잡하게 학습하는 기술이다.


머신러닝 은 어떤 데이터 를 사용할지 데이터 의 어떤 특징을 사용할지

사람이 직접 정해줘야 한다.


딥러닝 은 AI 기술의 본격적 혁신을 이끈다.

자연스러운 이미지 를 생성하는 확산 모델 은

이미지 생성형 AI 대표 기술로 자리 잡는다.



AI란 인간의 사고방식과 학습 능력을 모방해 자동화하는 기술이며,

AI 모델 은 AI 실현을 위해 학습된 시스템이다.

AI 서비스 는 AI 모델을 이용해 사용자에게 직접 기능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을 의미한다.


언어 생성형 AI는 대형 언어 모델 을 기반으로 인간처럼

글을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는 AI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텍스트 를 기반으로 이미지 를 생성하거나,

기존 이미지 를 변형하거나, 복잡한 이미지 작업을 수행하는 AI다.


오디오 생성형 AI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형 멀티모달 모델 은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AI 모델 이다.



생성형 AI는 개발자를 도와주는 강력한 도구다.

창의력과 판단력을 지닌 인간의 역할을 보완하고 강화하는 보조 장치다.




2장 생성형 AI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

머신러닝부터 대형 언어 모델까지 에서는


규칙 기반 시스템은 규칙을 사람이 프로그래밍 하는 방식이다.


통계적 패턴 인식은 여러 특징을 조합하고 경계선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과적합은 새로운 데이터 에 대해서는 잘 작동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머신러닝 은 데이터 를 기준으로 스스로 규칙과 패턴 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사용자가 제공한 특징을 바탕으로 패턴 을 발견하고 다차원적 경계선을 설정한다.


서포트 백터 머신, SVM은 경계선을 그릴 때 두 집단 간의 간격을 최대화한다.

k-최근접 이웃 알고리즘, k-NN은 경계선을 그리지 않은 채, 가장 가까운 이웃을 확인해

다수결로 분류하는 방식이다.


딥러닝 은 데이터 를 분석해 중요한 특징을 스스로 찾아낸다.


퍼셉트론 은 뇌의 뉴런 작동 원리를 모사한 최초의 인공 신경망 모델 이다.

XOR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로 AI 연구는 긴 침체기를 겪는다.


다층 퍼셉트론 으로 XOR 문제를 해결하고, 컴퓨터 성능 발전,

데이터 의 폭발적 증가로 오늘날의 딥러닝이 탄생된다.


딥러닝 은 인간이 일일이 특징을 골라주지 않아도 AI가 중요한 특징을

찾아내 학습하는 기술이다.


딥러닝 은 무작위로 답을 내놓고, 연구자가 답을 알려주면,

AI는 틀린 답을 정확한 방향으로 수정하면서 스스로 특징을 발견한다.


딥러닝 의 가장 큰 혁신은 AI가 스스로 데이터 를 배우고 판단한다.

딥러닝 은 일상과 업무 환경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있다.


합성곱 신경망, CNN은 시각 데이터 처리에 매우 효과적이다.


딥러닝 모델 은 대량의 데이터 를 학습하고, 복잡한 연산을 통해 결과를 도출한다.

설명 가능성 문제, 높은 연산 비용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순환 신경망의 경우 문장이 길어질수록 앞에 나온 단어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트랜스포머 모델 은 인코더 와 디코더 가 긴밀하게 협력해 문장을 이해하고 생성하면서

문장 전체를 동시에 바라보고 분석한다.


어탠션 메커니즘 은 중요한 정보를 선택적으로 집중하면서,

문장 전체의 의미를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해 핵심 정보만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멀티헤드 어텐션 은 단어 간의 관계를 파악한다.


트랜스포머 는 위치 정보 인코딩 으로 단어가 지닌 기본적 의미뿐만 아니라,

문장에서 정확히 몇 번째에 위치하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전달한다.


트랜스포머 는 언어 처리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로 빠르게 확장된다.



대형 언어 모델 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학습해 다음에 나올 단어를 예측한다.


언어 모델 은 다음에 나올 단어를 예측하는 AI 모델 의 한 종류다.


그리디 서치 는 확률이 높은 단어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빔 서치 는 여러 개의 후보를 동시에 고려해 가장 좋은 문장을 찾아낸다.

온도 샘플링은 창의성과 안정성 사이의 균형을 임의로 조절한다.


Top-k 샘플링 은 k개의 단어 후보를 추려낸 후 무작위로 한 단어를 선택한다.

Top-p 샘플링 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단어를 선택한다.




3장 오픈AI의 대형 언어 모델, GPT

인간과 같은 범용적 능력을 가진 GPT 에서는


사전 학습된 생성형 트랜스포머, GPT는 방대한 데이터 를 학습한 후

스스로 문장을 자연스럽게 생성해내는 트랜스포머 기반 AI 모델 이다.


GPT-1은 사전 학습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언어 모델 의 성능을 향상한다.

GPT-2는 풍부한 데이터 를 학습시키는 방향으로 연구를 이어간다.

GPT-3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학습하고, 새로운 작업을 빠르게 습득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은 특정 작업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명확한 예시와

지시 사항을 제시해 원하는 결과를 얻는 기술이다.


GPT-3.5는 사용자 피드백 기반 강화 학습을 추가하면서,

AI가 좋은 답변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GPT-3.5 모델을 기반으로 한 챗GPT는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대화할 수 있다.


GPT-4는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모델 이다.


GPT-4o는 텍스트 로 질문을 받으면 음성으로 답하거나, 그림을 보고 설명할 수 있다.

정보를 종합해 논리적 사고까지 할 수 있다.


오픈AI o1은 신중하고 체계적인 생각의 연쇄를 통해 복잡한 추론 과정을 거쳐 답변한다.


GPT 시리즈 는 일반 인공지능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언어 모델 의 성능을 정확도로만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벤치마크 데이터 세트 는 미리 정리해놓은 평가용 데이터 다.



4장 생성형 AI의 한계와 해결 방법

직접 사용해보며 언어 모델 이해하기 에서는


챗GPT는 인터넷 의 방대한 데이터 를 학습한 대형 언어 모델 기반 챗봇 이다.

회원 가입, 기본적 사용법을 설명한다.


제미나이 는 구글이 트랜스포머 를 기반으로 학습한 AI 모델 이다.


클로드 는 앤트로픽 이 개발한 생성형 AI 서비스 로 긴 문장이나 긴 문서

처리에 특히 뛰어나고, 복잡한 작업에 정확하고 유용한 답변을 제공한다.


네이버가 개발한 클로바 X AI, 메카 가 개발한 라마 AI,

AI 연구 공유 공간 허깅페이스 등을 소개한다.


생성형 AI는 맥락 이해가 부족하며, 데이터 편향성 문제가 있다.

환각 현상은 완전히 잘못된 정보다.


생성형 AI는 상황에 따라 다른 답변을 생성하면서 모순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윤리적 문제는 사회적 책임과 법적 문제로까지 확대될 수 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은 생성형 AI에게 내리는 지시나 질문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예시 보여주기는 원하는 형식으로 답변하도록 예시 답변을 제공한다.

생각의 연쇄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간 단계와 사고 과정을 보여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이다.


검색으로 강화된 생성, RAG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외부의 신뢰할 수 있는

지식 데이터베이스 를 참조하는 기술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과 RAG는 생성형 AI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다.

최신 AI 모델 은 양질의 데이터 학습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문제를 작은 단계로 나눠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능력은

AI가 보다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고 환각 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생성형 AI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뢰성 한계를 보완하는 방법,

문자와 이메일 을 작성하고, 상황에 맞게 수정하는 방법을 실습해 본다.




5장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만드는 AI의 진화 에서는


생성형 AI는 누구나 쉽게 이미지 를 만들 수 있게 한다.


달리 는 오픈AI에서 개발한 이미지 생성형 AI로 대중화의 포문을 연다.

챗GPT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제미나이 는 멀티모달 AI로 구글 계정이 있으면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미드저니 는 디스코드 플랫폼 을 통해 서비스 되며 뛰어난 표현력이 특징이다.


스테이블 디퓨전 은 대표적 오픈 소스 모델 이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멀티모달 입력 지원, 고품질 렌더링,

일관성 유지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다.


확산 모델은 흐릿한 안개 속에서 점점 뚜렷한 형태가

드러나는 과정과 유사한 방식으로 이미지 를 생성한다.


미리 학습한 방대한 이미지 정보를 기반으로, 요청을 받으면

무작위 노이즈 에서 출발해 점차 명확한 형태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이미지 를 생성한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광고 분야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데 사용되며,

패션 및 디자인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언어 생성형 AI로 동화 스토리 를 작성하고, 이미지 생성형 AI로

그림 동화의 삽화를 그리면서 프롬프트 작성법을 실습해 본다.



오디오 생성형 AI 서비스 가 출시돼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뮤직LM은 구글이 공개한 모델 로 텍스트 로 음악을 생성한다.

오디오크래프트 는 오디오 생성에 특화된 메타 의 AI 플랫폼 이다.


스테이블 오디오 는 스태빌리티AI에서 출시한 확산 모델 적용 서비스 다.


수노 는 사용자가 입력한 가사로 노래를 만들거나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하면

곡을 확장해 준다.


유디오 는 음악적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손쉽게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다.


1950년대부터 컴퓨터 로 음악을 만들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2020년대에 들어서면서 오디오 생성형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한다.


오디오 생성형 AI 기술은 음악 산업뿐 아니라 영화, 광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AI는 많은 음악의 특징과 규칙을 기억한 다음 자연스럽고 듣기 좋은 음악을 만든다.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음악의 패턴 과 규칙을 파악하며,

충분한 학습을 마친 AI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음악을 만든다.


언어 생성형 AI의 트랜스포머 모델 과 이미지 생성형 AI 확산 모델 이

오디오 생성형 AI에 적용되면서, 인간과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발전하고,


광고 마케팅 분야, 영화 미디어 분야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오디오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분위기의 음악을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을 실습해 본다.



6장 AI와 함께하는 내일

기술의 발전에 따른 변화와 준비 에서는


기술의 발전은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반복적이고 시간을 소모하는 작업은 AI로 자동화 되고,

AI로 일하는 방식이 요구하는 기술과 역량이 달라질 것이다.


AI 시대에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것이다.


생성형 AI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반복적이고 자동화가 가능한 직무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영역의 역량을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AI와 인간의 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음성 AI는 다양한 감정과 억양을 표현하며,

교육 및 정보 전달 채널에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식 전달 및 문제 해결 과정에서

기본적 학습 지원에 뛰어난 조력자가 도리 수 있다.


바이브 코딩 은 자연어로 문제를 설명하면 대규모 언어 모델이

코드 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프로그래밍 기법이다.


AI 에이전트 는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 시스템 이다.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고유 강점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지식과 판단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AI는 사고를 확장하고 보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일 뿐이다.


AI의 원리와 한계를 명확히 아는 것은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생성형 AI의 개요,

생성형 AI의 발전 과정, 범용 언어 모델 GPT,

생성형 AI,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AI의 미래 전망을 다룬다.


생성형 AI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기존 데이터 를 분석하고,

새로운 콘텐츠 를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딥러닝 은 인간의 뇌처럼 데이터 를 깊고 복잡하게 학습하는 기술이다.

딥러닝 은 AI 기술의 본격적 혁신을 이끈다.


AI란 인간의 사고방식과 학습 능력을 모방해 자동화하는 기술이며,

AI 모델 은 AI 실현을 위해 학습된 시스템이다.


언어 생성형 AI는 대형 언어 모델 을 기반으로 글을 이해하고 작성한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이미지 를 생성, 변형하거나, 복잡한 이미지 작업을 수행한다.

대형 멀티모달 모델 은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다.


머신러닝 은 데이터 를 기준으로 스스로 규칙과 패턴 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사용자가 제공한 특징을 바탕으로 패턴 을 발견하고 다차원적 경계선을 설정한다.


딥러닝 은 인간이 일일이 특징을 골라주지 않아도 AI가 중요한 특징을

찾아내 학습하는 기술이다.


트랜스포머 는 위치 정보 인코딩 으로 단어가 지닌 기본적 의미뿐만 아니라,

문장에서 정확히 몇 번째에 위치하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전달한다.


트랜스포머 는 언어 처리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로 빠르게 확장된다.



대형 언어 모델 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학습해 다음에 나올 단어를 예측한다.


사전 학습된 생성형 트랜스포머, GPT는 방대한 데이터 를 학습한 후

스스로 문장을 자연스럽게 생성해내는 트랜스포머 기반 AI 모델 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은 특정 작업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명확한 예시와

지시 사항을 제시해 원하는 결과를 얻는 기술이다.


챗GPT는 인터넷 의 방대한 데이터 를 학습한 대형 언어 모델 기반 챗봇 이다.

회원 가입, 기본적 사용법을 설명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은 생성형 AI에게 내리는 지시나 질문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검색으로 강화된 생성, RAG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외부의 신뢰할 수 있는

지식 데이터베이스 를 참조하는 기술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과 RAG는 생성형 AI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멀티모달 입력 지원, 고품질 렌더링,

일관성 유지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다.


이미지 생성형 AI는 광고 분야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데 사용되며,

패션 및 디자인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디오 생성형 AI 서비스 가 출시돼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오디오 생성형 AI 기술은 음악 산업뿐 아니라 영화, 광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음악의 패턴 과 규칙을 파악하며,

충분한 학습을 마친 AI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음악을 만든다.


오디오 생성형 AI는 광고 마케팅 분야, 영화 미디어 분야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기술의 발전은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반복적이고 시간을 소모하는 작업은 AI로 자동화 되고,

AI 시대에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것이다.



AI와 인간의 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AI 에이전트 는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작업을 수행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 시스템 이다.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고유 강점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AI는 사고를 확장하고 보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일 뿐이다.

AI의 원리와 한계를 명확히 아는 것은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 과정에서 사람들의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흐지부지 사라진 기술들이 많다.


AI도 기대 이하의 성능으로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킨 적이 있다.


컴퓨터 성능의 발전과 딥러닝 기술의 발전으로

인공지능 기술은 괄목한 성장을 보인다.


AI는 찻잔 속 태풍이 아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인력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있으며,

산업 전반에서 AI가 인간의 역할을 빠르게 대처하면서,

인간이 설 자리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


젠슨 황 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전기기술자·배관공·목수 등

전통 기술 인력이 주요 일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AI가 주도하는 변화는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AI가 효과적으로 처리하게 되면서,

기업들은 신입사원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AI를 사용하여,

혼자서 수많은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AI 기술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생성형 AI,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사용을 알아본다.


생성형 AI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신뢰성 한계를 보완하며,

문자와 이메일 을 작성하고, 상황에 맞게 수정하고,


언어 생성형 AI로 동화 스토리 를 작성하고, 이미지 생성형 AI로

그림 동화의 삽화를 그리면서 프롬프트 를 작성하며,


오디오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분위기의 음악을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 등을 실습해 보면서, AI 활용 방법을 이해하게 된다.



AI 기술의 등장으로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AI는 선택의 대상이 아니라 필수다.

AI 활용 능력이 경쟁력을 좌우하게 되는 상황에서,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에 활용해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AI 기술에 대한 이해와

주요 AI를 실습하면서, AI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길벗 과 리뷰어클럽 서평단에서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길벗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서평단 #서평 #아는만큼보이는생성형AI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클로바X #달리 #미드저니 #스테이블디퓨전 #수노 #유디오

#한권으로보는생성형AI기술과트렌드

s****n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AI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으면서 기술적으로 깊숙하게 들어가지 않고 AI가 어떤것인지에 대해 개론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AI를 이제 막 접하는 분들한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책 제목처럼 생성형 AI의 개념부터 프롬프트 작성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책의 목차는 생성형 AI의 과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AI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으면서 기술적으로 깊숙하게 들어가지 않고 AI가 어떤것인지에 대해 개론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AI를 이제 막 접하는 분들한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책 제목처럼 생성형 AI의 개념부터 프롬프트 작성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책의 목차는 생성형 AI의 과거-현재-미래를 알아 볼 수 있게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 1장 생성형 AI란 무엇인가

  • 2장 생성형 AI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

  • 3장 오픈AI의 대형 언어 모델, GPT

  • 4장 생성형 AI의 한계와 해결 방법

  • 5장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 6장 AI와 함께하는 내일

머신러닝의 등장을 시작으로 딥러닝, 트랜스포머, 그리고 대형언어모델(GPT), 멀티모달에 이르기까지 생성형 AI의 발전과정을 한번에 쉽게 이해할수록 되어 있다.

또한 생성형 AI의 한계와 극복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도 있다.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어서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하면서 결과를 확인할 수도 있다.

매일 새로운 AI소식이나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이 책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서로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이 출판된 이후에도 GPT5, Gemini2.5pro, Grok4, Veo3 등 다양한 AI모델 및 서비스가 나오고 있으니 이 서비스들을 한번쯤 사용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k*****8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AI에 대해 호기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복잡한 기술 용어보다는 핵심 개념 위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무겁지 않은 분량과 깔끔한 편집 덕분에 틈날 때 가볍게 읽기 좋고, AI에 관심 있는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입문서다.비기술자나 입문자에게 추천!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AI에 대해 호기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복잡한 기술 용어보다는 핵심 개념 위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무겁지 않은 분량과 깔끔한 편집 덕분에 틈날 때 가볍게 읽기 좋고, AI에 관심 있는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입문서다.


비기술자나 입문자에게 추천!


w******e 202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는 챗GPT와 클로드 같은 LLM을 자주 활용해왔고, 미드저니나 수노를 이용해 이미지와 음악을 만들어본 경험도 있다. 하지만 사실 그동안은 원리를 잘 모른 채 단순히 “결과만 얻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에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놓치고 있던 기본 개념과 실제 활용법을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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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챗GPT와 클로드 같은 LLM을 자주 활용해왔고, 미드저니나 수노를 이용해 이미지와 음악을 만들어본 경험도 있다. 하지만 사실 그동안은 원리를 잘 모른 채 단순히 “결과만 얻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에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놓치고 있던 기본 개념과 실제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말 그대로 이 책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이었다.

책은 생성형 AI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균형 있게 다룬다. 머신러닝에서 시작해 딥러닝, 트랜스포머, 그리고 GPT로 이어지는 기술적 흐름을 쉽게 설명해주는데, 덕분에 지금 내가 사용하는 챗GPT가 단순히 갑자기 등장한 기술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AI가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과 한계, 그리고 그 한계를 어떻게 극복해왔는지를 읽다 보니, “이제는 AI가 왜 이렇게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가”에 대한 이해가 생겼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실습과 연결되는 챕터였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보고서나 문자, 이메일을 작성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보여주는데, 이건 지금 당장 내 일상에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이었다. 또 이미지 생성형 AI로 그림동화를 만드는 과정은 단순한 그림 생성이 아니라 창의적 스토리텔링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충격이었다. 여기에 더해 오디오 생성형 AI로 음악을 만드는 방법까지 담겨 있어서, 앞으로 콘텐츠 제작의 방식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지 상상해보게 됐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느낀 건, 이제는 단순히 AI를 “사용한다”는 차원을 넘어 내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단순히 결과물을 얻는 데 만족할 게 아니라, AI가 가진 가능성을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능력이 필수적인 시대가 되었다는 걸 절감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는 이름 그대로 “알면 보인다”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해준다. 단순히 흥미로운 툴을 쓰는 수준을 넘어, 원리와 한계를 알고,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보며 나만의 활용법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AI가 낯설게만 느껴지던 분들에게는 두려움을 덜어주는 입문서가 될 것이고, 이미 챗GPT나 미드저니 같은 툴을 사용해본 경험자들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나니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앞으로 내 삶을 더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만들어줄 파트너로 바라보게 됐다. 빠르게 변하는 AI 시대에 제대로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b*****q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서평]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본격적인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새로 등장하는 AI의 새버전에는 어떤 기능들이 탑재되는지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 얼마 전에는 openAI의 GPT-5가 출시되면서 복잡한 추론 능력이 향상됐고, 환각현상도 감소했다고 한다. 그 전에는 구글의 Gemini가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렇듯 생성형AI가 해낼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더 빠르게 많아지고, 사람들은
"[서평]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본격적인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새로 등장하는 AI의 새버전에는 어떤 기능들이 탑재되는지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 얼마 전에는 openAI의 GPT-5가 출시되면서 복잡한 추론 능력이 향상됐고, 환각현상도 감소했다고 한다. 그 전에는 구글의 Gemini가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렇듯 생성형AI가 해낼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더 빠르게 많아지고, 사람들은 이 기능들을 다 써보지 못한채 다음 버전을 맞이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생성형AI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의 저자 김주영님은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교 기계지능연구소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SK C&C를 거쳐 현재는 명지대학교 융합소프트웨어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컴퓨티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이렇다. 지난해 대학의 조교수로 임용되면서 '생성형 AI'라는 주제로 수업 준비를 하던 중,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웠다고 한다. 깊이 생각한 후 내린 결론은 '새로운 기술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등장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기술의 근본 원리와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경험함으로써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추는 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책은 그때의 경험과 고민의 흔적이 담겨있는 책이고, 수많은 독자들에게 생성형AI를 제대로 이해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책 속의 내용을 읽어보면 우리가 흔히 쓰지만 의미는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 AI관련 지식이나 용어들을 쉽게 풀이해서 설명해준다. 책 초반부에는 생성형AI의 기초 정의부터 언어,이미지,오디오 등의 분류, 그리고 생성형AI의 등장과 미래 전망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꽤 오래전부터 있던 기술이지만 생성형AI까지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을 많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대형언어모델인 GPT의 등장과 발전, 오픈AI의 ChatGPT의 각 버전별 성능을 알아보고, 다른 생성형AI들의 한계와 해결 방법 등은 어떤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지, 오디오 생성형 AI들인 달리, 제미나이,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등의 작동 원리와 활용 사례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생성형AI의 발전으로 직업 환경의 변화는 이제는 피할 수 없게 됐는데, 각 분야별 협업 사례를 알아보고, 우리 인간이 AI 시대에 어떤 자세로 임해야하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우리 시대는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뒤쳐지지 않게 AI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고, AI와 함께 할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점이고 저자도 이를 강조하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통해서 AI 지식도 쌓고,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가짐도 함께 가졌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는만큼보이는생성형AI #생성형AI기술트렌드 #김주영 #길벗 #네이버북유럽카페

m******n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길벗 -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서평] 길벗 -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생성형AI 기술과 트랜드 / 아는만큼 보이는 생성형AI / 지금 당장 필요한 생성형 AI 기초 지식과 사용법/ AI기술의 발전에 따른 변화와 준비 / 생성형 AI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메스컴, 강연,세미나, 교육등 에서 대세로 자리잡은 휴머노이드와 AI관련 주제를 달고 지내는 요즘 어렴픗이 오픈 쳇GPT와 제미나이로 검색에
"[서평] 길벗 -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성형AI 기술과 트랜드 / 아는만큼 보이는 생성형AI / 지금 당장 필요한 생성형 AI 기초 지식과 사용법/ AI기술의 발전에 따른 변화와 준비 / 생성형 AI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메스컴, 강연,세미나, 교육등 에서 대세로 자리잡은 휴머노이드와 AI관련 주제를 달고 지내는 요즘 어렴픗이 오픈 쳇GPT와 제미나이로 검색에 재미를 붙이고 있던 중 AI에 대해 조금 더 아는 기회를 가져보려고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AI”를 보게 된다.


저자 김주영님은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SK주식회사 C&C를 거쳐 현재 명지대학교 융합소프트웨어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응용하고 발전시키는 연구와 그 결과를 활용한 실제 서비스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90년대초에 인터넷(WWW~)이 나올 때만 해도 인터넷 상상 이상으로 대단한 발전이라 여기고 했었는데, 일상의 업무 전체의 판도를 바꿀 수 밖에 없는 생성형AI 출현은 신비 그 자체일 수 밖에 없다.

인간과 같은 범용적 능력을 가진 GPT, 학습하고, 인간과 소통하는 생성형AI, 쳇GPT 뿐만 아니라 네이버에서 개발하여 한국정서에 더욱 부합하는 클로바X에 이르기 까지 현재 진행중인 생성형 AI에 대해 과정과 현실에서의 사용법 등을 간략하면서도 쉽게 알려 주고 있는 AI 실습서이다.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것은 어느덧 필수조건이 되고 있는데, 이 책은 학창시절 교과서처럼 기본적인 사용법만을 설명하여 생성형AI를 사용하기 위한 생성형 AI 기술의 개념 및 기본적인 생성형AI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1장은 “생성형 AI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성형AI 기본을 다루고 있다. 각 장에서 “오픈AI의 대형 언어 모델, 쳇GPT”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클로바 X, 라마등 생성형 AI 사용방법 및 언어 모델 이해하기”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AI와 함께하는 내일”에 대하여 학창시절 교과서처럼 이해하기 쉽고, 쉬운 용어들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인터넷 세상에서 생성형 AI세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알려주는 생성형AI 개론서라 볼 수 있을 것이다.

 개발 초창기AI 기술과 오픈AI가 대세를 이루는 현재 단계, 그리고 빠르게 진화하는 미래 생성형AI 기술에 대해서 쉬운 용어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AI” 이 책은 AI시대를 이끌어갈 청년계층 뿐 아니라 90년대 초 인터넷을 접하던 중장년층 세대까지 생활의 편의를 위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북유럽 #네이버독서카페 #네이버서평카페 #서평단 #서평단모집 #서평단신청

#서평이벤트 #길벗 #아는만큼보이는생성형AI #김주영

m****7 202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리뷰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리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AI가 핫한 주제라그런지 SNS를 봐도, 유튜브를 봐도 AI를 활용한 광고나 영상이 많더라구요.과연 AI가 뭐길래 이리도 열광하나,AI에 대해서 알고싶다, 배우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책은 주로 이론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요, AI가 무엇인지 정의부터 시작해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리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AI가 핫한 주제라그런지 SNS를 봐도, 유튜브를 봐도 AI를 활용한 광고나 영상이 많더라구요.


과연 AI가 뭐길래 이리도 열광하나,

AI에 대해서 알고싶다, 배우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은 주로 이론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요, 


AI가 무엇인지 정의부터 시작해서

AI의 발전과정, 오픈 AI의 언어 모델, GPT,

생성형 AI의 한계와 문제점, 해결방법, 이미지/오디오 생성형 AI, AI의 전망이 챕터로 나뉘어져 있어요.


물론 그 중에는 챗GPT, 재미나이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반갑게 느껴졌네요^^


용어가 생소해서 어려울 법도 한데,

'용어 정리'라는 테마가 아예 목차로 분류되어 있고, 

저처럼 AI에 문외한인 사람도 알기 쉽게 풀어서 기술되어 있더라구요.


덕분에 용어의 장벽으로 책을 못읽는 상황을 면할 수 있었어요😅

이론적인 부분만 보면 재미없죠~^^

이렇게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이 예시되어 있고,

직접 예시를 따라하면서 학습할 수 있는 챕터가 있어서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책을 통해 AI 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AI가 또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어떻게 발전할지 더 기대되네요^^


#아는만큼보이는생성형AI #길벗 #김주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s********3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읽고서...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내가 퍼스널컴퓨터를 처음 갖게 된 것은 대학교 4학년때인 1995년이었다. 당시만 하더라도 컴퓨터의 기능은 매우 단순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래아한글, 로터스1-2-3,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사용해서 문서 작성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2022년 11월30일 챗GPT 3.5가 배포되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퍼스널컴퓨터를 처음 갖게 된 것은 대학교 4학년때인 1995년이었다. 당시만 하더라도 컴퓨터의 기능은 매우 단순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래아한글, 로터스1-2-3,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사용해서 문서 작성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2022년 11월30일 챗GPT 3.5가 배포되면서 컴퓨터 환경은 확연히 달라졌다. 생성형AI인 챗GPT가 등장하면서 검색엔진으로서 세계 1위를 주름잡았던 구글을 대신하여 챗GPT로 검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문서작성 및 데이터  분석 등을 챗GPT를 비롯한 다양한 생성형AI들이 대신하게 되면서 세상이 많이 편해지기도 했지만 이러다가 사람의 일자리를 AI가 뺏아가는 게 아닐까하는 걱정도 생기게 된 게 현실이다.


현재는 다양한 생성형AI가 시장에 나와서 경쟁을 하게 됨으로써 사용자들은 자기의 욕구를 더 잘 충족시켜주는 제품을 선택해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내가 PC를 처음 접했던 1990년대만 하더라도 컴맹이라는 용어가 있었지만 요즘 컴맹은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고, 이제는 생성형AI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면 세상 살아가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지게 될 세상이 된 것 같다. 그러니 생성형AI에 대해서 배우지 않고서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갈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요즘은 수많은 직장에서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AI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 <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AI>는 생성형AI가 무엇이며, 생성형AI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 오픈AI의 대형 언어 모델인 GPT, 생성형AI의 한계와 해결방법, 이미지/오디오 생성형AI, 그리고 AI와 함께 하는 내일이라는 주제를 각 장에서 다루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한 마디로 생성형AI에 대한 기본적인 것은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생성형AI는 딥러닝의 한 종류이며 생성형AI는 언어 생성형 AI, 이미지 생성형 AI, 오디오 생성형 AI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언어 생성형 AI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챗GPT이고 그 외에 구글에서 만든 제미나이, MS사에서 만든 Copilot 등을 들 수 있다. 이미지 생성형AI로는 달리,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소라 등을 들 수 있으며 오디오 생성형AI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는 클로바 더빙, 클로바 노트, 수노, 유디오 등이 있다.


생성형AI를 직접 사용해보니 사용해보기 전과 사용해 본 후의 생각이 완전히 달라진 것 같다. 사용해보기 전에는 생성형AI가 '뭘 얼마나 하겠어?'라는 반신반의하는 입장이었는데 사용해 보니 '어라! 이런 것까지 다 할 줄 아네!'라는 입장이 되어 버린 것이다. 지금도 생성형AI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니 어디까지 발전을 하게 될지는 종잡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두렵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작업은 AI가 담당하고, 사람은 좀 더 복잡하고 창의적인 일에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AI와 인간이 함께 일하는 모습은 영화 속 장면이나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미 곳곳에서 AI와 인간의 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책의 말미에서 우리의 역할에 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AI의 원리와 한계를 명확히 아는 것은 AI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AI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편향을 나타낼 수 있는지를 알면 효율적이면서도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자의 조언대로 AI와 협업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미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라도 AI의 원리와 한계를 명확히 알아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AI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게 된 것이 내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는만큼보이는생성형AI #생성형AI기술과트렌드 #김주영 #길벗
a*****a 2025.08.15. 신고 공감 0 댓글 0